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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스위스 예술가 알렉스 슈하우베커와 협업한 유쾌한 그래픽 티셔츠 출시
엔엔디(N.N.D), 봄 신상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엔엔디(N.N.D - NINE ty NINE DEGREE)’가 2019년 봄 신상 컬렉션을 출시한다. 


NND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스트리트 감성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잠재돼 있는 99˚C의 가능성에 개개인의 1˚C 개성을 더해 100˚C의 열정을 드러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ND의 이번 컬렉션은 화이트에서 블랙까지 고급스러운 모노톤(무채색)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브랜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아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과 모던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활용도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밀레니얼 세대’ 자체를 디자인에 투영한 것이 특징이다. 


NND의 신규 컬렉션은 숨은 디테일을 통해 제품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다. 



주력 상품인 턴업 파카는 앞면과 뒷면에 스냅 버튼을 달아 짧게 혹은 길게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길이 조절은 물론 밑단에 끈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 디테일을 추가해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며, 목 안쪽으로 숨김 처리된 독특한 모자를 꺼내면 전혀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숏 점퍼는 가슴 부분에 탈부착이 가능한 가방을 단 재미있는 제품이다. 가방을 부착했을 때는 밀리터리 느낌을 강조할 수 있으며, 떼어 냈을 때는 깔끔한 점퍼로 입을 수 있다. 


NND는 이 외에도 스위스 출신의 아티스트 알렉스 슈하우베커(Alex Schauwecker)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알렉스 슈하우베커는 특유의 재치있고 밝은 감성이 담긴 디자인이 특징인데, 그림과 함께 단어 또는 문장으로 소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NND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스마일리, 고래, 당근 등 아티스트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NND의 봄 신상 컬렉션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내 크리에이티브 샵 이온(e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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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졌다, 빨라졌다! 만족도 쑤욱~ 픽업만 하면 되니까~
마이 디티 패스 가입회원 50만 명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마이 디티 패스(My DT Pass) 가입 회원이 최근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6월 런칭 후 9개월만이다.


마이 디티 패스(이하 My DT Pass)란, 고객의 차량정보를 스타벅스 선불식 충전 카드와 연동시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이하 DT) 이용 시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동 결제를 통해 주문한 메뉴를 받아 바로 출차가 가능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전용 서비스다. 


‘My DT Pass’ 서비스에 등록된 차량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존에 진입하게 되면, 차량번호 자동인식을 통해 스타벅스 바리스타는 고객 정보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게 되어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오더를 통해 사전에 주문할 경우에는 주문 존에서의 별도 주문과정 없이 바로 픽업 존으로 이동해서 주문한 음료 및 푸드만 수령 후 출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지난 2월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의 주문 완료 시점부터 음료 제공 완료 시점까지의 소요시간을 측정해 본 결과, 일반 차량의 경우 2분 40초 정도의 평균 소요시간이 걸리는 것에 비해, My DT Pass를 등록한 고객의 차량은 평균 1분 40초대로 소요되며 1분 정도의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었다. 


앞에 대기하는 고객이 없을 경우에는 진입해서 출차까지 최소 15초만에 이용할 수도 있다.


지난 10월, 9만명의 드라이브 스루 이용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타벅스 디지털 설문조사 프로그램)에서도 드라이브스루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My DT Pass를 사용하는 고객의 만족도 점수가 편의성과 신속성 측면에서 각각93점(100점 만점 기준)과 90점을 기록해, 미등록 차량을 이용했던 고객의 86점, 85점 보다 더 높게 나타나며 전반적인 체감 만족도가 높아졌다.


이와 같은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전국 180여곳의 스타벅스 My DT Pass를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현재 드라이브 스루 존 전체 이용 고객의 40%까지 증가했다. 


