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블로그

Home > ssg블로그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전국 점포에서 수산물 모듬전 오픈
싱싱한 수산물이면 바캉스 먹거리 걱정 끝!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적인 캠핑,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전국 점포에서 수산물 모음전을 준비했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살(10,900원/800g, 11,900원/900g), 인도산 흰다리 새우(7,500원/15미), 블랙타이거(9,400원/10미), 태국산 관자살(1,590원/100g) 등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선살이나 새우, 관자는 철판에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꼬치에 끼워 모둠꼬치로 먹으면 별미입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해외사업 강화 및 동반성장 구축 두마리 토끼 잡아
해외수출 백만불 돌파
이마트
#이마트



몽골 스카이백화점에서 이마트가 수출한 한국상품을 쇼핑하는 몽골 고객

 


이마트가 해외로 한국상품 수출을 나선지 3년 만인 올해 당해년도 매출액으로서 처음으로 백만 달러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마트가 처음 해외수출을 나선 것은 2013년 2월 홍콩 왓슨그룹에 PL 가공식품 128개 판매에 대한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부터인데요. 이후 2014년 $82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면서 전년대비 2.3배 늘어나는 실적을 보였고, 올 해는 상반기에만 $55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연말 기준으로 $100만 달러를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년 상반기 기준으로 국가별로 수출되고 있는 주요품목을 살펴보면, 즉석밥, 라면, 음료, 과자, 당면, PL홍삼정 등 가공식품과 위생장갑, 행주, 탈취제, 휴지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수출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올 연말 글로벌 프렌차이져 1호점으로 진출 예정인 몽골의 경우 현지 사업파트너인 스카이홀딩사(SKY Trading)를 통해 가공식품,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데이즈 남/여성, 유아동 의류 제품까지 총 1,000여 개의 상품을 수출하면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가 국내 상품을 해외에 수출하여 백만 달러를 돌파한다는 것은 기존 유통업체들이 현지의 자신들이 보유한 유통채널을 통해 상품을 수출하여 매출을 올리는 한계를 깨고 현지 시장에 직접 판매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현재 연간 7,500억에 달하는 이마트 해외소싱의 바잉파워을 통해 해외 파트너들에게 쌍방 수출을 통한 무역 협상력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유통시장에서도 장기적으로 기업 성장동력을 키우고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24일 홍콩 왓슨그룹에서 운영하는 소매점인 PARKNSHOP 60여 개 매장에 이마트 자체브랜드(PL) 상품인 라면, 당면, 쌈장, 고추장, 꿀대추차 등 총 7개품목, 매출액 기준 45백만을 첫 시작으로, 지금은 미국, 몽골, 호주까지 수출대상국도 다변화하고 있으며, PL상품을 포함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에 대하여 매년 품목과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향후 배, 멜론, 딸기 등 이마트의 가장 강점인 신선식품까지 해외수출에 나서며, 국내 농산물의 해외 판로개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마트PL 글로벌 진출로 해외경쟁력 높이고 중소기업 상품 해외판로 확대

이마트가 이렇게 해외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국내의 우수한 상품수출을 통해 해외 현지의 신규 수요를 창출함과 동시에 글로벌 유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올해 연말 오픈이 예정되어 있는 베트남과 몽골의 경우 글로벌 이마트 진출지역의 원활한 한국상품 공급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해외사업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마트가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대형유통업체와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을 한데 모아 수출업무 대행, 수출대금 선결제 등을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해외에 수출함으로써, 이마트는 추가적인 매출 증대로 새로운 수익원과 상품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경우 새로운 판로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 물류비용 절감 등을 통해 유통업체와 제조업체 모두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셈입니다.

 

이마트 해외소싱담당인 크리스토퍼 캘러한 부사장은 “한국 상품의 해외수출은 베트남, 몽골 등 글로벌 이마트 진출지역의 원활한 상품공급 프로세스 구축 및 현지 시장 내 한국상품 판매를 통해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기회” 라며, “향후 이마트 자체브랜드(PL) 상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소기업의 상품을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판로 개척에 지속적으로 나섬으로써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신제품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 <선라이즈 애플주스> 출시
새로운 여름음료 출시 및 이벤트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신제품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 <선라이즈 애플주스>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7월 28일 전국 매장에서 새로운 여름음료로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 <선라이즈 애플주스> 2종과 여름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한 19가지 다양한 머그, 텀블러, 머들러, 코스터 등을 출시하고, 뜨거운 여름의 막바지를 장식하는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스타벅스가 올 여름 음료의 마지막 경험으로 소개하는 신제품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선라이즈 애플주스>는 2종류 모두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음료인데요. 오늘부터 9월 1일까지 36일 동안 여름 한정품목으로 한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만 소개합니다.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는 카라멜 프라푸치노에 바삭바삭한 허니콤 크런치 토핑과 스모키한 허니 머스코바도 번트 소스를 더한 음료입니다. 모리셔스 산 천연 사탕수수를 원재료로 한 머스코바도를 국내산 벌꿀과 함께 장시간 끓여 마치 추억의 간식 ‘달고나’ 를 맛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에 6,100원입니다.

