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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6월 한달 내내 구매고객 대상 총 5천만원 경품행사 진행, 쇼핑혜택 쏜다!
6월 한달 내내 쇼핑혜택 쏜다!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6월 한달 간 구매 고객 대상 추첨 행사 ‘얼리섬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6월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의류, 화장품 등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먼저 6월 한달 간 TV 방송 상품을 구매하거나 무형 상품에 대한 상담 예약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총 5천 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1등(20명)은 100만 원 상당의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을, 2등(200명)에게는 이마트 또는 GS칼텍스 5만원 이용권을 제공하며 3등(2,000명) 상품으로는 신세계TV쇼핑 적립금 1만 원을 제공한다. 


또, TV 방송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구매 금액의 10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처럼 구매 금액을 모두 적립해주는 행사는 처음이다.


주말에 방송되는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하며, 귀금속, 양곡류, 대형가전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한편, 평일 저녁 방송하는 상품을 최대 20%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인 쇼핑의 ‘쇼! 극한혜택’도 강화해 선보일 계획이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진행하던 행사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로 줄이는 대신, 일 1회 방송에서 최대 3회 방송으로 횟수를 늘려 운영한다.


행사 시간대를 다양화해 할인혜택을 받는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5월 28일(화) 시범적으로 출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들이나 아침 준비를 하는 주부를 타겟으로 7시 30분 방송에 극한 혜택 행사를 진행했는데, 당초 목표 매출의 2배를 달성하기도 했다.


신세계TV쇼핑 이상수 마케팅팀장은 “신세계TV쇼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과 쇼핑의 재미를 주고자 한달 내내 진행되는 추첨행사를 마련했다”며, 


“여름 시즌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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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온라인, TV쇼핑도 통했다! 백화점 넘은 ‘백화점PB 속옷’
속옷 편집샵 ‘엘라코닉’ 인기
 
#신세계백화점


최근 세계 란제리 시장에 누구도 예상 못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미국 속옷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이 20년 가까이 진행한 패션쇼 TV중계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정형화 된 미의 기준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 패션쇼 시청률이 꾸준히 감소한 게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착용감을 앞세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속옷과 아메리칸 이글의 ‘에어리’는 매출 증가세다. 몸에 꽉 조이지 않는 디자인과 설계가 인기 비결로 떠올랐다.


편안한 속옷 열풍이 뜨겁다. 세계적인 란제리 추세에 국내에서도 와이어 없는 신세계백화점의 속옷이 주목 받고 있다.


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PB가 이제 백화점 문턱을 넘어 온라인과 TV쇼핑 등 다른 유통 채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을 확대 중인 것이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5월 29일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속옷 제품을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상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엘라코닉 란제리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란제리 전문가의 차별화 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노 와이어(no wire)’와 ‘브라렛(bralette)’에 특화된 엘라코닉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과 가운 1종을 10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 시즌에 맞는 인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 현지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엘라코닉은 지난해엔TV쇼핑을 통해 라운지 웨어를 선보여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 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라운지 웨어를 통해 TV쇼핑에서 1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이번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란제리까지 런칭하게 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 런칭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 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4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언컷은 여름을 맞아 신제품도 선보인다.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스타일을 테마로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함을 더해주는 인견 란제리는 가벼운 경량 소재로 만들어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인견은 나무 펄프나 코튼의 단섬유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숨 쉬는 소재라고 불린다.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가볍고 수분의 흡수 및 발수가 빨라 몸에 달라 붙지 않는다.


이 외에도 엘라코닉은 다양한 여름철 바캉스를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 스윔웨어,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준비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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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TV쇼핑과 손잡고 라운지 웨어 PB 출시
신세계백화점, TV쇼핑에서도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PB제품이 백화점을 벗어나 TV쇼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11월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1월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 


특히 백화점이 아닌 곳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성공의 비결로는 최근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손꼽는다.


집뿐만 아니라 동네, 공항,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라운지 웨어는 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였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 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 하의 세트, 원피스, 베스트 등 5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2만원대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열면서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PB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올해부터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통해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셈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속옷이 아닌 ‘편안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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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인기 상품 500 여 품목 갖춘 'TV 이마트'
TV에서도 이마트를 만나세요!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


TV에서 이마트 매장의 인기 상품 쇼핑이 가능해진다.

 

신세계TV쇼핑은 11일(수)부터 ‘TV이마트’ 서비스를 올레TV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TV이마트’ 서비스는,이마트의 광고상품과 전단상품을 중심으로 선정된 인기상품 500여 품목을, 신세계TV쇼핑 화면을 통해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TV이마트’에 선보이는 상품은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TV이마트’ 서비스는 11일(수) 오픈 방송을 거친 후, 12일(목)부터 시작되는 이마트 매장 행사에 맞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12일(목)부터 인기상품 10개 품목을 선정해 ‘TV이마트’ 서비스 런칭 기념 10%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 이번 ‘TV이마트’ 서비스와 함께‘TV장바구니’ 기술도 처음 선보인다. 기존 T커머스 쇼핑은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는 절차 없이 결제로 바로 이어졌지만, ‘TV장바구니’ 기술 활용으로 장바구니 상품 추가가 가능해졌다.