거의 차량 2대 중 한 대는 My DT Pas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스타벅스는 향후 이용 고객들의 지속 증가함에 따라, 관련 서비스 업그레이 강화 및 DT전용 상품 개발 강화 등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백지웅 스타벅스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주문과 픽업, 결제 과정이 편리해지면서도, 신속한 이용이 가능해 많은 고객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있는 것 같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편의성 향상에 집중하며, 고객과 파트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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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잔 ‘유채꽃 잔’도 선보여, 별도 선 판매 2분만에 1,000세트 완판 
제주소주, 봄 재촉하는 ‘유채꽃 에디션’ 출시
 
#신세계그룹


제주소주가 봄을 맞아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과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은 봄을 알리는 꽃인 유채꽃과 유명 제주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의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총 31만병 한정 판매한다. (알코올도수: 16.9도 / 용량: 360ml) 

  

또, 유채꽃이 그려진 전용잔인 푸른밤 유채꽃 잔이 포함된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도(유채꽃 에디션 6병, 유채꽃 잔 2개) 2만세트 한정으로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유채꽃 잔은 노란색 유채꽃의 디자인을 새겨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기존 소주잔보다 20% 줄인 50ml 용량으로 만들어 주류시장에 불고 있는 저도주, 홈술 트렌드를 반영하기도 했다.

   

지난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4일간 유채꽃 잔만 별도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4일간 매일 판매 시작 2분만에 준비한 1,000세트가 모두 완판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은 18일(월)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소주는 이번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주제로 한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프로젝트를 연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유채꽃 에디션’을 비롯해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는 제주소주 공장이 유채꽃, 코스모스를 볼 수 있는 관광지로 새롭게 떠올라, 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하게 됐다.

  

제주소주가 지난 2017년 공장 부지에 심었던 유채꽃, 코스모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지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여름과 가을에 심었던 코스모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실제 제주소주 공장 코스모스밭은 제주관광공사가 추천하는 포토스팟으로 선정됐고, 각종 SNS에 많은 인증 게시글이 올라올 정도로 대표적인 꽃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우창균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소주 푸른밤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유채꽃 잔’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지속 출시를 비롯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늘 새로움을 선사하는 푸른밤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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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릭, 1달간 매출 계획 대비 2.7배 달성. 주말 방문객 1,000여명 달해
스톤브릭 20대 여성, 외국인에 통했다
 
#이마트


통통 튀는 컬러를 앞세운 신규 색조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stonebrick)'이 개점 한 달 만에 시장에 안착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톤브릭은 지난달 14일 서울 홍대 인근에 개점해 첫 날부터 고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계획 대비 2.7배를 기록하는 등 쾌조를 보이고 있다.


스톤브릭의 성공 요인은 19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색상의 콘셉트와 디자인이 20대 초반의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적중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매 고객 비율은 20대 여성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20대의 인기가 높다.


스톤브릭의 '안테나숍'인 홍대점은 인근 상권에 화장품 로드숍 7~8개가 모여있는 격전지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객단가가 3만 4~5천원에 이르며, 일일 방문객이 평일 400여 명/주말 1,000여 명에 이른다.


특히, 이 가운데 1/4 가량이 외국인이며, 이 중 70% 가량이 일본인 방문객(전체의 17%)인 것으로 나타났다. 


타 화장품 브랜드와 달리 중국인 방문객(전체의 5%)에 비해 일본인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스톤브릭 상품이 크기가 작고 귀여우며 통통 튀는 색감 때문에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톤브릭은 인스타그램 등 SNS 상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stonebrick 검색 시 나오는 관련 게시물이 800개를 돌파했으며 이 가운데 일본어로 쓰여진 게시물도 상당수를 차지한다.


한편 스톤브릭은 이 여세를 몰아 판로를 왕성하게 넓히고 있다.


이미 지난달 28일 인천공항면세점 화장품 편집숍에 입점 완료했으며, 조만간 2~3곳의 타 채널 매장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김계숙 스톤브릭 팀장은 "컬러/스마트/펀 등 세 요소로 차별화를 이룬 스톤브릭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뤘다”며,


“신규 NB 색조브랜드로서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판로를 지속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톤브릭은 색조화장품으로써 무엇보다 산뜻하고 다채로운 190여개의 ▲컬러로 차별화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색의 향연이다. 벽면을 가득 채운 모눈 형태의 사각 립스틱과 라운지를 방불케 하는 대형 LED 전광판은 인스타그램 등 SNS를 위한 촬영 명소가 됐다.