 

<선라이즈 애플주스>는 농축액이 섞이지 않은 100% 국내산 사과를 착즙한 스타벅스 전용 사과주스에 진하게 우려 내어 꽃 향기가 풍부한 더블 스트렝스 패션 티가 어우러진 새로운 음료입니다. 붉은 빛깔의 패션 티와 노란색의 사과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층을 이룬 외양부터 아름답습니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에 5,900원입니다.

 

여름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한 , 등 19가지 다양한 머그, 텀블러, 머들러, 코스터 등도 소개합니다. 이 중 , <스타벅스 별자리 머들러>등 일부 7개 품목은 구매 한정 상품으로 1인당 2개까지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름음료 2종 출시기념 다채로운 이벤트 실시





스타벅스는 여름 음료를 경험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9월 1일까지 <허니 크런치 카라멜 프라푸치노>, <선라이즈 애플주스>, <레몬 진저& 망고 젤리 피지오> 중 2잔 구매 시마다 여름 휴가지에서 사용하면 좋을 <스타벅스 볼>을 증정합니다. 준비된 <스타벅스 볼>은 한정수량 제작되어,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되는 릴레이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과 골드 레벨 회원이 스타벅스 카드로 평일, 토요일, 일요일 각각 다른 프로모션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방문 별 1개 외에 추가로 보너스 별 3개를 증정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백수정 마케팅 담당 상무는 “뜨거운 무더위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기에 스타벅스의 새로운 여름 음료로 고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과 다채로운 이벤트,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Home > SSG LIFE/PEOPLE
건강을 부탁해!
신세계푸드 밀수꾼(Meal秀꾼)의 셀프인터뷰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안녕하세요. 자칭 영양사가 천직인 신세계푸드 FS부문 하나영 매니저입니다. 2010년 12월에 입사해, 현재 이마트 통영점에서 FS매니저로 근무 중입니다. 저는 평소 맛집 탐방, 요리, SNS 활동 등이 취미인데요. 자연스레 관심분야와 밀접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신세계푸드의 ‘밀수꾼’이 되는 것입니다.


밀수꾼은 제가 만들어낸 말인데요. 신세계푸드에서 빼어난 식사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바람을 담은 명칭입니다. 저의 즐거움이 여러분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FS매니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신세계의 맛을 책임지는 신세계푸드 FS매니저 하나영의 셀프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FS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FS는 ‘Food Service’의 앞글자를 딴 말로 급식서비스를 담당하는 관리자입니다. 기존의 영양사 업무에 음식 전반을 관리하고 서비스하는 의미가 더해진 것인데요. 신세계푸드에서 근무하는 영양사는 ‘매니저’라는 호칭을 사용해 더 사명감 있게 자신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체적으로 담당하는 업무는 직원 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특식을 기획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벤트도 진행하는데요. 이를 통해 식사하시는 분들이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FS매니저로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가장 큰 보람은 일상적인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식사를 드시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있을 때가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소한 한 마디이지만 칭찬은 저희 FS매니저를 춤추게 하는 힘이거든요. 그러니 저희 매니저와 함께 일하시는 여사님들에게 칭찬의 말 한마디 잊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힘이 솟구치니까요!


두 번째로 제가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매일매일 음식량을 정확히 예측했을 때입니다. 이게 무슨 보람일까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음식이 부족하게 되면 드시는 분들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많이 남아버리면 너무 속상하거든요. 그래서 신 내린 듯 정확하게 식수예측을 했을 때 묘한 희열감을 느낀답니다. 마지막은 저희가 준비한 이벤트나 특식에 대한 반응이 좋을 때에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더 기쁜거죠. 이렇게 즐거워하시는 분들을 만날 때는 사실 저희가 그분들께 더 고마운 마음이 든답니다.



FS매니저로 근무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하는 가장 주된 업무는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고, 크게 보면 사람을 만나는 일이에요. 그래서 준비한 식사에 대한 불만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래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동기, 선배님과 서로의 고충을 나누면서 힘을 얻게 되는데요.


FS매니저는 개별 사업장에 나와 일하기 때문에 동기나 선배님을 만나기가 힘들답니다. 모두 다른 사업장에 배정되어 일하니까요. 그래서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친하게 지내는 선배님이나 동기에게 전화를 걸어 엄살을 부리다가 조언을 얻고 힘을 내곤 합니다. 저희의 이러한 특수한 근무환경 덕분에 선배님과 동기들에 대한 애정이 솟구치는 이유이기도 하죠.



FS매니저(영양사)에 관한 미스터리, 진실을 밝혀라!


마지막으로 FS매니저에 대한 OX 퀴즈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식사시간에만 만나는 FS매니저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OX 퀴즈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FS매니저의 미스터리를 밝혀보겠습니다.







