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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 ‘일렉트로맨 에어써큘레이터’선보여
에어컨 도우미 이마트서 만나자!
 
#이마트


이마트가 무더위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 ‘일렉트로맨 에어써큘레이터’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베이직 에어써큘레이터’를 14,800원, ‘일렉트로맨 회전 에어써큘레이터’를 24,800원, ‘일렉트로맨 리모컨 에어써큘레이터’를 29,800원에 판매한다.


베이직 모델은 수동으로 상하 방향 조절이 가능하며, 회전 모델은 자동 상하좌우 회전 기능을 갖췄다. 


리모컨 모델은 회전 모델에 무선 리모컨을 추가한 모델이다.


이마트는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냉방 효율이 증가하는 에어써큘레이터가 인기를 끌면서 ‘가성비’가 높은 자체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선보인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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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개점 3주년 맞아 리뉴얼, K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대거 포진 시켜
K스트리트 패션 글로벌 무대 세운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K뷰티에 이어 K패션 성지로 비상한다.


개점 3주년을 맞이한 신세계 명동점은 이달 1일 K패션을 대거 앞세워 리뉴얼 오픈 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업계 최대 규모의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 K뷰티의 ‘성지’로 통하는 등 국내 대표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명동점이 다시 한번 차별화를 위해 이번엔 K스트리트 패션이라는 카드를 꺼낸 것.


한국면세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 1분기 시내 면세점의 패션 및 슈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p, 25%p 상승했다. 


이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와 더불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들의 성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스트리트 패션은 주요 상품의 가격대가 100달러에서 300달러 수준으로 고객 접근성이 좋고, 스트리트 패션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많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점 입점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피브레노와 널디의 뒤를 이을 국내 브랜드를 발굴해 우수한 상품력의 K스트리트 패션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고객층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CME DE LA VIE)와 널디 등이 정식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의류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는 지난 3월 포털 검색어 면세점 카테고리 탑 10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아크메드라미 : 쌍둥이 형제가 디자인, 독특한 프린팅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베이비 페이스’ 티셔츠, 후드티셔츠가 대표 아이템


또한 의류 잡화 브랜드 키르시(KIRSH)와 앙트레브(ENTRE REVES), 슈즈 브랜드 엑셀시오르 등 신규 브랜드들도 새롭게 문을 열고 국·내외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 키르시: 앙증맞은 체리 포인트 심볼이 특징으로 여성스럽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특징

* 엑셀시오르: 고무타이어에서 영감 받은 독특한 디자인의 아웃솔이 특징인 스니커즈 브랜드

* 앙트레브: ‘청춘을 찍는 뉴요커’ 작가이자 포토그래퍼 김수린이 런칭한 패셔너블한 백팩 브랜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도 대거 입점한다. 


미국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에드하디(ED HARDY)를 비롯해 태국의 독특한 색채 감각을 담은 메리미에스(MERIMIES), 스타일리시 스니커즈 브랜드 페이유에(FEIYUE), 샘에델만 등도 함께 문을 열었다. 


특히 이들 대부분은 국내에 최초의 오프라인 매장을 여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은 글로벌 트렌드의 ‘메카’이자, 글로벌로 향하는 ‘관문’이다”며,


“MD개편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에서 전 세계 고객들이 현재 가장 트렌디 한 K패션 브랜드와 제품들을 만날 수 있고, 국내 신규 브랜드들이 신세계면세점을 통해 경쟁력을 갖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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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음료, 2014년 3월 리저브 첫 국내 소개 후 현재까지 450만잔 판매 돌파
스페셜티 커피 시장, 계속 확대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리저브 한국 진출 5주년을 맞아 분석해 본 리저브 음료 누적 판매량이 (2014년 3월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450만 잔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저브는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수확해 한정된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로, 전 세계 78개국의 스타벅스 진출 국가 중 28개국에서만 소량 제공되고 있다. 


고객이 원두와 추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커피를 음미할 수 있는 경험 제공이 특징이다.


