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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베스파’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클래식 스쿠터의 감성 품은 여성복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과 스쿠터 브랜드가 만나 올 여름을 겨냥한 세련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금일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스파(VESPA)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파는 전세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쿠터 브랜드로,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스쿠터를 여성들도 독립적이고 당당하게 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으로 유명하다. 


보브는 베스파의 정체성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컬렉션은 베스파 스쿠터 중 한정판으로 출시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프리마베라 요트 클럽(Primavera Yacht Club)’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요트 클럽은 화이트 색상의 차체에 블루 디테일, 요트 클럽 로고가 새겨진 플레이트가 특징으로, 매혹적인 요트와 항해의 세계를 나타낸 베스파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다.


보브는 베스파 ‘요트 클럽’의 화이트와 블루 컬러, 모노그램을 보브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냈다.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닻과 로프, 스트라이프 등의 독특한 디테일을 곳곳에 적용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컬렉션을 완성했다.


여유로운 크루즈 여행에 어울릴 듯 한 메쉬(그물망) 소재의 니트와 다양한 그래픽의 티셔츠, 레터링 포인트 사이클링 쇼츠 외에도 휴양지 룩으로 안성맞춤인 원피스, 카디건, 캔버스 백 등 총 15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보브는 이번 베스파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올 여름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티셔츠를 여럿 출시한다. 


마린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자수 로고 장식의 화이트 티셔츠, 여행지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옐로우 그래픽 티셔츠 등이 포함된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인 사이클링 쇼츠에는 허리 밴딩 부분과 밑단에 레터링을 넣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으며, 레터링 후드 원피스나 메쉬 티셔츠 등과 함께 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닻 포인트를 더한 브로치와 단추로 개성을 살린 재킷, 여름용 카디건, 스트라이프 숄더백 등을 함께 선보인다. 


보브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베스파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으로 제작된 플립플랍과 PVC백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다음달 1일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베스파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베스파 스쿠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베스파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뛰어넘어 이탈리아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브랜드로 보브가 추구하는 개성 있고 자발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일맥상통했다”며,


“이번 베스파 컬렉션은 여행지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도 높은 제품 위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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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2019년 봄, 여름 컬렉션 패션 화보도 이젠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보세요!
패션화보!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화보가 진화하고 있다! 

1세대 패션 화보가 잡지나 책 형태의 출판물이었다면, 2세대는 소셜 미디어나 인터넷 상의 사진 화보로 바뀌었다. 

이제 3세대는 움직이는 영상 형태의 라이브 방송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소셜 미디어의 영상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SNS 라이브 방송 형식의 패션화보 #보브LIVE를 공개한다. 

보브는 사진 속에 멈춰 있는 패션 대신 동영상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보브LIVE를 통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주는 묘미를 그대로 담아내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보브의 이번 2019 SS 캠페인 #보브LIVE는 쇼윈도를 벗어나 쇼핑을 즐기는 마네킹의 24시간을 세련되게 그려냈다. 

라이브 방송 속 마네킹들은 불 꺼진 쇼윈도를 탈출해 보브 매장에서 직접 쇼핑을 하고 춤을 추는 등 자유분방하게 움직인다. 


매장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개성대로 옷을 입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쇼윈도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는 유쾌한 장면도 연출한다. 

영상 속 모델들은 보브의 신상품을 이용해 올 봄 유행할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선보이며 2030 여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올 봄 큰 유행을 몰고 올 애슬레저 무드의 사이클링 쇼츠에는 포멀한 느낌의 재킷을 걸쳐 입어 오피스룩으로 선보이거나, 레터링 점퍼와 어글리 슈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으로도 완성시켰다.  

또한 청바지에 재킷을 코디한 뒤 그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쳐 입는 등의 세련된 레이어드(겹쳐 입기)를 여럿 제안하며, 급변하는 간절기 날씨나 장소, 시간 등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올봄 유행 색상인 네온 그린 색상의 티셔츠와 후드티, 레터링이 가득한 티셔츠, 레트로 무드의 다양한 데님 제품 등으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제안하며,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재킷과 셔츠, 쇼츠 등도 함께 선보인다. 

유쾌한 라이브 방송 패션 화보 #보브LIVE는 보브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세련된 봄 패션을 완성시켜줄 보브의 2019년 봄 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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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무스탕 인기
올 겨울 무스탕 잘 팔리네!
#신세계인터내셔날


무스탕이 올 겨울 아우터의 강자로 떠올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무스탕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50%가 판매되며 1,100장이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늘어난 판매량으로, 대부분의 무스탕이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고가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보브는 지난 10월 ‘무스탕’ 하면 떠오르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무스탕 9종을 선보였다. 

기존 무스탕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신 무겁고 투박해 보이는 단점이 있었는데, 보브는 무게감을 줄이면서도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밍크 퍼나 폭스 퍼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디테일을 가미했으며, 뛰어난 품질의 유럽산 무스탕을 사용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보브가 출시한 총 9개 무스탕 중 5개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에 재생산에 들어갔다. 

‘밍크 배색 무스탕’과 ‘폭스 퍼 카라 무스탕’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아이템으로, 퍼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무릎 선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 또한 뛰어나며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짤막한 기장의 캐주얼한 무스탕도 인기다. 보브가 선보인 ‘유니크 집업 무스탕’은 짧고 경쾌한 블루종(항공 점퍼) 타입의 제품으로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스탕부터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무스탕, 조끼 형태의 무스탕 베스트까지 보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리오더를 진행하지 않았던 무스탕 제품이 올해는 출시 직후부터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롱패딩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한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라고 밝혔다.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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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마이 보이스(#MY VOICE) 캠페인 공개
나만의 스타일... 내 이야기를 들어봐!
#신세계인터내셔날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취향.. 내 이야기를 들어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가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인다.

