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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수석 테일러가 개인의 취향, 사이즈에 따라 맞춤복 제작해줘
최고급 맞춤 슈트 제작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최고급 남성복 브랜드의 수석 테일러가 직접 제작한 맞춤복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이달 10일(일)까지 밀라노 본사에서 교육받은 수석 테일러와 함께 맞춤복을 제작하는 ‘MTM(Made to Measu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맞춤복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MTM(맞춤복)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소재, 안감, 라펠 유형,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트, 바지의 주름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사이즈에 딱 맞는 맞춤 슈트가 탄생하게 되며 나만을 위한 개인 라벨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맞춤 슈트 제작에는 최근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원단들이 제시되어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게 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된 깊은 색감과 천연 소재의 원단들이 제시되며, 캐시미어부터 비쿠냐, 울 등 최고급 소재에 이르기까지 원단 선택의 폭이 넓다.


수석 테일러와 함께 피팅을 진행한 후, 이탈리아에서 옷이 제작되어 국내에 배송되며, 2차 피팅을 거쳐 맞춤복이 완성된다. 주문부터 완성까지 약 6주가 소요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바쁜 일정의 고객들을 위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원하는 곳에서 소재 견본을 받아본 후 전화로도 맞춤 슈트를 주문할 수 있다. 


MTM(맞춤복) 프로모션은 3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스타필드 하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외에도 사전 예약을 통해서 맞춤복을 주문할 수 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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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오는 31일까지 매 주말 ‘츄파 아일랜드, 자이언트 츄파춥스’ 캠페인 개최
‘자이언트 츄파춥스’ 캠페인 개최!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로맨틱 쇼핑과 이색 데이트를 원하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펼쳐진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츄파 아일랜드, 자이언트 츄파춥스’ 캠페인을 개최한다.


화이트데이의 대표 아이콘인 츄파춥스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중앙 분수대에 설치된 ‘자이언트 츄파춥스’ 포토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사람보다 큰 초대형 ‘자이언트 츄파춥스’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해시태그(#부산프리미엄아울렛 #츄파아일랜드 #자이언트츄파춥스 #화이트데이)를 달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롤리팝 사탕과 풍선을 증정한다.


다양한 츄파춥스 제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화이트데이 기념 선물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 및 아울렛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뽑기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며 여권지갑, 거울, 안마봉, 롤리팝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7일까지 ‘화이트데이 선물 제안전’을 개최하고,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마이클코어스가 핸드백, 크로스백을 30% 추가 할인하고, 에트로가 핸드백, 지갑을 최고 40% 추가 할인한다. 


코치는 남성 백팩, 여성 핸드백 등을 최고 80% 할인하고, 쿠론도 핸드백, 지갑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슈콤마보니는 스니커즈, 플랫슈즈를 9만 9천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스와로브스키는 목걸이, 귀걸이, 팔찌 상품을 10% 추가 할인한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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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출발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올해 개점 1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점 10주년
 
#신세계백화점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쇼핑, 관광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1년차인 2009년 약 4,5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한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지난해 1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방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TOP3를 다툴만큼 성장한 것.


센텀시티점은 개점 7년만인 지난 2016년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해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1조 달성과 지방 백화점 최초 1조 달성 기록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백화점이다.

(※ 연매출 1조원 달성 업계 평균 기간 : 20년)


센텀시티점은 해운대라는 세계적 관광지와 더불어 시내 면세점,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그룹의 유통 콘텐츠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 관광 인프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있다.


실제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해마다 늘어 외국인 매출 집계를 시작한 2011년 대비 작년 외국인 매출규모가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규모의 확대는 물론 고객 다양화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센텀시티를 찾은 국가별 고객동향을 살펴보니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총 41개국의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이 쇼핑한 것으로 나타난 것.


불과 3년 전인 2015년에 총 15개국의 외국인 고객이 찾은 것에 비하면 단기간에 약 3배에 달하는 다채로운 글로벌 고객들이 센텀시티점을 방문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2015년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의 외국인 고객 중심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이스라엘, 이집트, 크로아티아 등 국내 백화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가의 고객들도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K팝의 인기 등으로 지난해 초부터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작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수도 2017년 대비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센텀시티점의 성공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텐츠를 과감하게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 2009년 3월 오픈한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는 상품판매를 위한 물판 공간위주의 기존 백화점들과 달리 체험, 여가를 중시한 우리나라 최초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탄생했다.


실제 센텀시티점은 당시 국내 유통시설에서 유일하게 전체 면적의 약 35%를 가족, 연인단위 고객들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찜질방과 골프연습장, 아이스링크로 채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에는 기존 영업면적 131,901㎡(39,900평)에 더해 지하 2층 8,661㎡(2,620평) 공간을 매장으로 확충하고, 센텀시티몰 57,900㎡ (17,500평)까지 신축해 영업면적을 총 198,462㎡(60,020평)로 확대했다.


