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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 코엑스에서 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그룹, 2018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2017년 킨텍스에서 진행된 채용박람회 현장


신세계그룹이 오는 28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서울/경기지역 우수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신세계그룹은 2015년부터 매해 신세계그룹 협력사인 파트너사와 함께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진행해 왔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고용 창출에 나서는 상생 채용의 장으로, 매년 1만명 이상의 구직자들이 방문하는 산업계 대표 취업박람회로 자리잡았다 평가된다.


지난해 박람회에도 청년, 여성, 중장년, 장애인 등 전 계층에 걸친 구직자 1만4천여명이 박람회장을 찾는 등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신세계그룹사와 파트너사 등 총 1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채용에 나선다. 또, 수도권 강소기업도 박람회에 참여하는 ‘열린 채용박람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파트너사를 넘어 일반 중소기업에게도 참여의 문을 연 이유는, 첫째, 일자리창출 규모를 확대하고, 둘째, 경쟁력과 내실을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를 갖췄지만, ‘일자리 미스매칭’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고용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신세계아이앤씨,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사이먼, 신세계L&B,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신세계디에프, 신세계TV쇼핑, 신세계프라퍼티, SSG.com 등 16개사가 참여한다.


파트너사에서는 대연, 골든듀, 아가방컴퍼니, 영풍문고, 키즈웰, 지오다노, 프라다코리아 등 63개사가, 수도권 강소기업으로는 세계 최초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개발한 반도체 제조 기업 캠시스, O2O 비즈니스 플렛폼 기업 옐로우투오 등 20여개사가 함께 한다.


박람회는 코엑스 D2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여기업별 부스에는 각 기업 채용담당자가 상주하며 채용 안내,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당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대해 격려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정용진 부회장과 참여기업사 대표이사들이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참여 기업에 감사를 전하고, 내실 있는 채용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채용 노하우를 알려주는 1:1 취업컨설팅 교육을 비롯해, 전문 사진 작가가 촬영하고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서 제공하는 이력서 사진 서비스, 면접에 필요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 코디 컨설팅을 제공한다.


주요 명사 특강도 열린다. 평창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선수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도전이야기’를 주제로 구직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기본으로, 신세계는 매년 1만명 이상의 신규 채용을 통해 좋은 일자리 확대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또한, 채용 박람회를 통해 신세계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구직자와 직접 소통하고, 고용과 채용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리를 앞으로도 마련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그룹& 파트너사 채용박람회’ 홈페이지(ssgjobfair.care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3.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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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웃도어 대전
일상 속에 녹아든 아웃도어, 부진 탈출!
이마트
#이마트


춘분을 앞두고 본격적인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대규모 아웃도어 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성수점, 죽전점 등 전국 120개 점포에서 아웃도어 대전을 열고 등산용품, 캠핑용품, 낚시용품 등 600억 규모의 아웃도어 용품을 선보인다.

이번 아웃도어 대전의 핵심 키워드는 ‘일상’과 ‘가성비’이다. 아웃도어 시장이 위축된가운데에도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용이하거나 가성비를 갖춘 상품들은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듦에 따라 그 규모가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패션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규모는 2014년 7조 1,60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15년 6조 8,000억원, 2016년에는 6조원 수준까지 줄어들었다.

이러한 추세는 작년에도 이어져 이마트가 2017년 아웃도어 매출을 분석한 결과, 등산화 매출은 전년 대비 5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낭 판매 역시 전년 대비 43.5% 줄었고 매트리스, 텐트그늘막도 각각 -37.5%, -22.6%의 매출신장을 보였다.

반면, 이마트에서 판매된 등산배낭 매출은 작년 기준 2016년 대비 25.0% 늘어났다. 

과거에는 전문성을 강조한 30리터 이상의 대용량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판매됐지만, 2017년에는 일상생활, 여행 등에 병행해 사용할 수 있는 무난한 스타일을 지닌 22리터 이하 상품들이 매출 상위품목 1~5위를 차지하며 매출신장을 견인했다. 

등산스틱도 2017년 매출신장률이 +0.3%로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을 받는다. 등산스틱의 경우 기존에는 전통적인 I자형 그립 제품이 주를 이뤘으나 노년층이 산책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T자형 그립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일반 도심에서 보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T자 스틱도 개발 중이다.


