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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위챗 인덱스 1022% 증가하며 인기 입증, 약 두 달 만에 매출 500억원 돌파!
비디비치, 연초부터 초고속 성장
 
#신세계인터내셔날

왼쪽부터_ 스킨 일루미네이션, 아이 타이트닝 젤, 퍼펙트 브이핏 쿠션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성장세가 무섭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누적 매출 5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월 영업 일수를 감안하면 사실상 두 달 만에 지난해 상반기 브랜드 매출액 498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해 매출 목표 2,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비디비치가 매월 최고 매출을 경신할 수 있는 배경에는 전세계 소비시장을 이끌고 있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가 있다.

지난해 11월 메리츠종금증권에서 발표한 2019년 연간 전망 시리즈에 따르면 중국 럭셔리 소비는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 이는 중국 상위층이 주도했던 과거와는 달리 중국 중산층의 소득 수준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소비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2019년에도 구조적인 중국 밀레니얼 세대의 프리미엄 소비 성향 강화로 럭셔리 화장품의 높은 성장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인 비디비치에 대한 중국 내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중국 모바일 플랫폼 위챗(중국판 카카오톡)에서 비디비치 검색 시 확인할 수 있는 위챗 인덱스가 2월초 대비 현재 1,022% 증가했다. 

위챗 인덱스는 10억이 넘는 위챗 유저들의 키워드 검색 및 게시글 내용을 기반으로 수치화한 데이터 지표로 최신 트렌드를 보여준다.

이 같은 중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비디비치는 지난해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과 메이크업 베이스 ‘스킨 일루미네이션’을 각각 230만개, 110만개 판매했다.

여기에 올해는 아이 타이트닝젤, 유브이 에센스베일, 퍼펙트 브이핏 쿠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판매량이 아이 타이트닝젤 1,506%, 유브이 에센스베일 230%, 퍼펙트 브이핏 쿠션은 173%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의 중국 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매출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중국 내에서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왕훙과 중국 화장품 판매 회사들의 제품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며, 

“중국은 세계 2위의 화장품 시장이고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국 소비자를 분석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고속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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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편집매장 ‘엠라운지’ 등 전국 25개 매장서 첫 선
대형마트 최초, 르노삼성 트위지 판매
이마트
#이마트

미세먼지로 인해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매연 없는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보급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이달 초부터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대표모델인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를 전국 25개 매장에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 ‘엠라운지(M-Lounge)’ 등 기존 전기차 판매 매장 20곳에 추가로 신규 팝업매장 5곳을 더해 소비자 접점을 전국단위로 확대했다.

※ 스마트모빌리티란? 미래형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 전동휠, 전기킥보드, 전기차 등 전기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1~2인용 이동수단


트위지는 쎄미시스코 ‘D2’에 이어 이마트가 판매하는 두 번째 전기차로, 국내 대형마트 중 최초로 국내 완성차 기업과 손잡고 초소형 전기차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트위지’는 지난해 국내 판매량만 1,500대를 기록하는 등 국내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하는 대표 전기차 모델이다. 

  

일반적인 내연 자동차와 달리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해 복잡한 도심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외관의 개성도 강조했다. 에어백과 디스크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와 탑승자 보호캐빈 등을 갖춰 안전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220V 가정용 일반 플러그로 충전이 가능해 기존의 전기차와 비교해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 


3.5시간이면 100% 충전이 가능하고, 1회 충전으로 55km에서 최대 80㎞(최고속도 80㎞/h)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트위지는 총 3가지 모델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로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의 이용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형인 2인승 ‘인텐스’ (소비자가 1,430만원),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ℓ/75㎏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1인승 ‘카고’ (소비자가 1,480만원) 외에 19년 신규 모델로 출시한 2인승 ‘라이프’(소비자가 1,330만원)로 라인업을 넓혔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 보조금과 지자체별 별도 보조금 혜택을 더하면, ‘인텐스’ 모델 기준으로 실제 구매가격은 지역에 따라 510만원(청주)에서 810만원(대구)까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단, 지자체에 따라 보조금 지급 액은 상이함)

  

이외에도 이마트는 이달 31일(일)까지 트위지 구매 고객에 한해 2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 및 34만 5천원 상당의 프리미엄 창문을 무상으로 장착해주고, KB국민카드 결제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2% 캐시백 지원 등 강력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완성차 회사인 르노삼성과 이마트가 협업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를 판매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가 한 발 먼저 관련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순수 전기차는 3만대를 상회했다. 


정부의 구매 보조금 지원 및 사용 편의를 위한 충전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2017년 판매된 1만4천여대에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2022년까지 누적 보급 35만대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즉, 국내 전기차 시장 역시 최근 ‘친환경’ 바람을 타고 본격적인 성장가도에 접어 들었다는 분석이다. 

