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블로그

Home > ssg블로그
Home > SSG DAILY/PRESS
14일~22일, 이마트몰 모바일 전용 선물세트 일자별 최대 50% 할인 행사
모바일 앱으로 추석선물 저렴하게 구입!
이마트
#이마트_타이틀

14일~22일, 이마트몰 모바일 전용 선물세트 일자별 최대 50% 할인 행사





이마트몰이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모바일 엄지족들을 대상으로 추석선물세트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몰 모바일 앱 전용 행사로 일자별로 3~6개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한우, 멸치 등 전통적인 명절 선물세트에서부터 생활용품, 쥬얼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일자별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 상품은 상품별 한정 판매로 인당 3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구입한 추석선물세트는 무료 배송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점포 예약 배송 상품은 3만원 이상시 무료배송)

 

일자별 주요 품목을 살펴보면, 14일에는 이마트 PL 모카골드400 커피믹스를 30%할인한 16,400원 판매를 시작으로, 15일에는 CJ 구중구포 흑삼 한뿌리(120ml*10입)를 50% 할인한 31,940원에, 17일에는 아모레 단장 5S호와 세트를 30% 할인해 각각 17,430원에, 21일에는 청정원 8호(조미료+통조림) 세트를 30% 할인한 25,830원에, 22일에는 백설 유스위트 EM호를 30% 할인한 12,460원에 판매합니다.

 

한편, 최근 모바일 쇼핑의 확대로 추석 선물 역시 모바일을 통해 알아보는 엄지족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가 이번 명절행사에 처음 선보인 모바일 카탈로그의 경우, 지난 8월 17일부터 모바일 카탈로그 방문 객수가 35만명을 넘어서 인쇄본 카탈로그 부수인 30만부를 크게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모바일 카탈로그는 이마트 앱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구매 상품의 이미지와 상품설명을 받는 고객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게해 선물세트 쇼핑 편의를 높였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실속형 와인부터 마니아 입맛 사로잡는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선물세트
와인 선물 세트 82종 선보인다
신세계엘엔비
#엘앤비_타이틀


신세계 L&B가 추석을 맞아 82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습니다. 1만원 미만의 실속형 와인에서 프랑스 보르도 특급 와인으로 구성한 한정기획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 해 선물하는 사람의 예산이나 받는 분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왼쪽부터 몽페라 세트, 로스바스코스 뀌베

 


‘샤또 몽페라’ 세트는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전설적인 록 그룹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에 비유해 유명해진 샤또 몽페라 레드와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했습니다. ‘히딩크의 와인’이자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랑스 와인 ‘샤또 딸보’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초대하며 대접했던 와인인 ‘뿌삐유’를 묶어 고급형 케이스에 담아낸 세트도 주목할 만 합니다.

 

프랑스 보르도의 1등급 와이너리 샤또 라피트 로췰드에서 2013년 11월 이마트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개발한 맞춤형 와인 ‘로스 바스코스 뀌베 20’은 고급스러운 전용 케이스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매년 명절 시즌마다 완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기갈 3종 세트

 


유명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특별 기획 세트도 준비했습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프랑스 이기갈 와인 선물세트는 2013년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한 최은식 소믈리에가 이름을 걸고 추천해 까다로운 입맛의 와인 애호가에게도 믿고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이기갈은 프랑스 남부 론 지방을 대표하는 와인생산자로, 영국의 저명한 와인전문지 <디캔터>에서 ‘론 와인의 왕’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진화하는 선물세트 프로모션

신세계 L&B는 유명 와인, 인기 와인을 단순히 고급 케이스에 담아 매장에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물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기획 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추석 시즌 특별행사로 9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물세트를 포함한 신세계 L&B의 와인 133종, 맥주 36종을 할인 판매합니다. 굳이 선물용이 아니더라도 명절 연휴 때 가까운 곳에서 캠핑이나 피크닉을 즐기는 고객들을 배려한 기획입니다. 와인 최대 50%, 맥주 최대 23%를 할인 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와인과 음식을 즐기는 분을 위한 ‘미식가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이마트에서 9월 7일부터 28일 행사기간 중 신세계 L&B의 ‘샤또 오 카디날’ 와인과 한우세트를, ‘도멘 드루앵 피노누아’와 연어세트를 동시에 구매하실 경우 와인 가격에 20%의 할인이 적용됩니다.