가성비가 좋은 상품도 인기다. 이마트가 2016년 처음으로 선보인 2만원 미만 초저가 등산팬츠는 17년 한 해에만 35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2017년 이마트 아웃도어 매출이 감소하는 와중에도 5만원 미만 상품들의 판매는 오히려 14.0%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아웃도어 시장 역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아웃도어 매출신장률은 올 들어 3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실제로 이마트 아웃도어 매출신장률은 16년 -9.5%, 17년 -8.8%를 기록해 2년 연속 판매가 줄었으나 올 1월~2월은 +0.3%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이마트는 아웃도어 소비회복 추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대대적인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우선, 생활복으로도 무난하게 코디 가능한 레드페이스 칼라 티셔츠를 2만 2천원에 판매하고 콜핑 등산팬츠 균일가 행사를 단독으로 준비해 등산바지, 트레이닝바지 등을 3만 9천원에 판매한다. 

또 캠핑용품 12,900원 균일가 행사도 마련해 침낭, 발포매트리스, 랜턴, 7.5ℓ물통, 소프트쿨러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마련했다. 아울러 기존에는 텐트, 그늘막 등 캠핑초보를 위한 필수장비를 중심으로 판매했다면 최근에는 캠핑가스, 숯, 캠핑용 로프 등 소모품 개념의 캠핑소품 구색을 확대하고 있다.


TV에 낚시 관련 프로그램이 잇따라 방영되는 등 낚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매니아들이 즐기는 취미생활에서 생활낚시 중심으로 트렌드가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낚시용품 역시 강화했다.

이마트는 아오맥스 낚시세트 3종을 기획해 루어, 민물, 바다낚시 용으로 두루 쓰이는 기초세트는 8만 9천원에, 원투낚시세트는 11만 9천원에 판매한다. 바다, 선상낚시에 초점을 맞춘 바다세트는 12만 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정우 이마트 아웃도어 바이어는 “실용성과 가성비로 무장한 아웃도어 제품들이 3년간의 부진을 떨치고 매출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아웃도어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트렌드 분석과 신규상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3.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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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고 클래식한 스타일
마르니, 스퀘어형 파니에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마르니가 도시적이면서 우아한 디자인의 새로운 핸드백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가 봄여름 시즌 새로워진 스퀘어 형태 파니에(Pannier) 백을 출시한다. 


마르니는 지난 2016년 부드럽고 유연한 형상의 파니에 백을 처음 선보였는데, 이후 매 시즌 국내 수입된 제품이 전량 완판되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바게트나 와인을 담는 바구니라는 뜻의 파니에 백은 별다른 장식 없이 심플하지만 뚜렷한 라인과 브랜드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흘러내리듯 편안한 기존 디자인과 달리 각진 스퀘어(Square) 형태를 새롭게 출시해 도시적면서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네모 형태의 견고한 몸체는 광택감이 도는 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우며, 다채로운 색상의 컬러블록이 적용된 단단한 원형 손잡이는 브레이슬릿처럼 연출 가능하다.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내장돼 토트백과 크로스백 두 가지로 활용 가능하며 마그네틱 클로저가 실용성을 더한다. 스퀘어 형태 파니에 백은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도시적이면서 우아한 감성이 돋보이는 마르니의 봄여름 시즌 ‘스퀘어형 파니에 백’은 전국 마르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3.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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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벚꽃에 물든 스타벅스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3월 20일부터 4월 1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체리블라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체리블라썸 음료 3종을 비롯해 푸드 5종, MD 25종 등 벚꽃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봄 신제품을 출시한다.


대표적인 음료인 ‘체리블라썸 라떼’는 국내산 벛꽃이 첨가된 체리블라썸 파우더와 에스프레소 샷, 달콤한 연유가 어우러졌으며,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는 부드러운 블렌디드 음료로 벚꽃 봉오리를 표현한 딸기 초콜릿 토핑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올해는 ‘체리블라썸 밀크티’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체리블라썸 밀크티’는 진하게 우린 티바나 블랙 티와 달콤한 연유가 조화를 이루는 티 라떼 음료이며 밀크폼 위에 벚꽃길을 걷는 듯한 분위기의 분홍색 토핑을 더했다.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봄의 풍경을 디자인으로 표현한 전용 종이컵과 슬리브를 이용해 음료를 제공하며, 만개한 벛꽃을 디자인한 체리블라썸 전용 쇼핑백도 준비했다.