  

이마트의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 이륜차/삼륜차와 전동휠 등 전기로 구동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매출 역시 매년 상승세다. 

  

2017년 50% 성장에 이어 지난해는 유럽을 강타한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44% 매출이 급등했다. 


올해는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작년 대비 2.5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마트는 국내에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2015년부터 차세대 이동수단으로의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을 선보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것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특히, 전기자전거에서 전기차까지 관련 상품의 라인업 확대해온 것 이외에도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편집매장을 오픈하는 등 소비자 접점 확대해온 것 역시 시장 형성에 한몫 했다. 

  

2017년 3월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매장인 ‘엠라운지(M-Lounge)’ 1호점을 영등포에 연 것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3개 매장까지 확대했으며 향후에도 지역별 거점 점포 형태로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전기차 사용인구 증가를 고려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해 전국 이마트 매장 13곳의 주차장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저 스테이션(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을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는 35개 매장에 추가로 초급속 전기차 충전 시설을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허준석 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담당 바이어는 “트위지는 1~2인용 초소형 전기차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앞서 선보인 D2와 함께 이마트 내 초소형 퍼스널 모빌리티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마트가 앞장서서 대기오염 없는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소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다가오는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준비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별첨] 트위지 판매점포

M-Lounge 13개점 (영등포점, 연수점, 서수원점, 하남점, 죽전점, 진주점, 상무점, 청주점, 대전터미널점, 문현점, 경산점, 금정점, 킨텍스점) 및 이마트 12개점 (은평점, 강릉점, 성수점, 익산점, 월배점, 신제주점, 서귀포점, 울산점, 사상점, 부천점, 만촌점, 청계천점)



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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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으로 대학생 취향 저격, 대학 상권 매장에서 스튜던트 상품 선보여
스타벅스, 스튜던트 상품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3월 5일부터 대학가 상권에 위치한 125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튜던트 MD 상품 4종과 스타벅스 카드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판매 매장은 스타벅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특히, 이번 스튜던트 MD는 대학생이 많은 20대 초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상품 주문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작되어 많은 학생층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중벽 구조로 제작되어 보온 및 보냉 효과가 우수한 깔끔한 실버 색상의 ‘SS 밸류 스튜던트 텀블러 473ml’와 대용량 사이즈 대비 가벼운 재질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높인 ‘SS 레나 스튜던트 워터보틀 591ml’은 후면에 지혜를 상징하는 월계수를 그려 넣은 점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필기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천연 가죽으로 제작된 ‘스튜던트 가죽 펜슬 케이스’와 충격 방지용 패드가 삽입된 노트북 보관 공간 등 내/외부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스튜던트 투웨이 에코백’도 함께 선보였다. 


‘스튜던트 투웨이 에코백’의 경우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숄더백 또는 백팩 타입 두 가지로 모두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에코백으로, 출시 첫날 매장에 준비된 수량의 약 70%가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월계수 디자인과 함께 지혜와 지식이라는 문구를 상징적으로 새겨 넣은 ‘스타벅스 스튜던트 카드’도 동일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스튜던트 카드’는 1만 원 이상 최초 충전이 가능하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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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역대 최초로 3월에  ‘공기청정 에어컨’ 특설매장 구성, 할인행사 진행
미세먼지와 더위 걱정에 에어컨 불티
 
#이마트


이마트가 역대 최초로 4월이 아닌 3월에 에어컨 행사장을 구성한다.


이마트는 3월 7일(목)부터 20일(수)까지 2주간 전국 120여 개 점포에 ‘공기청정 에어컨’ 특설 행사장을 구성하고 공기청정 에어컨 및 미세먼지 관련 가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 모델로는 삼성 2019년형 무풍갤러리, LG 듀얼 에어컨 등을 준비했으며 행사 기간 공기청정 기능이 탑재된 에어컨,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등 미세먼지 관련 가전을 2개 이상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6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삼성/KB카드 결제시 최대 20만 원 할인은 물론 삼성/KB/현대/NH카드 결제시 최대 70만 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3/7~3/20) 이마트 앱에서는 에어컨 행사상품 구매시 최대 10만 원을 할인해주는 쿠폰도 증정한다.


이마트가 이처럼 평년보다 한 달 앞당겨 3월부터 본격적인 에어컨 행사장 구성에 나선 것은 미세먼지, 무더위 걱정으로 인해 1~2월 에어컨 매출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 들어 2월까지 에어컨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15.2% 늘어났다. 


특히, 2월의 경우 매출신장률이 134.2%를 기록해 79.2%를 기록한 1월보다 매출 증가폭이 커졌다.


이렇듯 영하를 넘나드는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어컨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에는 미세먼지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올 1, 2월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각각 38㎍/㎥, 35㎍/㎥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5%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을 기록한 날은 20일을 넘어섰다.


