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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기존 한우와 굴비 중심 명품 선물, 처음으로 육포, 갈치, 곶감으로 확대
명절 선물에도 부는 명품 바람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에서도 명품 바람이 거세다.


남과 다른 차별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한정 물량만 생산되는 프리미엄 명절 선물을 찾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선물을 프리미엄과 일반 선물로 나눠 살펴보니, 명품으로 분류되는 5 STAR(프리미엄군) 상품들의 신장률이 일반 선물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5 STAR : 신세계가 산지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하는 품목별


최근 3년간 전체 추석선물 매출은 한 자리 수 성장에 그친 반면, 프리미엄 품목들은 매년 두 자리 수 이상 고신장하고 있다. 전체 신장률의 2~3배를 훌쩍 넘는다.


그간 신세계백화점은 매년 명절행사에서 최상급의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대표적으로 200만 원의 명품 한우세트(명품 한우 스페셜)는 최상위 등급 한우에서 소량 생산되는 최고급 부위로 만들어 20세트 한정 판매한다. 


지난해 추석의 경우 본판매 시작 후 3일 만에 모두 판매됐다.


또 1마리당 28cm가 넘는 특대 봄조기로 구성된 120만 원의 명품 재래굴비(명품 재래굴비 특호)도 매년 최대 30~50세트가 준비되지만 한우와 마찬가지로 행사 초반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된다.


이러한 프리미엄 명절 선물 인기에 신세계백화점은 올 추석 5 STAR 품목을 지난해 16개에서 21개로 5개 품목을 늘린다.


 


또 기존 한우, 굴비, 과일로만 꾸려졌던 5 STAR에 처음으로 갈치, 육포, 곶감, 견과류를 추가했다.


먼저 40만 원에 달하는 ‘명품 한우 육포’를 선보인다.


1++등급 국내산 한우 우둔과 함께 값이 비싸 주로 구이용으로만 판매되던 채끝을 엄선해 구성했다. 기존 육포에 비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1++등급 중에서도 고급 부위만 골라 제작한 만큼 가격도 기존 육포(10만 원~20만 원선)에 비해 많게는 4배에 달한다.


또 굴비만큼 비싼 명품 갈치도 내놓는다.


‘명품 제주 冬 갈치’ 세트로 청정 제주에서 살집이 오르는 겨울에 어획한 제철 갈치 중에 특대 사이즈만 선별한 것으로 가격은 60만 원이다.


일반적인 선물세트에 사용되는 갈치보다 2~3배 큰 특대 갈치만 엄선해, 머리와 꼬리부분은 과감히 제거하고 몸통 부위로만 구성했다.


이 외에도 대봉시라 불리는 100g 이상의 곶감을 한번 더 선별해 130g 이상만 구성한 ‘명품 곶감 세트’(22만)도 선보인다.


모든 감을 수작업으로 박피해 80~90일간 경남 함안, 전남 곡성 등 곶감 유명 산지에서 말렸다.


또 큰지름 1.2cm이상 잣, 큰지름 2.3cm의 호두, 여기에 제주지역 특산물인 우도 땅콩까지 엄선한 ‘명품 견과 세트’(15만 원)도 만들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추석 선물 시장에서도 명품으로 구분되는 프리미엄 선물을 찾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 산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명절 선물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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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는 21일까지 전점에서 남해군 우럭, 참돔 소비 촉진 행사 진행!
남해군 우럭, 참돔 양식 어가 돕는다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1일까지 전점에서 남해군 우럭, 참돔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산지 가격 하락과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해군의 양식 어가들을 돕기 위해 남해군과 함께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실제 남해군수협에 따르면 우럭, 참돔의 산지 출하가는 kg당 평균 6,000원, 12,000원 수준이다. 작년 같은 기간 9,000원, 14,500원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0% 이상 하락했다.


오는 16일 금요일에는 남해군 군수 및 수협 조합장 등이 방문해 우럭, 참돔 소비 촉진 캠페인과 시식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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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갭, 브랜드 론칭 50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갭, 50주년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갭(GAP)이 브랜드 론칭 50주년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특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196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갭’은 영어 단어 GAP을 브랜드 명으로 채택했는데, ‘세대간의 격차’라는 본래의 의미와 달리 진보와 포용 정신을 강조하고 추구해왔다. 

