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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에 박차 가한다! 펩시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 실시
이마트24, 스탬프 이벤트 실시


이마트24가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이후,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24에서 펩시 행사 상품 5종을 구입 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탬프를 3회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펩시 쇼케이스 공연 입장권 (1인2매)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펩시콜라 250ml, 펩시콜라 355ml, 펩시콜라 600ml, 펩시스트롱 400ml, 칠성사이다 355ml다.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는 오는 8월 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9일에 발표한다. 

이마트24는 젊은 고객층의 모바일 앱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를 높이고,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마트24는 지난 1일, 모바일 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리뉴얼 했다. 

이번 쇼케이스 스탬프 이벤트 외에도, 24콘 선물하기, 출첵, 룰렛이벤트, 2+1득템 등의 신규 이벤트를 대거 추가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펩시 쇼케이스 공연은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가 K-POP 아티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K-POP 콜라보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올해에는 ‘FOR THE LOVE OF IT’이라는 슬로건 하에 빅스 라비&홍빈, 소유, 정세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등이 참여한다. 

펩시 쇼케이스 공연은 9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마트24 안혜선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젊은 고객층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바일 앱 활성화 및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앱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7.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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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송산그린시티 테마파크 약 418만㎡ 부지 개발 참여, 4조 5천억원 규모 투자

신세계그룹, 국제테마파크 개발사업 참여해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그룹이 국제테마파크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28일(목),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한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송산그린시티 내 약 418만 제곱미터(약 127만평)규모의 부지에 글로벌 관광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 총 예산 4조 5천억 원 규모를 투자한다.


신세계그룹은 이 부지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적용해 국내 외 고객들이 꼭 방문하고 싶어하는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IP(Intellectual Property)를 유치하고 K-POP 등의 한류문화 공간을 포함해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 등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과 연결한 스토리가 있는 테마파크를 만든다. 


또 신세계는 송산그린시티를 ‘스마트-그린 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스마트 시티 기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테마파크, 상업, 주거단지 내 스마트교통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고, 기존 시화호의 갯골을 살린 친수 공간을 조성하여 생태, 수질정화가 가능한 친환경 그린 테마파크로 만들 계획이다.


여기에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부터 18홀 규모의 골프장, 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웃렛, 주거시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숙박, 쇼핑, 레저, 액티비티 기능이 집약된 테마파크 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번 테마파크 개발을 통한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약 7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11만 명의 직간접 고용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직접고용만 1만5천 명 수준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송산그린시티는 서울과 수도권 2천3백 만 시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국제공항과도 가깝게 연결되는 테마파크 최적의 입지이다. 


제1,2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과천의왕고속도로 등이 인접해있으며, 신설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인천-안산)구간을 이용할 경우 인천공항에서 사업지까지 50분 내외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신안산선, 서해안복선전철의 테마파크 역 개설로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신세계그룹이 가진 모든 역량을 집약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손 꼽히는 복합테마파크 도시를 구현할 것”이라며, 


“송산그린시티 사업을 통해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 관광도시를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번 달 18일까지 진행된 송산그린시티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자 공모에 단독으로 응찰했으며,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각종 인허가가 마무리 되면 부지조성공사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19.02.2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