3월 들어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5일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는 등 미세먼지가 연중 극성을 부리면서, 공기청정 기능까지 갖춘 ‘올인원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이마트가 에어컨 매출추이를 분석한 결과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에어컨이 전체 에어컨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에어컨 제조사도 스탠드형 에어컨에만 적용되던 공기청정 기능을 벽걸이 에어컨에까지 확대 적용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019년 신제품으로 출시된 삼성 무풍갤러리의 경우 PM1.0 필터시스템과 먼지를 99.95%까지 걸러내는 e-HEPA필터를 적용해 빠르고 강력한 대용량 미세청정을 구현했다. 


미세먼지 알리미 등 공기청정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LG전자는 고가 모델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공식인증인 CAC인증을 받은 공기청정 필터를 사용하는 한편, 공기질을 감지해 스스로 집안 공기를 관리하는 인공지능 센서를 추가하기도 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미리 대비하려는 소비심리 역시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례로 작년의 경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강원도 홍천군에서는 최고기온이 41도를 기록해 기상 관측사상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폭염일수는 31.2일로 1994년을 뛰어넘어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로 인해 막바지 에어컨 주문이 몰리면서 배송, 설치에 1주일 이상이 소요되는 사례도 빈번히 발생하는 등 ‘에어컨 대란’이 이어지자 이를 경험한 소비자들이 에어컨 구입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공기청정 기능, 인공지능 기능 등을 탑재한 기능성 에어컨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전력효율이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에어컨의 두 자릿수 성장세는 연중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김선혁 이마트 대형가전 팀장은 “에어컨이 단순 냉방기능을 넘어 집안 공기까지 관리해주는 ‘올인원 에어컨’으로 거듭남에 따라 수요가 급증해 3월 초부터 에어컨 행사를 준비했다”며,


“저렴한 가격에 에어컨을 구입해 봄철 미세먼지와 여름철 더위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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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방역마스크 외 공기청정기 등 최대 30% 할인
미세먼지 관련 상품 최대 30% 할인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관련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3월 한 달간 전일 예보 기준 평균 미세먼지 수치가 80㎍/m³이상이면(한국환경공단 기준), 해당일 오전 9시부터 미세먼지 관련 용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웰킵스 황사방역마스크 90개입’ 과 ‘아이깨끗해 핸드워시’ 를 20% 할인된 가격에,  ‘LG 퓨리케어 공기 청정기’ 및 ‘트롬 스타일러’와 ‘위닉스 공기청정기’ 역시 30%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3월 6일 예보에서 미세먼지 수치가 80㎍/m³를 훌쩍 뛰어넘는 ‘매우 나쁨’으로 관측되고 있어, 6일은 오전 9시부터 할인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는 3월 한달 간 한정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세계TV쇼핑 앱 또는 PC몰(www.shinsegaetvshopping.com)에서 참여할 수 있다.

최근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방역 마스크 외 공기 청정기, 의류 건조기 등 미세먼지 관련 다양한 상품의 수요가 상승하고 있다.

신세계TV쇼핑 역시 미세먼지 관련 상품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2월 방역마스크 매출은 지난 12월 대비 약 150%, 의류 건조기는 약 30%, 공기청정기는 100% 상승하는 등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TV쇼핑 모바일운영팀 김종규 팀장은 “미세먼지 경보에 이어 3월 황사까지 유입됨에 따라 미세먼지 관련 상품이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며, 

“건강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계속 선보일 것” 이라고 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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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수석 테일러가 개인의 취향, 사이즈에 따라 맞춤복 제작해줘
최고급 맞춤 슈트 제작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최고급 남성복 브랜드의 수석 테일러가 직접 제작한 맞춤복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이달 10일(일)까지 밀라노 본사에서 교육받은 수석 테일러와 함께 맞춤복을 제작하는 ‘MTM(Made to Measu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맞춤복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MTM(맞춤복)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소재, 안감, 라펠 유형,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트, 바지의 주름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사이즈에 딱 맞는 맞춤 슈트가 탄생하게 되며 나만을 위한 개인 라벨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맞춤 슈트 제작에는 최근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원단들이 제시되어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게 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된 깊은 색감과 천연 소재의 원단들이 제시되며, 캐시미어부터 비쿠냐, 울 등 최고급 소재에 이르기까지 원단 선택의 폭이 넓다.


수석 테일러와 함께 피팅을 진행한 후, 이탈리아에서 옷이 제작되어 국내에 배송되며, 2차 피팅을 거쳐 맞춤복이 완성된다. 주문부터 완성까지 약 6주가 소요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바쁜 일정의 고객들을 위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원하는 곳에서 소재 견본을 받아본 후 전화로도 맞춤 슈트를 주문할 수 있다. 


MTM(맞춤복) 프로모션은 3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스타필드 하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외에도 사전 예약을 통해서 맞춤복을 주문할 수 있다. 



2019.03.06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