갭은 50주년을 맞은 현재까지 이 브랜드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갭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오랜 기간 갭 브랜드를 대표해 온 ‘데님 컬렉션’과 ‘로고 컬렉션’의 2019년 가을, 겨울 시즌 신상품을 행사 기간 동안 할인 판매한다.

갭의 50주년 데님 컬렉션은 ‘우리 모두의 데님이 온다(It’s Our Denim Now)’라는 캠페인 슬로건과 함께 더욱 현대적이면서 편안한 스타일로 제작됐다. 

세대별 다양한취향을 겨냥해 여러 스타일과 핏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슬림한 핏의 스키니 진, 디스트로이드 진, 제깅스부터 신체 라인을 잡아주는 하이 라이즈 시가렛 진 등 다양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상품 중 하나인 데님 재킷과 데님 셔츠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갭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로고 컬렉션은 50주년을 맞아 티셔츠부터 맨투맨 티셔츠, 다양한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된다. 

성인용과 아동용 을 함께 선보여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갭의 50주년 기념 제품은 전국 갭 매장을 비롯해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8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데님 컬렉션 제품 1개 구매시 2만원 할인, 2개 구매시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로고 컬렉션의 경우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갭 카카오 플러스 친구 페이지와 갭 온라인 광고 상에서 쿠폰을 다운 받으면 전국 갭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복합 쇼핑몰 내 갭키즈 매장에서는 브랜드 5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갭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 마케팅 책임자 ‘알레그라 오헤어(Alegra O’Hare)’는 “올해는 갭 창립 50주년이자 새로운 브랜드의 시작을 기념하는 해로 의미가 크다”며,

“‘우리 모두의 데님’ 캠페인을 통해 데님으로 대표됐던 갭의 역사를 기념하고 동시에 전 세대를 위한 브랜드로서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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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티바나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다”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8월 17일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개최된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사전에 신청한 2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스타벅스가 재해석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티바나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요가 전문 브랜드 룰루레몬과 함께 한 요가 클래스를 비롯해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티바나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티바나 칵테일 퍼포먼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의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별도의 루프탑 공간에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와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는 티바나 바를 운영함으로써 티바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일상에서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는 8월 한달 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티바나 시즌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볍게 에코백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티바나 이지백과 티바나 프로모션 음료를 세트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8월 22일부터는 티바나 음료 1잔을 포함해 1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집이나 직장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티바나 스트레칭 밴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6년 국내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를 론칭하고,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티바나 음료를 전용으로 판매하는 티바나 바 매장을 현재 총 12개 운영하고 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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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1일(수)까지 영양, 봉화 등 해발고도 300M 이상 산 수박 할인판매
8월이면 수박 산지가 산으로 간다!
#이마트

8월 들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날이 늘어나면서 산(山) 수박이 뜨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1일(수)까지 경북 영양, 봉화 등지에서 출하된 ‘고랭지 1모작 수박’인 산(山) 수박 10만 통을 기존 대비 30% 가량 할인된 12,500원(7~10kg/통)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랭지 1모작 수박은 국내 최대 수박 산지인 충남 부여, 논산 등지가 아닌 경상북도 영양, 봉화 등 해발고도 3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된 것으로, 이마트는 지난해보다 준비 물량을 60% 가량 늘렸다.

  

이마트가 8월 들어 고랭지 수박 물량을 대폭 늘리는 이유는 폭염으로 최저기온이 25℃ 이상인 열대야 현상이 자주 발생하면, 일반 평지에서 생산되는 수박이 물러지기 쉽고 당도도 낮아져 상대적으로 당도가 높은 고랭지 수박이 인기를 끌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의 지난해 8월 고랭지 1모작 수박 매출신장률은 325.8%를 기록하는 등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고랭지 1모작 수박의 산지인 영양, 봉화는 일반 평지보다 여름철 평균 기온이 낮고 일교차가 클 뿐 아니라, 일조량이 많고 통풍이 잘 돼 수박 생육을 위한 최적의 여건이 조성된다.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크면 낮 시간 동안 과일이 활발한 광합성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한 후, 이를 야간에 고스란히 당분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당도가 높아진다.


