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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째 먹는 씨 없는 국산 신품종 ... 제 2의 샤인 머스켓 될까
PK마켓, '씨들리스 홍주' 최초 판매
#이마트




이마트의 프리미엄 슈퍼마켓인 PK마켓/SSG푸드마켓이 올해 경북 상주에서 재배된 신품종인 붉은 빛의 ‘홍주 씨들리스’ 품종을 유통업계 최초 보급화 한다. 가격은 100g당 1,980원 판매에 나선다.

 

‘홍주 씨들리스’는 수입산 씨 없는 포도를 대체할 국산 품종으로일반 포도에서 볼 수 없는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수입산 씨 없는 포도인 ‘크림슨 씨들리스’같은 품종과 평균 당도는 18브릭스 정도로 비슷하나 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새콤달콤하며 은은한 향이 난다.

 

특히 ‘홍주 씨들리스’의 경우 포도 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저장성이 뛰어나 추후 수출 유망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재배적인 측면에서도 수확기에 터짐(열과) 현상이 적은 편이라 국내 포도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9월 2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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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마켓/SSG푸드마켓, 스타셰프 ‘강레오 셰프’가 직접 농사 지은 최고급 멜론 판매
상위 8% 최고급 멜론 판매!
#이마트


PK마켓/SSG푸드마켓이 12일(금)부터 전남 곡성에서 시험 재배에 첫 성공해 첫 수확한 신품종 명품 멜론인 ‘마스터스 초이스 멜론’을 200통 한정 판매한다. 


특히 12일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강레오 셰프가 직접 판매 촉진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스터스 초이스 멜론’은 신품종 ‘미라클’ 품종 2,400통 중에서도 상위 8%에 해당하는 200통만을 엄선해 판매한다. 


1통에 10만원으로 고가 상품이며, 당도가 15브릭스 이상에 멜론 특유의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나 재밌는 점은 ‘마스터스 초이스 멜론’이 스타셰프 강레오씨가 직접 정식부터 수확, 출하까지 함께 농사를 지은 품목이라는 점이다. 


강레오 셰프는 올해 3월 정식부터 7월 출하까지 5개월간 매주 이틀 이상 곡성으로 내려와 농사 일을 도왔다.



2019.07.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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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7월 초에 햇사과 ‘썸머킹’ 판매
“ 철 없어진 과일 ”
#이마트


품종개량과 재배기술의 발달로 과일의 철이 없어지고 있다.

  

이마트가 국산 햇사과 중 가장 빠르게 선보이는 신품종 햇사과인 ‘썸머킹(햇초록사과, 1.3kg/봉)’을 오는 10일(수)까지 행사가인 7,980원에 판매한다. 


보통 햇사과가 7월 말에서 8월 초에 처음 나오는 것에 비교해 보름 이상 빠르다.


‘썸머킹’ 사과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해외품종의 초록빛 사과 ‘아오리(쓰가루)’와 달리 국내 농촌진흥청(군위사과연구소)에서 부사와 골든델리셔스를 교배해 개발한 신품종이다.

  

7월 초에 사과를 맛보기 위해서는 지난 해 생산되어 저장된 부사를 먹거나 7월 하순까지 기다려 아오리 품종이 출시되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이마트가 판매하는 ‘썸머킹’ 사과의 경우, 색택이 초록빛인 7월 초부터 수확 및 판매가 가능하다.

  

7월 초에는 초록빛으로 180~200g 작은 사이즈로 수확된다. 당도는 9~11브릭스로 보통 사과보다 단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후 7월 중순이 넘어가면 초록색 색택에 빨간 색택이 조금씩 올라오면서 당도가 11~13브릭스까지 올라간다. 


크기도 7월 초보다 약간 큰 200~260g 수준이다.

  

이처럼 이마트에서 기존에 판매하지 않던 신품종 과일들을 선보이는 것은 차별화 경쟁력을 위해 제철이 아닌 시즌에도 희소성이 있는 과일을 선보이기 위한 동시에, 과일 품종이 지속적으로 개량되고 재배기술이 발달하면서 ‘철이 없는 과일’이 대중화 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과 뿐 아니라 이마트는 본격적으로 황도를 판매하기 시작하는 8월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나오는 조생 품종인 그린황도 복숭아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황도 복숭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6월 말 출시되는 그린 황도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마트는 지난 6월 27일~7월 3일까지 그린황도 복숭아를 판매, 준비한 물량 30톤보다 20톤이나 많은 50톤(5억)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무려 233% 증가한 매출이다.


한편, 이마트의 프리미엄 마켓인 ‘PK마켓’은 한 여름에도 불구하고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여름 딸기인 ‘PK딸기(500g, 14,000원)’를 지난 6월에 PK마켓 하남/고양/위례, SSG푸드마켓 청담/도곡에서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딸기는 저온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보통 10월 말부터 4월까지 출하되지만, PK딸기는 고온에 강한 품종이어서 국내에서 딸기 수확이 되지 않는 6월부터 10월까지 수확 및 판매가 가능하다. 


이처럼 한여름에도 맛볼 수 있는 PK딸기는 희소성으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장에 입고되는 날 전부 ‘완판’되는 기록을 보이고 있다.

  

이마트 김승찬 과일 바이어는 “고개들에게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맛과 다양한 선택지들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상품들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에 판매하지 않았던 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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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마켓, SSG푸드마켓, 캔맥주를 생맥주처럼 즐길 수 있는 산토리 뉴 크리미 서버 판매!
캔맥주도 생맥주처럼 즐기세요!
#이마트


PK마켓, SSG푸드마켓이 맥주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캔맥주를 생맥주처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PK마켓(하남점, 고양점, 위례점), SSG푸드마켓(청담점, 마린시티점)은 7월 1일 월요일부터 산토리 카오루 에일 3캔과 크리미 서버 1개로 구성된 ‘산토리 뉴 크리미 서버’ 여름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을 18,000원에 판매한다.