센텀시티몰에는 면세점과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미에스테이션', 국내 최고 통합형 가전 매장 ‘일렉트로 마트’, 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등 검증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전문관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쇼핑센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규모와 콘텐츠로 개점 10년 만에 글로벌 초대형 복합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오는 8일부터 개점 10주년을 맞아 ‘땡쓰 투 부산’ (Thanks to Busan)이란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3월 8일부터 3일간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시와 함께하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유어마켓’을 진행한다.


부산 명물 씨앗호떡을 캐릭터화한 손난로, 부산 쌀막걸리, 부산 의류 브랜드 등 생활, 패션, 푸드 등 부산지역 우수 창업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마련했다. 


백화점 6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 “부산의 추억 Memoirs of BUSAN”을 진행하며, 아카데미에서는 명사 특강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할인 행사도 준비해 8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골프 시즌의 시작인 3월을 맞아 던롭, 제이린드버그, 쉐르보 등 다양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봄 골프 대전’을 펼친다.


더불어 8일부터 13일까지 5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갤럭시, 빨질레리, 닥스, 질스튜어트 뉴욕 등이 함께하는 남성패션 행사 ‘삼성물산 / LF 패션그룹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단순한 백화점을 넘어 국내 백화점 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제시해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센텀시티점이 세계 최대(大)를 넘어 세계 최고(高)의 백화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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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요가복 출시, 주 52시간제에 운동하는 직장인 급증, ‘애슬레져’ 시장 급팽창
애슬레져 춘추전국시대
이마트
#이마트


운동이 생활, 운동복이 곧 일상복. 바야흐로 '애슬레져 춘추전국시대'다.

이마트는 좋은 소재와 2만 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데이즈(DAIZ)' 요가복을 출시해 본격 애슬레져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봄 시즌을 맞아 패션성을 가미한 데이즈 요가복을 비롯해 피트니스 웨어 22종을 출시하고 3월 13일까지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

주요 상품으로 '에티켓 레깅스' 2종을 1만 원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하며, 후드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루즈핏 반소매 티셔츠 등 드라이실, 프렌치테리 소재 부드러운 촉감의 라이프 스타일 웨어도 같은 기간 2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최근 패션 트렌드가 '블랙'에서 원색 계열로 바뀜에 따라, 올 봄 시즌에는 美 색채연구소인 '팬톤(Pantone)'社가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리빙코랄(Living coral/산호색)'에 영감을 받은 '코랄(Coral)', '인디고 핑크(Indigo pink)', '스카이 블루(Sky blue)', '다크 퍼플(Dark Purple)' 등 색감이 강조된 다채로운 컬러의 레깅스를 출시했다.

특히 데이즈 레깅스는 탄력있는 원단을 사용해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스타일로 아랫배까지 감싸주어 몸매 보정 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에게 신경 쓰이는 'Y존' 디자인도 보강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다양한 요가복을 선보이는 이유는, 꽃피는 춘삼월 '애슬레져(athleisure/운동과 여가의 합성어)' 룩(Look)으로 대표되는 레깅스 등 '1마일 웨어(동네에서 편하게 입는 옷)' 콘셉트의 요가복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애슬레져 의류 시장은 2016년 1조5,000억원 규모에서 2020년 3조 원으로 전망(출처:한국패션산업연구원)되는 등 규모가 4년 사이 2배로 급격하게 커지는 가운데, 해외 고가 레깅스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공략도 본격화되고 있다.

'레깅스 입는 남자'가 늘어남에 따라 남성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최근 남성 패션에서도 러닝, 웨이트 트레이닝, 스피닝 등 운동을 즐길 때 '멋짐 폭발'을 위해 기능성을 강화한 레깅스 위에 운동복 반바지를 덧입는 패션이 유행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남성용 레깅스 2종을 1만9,900원, 숏팬츠 레깅스 1종을 2만9,900원, 숏팬츠 2종을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레깅스 상품은 바지 길이를 남/녀 모두 7부와 9부로 구성했다.

애슬레져 의류 시장은 지난해 주52시간 근무제의 최대 수혜자다. 

이는 '퇴근 후 운동족'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달 발표한 '2018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은 62.2%로 2017년 59.2% 대비 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과 대비해서는 16.7%p가 증가했으며, 2013년 이후 6년 사이 최고치다.

특히 주 1회 이상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여성의 비율(62.8%)이 남성(61.6%)을 추월함으로써 레깅스 등 애슬레져 시장의 급격한 팽창을 뒷받침했다.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레깅스 시장 규모는 2016년 6,380억원에서 2017년 6,800억원, 2018년 6,950억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해외 레깅스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도 잇따르고 있다.

타이즈 1벌에 15~16만 원대로 '요가복의 샤넬'로 불리는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은 2016년 한국에 진출해 현재 스타필드 하남 등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말엔 '룰루레몬' 출신의 디자이너가 창업한 美 프리미엄 액티브 스포츠웨어 브랜드 '모노비'도 국내 시장에 상륙 예정이다.

