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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월드클래스로 인정받은 별마당 도서관
 
#SCS뉴스




별마당도서관 DFA어워드 대상 수상!


세계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별마당 도서관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며 

월드클래스를 입증해 나가고 있는데요,


세계가 인정한만큼

앞으로 계속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신세계프라퍼티 #별마당도서관 #DFA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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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상생의 새로운 모델 Scale-up Space
 
#SCS뉴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도전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한

스타트업에게 꼭 필요한 환경!


단순한 지원은 No No!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 제시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멋진 활약

기대해 주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트업 #Scale-up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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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발 빠른 여름 준비로 하절기 매출 높인다!
더울 땐 열무(熱無)비빔밥, 국수!
 



이마트24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 별미 먹거리 출시로 여름 고객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24는 이달 15일(수) 열무비빔밥, 열무비빔국수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비빔밥/비빔국수는 각 4,000원, 3800원으로, 하절기 인기 식재료인 열무김치를 활용해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먹거리다.


열무비빔밥은 아삭하게 익힌 열무김치와 버섯/애호박/당근/콩나물 볶음, 계란지단 등 다양한 비빔 나물로 푸짐하게 구성됐다. 


참기름과 고추장을 별도 동봉해 기호에 맞게 열무비빔밥의 풍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열무비빔국수는 쫄깃하게 삶아낸 소면과 열무김치, 오이, 당근, 콩나물, 매콤한 비빔장의 조화가 인상적인 상품이다. 


이마트24는 재료의 양을 달리하며 다양한 비빔장으로 수 차례 실험을 진행한 끝에 열무비빔면의 감칠맛을 가장 잘 살려낸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또, 오는 21일(화)에는 적당히 익은 김치와 육수의 상큼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김치말이국수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치말이국수 구매 시 얼음컵을 증정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3,600원이다. 


이번에 선보인 계절 별미 출시에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2월부터 아이스음료 14종을 선보인 후 지속 확대해 현재 33종을 판매 중이다. 


또, 지난 6일에는 2개 1,200원으로 가성비를 극대화 한 튜브형 아이스크림 ‘바나나에 반하나’와 편의점 아이스크림 최초로 이천쌀을 활용한 ‘이천쌀콘’(개당 1,600원, 연중 2+1)을 출시했다.


이렇게 이마트24가 지난 해 보다 앞당겨 하절기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한 발 앞선 계절성 상품 출시를 통해 여름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인지도를 높여 판매를 활성화 하기 위함이다. 


계절 별미, 가성비 극대화 아이스크림 등 매력적인 여름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이마트24를 방문하도록 함으로써 성수기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한 계절 앞서 출시한 아이스음료 매출은 기온이 오르기 시작한 5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월 동기간 대비 107.6% 증가하고 있으며, ‘바나나에 반하나’와 ‘이천쌀콘’은 출시 후 일주일만에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베스트5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마트24 FRESH FOOD팀 정재현바이어는 “평소 다양한 식재료를 갖추고 있지 않고, 요리하는 것이 번거로운 1~2인 가구 고객들이 한 번쯤 맛 보고 싶은 계절 별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마트24는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지속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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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 ‘일렉트로맨 에어써큘레이터’선보여
에어컨 도우미 이마트서 만나자!
 
#이마트


이마트가 무더위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 ‘일렉트로맨 에어써큘레이터’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베이직 에어써큘레이터’를 14,800원, ‘일렉트로맨 회전 에어써큘레이터’를 24,800원, ‘일렉트로맨 리모컨 에어써큘레이터’를 29,800원에 판매한다.


베이직 모델은 수동으로 상하 방향 조절이 가능하며, 회전 모델은 자동 상하좌우 회전 기능을 갖췄다. 


리모컨 모델은 회전 모델에 무선 리모컨을 추가한 모델이다.


이마트는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냉방 효율이 증가하는 에어써큘레이터가 인기를 끌면서 ‘가성비’가 높은 자체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선보인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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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개점 3주년 맞아 리뉴얼, K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대거 포진 시켜
K스트리트 패션 글로벌 무대 세운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K뷰티에 이어 K패션 성지로 비상한다.


개점 3주년을 맞이한 신세계 명동점은 이달 1일 K패션을 대거 앞세워 리뉴얼 오픈 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업계 최대 규모의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 K뷰티의 ‘성지’로 통하는 등 국내 대표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명동점이 다시 한번 차별화를 위해 이번엔 K스트리트 패션이라는 카드를 꺼낸 것.


한국면세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 1분기 시내 면세점의 패션 및 슈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p, 25%p 상승했다. 


