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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과 질감의 조화 강조한 크로스바디 형태의 스몰백 출시
지방시, 듀에토(Duetto)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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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2017년 가을을 맞아 듀에토(Duetto) 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듀에토 백은 각기 다른 질감의 가죽과 대비되는 색상의 아름다운 조화를 강조한 가방으로, 이탈리아어로 2중주를 뜻하는 ‘듀에토’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제품은 지방시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의 신규 백 컬렉션으로 크로스 형태로 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의 크로스바디 스몰백이다. 


지방시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안티고나(Antigona)’ 백에서 영향을 받아 특유의 삼각형 덮개와 오버사이즈 지퍼 디테일을 디자인에 적용시켰으며, 이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면서 통일감을 주는 요소로도 작용했다. 


비대칭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필요한 물건을 모두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가방 외부에 작은 지퍼 포켓이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두기에 편리하다.  또한 길이 조절이 자유로운 어깨 스트랩이 부착되어 있어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 형태로 매거나, 끈을 숨겨 클러치로 드는 등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듀에토 백은 이름처럼 여러 컬러들의 앙상블이 가장 눈에 띈다. 여기에 독특한 질감의 염소 가죽과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시켜 준다. 특히 캐주얼한 차림부터 격식을 갖춘 이브닝 드레스에까지 두루 잘 어울려, 매일매일 스타일리시하고 가볍게 들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블랙, 화이트, 카라멜과 같은 무난한 색상부터 이번 시즌의 주요 색상으로 꼽히는 카나리아 옐로우, 브라이트 핑크, 베이비 블루까지 7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고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지방시 듀에토 백의 가격은 127만원으로, 6월 말부터 전국 지방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7.06.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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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양과 지방시 로고를 조합
지방시, 뉴 로고 프린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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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양과 지방시 로고를 조합해 새로운 그래픽 제작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브랜드 로고를 재해석한 ‘뉴 로고 프린트’를 출시했습니다. ‘뉴 로고 프린트’는 지방시의 상징인 별 문양과 지방시의 브랜드 로고를 조합해 제작됐으며, 이번 시즌부터 의류, 가방, 신발 등에 적용돼 출시됩니다.


지방시가 로고 프린트를 활용해 컬렉션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하우스를 대표하는 프린트로써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는 로고 그래픽이 갖는 보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가치를 고려해 ‘뉴 로고 프린트’를 제작했습니다. 지방시의 뉴 로고 프린트 제품은 전국의 지방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품 문의] 지방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02-517-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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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디자인 유지한채 좀 더 심플하고 여성스럽게 변화
지방시, 뉴 나이팅게일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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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2006년 첫 출시 이후부터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나이팅게일 백(Nightingale Bag)을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시합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재작업해 선보이는 뉴 나이팅게일 백은 남성미와 여성미가 공존하는 기존 스타일은 유지한 채 좀 더 순수한 모습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됐습니다.

 

기존 나이팅게일 백은 둥근 라인과 부드러운 가죽,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지방시의 다른 클래식한 가방들과 두드러지는 차이점을 간직한 가방입니다. 리카르도 티시는 이런 고유의 특징들은 강조하면서도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 좀 더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나이팅게일 백 핸들을 장식하던 4개의 금속 G 문양 장식을 없애는 대신 작은 금박 로고 디테일을 가방 중앙에 더했으며, 가방을 4개의 섹션으로 나누던 T자 형의 스티치 라인을 없애 매끈함을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반짝거리는 왁스 가공처리를 한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가죽 재질만을 돋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존 지퍼장식이 돋보이던 굵은 숄더 스트랩 대신 길이 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한 얇은 스트랩을 채택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도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뉴 나이팅게일 백을 재탄생시킨 리카르도 티시는 “지방시의 나이팅게일 백은 수년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여성들의 아이콘백으로 자리잡아 왔다”며 “가방을 매일 들고 다니면서 애착을 갖고 아껴주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작업을 하고 싶었고, 현대 여성들에게 가장 적합한 뉴 나이팅게일 백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방시 뉴 나이팅게일 백은 마이크로, 스몰, 미디움 등 다양한 사이즈와 블랙, 베이지, 딥블루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이달 말부터 국내 지방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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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가볍고 실용적인 남성용 백팩 ‘라이더 백’ 출시
지방시, 남성 라이더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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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가볍고 실용적인 남성용 백팩 ‘라이더 백’ 출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이달 말, 새로운 남성백 컬렉션 라이더 백(The Rider Bag)을 출시합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디자인한 라이더 백은 밀리터리룩에서 영감을 얻은 남성용 백팩인데요. 여기에 뉴욕의 다운타운 감성을 더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요소를 가미했으며, 지방시 특유의 건축적인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라이더 백은 여유로운 내부 공간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외부에는 커다란 지퍼 포켓을 달아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끈으로 입구를 조절할수 있는 드로우스트링(drawstring) 방식으로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은 뛰어난 착용감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함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캔버스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이염이나 오염에도 강하며, 지방시 특유의 가죽 트리밍과 금박 로고 장식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지방시의 새로운 남성용 잇백으로 급부상할 라이더 백은 7월 말부터 전국 지방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