또한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 해외 스포츠 브랜드 역시도 여성 전용 라인을 만들면서 레깅스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으며, '젝시믹스' 등 국내 온라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도 줄을 잇고 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이마트에서도 아령, 요가매트, 케틀벨 등 '홈트(홈트레이닝)'용품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지난해 7.3%, 올 1~2월 5.6% 증가했다.

레깅스 매출 역시 올해 1~2월 여성용 22.5%, 남성용 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데이즈 이상아 팀장은 "주52시간제의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취미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애슬래져 시장이 절정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건강, 몸매관리 관련 지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위해 좋은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데이즈 요가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9.03.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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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2019년 봄, 여름 컬렉션 패션 화보도 이젠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보세요!
패션화보!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화보가 진화하고 있다! 

1세대 패션 화보가 잡지나 책 형태의 출판물이었다면, 2세대는 소셜 미디어나 인터넷 상의 사진 화보로 바뀌었다. 

이제 3세대는 움직이는 영상 형태의 라이브 방송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소셜 미디어의 영상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SNS 라이브 방송 형식의 패션화보 #보브LIVE를 공개한다. 

보브는 사진 속에 멈춰 있는 패션 대신 동영상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보브LIVE를 통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주는 묘미를 그대로 담아내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보브의 이번 2019 SS 캠페인 #보브LIVE는 쇼윈도를 벗어나 쇼핑을 즐기는 마네킹의 24시간을 세련되게 그려냈다. 

라이브 방송 속 마네킹들은 불 꺼진 쇼윈도를 탈출해 보브 매장에서 직접 쇼핑을 하고 춤을 추는 등 자유분방하게 움직인다. 


매장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개성대로 옷을 입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쇼윈도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는 유쾌한 장면도 연출한다. 

영상 속 모델들은 보브의 신상품을 이용해 올 봄 유행할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선보이며 2030 여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올 봄 큰 유행을 몰고 올 애슬레저 무드의 사이클링 쇼츠에는 포멀한 느낌의 재킷을 걸쳐 입어 오피스룩으로 선보이거나, 레터링 점퍼와 어글리 슈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으로도 완성시켰다.  

또한 청바지에 재킷을 코디한 뒤 그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쳐 입는 등의 세련된 레이어드(겹쳐 입기)를 여럿 제안하며, 급변하는 간절기 날씨나 장소, 시간 등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올봄 유행 색상인 네온 그린 색상의 티셔츠와 후드티, 레터링이 가득한 티셔츠, 레트로 무드의 다양한 데님 제품 등으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제안하며,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재킷과 셔츠, 쇼츠 등도 함께 선보인다. 

유쾌한 라이브 방송 패션 화보 #보브LIVE는 보브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세련된 봄 패션을 완성시켜줄 보브의 2019년 봄 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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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정식 입점 한달 만에 월 매출 9억8천
연작, 면세점 대박 조짐 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 대표: 이길한)이 작년 10월 출시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이 면세점 진출 첫 달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작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정식 입점한 2월 2일부터 28일까지 누적 매출 9억 8천만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면세점에 정식 입점한 지 한 달만에 거둔 성과다. 


신규 브랜드인 연작이 이처럼 빠르게 면세점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배경에는 럭셔리 한방 화장품을 좋아하는 중국 고객들이 있다.


중국 내에서 신세계가 만든 한방 화장품이라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중국 내 마케팅을 시도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연작이 면세점에 매장을 오픈한 2월 초 중국 최대 소셜 전자상거래 플랫폼 ‘샤오홍슈’에서는 연작의 브랜드 팔로워 수가 전달대비 1000%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지난 달 20일에는 연작 신세계면세점 매장에 제품을 사기 위해 수십 명의 중국 고객들이 긴 줄을 서 업계를 놀라게 했다.


연작 매장에서 중국 고객들에게 반응이 가장 좋은 제품들은 ‘전초 컨센트레이트’를 포함한 ‘전초 라인’과 ‘마더앤베이비후드 라인’이다. 


‘전초 라인’은 지난달에만 면세 매장에서 5,600개, ‘마더앤베이비후드 라인’은 4,500개씩 판매될 정도로 인기다.  


특히, 연작의 마더앤베이비후드 라인은 중국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며 연작의 주력 제품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중국 밀레니얼 세대가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면서 고품질의 산전, 산후 케어 및 아기 케어 제품을 찾게 됐기 때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달 20일에는 중국 내 육아 관련 유명 왕훙이자 온라인쇼핑몰 CEO인 옌거마마가 신세계면세점 연작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기도 했다. 


옌거 마마는 중국 내에서 2,0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중국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다. 


그녀는 연작의 마더앤베이비후드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공장 견학을 요청하기도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담당자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한방의 향과 끈적임 같은 단점을 없애고 저자극의 고기능 제품을 개발한 전략이 적중했다”며,


“이미 입소문을 통해 품질을 검증 받은 만큼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연작은 백화점과 면세점 매장 확대, 해외 진출을 통해 2020년까지 브랜드 매출을 1,00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19.03.04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