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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3월 다섯째주
SCS 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3월 다섯째주 SCS뉴스, 신세계백화점-이마트가 공동주관한 김해 채용박람회와 이마트의 고객을 사로잡는 혁신 마케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신세계푸드 슈퍼 빅버거 2종 출시, 이마트 헌혈의 날 행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창업카페 시즌2 발대식, 위드미 드립커피 판매 100개점 확대 소식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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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와 ‘K-푸드’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세상에 없던 새로운 PL 발명
이마트


#이마트

SM엔터테인먼트와 ‘K-푸드’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이마트가 SM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PL을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 전국 140여 개 이마트 매장과 이마트몰에서 14종의 ‘이마트 x SM’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EXO 손짜장’, ‘슈퍼주니어 하바네로 라면’을 비롯, ‘동방신기 트러플로즈 초콜릿’, ‘소녀시대 팝콘’, ‘샤이니 탄산수’ 등으로, SM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이마트 x SM’ 상품의 가짓 수를 40여 종까지 늘려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기존 PL 브랜드와 별개로 새로운 형식의 PL 개발에 공을 들이는 배경에는 지난해 8월 시작된 ‘이마트 발명 프로젝트’의 영향이 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세상에 없던 상품과 가격’을 만들어 새로운 이마트를 발명하자는 전사적인 혁신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놀라움을 제공해 이마트를 항상 기대되는 곳으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발명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피코크와 노브랜드 등 소위 ‘잘 나가는’ 스타PL 브랜드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과 기대를 제공하기 위한 이마트의 노력이 이번 ‘이마트 x SM’ 콜라보레이션 상품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이마트 유통 노하우와 SM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더해‘테마 플랫폼’모델 제시





이를 위해 이마트는 대한민국 대중 문화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SM 엔터테인먼트를 파트너로 선택했습니다.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와 SM 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파워가 결합되면 장기적으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콘텐츠를 갖춘 ‘테마 플랫폼’으로 성장, 두 회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향후 두 회사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유형의 상품 개발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한 무형의 상품 개발까지 범위를 넓혀 검토하는 등 양사간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이마트와 SM 엔터테인먼트의 ‘이마트 x SM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마저 잡으며 고객 층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먼저, 10 ~ 20대 국내 팬을 중심으로 이마트 이용이 늘어날 경우, 고객 연령층이 더욱 넓어져 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을 위한 신규 고객 창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이마트 x SM’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더해지면 그야말로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마트는 이번 상품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추억과 한류 먹거리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한류 팬들에게 한국을 추억할 수 있는 ‘머스트 해브’ 쇼핑 품목이 될 수 있다며, 이마트가 이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 시 반드시 들러야 할 ‘쇼핑명소’로 자리잡는데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방향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해 해외에 거주하는 한류 팬에게 한류스타와 K-푸드를 동시에 알리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장영진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서로 다른 두 개의 강력한 플랫폼이 만나지금까지와는 완전히 새로운 상품을 발명했다”며, “앞으로도 발명 프로젝트를 통해 이마트만의 혁신 행보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