다양하고 건강한 메뉴부터 친절한 서비스까지 담당하고 있는 FS매니저,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겠죠? 인터뷰로 구성한 이 글을 통해 신세계푸드의 서비스와 FS매니저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 FS매니저들은 항상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 맛있는 음식으로 신세계인의 즐거운 식사시간을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지자체와 공동 개발한 남원 추어탕 선보여
국산의 힘, 첫 피코크 상품 ‘남원 추어탕’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지자체와 공동 개발한 남원 추어탕 선보여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원시(시장 이환주)와 공동 개발한 피코크 ‘남원 추어탕’을 선보였습니다.

 

이마트가 전사 차원에서 진행하던 ‘국산의 힘 프로젝트’로 신선식품을 선보인 적은 있지만, 가공된 간편 가정식 상품(HMR)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이를 시작으로 이마트는 국내 우수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간편가정식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상품 개발은 과거에 이마트가 자체 또는 맛집과의 제휴를 통해 상품을 개발하던 방식을 넘어 지방자치단체와 제휴를 통해 간편가정식을 출시한다는 측면에서 보다 진화된 개발 방식이며, 유명 산지의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의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해 3월부터 남원시(시장 이환주)와 ‘남원 미꾸라지와 시래기’를 원물로 남원 추어탕 연구/개발에 돌입하였으며, 1년 4개월여 간의 노력 끝에 ‘국산의 힘 피코크 1탄’인 ‘피코크 남원 추어탕’(6,480원/500g)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상품 개발은 김일환 피코크 총괄 담당이 지난 해 ‘국내 지역 맛집 상품화’의 일환으로 전국 맛집 탐방 중 대부분 중국 미꾸라지를 사용하는 국내 추어탕 시장에서 추어탕의 원조인 남원 미꾸라지를 원료로 한 남원 추어탕의 뛰어난 상품 가치를 발견하며 시작되었는데요. 이를 시작으로 이마트는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와 공동으로 ‘시에서 인증’하는 재료와 레시피로 ‘남원추어탕’ 상품화 개발을 위한 MOU를 지난 12월에 체결하여 본격적인 상품 개발에 돌입하였다.

 

남원은 섬진강과 지리산을 끼고 있어 미꾸라지와 시래기가 자라기 좋은 천혜의 환경 조건을 갖춘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 이마트는 남원에서는 다른 지역과 달리 추어탕에 일반 시래기가 아닌 조선 무청의 45일 된 어린 시래기만 사용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피코크 남원 추어탕’의 원재료도 남원에서 재배한 ‘어린 시래기’만 사용했습니다.

 

이마트는 추어탕의 가장 중요한 주재료인 미꾸라지도 남원에서 키우고 남원시가 보증하는 100% 국산 남원 미꾸라지만 사용하여 원조 남원 추어탕 맛을 그대로 구현한 깊은 풍미의 ‘피코크 남원 추어탕’을 개발했습니다. 레시피도 남원시에서 발간한 남원 지역 추어탕 관련 책자를 바탕으로 남원 추어탕의 표준화 된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피코크 남원 추어탕’에 적용시켰습니다.

 

한편, ‘피코크 남원 추어탕’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남원시 ‘추어 산업 발전 기금’으로 적립되어 남원 추어탕이 전국구 명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쓰입니다. 또한, 이마트는 ‘피코크 남원 추어탕’ 상품 후면(後面)의 50% 가량을 할애하여 ‘남원 추어탕 거리’와 ‘광한루원’ 등 지역 명소를 알리는 문구와 남원시 관광 안내 QR코드 및 지도 등을 실어 지역 상생에도 앞장섰습니다.

 

이마트는 ‘피코크 남원 추어탕’을 이마트 에브리데이, 위드미, 신세계백화점 등 그룹 내 全 유통 채널에서 판매하여 고객 접점을 다양화해서 ‘제2의 순희네 빈대떡’처럼 전국 각지에서 맛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중국을 비롯하여 베트남, 몽골 등 이마트 해외 점포에도 ‘피코크 남원 추어탕’을 공급하여 세계인의 입맛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최성재 이마트 식품본부장은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우리 먹거리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국내 농어민들과 함께 이마트가 상생, 발전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언급하며, “그 첫 번째 결과물이 피코크 남원 추어탕이다. 남원 추어탕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숨어 있는 보물 같은 우리의 맛을 살려내어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대한민국 국산 원산지의 힘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SSG 목동점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수제 맥주 선보여
미국 수제 맥주로 무더위 날리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지난 9일 새롭게 오픈한 SSG 푸드마켓 목동점에서 후덥지근한 요즘 날씨를 한방에 날려버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수제 맥주 ‘앵커(Anchor)’를 선보입니다.

 

앵커 브루어리는 오래된 역사만큼 독특한 양조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쌉싸래한 맛과 풍부한 거품이 특징입니다.(355ml, 8,900원)

 

그 외에도 SSG 목동점에서는 맥주의 종류, 스타일, 재료에 따라 덴마크, 노르웨이, 영국, 미국의 다양한 브루어리에서 생산하는 ‘미켈러’, 유럽에서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덴마크 수제맥주 ‘이블트윈’, 미국 수제맥주의 선구자로 불리우는 ‘시에라네바다’ 등 세계 최고 브루어리에서 생산된 다양한 수제맥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