산토리 뉴 크리미 서버는 1초에 약 4만 번 이상의 미세 초음파 진동을 캔 외벽에 가해 거품을 생성하는 제품으로, 캔 맥주도 크리미한 생맥주처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핸디형 디자인 덕분에 최적화된 사용감을 자랑할 뿐 아니라 휴대성과 편리성도 갖췄다.




2019.07.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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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슈퍼마켓 PK마켓와 SSG푸드마켓 신품종 딸기 출시!
지금 시기에 딸기가?
#이마트


이제 PK마켓/SSG푸드마켓에서는 1년 내내 딸기를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슈퍼마켓 PK마켓/SSG푸드마켓이 한여름에 먹는 신품종 ‘PK 딸기(500g/팩)’를 단독 출시한다.


충남 공주 지역에서 시험재배에 처음 성공해 첫 수확한 신품종 딸기로, 기존 여름철에만 잠시 판매되는 여름 딸기와 달리 6월부터 겨울 딸기가 출시되는 10월말까지 운영된다. 


판매 점포는 PK마켓 하남/고양/위례, SSG푸드마켓 청담/도곡이며 500g에 1만4,800원에 판매한다.


PK딸기는 아삭한 식감과 단단한 경도가 특징이며, 기존 잠시 출하되는 여름 딸기와 달리 당도와 향도 높은 편이다.



2019.06.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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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마켓/SSG푸드마켓 총 6개점에서 본격 샤인머스캣 판매 돌입, 전년 比 물량 30% 확대
“포도의 시대가 왔다”
 
#이마트


한 때 껍질을 뱉어내야 했던 불편함에 외면 받았던 포도가 다시금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다양해진 수입포도 품종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라는 ‘대어급’ 국산포도가 등장해 과일 시장을 평정했기 때문이다.


샤인머스캣은 2017년 등장해 2년차를 맞은 지난해 PK마켓/SSG푸드마켓의 포도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8년 샤인머스캣이 91% 신장하며, 매출 비중이 2017년 26%에서 2018년 50%로 ‘퀀텀점프’한 것이다.


이에 올해 이마트의 프리미엄 슈퍼마켓인 ‘PK마켓’과 ‘SSG푸드마켓’ 총 6개점은 일찌감치 샤인머스캣 본격 판매에 시동을 걸었다. 


농가와의 사전계약을 통해 판매를 지난해보다 3주 가량 앞당기고 물량도 30% 늘렸다.


PK마켓(하남/고양/위례점)과 SSG푸드마켓(도곡/청담/마린시티점)은 지난 1일부터 충북 영동에서 수확한 샤인머스캣의 첫 물량 2톤을 공수해 판매에 돌입했다. 


100g당 4,980원으로 1송이 당 2만5천 원 꼴이다.

 

샤인머스캣은 당도 18도에 이르는 고당도 신품종(일본 품종) ‘씨없는’ 국산포도다.


가장 일반적인 국산 씨없는 포도인 자줏빛 ‘캠벨얼리’ 품종보다 평균 3브릭스가 높다. 


또한 당도뿐만 아니라 짙은 단향에 씨알이 크고 탱글탱글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과일로 지난해 SNS 입소문을 타고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아직 샤인머스캣의 본 시즌이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인스타그램에서 ‘#샤인머스캣’ 태그의 게시물이 4만개에 이를 정도다.


이 같은 ‘샤인머스캣’의 대활약에 탄력받아 포도는 다시금 전성기를 맞고 있다.


실제 이마트가 지난 2년간 발생한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과일 매출 순위에서 포도(국산+수입)가 2017년 6위에서 2018년 4위로 뛰어올랐다.


또한 이 중 2018년 샤인머스캣 매출은 전년 대비 515.8%로 수직 상승하며 포도 분류의 전체적인 신장세를 이끌었다.


포도는 올해도 1~5월 매출 신장율 39.6% 증가하며 순항 중이다.


이 같은 활약의 배경에는 ‘편의성’을 제1요건으로 여기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가 있다. 


‘씨없는 포도’는 지난해 이마트 포도 전체 매출의 과반을 넘어서며 포도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올해 ‘스윗글로브’, ‘스윗사파이어’, 무스캇뷰티’, ‘어텀크리스프’, ‘코튼캔디’ 등 이름도 생소한 씨없는 포도들이 줄줄이 판매를 개시하며 포도 전성기를 일궈내고 있다.


한편 샤인머스캣은 농가에서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포도 재배면적이 3% 증가한 가운데, 샤인머스캣의 재배면적은 79% 상승했다. 


이에 포도 재배면적 중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7.4%에서 올해 12.9%로 대폭 늘었다.


샤인머스캣에 대한 높아진 수요와 더불어 씨없는 포도에 대한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씨가 있는 포도를 재배하는 농가들의 수익원이 줄기 시작하자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한 것이다.


가격대 또한 일반 포도보다 높아 농가 소득 또한 일반 포도 재배를 재배하는 것보다 평균 3~5배 가량 높은 것도 중요 요인이다.


한정훈 PK마켓 과일 바이어는 "샤인머스캣을 위시한 씨없는 포도가 과일 중심 품목으로 떠올랐다”며,


“이에 이마트의 프리미엄슈퍼는 지난해 뜨거웠던 샤인머스캣 수요를 감안해 올해 개시를 크게 앞당겼다”고 밝혔다.



2019.06.10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