 

또한, 9월 30일까지 이마트 서울 및 수도권 와인매장에서 신세계 L&B 와인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서울시내 유명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콜키지 프리 쿠폰도 증정하고 있습니다. 콜키지는 레스토랑에 와인을 가져갈 경우 서비스나 와인 잔 사용 비용을 병당, 인원 당 따로 내는 것을 뜻합니다. 본 쿠폰 지참 시에는 별도의 비용 없이 쿠폰 한 장 당 1병의 와인을 무료로 가져가서 마실 수 있습니다.

 


내 손안의 와인정보, 와인업계 최초로 모바일 카탈로그 오픈






신세계 L&B는 와인업계의 선두주자답게 업계 최초로 모바일 카탈로그를 선보입니다.

 

매장에서 와인 선물세트를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모바일 링크(http://m.promo.shinsegae-lnb.com/)에 접속해 미리 살펴보며 고를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 관련규정에 따라 모바일로 와인을 주문할 수는 없지만 판매처 별, 가격대 별, 기획행사 별로 신세계 L&B의 다양한 와인선물세트를 검색하고 자세한 상품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SNS나 메신저로 선물세트 소개자료를 지인들과 공유하며 의견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 소개
2015 상생협력 경연대회 대상 수상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_타이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9월 11일, 서울 aT양재센터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운영하는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개최한 <2015 기업- 농업계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시작한 <쌀 가공품 생산 및 판매 협약>을 비롯해 낙농육유협회와 함께 한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경기도 및 미듬영농조합법인과 체결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상생 협약> 등 국내 농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2015 상생협력 경연대회>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실사, 3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단계를 거쳐 △원료구매 △유통판로개척 △수출협력 △사회공헌 등 총 4개 분야에서 학계·경제계·농업계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전문심사로 진행됐습니다.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 소개





스타벅스는 특히 미듬영농조합법인과 2009년부터 함께 개발한 <라이스 칩> 등 혁신적인 다양한 쌀 가공 식품과 국내농가의 수익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원료구매형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산 쌀을 활용해 만든 스타벅스의 푸드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쌀 가공품 TOP 10>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에는 ‘바삭바삭 건강한 넛&칩’, 2014년에는 ‘넛츠 라이스 바’, 2015년에는 ‘블랙빈 라이스 바’가 최고의 쌀 가공품 TOP 10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국내산 쌀 가공식품 외에도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우리나라 옥.고.감>, <단.백.질>, <한입에 쏙 고구마> 등 다양한 푸드 상품과 <제주 유기녹차>, <그린티 라떼>, 국내 매향 딸기를 넣은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 고흥 유자를 함유한 <유자 쉐이큰 티 피지오> 등 여러 종류의 로컬 음료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올해 3월에 경기도·미듬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체결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넣은 친환경 비료를 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스타벅스는 삽십만(300,000)평에 달하는 경기도 농가에 커피 퇴비를 제공하고, 커피 퇴비로 재배한 쌀, 고구마, 감자 등 우리 농산물을 수확해 꾸러미 상품으로 만들어 스타벅스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 추석 선물세트로 소개하며 농가지원 순환모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농가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활동의 의미를 더욱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스타벅스는 오는 12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해 상생협력관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 <우유사랑라떼>의 시음행사를 실시하고, 매일 오후 3시에는 국내산 쌀로 만든 <라이스 칩>과 <라이스 바> 시식행사를 진행합니다.

 

Home > SSG STYLE/FASHION
[2015 FW 여성복 트렌드]
여심을 사로잡은 복고의 귀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가을 겨울 시즌에도 복고 열풍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리바이벌 되고 있습니다. 70,80년대를 회상하게 하는 복고 실루엣과 표현은 이번 시즌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며 복고의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또한 좀처럼 겨울에 보기 드문 핑크 컬러는 우아함을 전달하는가 하면, 반대로 검게 물든 런웨이 역시 주목해야 합니다.