특히 립 제품 가운데 2~3월 '코랄(Coral/산호색)' 계열의 핑크를 비롯해 누드톤, 봄(春)웜(warm)톤, MLBB 계열의 내츄럴한 봄 컬러 외에도 노랑(매출액 순위 2위), 민트(매출액 순위 4위) 등 톡톡 튀는 고채도 계열 역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MLBB : My lips but better의 줄임말로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내 입술인 듯 아닌 듯 연출하게 하는 립스틱 컬러. 말린장미색으로도 불리며 주로 누드톤 계열과 코랄/피치/브라운 등이 섞인 컬러를 의미한다.)


또한 봄을 맞아 통통 튀는 메이크업을 즐기는 20대들의 취향에 따라 아이섀도우도 ‘매트(Matt/무광)’ 계열보다 ‘블링블링’을 뽐낼 수 있는 ‘펄(Pearl)’ 계열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컬러뿐만 아니라 스톤브릭 중 '브릭'에서 나타나듯 조립 완구인 ‘레고’를 연상시키는 모듈형 디자인도 화제거리다. 


스톤브릭은 립스틱, 컨실러, 블러셔 등 '스틱스(Stix)' 시리즈를 '팔레트'와 '홀더'에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신개념 디자인을 적용했다.


자석과 자석이 만나 착착 붙는 촉각적 쾌감과 함께 화장대 위, 핸드백 속에서 너절하게 굴러다녔던 립스틱, 블러셔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스마트’하다.


실제 스톤브릭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핸드백 속에 립스틱과 블러셔(볼터치), 아이섀도우 등을 적게는 2~3개, 많게는 5~6개까지 지니고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립스틱의 경우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 제형의 색깔을 알 수가 없어 바쁜 아침 일일이 립스틱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둥근 디자인 때문에 화장대 위를 굴러 다니다가 바닥으로 떨어져 깨지는 사례가 빈번했다.


그러나 스톤브릭은 사각 '모듈형' 디자인으로 이 불편사항을 한 방에 해결했다. 


한 개의 홀더에 한쪽은 립스틱을, 한쪽은 블러셔를 붙여 가지고 다니면서 가방 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디자인으로 인해 색을 조합하고 붙여 쓰는 ▲'펀(재미)'이 있다.


스톤브릭은 뚜렷한 취향과 개성을 가지고 주도적인 소비를 하는 20대를 대상으로 색을 다채롭게 조합해 쓸 수 있도록 상품들을 기획했다.


한 개의 홀더에 두가지 색채의 립스틱을 각각 붙여 사용하거나, 서로 다른 색을 혼합해 나만의 색깔을 찾아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빨강/노랑/글리터 등 다양한 발색/제형의 컬러를 혼합해 쓸 수 있는 색조 립스틱 8종이 그 대표적인 상품이며 이런 멀티타입 상품이 상위 매출에 올랐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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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정수주 주방장”&“기온 사사키” 식음업장 갈라디너 진행
“봄 제철 식재료 갈라디너로 맛봄”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3월 21일(목), 22일(금) 양일간 ‘기온 사사키’의 오너 셰프, 히로시 사사키 씨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갓포 가이세키’ 코스 요리로 진행하는 이번 갈라디너의 가격은 홀 또는 룸에서 사케 미포함 시 40만 원, 4종류 프리미엄 주류 포함 시 58만 원, 스시 오마카세 48만 원(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최고의 식자재로 만든 음식은 맛있을 뿐 아니라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기온 사사키 셰프가 중요시하는 요리 철학이다. 


사사키 셰프는 전복, 대게, 아나고, 송이 등 4계절을 대표하는 식자재 중 최고만을 고른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코스로 ‘갓포 가이세키’를 선보인다. 


여기에 코스마다 셰프의 요리 퍼포먼스와 친절한 설명으로 고객들에게 단순히 ‘맛있는 식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과 힐링의 경험을 선물한다. 


기온 사사키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미슐랭 2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일본에서조차 예약하기 힘들 정도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그만의 갓포 가이세키 코스 구성 및 서비스로,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초청받아 갈라디너를 진행했다. 


스시조와는 2016년부터 콜라보이션 갈라디너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8코스 메뉴는 캐비어를 곁들인 복 밀푀유, 대게 솔잎 숯불구이, 와규 로스 샤브샤브, 우나기 덮밥 등이 있다. 