스타벅스는 체리블라썸 음료와 어울리는 5종의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올봄 러블리 케이크’는 국내산 딸기를 이용한 3단의 케이크 시트 사이에 딸기잼과 딸기크림을 넣었으며 전체적으로 분홍색의 색감을 통해 체리블라썸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 외에도 제주 녹차와 통팥, 우유 생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녹차 팥 카스텔라’를 비롯해 ‘파마산 프레즐 패스트리’, ‘피너츠 바나나 샌드위치’,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JAR’ 등 디저트와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일출부터 일몰까지 벚꽃과 함께 하는 하루를 주제로 디자인한 텀블러, 콜드컵, 워터보틀, 보온병 등 25종의 상품도 출시한다. 이 중 체리블라썸 LED 워터보틀은 LED 불빛을 켤 수 있어 기능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벚꽃과 밤하늘을 표현한 2018 체리블라썸 카드도 출시하며, 스타벅스 계정에 등록시 홈페이지와 스타벅스 카드 앱에서 벚꽃 잎이 흩날리는 모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체리블라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음료 또는 푸드 구매시 품목당 별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보너스 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서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체리블라썸 음료 3종을 구매하면 풍경과 음료 촬영에 활용할 수 있는 포토 프레임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체리블라썸 포토 프레임을 활용한 SNS 이벤트도 별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8.3.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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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시럽, 디카페인 선택 늘었다
줄이고 낮추고, 더욱 건강하게 즐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저칼로리 푸드와 음료에 대한 욕구는 남녀를 불문하고 확대되고 있다. 식음료 업계에서도 단맛을 내지만 설탕보다 칼로리가 적은 대체 당, 대체 감미료에 대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이어 가는 것도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스타벅스 라이트 시럽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지난 2014년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도입한 프라푸치노 라이트 시럽의 누적 이용 건수는 150만 건으로 집계됐다. 2014년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 2017년에는 월 평균 이용 건수가 1만건 이상 늘었다. 


스타벅스는 저당화 노력의 일환으로 2014년 6월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설탕 함량을 70% 줄이는 대신 천연감미료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건강한 단맛을 내는 라이트 프라푸치노 시럽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프라푸치노 음료 주문 시 일반 프라푸치노용 시럽 대신 라이트 프라푸치노 시럽을 선택할 경우 평균적으로 25%의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일반 우유를 무지방 우유로 변경하고 휘핑크림을 얹지 않으면 칼로리 부담 없이 더욱 가볍게 프라푸치노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톨 사이즈 자바 칩 프라푸치노 주문 시 라이트 시럽과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고 휘핑크림을 제거하면 당은60%가 감소하고, 열량은 66%가 감소된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메뉴 개발에 있어서도 저당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슈 크림 라떼의 경우, 올해 재출시를 앞두고 기존 부재료에서 설탕의 30%를 체내흡수율이 일반 설탕에 비해 낮은 자일로스설탕으로 대체했다. 


또한, 스타벅스는 2016년 9월 티바나를 런칭하며 건강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차 음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례로, 티바나 런칭과 함께 그린 티 라떼 제조 시 추가되던 클래식 시럽을 레시피에서 제외하고, 그린 티 라떼에서 10%의 당분과 20%의 칼로리를 덜어내 그린 티 본연의 고소함을 더욱 강조했다.


이와 함께,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식사 대용 푸드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도 웰빙을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200~350kal의 상대적으로 낮은 칼로리로 구성된 스타벅스 샐러드 판매량은 2016년에 비해 2017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영양소 섭취와 칼로리 균형을 생각하는 고객이 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매년 10여 종의 샐러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치킨과 블랙빈, 당근과 적양파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라임 치킨 퀴노아 샐러드 JAR’, 오일 드레싱(Oil Dressing)과 베이컨(Meat), 찐보리(Grain)의 앞 글자를 딴 ‘O.M.G. 샐러드’, 퀴노아, 블랙빈, 보리, 베이컨과 닭가슴살, 양상추, 블랙올리브 등의 채소를 요거트 소스와 함께 즐기는 ‘콥 & 요거트 샐러드’ 등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에서는 CO2공정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오직 카페인만을 제거한 디카페인 원두를 선택해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하루 동안 여러 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 디카페인 또는 1/2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해 카페인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카페인에 민감한 고객들도 디카페인 원두를 선택해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출시 5개월만에 400만잔이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로 늦은 오후와 저녁 시간대, 휴식이 필요한 토~일요일에 더욱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3.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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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 가격 혁명
이마트, 페데리코 와인 출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와 신세계 엘앤비가 칠레 와인 G7에 이어 스페인 와인 대중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스페인의 보르도’로 불리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지 ‘리오하’ 지방 정통 와인인 페데리코 와인 3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페데리코 카바 브륏(잔 패키지)은 14,800원, 페데리코 크리안자는 17,800원, 페데리코 레세르바는 24,800원에 출시하며오는 4월 18일(수)까지 2병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페데리코 파테니나 양조장은 리오하 지역에 1896년 설립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 헤밍웨이가 방문한 양조장으로 널리 알려졌다. 또한 세계 각국의 와인 품평회에서 300개 이상의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8.3.1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