 

 

70년대를 향한 향수.. 복고의 정점


지난해부터 복고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더니 올해 극에 달했습니다.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나팔바지가 재등장 했으며, 촌스럽게만 보던 테이퍼드 팬츠, 그리고 날씬한 허리를 부각 시켜줬던 단단한 허리 벨트 스타일까지 선보이며 맹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복고풍 실루엣 팬츠인데요. 마르니, 스텔라 매카트니, 드리스 반 노튼,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 해외 컬렉션 다수 에서는 벨 보텀 팬츠, 테이퍼드 핏을 선보여 마치 7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복고 무드를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마르니는 허벅지는 밀착되고 무릎부터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그야말로 70년대를 연상케 합니다. 여기에 걸을 때마다 움직이는 하늘하늘한 소재는 여성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그야말로 70년대로 귀화 한 듯 벨 보텀 팬츠부터 테이퍼드 핏, 와이드 팬츠, 심지어 오버올까지 복고에 물들었습니다. 몸을 유유히 흐르는 자연스럽고 심플한 실루엣의 나팔바지는 클래식한 매력을 전달해주며, 허벅지에서 발목으로 올수록 점점 좁아지는 테이프드 팬츠는 우아하게 변신한 현대식 디스코 바지를 연상케 합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오버스러울 정도의 넉넉한 허벅지 핏과 하이웨이스트 실루엣으로 선보여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가 하면, 재킷과 함께 매치하여 간결하고 클래식함까지 전달해줍니다.


 


 

80~90년대 패션계 중추적 역할을 해온 벨트 스타일 역시 다시 부활했습니다. 당대 여성들 패션에서 벨트는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 중 하나였는데요. 재킷이나 블라우스 위에 큼지막하고 단단한 벨트를 둘러 줌으로써 날씬한 허리를 부각시켜 주기도 했으며, 클래식하고 우아함까지 전달하는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습니다. 올해 마르니, 메종 마르지엘라, 알렉산더 맥퀸, 디젤 블랙 골드 등에서는 그때 그 느낌을 그대로 보여 주 듯 단단하고 두꺼운 벨트 스타일을 컬렉션 전반에 선보였습니다. 통 가죽의 심플한 디자인부터 금장, 둥근 버클 디테일로 당대 느낌을 한 것 살려주고 있으며, 원피스, 재킷, 퍼 할 것 없이 넓은 가죽 밴드로 강조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아하고 로맨틱한 핑크의 파워

 



 

가을 겨울에 좀처럼 보기 힘든 핑크컬러가 온화하고 부드럽고, 우아함으로 컬렉션을 지배했는데요. 마르니,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반 노튼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핑크부터,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강렬한 핫 핑크까지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앞다퉈 핑크 예찬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르니의 롱코트는 인디 핑크와 만나 무게감을 중화시켜 주는 동시에 클래식함을 전달하며, 알렉산더 맥퀸의 레이스 드레스는 핑크 컬러를 만나 더 없이 로맨틱합니다. 드리스 반 노튼은 스웨이드 와이드 팬츠와 오리엔탈 패턴이 더해진 와이드 팬츠를 선보여 고급스러운 레트로 무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은은한 광택의 핑크 팬츠로 화사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블랙 재킷을 매치하여 핫 핑크를 더욱 극대화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랙에 심취한 컬렉션

 