이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와 더불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들의 성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스트리트 패션은 주요 상품의 가격대가 100달러에서 300달러 수준으로 고객 접근성이 좋고, 스트리트 패션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많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점 입점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피브레노와 널디의 뒤를 이을 국내 브랜드를 발굴해 우수한 상품력의 K스트리트 패션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고객층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CME DE LA VIE)와 널디 등이 정식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의류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는 지난 3월 포털 검색어 면세점 카테고리 탑 10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아크메드라미 : 쌍둥이 형제가 디자인, 독특한 프린팅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베이비 페이스’ 티셔츠, 후드티셔츠가 대표 아이템


또한 의류 잡화 브랜드 키르시(KIRSH)와 앙트레브(ENTRE REVES), 슈즈 브랜드 엑셀시오르 등 신규 브랜드들도 새롭게 문을 열고 국·내외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 키르시: 앙증맞은 체리 포인트 심볼이 특징으로 여성스럽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특징

* 엑셀시오르: 고무타이어에서 영감 받은 독특한 디자인의 아웃솔이 특징인 스니커즈 브랜드

* 앙트레브: ‘청춘을 찍는 뉴요커’ 작가이자 포토그래퍼 김수린이 런칭한 패셔너블한 백팩 브랜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도 대거 입점한다. 


미국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에드하디(ED HARDY)를 비롯해 태국의 독특한 색채 감각을 담은 메리미에스(MERIMIES), 스타일리시 스니커즈 브랜드 페이유에(FEIYUE), 샘에델만 등도 함께 문을 열었다. 


특히 이들 대부분은 국내에 최초의 오프라인 매장을 여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은 글로벌 트렌드의 ‘메카’이자, 글로벌로 향하는 ‘관문’이다”며,


“MD개편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에서 전 세계 고객들이 현재 가장 트렌디 한 K패션 브랜드와 제품들을 만날 수 있고, 국내 신규 브랜드들이 신세계면세점을 통해 경쟁력을 갖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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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음료, 2014년 3월 리저브 첫 국내 소개 후 현재까지 450만잔 판매 돌파
스페셜티 커피 시장, 계속 확대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리저브 한국 진출 5주년을 맞아 분석해 본 리저브 음료 누적 판매량이 (2014년 3월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450만 잔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저브는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수확해 한정된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로, 전 세계 78개국의 스타벅스 진출 국가 중 28개국에서만 소량 제공되고 있다. 


고객이 원두와 추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커피를 음미할 수 있는 경험 제공이 특징이다.


2014년 3월 국내 첫 출시 후 2016년 하반기에 누적 판매량100만잔을 돌파한데 이어, 2018년 상반기 200만잔, 하반기 300만잔을 돌파한 바 있으며, 올 2월 말 누적 판매량이 400만잔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며, 정확히 만 5년 만에 400만잔을 돌파하게 됐다.


특히 올 들어 4월까지의 리저브 음료 판매량은 벌써 전년도 판매량의 50%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의 판매율을 이어가고 있다.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에만 50만잔의 리저브 음료 판매량이 추가 집계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450만잔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추세면 상반기 내 누적 500만잔 돌파도 예상된다.


지속적인 판매 성장은 국내 고객 맞춤형 리저브 매장 및 원두 종류가 확대되고, 다양한 형태의 스타벅스 리저브 음료가 개발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경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리저브 음료 판매 매장은 지난 2014년 10개 매장에서 2019년 현재 87개 매장으로 확대 된 바 있다. 


특히 이 87개 매장 중에는 독립된 리저브 전용 바를 갖춘 리저브 바 매장이 48곳을 차지한다. 


리저브 바 매장은 매년 30여 가지의 다양한 리저브 원두와 숙련된 바리스타, 리저브 전용 추출 기기, 전용 머그 등을 통해 기존의 일반 매장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전략 매장으로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후, 지속 확대 중에 있다.


지난 2014년 10종의 리저브 원두 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5년간 국내에 소개된 리저브 원두도 총 106종까지 늘어났다. 


여기에 리저브 콜드 브루, 리저브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음료 등 리저브 원두를 활용한 음료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면서 고객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나가고 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추출 방식에 따른 드립 음료 5종과 에스프레소 음료 10종, 아이스크림 음료 3종, 특화 음료 4종, 체험 메뉴 음료 2 종 등 총 24종의 다양한 리저브 음료가 제공되고 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은  “한국 진출 5년간 스타벅스 리저브는 점차 많은 고객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 중”이라며, 


“다양한 고객 기호에 맞춰 자체적으로 개발한 리저브 전용 음료 소개 및 리저브 바 매장을 지속 확대하는 등 고객분들의 니즈에 지속해서 부합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5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