2014년 3월 국내 첫 출시 후 2016년 하반기에 누적 판매량100만잔을 돌파한데 이어, 2018년 상반기 200만잔, 하반기 300만잔을 돌파한 바 있으며, 올 2월 말 누적 판매량이 400만잔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며, 정확히 만 5년 만에 400만잔을 돌파하게 됐다.


특히 올 들어 4월까지의 리저브 음료 판매량은 벌써 전년도 판매량의 50%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의 판매율을 이어가고 있다.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에만 50만잔의 리저브 음료 판매량이 추가 집계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450만잔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추세면 상반기 내 누적 500만잔 돌파도 예상된다.


지속적인 판매 성장은 국내 고객 맞춤형 리저브 매장 및 원두 종류가 확대되고, 다양한 형태의 스타벅스 리저브 음료가 개발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경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리저브 음료 판매 매장은 지난 2014년 10개 매장에서 2019년 현재 87개 매장으로 확대 된 바 있다. 


특히 이 87개 매장 중에는 독립된 리저브 전용 바를 갖춘 리저브 바 매장이 48곳을 차지한다. 


리저브 바 매장은 매년 30여 가지의 다양한 리저브 원두와 숙련된 바리스타, 리저브 전용 추출 기기, 전용 머그 등을 통해 기존의 일반 매장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전략 매장으로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후, 지속 확대 중에 있다.


지난 2014년 10종의 리저브 원두 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5년간 국내에 소개된 리저브 원두도 총 106종까지 늘어났다. 


여기에 리저브 콜드 브루, 리저브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음료 등 리저브 원두를 활용한 음료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면서 고객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나가고 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추출 방식에 따른 드립 음료 5종과 에스프레소 음료 10종, 아이스크림 음료 3종, 특화 음료 4종, 체험 메뉴 음료 2 종 등 총 24종의 다양한 리저브 음료가 제공되고 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은  “한국 진출 5년간 스타벅스 리저브는 점차 많은 고객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 중”이라며, 


“다양한 고객 기호에 맞춰 자체적으로 개발한 리저브 전용 음료 소개 및 리저브 바 매장을 지속 확대하는 등 고객분들의 니즈에 지속해서 부합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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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한국 여자축구 위해 100여억 원 지원 나섰다
한국 여자축구 위해 지원 나선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열악한 환경의 한국 여자 축구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오는 2024년까지 여자 국가대표팀 경기력 향상과 여자 축구 저변 확대 등 축구발전을 위해 총 100여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정식’이 열리는 오는 5월 20일, 코엑스에서 갖는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대한축구협회와 여자축구 메인 파트너와 국가대표 공식 파트너의 지위를 얻게 됐다. 여자 축구만의 메인 파트너가 된 것은 신세계그룹이 처음이다.


한국 여자축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든든한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0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우승과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3위를 시작으로 2014년 여자 아시안컵 4위,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16강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국가대표팀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한국 여자 축구의 저변 확대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먼저, 여자 국가대표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축구협회와 함께 여자 국가대표 친선 경기를 연 2회 이상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여자 국가대표팀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선수들의 실전 경험이 늘어나게 되면, 경기력 향상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여자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여자 축구 지도자 양성 과정을 신설하는 등 인프라도 개선한다.


우수 지도자 배출을 위한 과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자축구 발전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로서 축구 발전 지원 및 공동 상품개발 등도 협업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이번 후원 협약이 국내 여자축구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신세계그룹의 후원은 여자축구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병훈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한국 여자 축구가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호응을 받는 인기 스포츠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후원 협약이 여자 축구의 성장에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컬링을 후원, 비인기 종목이었던 컬링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동계 스포츠로 성장하는데 일조한 바 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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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와인장터, 초저가부터 프리미엄까지 와인 70만병 푼다
연중 최대 와인축제 이마트 와인장터!
 
#이마트


이마트는 5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142개 점에서 올해 첫 와인장터를 실시한다.


이마트 와인장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축제로 1천여 품목 70여만 병의 상품을 행사가로 선보이며 할인율은 30%~90%다.