가을 겨울 컬렉션에 블랙 컬러가 등장 하는 건 비단 어제 오늘뿐만이 아닙니다. 모던하고 담백하고 심플하기만 했던 블랙과는 달리 이번 시즌은 마치 호러 영화를 연상케 하는 다크함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뒤섞여 있습니다. 특히 빅토리안 풍의 여성스러움 가득한 레이스는 단순한 고스룩을 넘어선 로맨틱 무드를 더해주고 있는데요. 알렉산더 왕은 컬렉션 전체를 블랙으로 선보인 만큼 다크함에 빠졌습니다. 여기에 스터드 장식이 더해지고 메가 플랫폼 하이킹 부츠를 매치함으로써 스트리트&고스 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맥퀸은 해진듯한 레이스, 3D 장미 디테일, 장미 프린트 등을 더해 어둡지만 로맨틱한 모습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메종 드 마르지엘라의 망사 드레스는 구슬장식과 몸을 따라 흐르는 스커트 실루엣이 올 블랙의 다크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추석세트 사전예약 매출 9.6% 증가, 선물 구매 사전예약에 몰려
사전예약 두배 증가, 신세계도 호조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8월 17일부터 진행 중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실적을 분석한 결과(~10일), 전체 매출 실적이 전년 추석대비 9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설과 비교했을 때는, 143.1%나 매출이 늘었습니다.

 

명절선물도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해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점차 사전예약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추석 행사가 끝나갈 무렵까지 기다렸다가 선택하려는 고객들이 다수였으나, 사전예약으로 인한 구매가 혜택도 많고, 대량 구매 시 물량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차 본 행사보다는 사전예약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2012년 전체 세트 매출의 1.2%에 불과했던 사전예약 매출은 매년 그 비중이 증가하여, 작년 추석에는 11% 비중을 차지했고, 올해 추석은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추석세트 사전예약은 더 많은 품목과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는데요. 먼저,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지난 추석보다 4일 앞당겨 27일간 진행하고, 사전예약 품목을 전년 추석 155개에서 60% 이상 늘어난 274 품목을 선보였습니다.

 

또, 대량구매전용 상품을 새롭게 신설해 2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단체 고객들만 구매할 수 있는 세트를 준비해 대량 구매고객의 혜택을 높이고, 명품신선세트를 10% 할인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것이 매출 상승의 주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실속형 세트의 인기 속에 프리미엄 세트의 신장도 돋보여


올 사전예약 행사는 1~3만원대 실속형 세트가 전년 추석 대비 180.3%로 증가하고,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가 104.9% 증가하며, 전체 신장율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물세트 구매에도 실속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2~3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전예약 세트 매출 상위 20 품목을 분석한 결과, 갈비세트 한 품목 외에는 모두 3만원 이하의 실속세트였고, 이로 인해 평균 세트 구매 단가는 31,307원으로 전년 33,838원에 비해 약 8%정도 낮아졌습니다.

 

실속형 세트 다음으로는 10만원 이상의 세트 판매 신장율이 뒤를 이으며, 프리미엄 세트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는, 가치중심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보다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마트는 선물세트 구매 양극화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추석에는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를 전년 대비 37품목 품목을 추가해 물량을 2배 가까이 늘려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이마트 역시 추석 사전예약 행사를 12일까지 진행하고(일부 점포 13일) 14일부터 본격적인 추석세트 판매에 돌입합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을 준비하는데 주력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 분들이 알뜰하고 실속 있는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세계 사전예약 판매도 전년 대비 14.5% 늘어


한편, 신세계백화점도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0일까지 펼쳐진 추석예약판매 행사에서 지난해보다 14.5% 늘어난 좋은 실적을 기록 중입니다.

 

한우로 대표되는 축산은 19.6%, 사과/배 등 농산은 19.5%, 굴비 등 수산은 3.6%, 프리미엄 식재료 위주의 수입 글로서리는 45.7%, 홍삼 중심의 건강식품은 32.5% 신장했습니다.

 

특히 올 추석의 경우, 한우의 산지 시세가 15~20% 정도 올랐고, 굴비 역시 참조기 원물 가격이 지난 추석대비 최대 66% 가량 크게 올라 선물세트 역시 8~30% 정도 인상돼 한우와 굴비를 대신할 대체 선물세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우를 대체하는 냉동갈비와 호주산 세트의 경우 20~30% 지난해보다 늘어났고, 사과/배 83%, 망고 68%, 멸치 270%, 전복 62% 등 2순위 상품들이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한우, 굴비 원물가격 인상으로 추석 예약판매 과일, 갈치, 전복 매출 급등
추석선물, 알 굵은 과일들의 반격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한우, 굴비 원물가격 인상으로 추석 예약판매 과일, 갈치, 전복 매출 급등





올 추석 한우, 굴비에 밀려 매년 2인자 자리에만 머물렀던 추석선물들의 반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오는 11일부터 전 점포에 추석 기프트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 굴비 가격 인상으로 인해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사과, 배, 망고, 멸치, 전복, 갈치 등의 물량을 최대 30% 이상 늘려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나섭니다.