최근 2~30대 젊은 층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취향, 신념 등을 적극 표현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족이 늘자 보브는 지난 시즌부터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을 응원하자는 의미인 ‘마이보이스(#MY VOIC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보브는 지난 시즌 캠페인인 ‘나만의 이야기를 담다, #MY VOICE’의 연장선상으로 올 가을 세계적인 모델들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한 ‘#MY VOICE: 나의 취향, 나의 스타일’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4명의 모델들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취향, 자유롭게 표현하는 각자의 이야기 등을 담아냈다.

#MY VOICE: 나의 취향, 나의 스타일 캠페인 화보를 통해 보브는 올 가을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레드 브라운 색상의 트렌치 코트부터 도트 패턴 원피스 위에 겹쳐 입은 오버사이즈 니트, 가죽 셔츠와 함께 매치한 비대칭 가죽 스커트, 여성스러운 플리츠 주름 원피스와 재킷의 조합 등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믹스매치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보브는 이번 화보에 등장하는 모델들의 인터뷰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의미는 물론 해시태그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올 가을과 겨울에 입고 싶은 스타일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브의 ‘#MY VOICE: 나의 취향, 나의 스타일’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캠페인에 등장한 보브의 18FW 시즌 의상은 전국 보브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2018.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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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여행지에서 입기 좋은 여름 리조트 컬렉션 
여행의 완성은 패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여행의 완성은 멋진 패션!


원할 때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즉행족’이 늘면서 여행지 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 브랜드들은 별도의 리조트 컬렉션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오는 4일 세련된 여행지 패션을 완성시켜줄 리조트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최근 편안하고 개성 있는 스트리트 룩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여행지에서는 색다른 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일상복과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보브의 리조트 컬렉션은 ‘이그조틱 웨이브(Exotic Wave, 이국적 정취)’를 주제로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담아냈으며, 하늘하늘한 소재, 선명한 색상, 화려한 프린트를 적용해 여행지에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여름 해변가에서 입기 좋은 선명한 색상의 러플 드레스가 다수 출시됐다. 옐로우, 레드 등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밝은 색상과 체크, 플라워 패턴이 적용됐으며 오프 숄더 스타일로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편하게 걸칠 수 있는 트로피컬 패턴의 로브(느슨한 가운)를 비롯해 감각적인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 스트라이프 롱 스커트와 숏팬츠도 출시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보브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넓은 챙과 긴 스트랩이 특징적인 밀짚모자, 화사한 패턴의 헤어밴드 등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다. 


티셔츠 10만원 대, 블라우스 10~20만원 대, 스커트 및 팬츠 10~30만원 대, 원피스 20~4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부담 없이 멋진 여행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보브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일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와 보브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증정한다.


보브 마케팅 담당자는 “소셜미디어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일상이 된 2~30대 젊은 층에게 패션은 자신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여행지에서뿐만 아니라 호캉스(호텔 바캉스) 등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도 색다른 여행 패션으로 기분 전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8.5.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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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겨냥 ‘어려지는 여성복’
보브, 여름 캡슐 컬렉션 #VX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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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이 어려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대 초반 출생한 사람들)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패션업체들이 젊은 층을 겨냥한 컬렉션을 출시하거나 나이 어린 광고 모델을 발탁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이달 30일 스트리트 패션을 접목한 여름 캡슐 컬렉션 #VX를 출시한다. 


#VX는 보브를 대표하는 V와 정의할 수 없음을 의미하는 미지수 X를 합친 합성어다.지난해 보브에서 출시한 신규 라인으로 기존 보브 고객보다 어린10대와 20대가 주요 고객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젊음과 새로움을 콘셉트로 출시한 지난해 컬렉션은 출시 열흘 만에 제품 대다수가 재생산에 들어갔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보브는 첫 컬렉션의 인기에 힘입어 2018년 여름 컬렉션은 출시 일을 한 달여 앞당겼다.디자인은 더 젊어지고 다양해져 총 28종류의 제품으로 출시한다.


청청 패션, 레터링 디자인,트임,네온 색상,오버사이즈 등 최신 유행 요소를 반영해 밀레니얼 세대들이 중요시 하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레터링 디자인의 후드 티셔츠와 롱 원피스는 오버 사이즈로 출시돼 편안하면서 감각적이다. 화사한 네온 색상의 티셔츠,넉넉한 품의 화이트 셔츠는 짧은 기장,긴 기장 두 종류로 제작된 데님 팬츠와 매치해 멋진 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데님 재킷은 전면의 큼지막한 포켓 디자인이 개성을 드러내며,편안한 면 소재의 원피스와 스커트는 트임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이면서 단조로움을 없앴다.


#VX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에 맞춰 기존 보브에 비해 30%이상 가격대를 낮췄다.티셔츠6~10만원대,셔츠와 데님 팬츠 10만원 대,롱 원피스 10~20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보브는 #VX 출시를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다음달 2일부터 온라인 30만원 이상, 1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레터링 디자인 PVC쇼퍼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보브 마케팅 담당자는 "패션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면서“#VX컬렉션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기존보다 젊은 디자인으로 출시했지만 30~40대 고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