먼저, 가성비 와인으로 1만 원 이하 와인 150여 개 상품을 준비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트리오 까버네쇼비뇽/멜롯/샤도네이’를 각 9,900원, ‘깐띠 모스카토 IGT’ 6,800원, ‘2% 스위트 화이트’ 5,000원 등이 꼽힌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1~2만 원 실속 와인으로는 ‘에고메이’ 2만 원, ‘로스 바스코스 까버네소비뇽 그랑뀌베 20’ 16,800원, ‘운두라가 시바리스 까버네소비뇽/메를로’를 각 1만 원에 준비했다.


프리미엄 와인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6만 원(정상가 15만 원), ‘이스까이’ 5만 원(정상가 11만 원), ‘베린저 루미너스 샤도네이’ 5만 원(정상가 12만 원)이 대표 상품이다.


또한 홈파티 족을 겨냥한 1.5L 매그넘 사이즈 상품은 상품 수를 기존보다 3배 늘린 36종 준비했다.


‘에고메이2015’, ‘샤또 티율리’는 각각 4만 원, ‘샤또 다리꼬’ 5만 원, ‘앙드레 끌루에 상파뉴 실버 브뤼’ 8만 원, ‘피치니 메모로’ 2만 원 등이다.


상품 생산이 중단되거나 수입이 종료된 상품에 대한 브랜드 고별전도 진행하다.


‘슈로즈폴라즈’ 9,900원, ‘까사도 모렐라스 그랑리제르바98’ 2만 원, ‘드보톨리DB 셀렉션 쉬라즈’ 8,200원 등으로 해당 상품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국내에서 다시 구매할 수 없어 인기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용산, 양재, 역삼, 성수 등 와인 매출 상위 52개 점포에선 16일(목), 17일(금) 양일간 일별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보르도 5대 샤또 ‘샤또 라피트 로칠드’ 79만 원, ‘샤또 마고’ 59만 원, ‘샤또 무똥로칠드’ 69만 원, ‘사시까이야’ 17만 원, ‘샤또 딸보’ 5만 원 등이다. 행사 일정과 수량은 각 점포별로 상이하다.


이마트가 와인장터 운영 상품과 물량을 확대하는 이유는 한동안 침체되었던 와인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 와인 매출은 17년 4% 가량 감소하였지만 18년 16.4%, 19년 1월~4월 3.5%로 2년 연속 상승했다.


반면, 17년까지 두 자릿수 신장세를 보이던 수입맥주는 18년 -4%, 19년 1월~4월 -6%의 매출 감소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와인 매출이 증가하고 수입맥주 매출은 감소하면서 주류 매출 중 와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17년 18.2%에서 18년 22.7%로 대폭 상승 했으며, 19년 1월~4월에는 23.5%까지 확대 되었다. 


이는 1만 원이하, 1만 원~2만 원 등 저렴한 와인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면서 수입 맥주로 이동하던 주류 수요가 다시 와인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18년부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격과 맛의 국민와인을 선정해 19,800원에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4개 상품을 출시 총 8만 병의 판매고를 올리며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이마트 18년 매출을 살펴보면 1만 원대 와인 매출이 전체 30.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마트 명용진 와인 바이어는 “과거 수입맥주 공세에 주춤했던 와인 시장이 다양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다시 주류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며,


“와인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와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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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성비 끝판왕 ‘어메이징 닭강정’ 선보여
어메이징 닭강정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가성비 끝판왕 ‘어메이징 닭강정’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국내산 계육을 사용한 뼈있는 닭강정인 ‘어메이징 닭강정’을 900g 1상자에 9,980원에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어메이징 닭강정은 대량 사전 기획을 통해 기존 상품 대비 가격을 30% 낮췄으며, 박스형 용기를 사용해 들고 가기 편하고 박스채로 펼쳐놓고 먹기도 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가격을 더 낮추고 상품 크기를 더 늘리는 등 ‘가성비’를 강화한 어메이징 즉석조리 식품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9.05.14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