 

한우는 산지에서 15~20% 정도 가격이 올랐고, 굴비도 참조기 원물 가격 또한 지난해 추석대비 최대 66% 가량 올랐지만, 신세계는 상승분을 다 반영하지 않고 한우는 8~10%, 굴비는 15~30%만 인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추석선물 예약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한우와 굴비의 매출신장률보다 사과, 배, 망고 등 과일과 멸치, 갈치, 도미 등의 매출신장률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추석 예약판매에서 90%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보이며 승승장구했던 한우는 올해 30% 약간 웃도는 수치를 보였으며, 지난해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보였던 굴비 역시 4% 신장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반면 사과·배의 매출은 2배, 멸치 역시 3배 가까운 290%의 매출 신장을 보이며, 유래 없는 사상 최대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 추석 한우와 굴비의 원물가가 상승해 다른 대체상품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았음은 물론 최근 정형화된 선물인 한우, 굴비 외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개인적으로 명절 선물 하는 수요의 증가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과일의 경우는 지난해 이른 추석으로 인해 대과가 부족했지만, 올해는 비교적 늦은 추석으로 대과의 물량이 충분하고, 가격 또한 전년에 비해 5~10% 낮아져 사과·배의 매출이 최초로 굴비를 넘어 설 수도 있을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사과·배는 물론 멸치, 갈치, 전복, 옥돔 등 올해 큰 인기를 끌 대체 상품의 물량을 집중적으로 늘려 추석 선물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신세계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토심이 깊은 전국 명산지에서 최상품의 과일만을 엄선함은 물론 산지직거래를 통해 가격까지 잡은 다양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신세계 소담 사과, 배세트 (사과 8, 배 6 入) 12만원, 신세계 소담 사과 세트(사과 12入) 11만원,알찬 사과배 세트(사과 6, 배 6入) 7만 5천원, 사과·배·망고세트(사과 3, 배 3, 망고 3入) 16만원, 망고 세트(6入) 20만원, 명품 멜론(4入) 13만원, 명품 혼합세트(망고 1, 멜론 2入)를 12만원에 판매합니다.

 

이어 청정해역 제주 근해에서 어획된 겨울 갈치를 사전 물량을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신세계 은갈치(4.5미, 1.6kg) 15만원을 시작으로 두툼한 살점과 제주 바다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는 바다향갈치(5미, 1.8kg) 18만원, 제주의 명성 높은 특산물인 옥돔을 엄선해 구성한 제주 옥도미 1호(2.7kg) 25만원, 제주 참옥돔(1.6kg)을 10만원에 준비했습니다.

 

굴비를 대신해 추석 예약판매 수산 매출을 이끈 멸치와 전복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전통 재래 방법으로 어획해 비늘 하나 상하지 않게 소량 생산한 남해안 죽방렴 멸치 세트 2호 30만원, 삼천포와 완도앞바다에서 생산자의 이름을 걸고 준비한 SSG 지성 생산자 멸치 세트 7만 5천원, 남해안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고소한 햇 멸치만을 엄선한 참멸치 특호 10만원,

 

수작업으로만 채취한 자연산 전복 1호 50만원, 완도 청산도의 신세계 양식장에서 직송해온 청산도 참전복 1호 12만원 등 품격 있는 선물과 실속 있는 선물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신세계 식품담당 임훈 상무는 “올 추석 한우와 굴비 원물 가격이 크게 올라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가격 인상을 억제했다.”고 말하며, “본판매에서도 한우와 굴비를 대체할 과일과 멸치, 갈치 등 역시 산지직거래를 통해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잡은 상품을 선보이며 추석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