스시조 한석원 주방장은 “지난 사사키 갈라디너를 통해 선보였던 이꾸라 돌솥밥은 간장에 절인 이꾸라와 참나물을 올려 바다향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아주 좋았다. 갈라디너 후에 스시조 메뉴에 추가해 지속적으로 인기가 좋은 메뉴이다.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서 또 다른 그의 창조적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스시조는 항상 더 즐거운 미식 경험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에서는 오는 4월 18일(목)과 19일(금) 양일간 정수주 헤드 셰프가 봄을 맞아 중국 황실이 즐긴 요리를 지상낙원에서 즐길 수 있도록 ‘스프링 샹그릴라'를 진행한다. 


이번 갈라디너 가격은 8 코스가 35만 원(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스프링 샹그릴라 행사는 홍연을 상징하는 붉은 톤의 핑크 벚꽃, 자목련 등 봄꽃을 활용한 포토존부터 테이블 센터 피스, 유니폼을 입은 서비스 직원까지 화사한 봄을 장식한다. 


라이브로 들려주는 중국 전통 악기 얼후 연주로 마치 중국에 온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갈라디너 코스를 총괄하는 정수주 헤드 셰프는 홍콩 건전복, 캐나다 랍스터, 국내 최고급 한우 등을 전 세계에서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해 진귀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듯한 훈연의 향기가 가득한 다금바리를 즐길 수 있는 훈연 다금바리, 결혼식이 많은 봄철 부부금슬의 상징인 원앙, 


동음으로 향기로운 송로버섯, 바닷가재와 킹크랩의 조화가 대단한 원앙 송로버섯 바닷가재와 파생강 킹크랩, 수제 어향소스에 살짝 볶아낸 어향 통천해삼, 


최고의 식재료인 능이버섯 길품 건전복, 최고급 국내산 한우를 마르게 볶아낸 건초 한우육, 봄을 깨울듯한 아삭한 식감이 최고인 중국야채 카이란으로 선보이는 간장소스 카이란, 


고객에게 복음 담아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복으로 불리는 복어살을 홍콩스타일의 죽과 곁들어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복어살 곁들인 홍콩죽, 


최고급 만찬의 대미를 장식할 봄의 풍미와 시각적 아름다운이 공존하는 홍연만의 녹차 특선 후식을 선보인다. 


이번 갈라디너의 또 하나의 특징은 티 페어링이다. 춘분(3월 21일)과 곡우(4월 20일) 사이에 채취한 벽라춘(녹차)는 눈꽃 속에 피어 오르는 우아한 향기와 순수한 맛 뒤에 이어지는 달콤함을 제공해 식 전 침샘을 자극해준다. 


추가로 명나라 시절 왕후의 병을 치료한 것에 대한 보답으로 황제가 차나무에게 붉은 비단 옷을 하사하여 이름 지어진 대홍포도 선보인다. 그 외에 뽀무리 로제 샴페인 페어링도 있다. 


홍연 정수주 주방장은 “2019년 고객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복을 담아드리는 복요리부터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로 채운 갈라디너를 준비했다”며,


“봄 기간 동안 미세먼지에 피곤했던 몸을 티 페어링을 즐기며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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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월계점, 14일 오픈 맞아 ‘무인항공기(드론) 로드쇼’ 선보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무인항공기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14일 오픈을 맞아 ‘무인항공기(드론) 로드쇼’를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오는 23일(토)까지 성우엔지니어링과 협력해 농업용 무인헬리콥터 리모에이치(REMO-H) 등 무인항공기를 판매한다. 가격은 8천만원에서 1억8,7000만원 선이다.


성우엔지니어링은 순수 국내기술로 무인항공기을 연구개발/생산/시험하는 기업으로 농업용 무인헬리콥터를 국내 최초, 세계에서 두 번째로 양산해 상용화했다.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 무인항공기의 경우 항공 방제 작업 및 의약품 배송 등에 활용이 가능하며 농업 법인, 골프장 등이 주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항공 방제는 프로펠러의 하향풍으로 약제가 살포되어 방제 효과가 좋다. 


또한 25분만에 1만평 땅의 방제가 가능해 노동력 90% 감소, 방제 비용 30% 이상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19.03.15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