또, 작물이 밤 사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과피가 단단해지고 아삭한 식감, 짙은 향을 자랑하는 수박이 탄생한다.

  

기상청 관측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8월 들어 16일까지 일 최저 기온이 25℃ 이상을 기록한 날이 10일에 달한 반면, 고랭지 수박이 나오는 봉화 지역은 8월 들어 최저 기온이 25℃ 위로 올라간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이에 더해 영양, 봉화 등지에서는 2모작, 3모작이 아닌 연중 단 한 차례만 수박을 출하하는 1모작 농법이 사용되기 때문에 땅의 영양분이 분산되지 않아 더 많은 영양분을 흡수한 품질 좋은 수박을 생산해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8월이면 고랭지 수박 출하량이 늘어나고 수요 또한 커지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고지대가 널리 분포된 강원, 영남의 수박 출하 비중은 7월 40% 수준에서 8월 50%로 10%P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 표본농가 및 모니터 조사치 기준

  

이범석 이마트 과일 팀장은 “올해는 8월 늦더워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품성이 우수한 고랭지 수박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고랭지 1모작 수박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앞으로도 우수 산지 및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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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자체 브랜드’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선보인다!
신세계百,홍삼 자체 브랜드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자체 홍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중소기업인 강개상인과 손잡고 홍삼정 2종과 홍삼스틱 2종 등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을 오는 2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판매하는 것.


이번 상품은 신세계 바이어가 약 6개월에 걸쳐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존 상품과 전혀 다른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했다.


더불어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브랜드임에도 상품에 ‘강개상인’의 브랜드명을 신세계와 함께 명기해 중소기업인 강개상인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상품 특징으로는 홍삼정로얄과 홍삼정의 경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으뜸 인삼재배지로 알려진 철원과 이천지역에서 우수 등급의 인삼만을 선별했다.


이 결과 홍삼 선택시 기준이 되는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을 경쟁 동급 제품보다 올렸다. 


프리미엄급인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은 1g당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이 7.2mg으로 시중 동급 제품(동일 중량기준)보다 약 14%가량 높다.


품질은 높였지만 가격은 시중 동급 상품에 비해 최대 2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는 만큼 중간 유통단계가 줄어 불필요한 가격 거품을 뺄 수 있었기 때문.


실제 시중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급 홍삼정(240g/1병)의 경우 평균 20만 원 중후반대이고 홍삼스틱 제품(10mlX30포)은 약 10만 원에 가깝지만,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240g/1병)’은 19만 8천 원,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스틱 로얄(10mlX30포)’은 8만 8천 원 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상품 디자인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홍삼의 경우 명절 이외에도 선물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것.


이에 신세계백화점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직접 패키지 디자인을 맡아 검은색, 자주색을 메인으로 한 단순하면서도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다.


더불어 이번 추석 명절 행사에서는①홍삼정 로얄 1병과 스틱로얄 20포가 함께 구성된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세트’(25만 원) 및 ②홍삼정 1병과 스틱로얄 20포가 들어간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세트’(21만5천 원) 등 2종류의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과 2종류의 선물세트는 이번 추석 후에도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지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연도별 명절 선물세트의 장르별 신장률을 살펴보면 홍삼이 주축이 된 건강장르는 2018년 설 37.5%, 2018년 추석 35.8%, 2019년 설 20.7% 등 매년 20%를 넘는 폭발적인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뿐만아니라 명절 선물세트의 터줏대감인 축산(한우), 청과(과일), 수산(굴비)의 매출 신장률도 큰 폭으로 뛰어넘고 있어 최근 몇 년간 명절 선물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 했다.


그 중에서도 홍삼 선물세트의 매출비중은 건강장르 총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건강장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기도 하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홍삼과 관련된 건강 상품의 경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하는 등 명절은 물론 평소에도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은 품목”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