 

한편, 이번 ‘TV이마트’ 런칭으로 T커머스 유통채널만의 기술인 양방향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TV이마트’는 신세계TV쇼핑 화면 우측에 위치한 데이터 영역을 활용해 접속이 가능하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TV이마트’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신세계TV쇼핑 상품력 향상은 물론, T커머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이마트 신선식품 등으로까지 상품을 더 확대해 소비자들의 쇼핑을 더욱 편리하게 할 예정이며, 이마트 이외에도 중소기업 대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오픈형 매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4.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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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취급액) 3천억원,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신장 예상돼
신세계TV쇼핑, 올해 두배 성장 예상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TV쇼핑


세계TV쇼핑은 취급액 기준으로 올해 연간 매출이 3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개국 2주년을 맞는 신세계TV쇼핑은 올해 3분기까지 전년대비 약 130% 신장한 2,100억원을 기록했으며, 10월까지는 매출(취급액) 2,400억원을 달성했다. 이러한 추세를 감안하면, 지난해 매출인 1,453억원의 두 배를 넘는, 연간 3천억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4분기는 개국 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개국 2주년만의 신세계TV쇼핑의 괄목할만한 성장은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방송 컨텐츠 기획, 신세계그룹의 유통 노하우 담은 상품 차별화가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먼저, 신세계TV쇼핑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T커머스 업계를 선도해 왔다. 지난해 5월 T커머스 업계 최초 방송제작센터를 개국했으며, 방송별 특화된 3개의 스튜디오를 활용해 T커머스 방송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올해에는 채널 투자를 단행해 올레TV에서 T커머스 업계 최초 한자리 수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한 이래, 케이블TV(현대HCN),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에서도 차례로 10번 이내로 채널을 이동해 소비자들의 접근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업계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현지 촬영을 도입했으며, ‘황교익 미식 가이드’를 비롯해 체험형 방송 ‘오늘의 싸군’, 여행 방송 ‘신세계를 가다’ 등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을 새로운 방송 컨텐츠로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기존 T커머스 업계와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이며 업계 성장을 이끌어 왔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자체상품(PL) 여성복 브랜드인 ‘yeoyoo’(여유)를 선보인 이래, 올해 S.A.D.E(샤데이)를 추가로 런칭했으며, 사전 주문 제작 모피를 비롯해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다이슨 등 프리미엄 가전까지 업계 처음으로 판매했다. 또, 지난 10월부터는 신세계 품격을 담은 명품 전문 방송 ‘S-STYLE’(에스스타일)을 고정 편성해 매주 화요일 방송 중이다.

 

한편, 신세계TV쇼핑은 개국 2주년을 맞아 11월 한달간 엄선한 상품과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개국 2주년 기념 상품으로 준비한 게르마늄 팔찌세트는 편성 시간동안 3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11월 한 달 동안 누적 구매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개국 2주년 기념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품별 10% 청구 할인(신한/삼성/KB/NH카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모바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전용 10% 할인쿠폰과 10% 추가 적립을 제공한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신세계TV쇼핑은 올해 채널, 상품, 방송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기획을 진행했으며, 전년대비 매출 두배, 개국 2년만에 분기 흑자전환 예상이라는 최고의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화면 플랫폼 개편, 결제 시스템 간소화 등 시스템 투자와 상품력 강화를 지속해, T커머스 업계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신세계TV쇼핑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7.1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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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T커머스 업계 최초 IPTV 한 자리 수 채널에 선보여
올레TV 2번 채널 런칭 기념행사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운 T커머스 쇼핑채널로 거듭난다.


신세계TV쇼핑은 주요 IPTV 방송인 올레TV에서 채널 이동을 통해 오는 20일(목)부터 2번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이번 올레TV 2번 채널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고, 신세계TV쇼핑 알리기에 나선다. 먼저, 오는 20일(목)부터 30일(일)까지 양방향 서비스를 활용해 한우, 세제 등 주요 생필품에 대한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 상품으로는 조선호텔 김치, 보조개 사과 등 식품에서부터 건강식품, 가전, 생활용품, 패션 등 전장르에 걸쳐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10% 적립금 제공(일부상품 제외)과 함께, 행사카드(KB/NH카드) 10% 청구할인을 제공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행사와 함께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3회 이상 구매하고, 총 결제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포트메리온 시리얼 세트’를, 올레TV 시청자 중 신세계TV쇼핑 첫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T커머스 업체가 IPTV에서 한 자리 수 채널에 진입한 것은 이번 신세계TV쇼핑이 처음이다. 신세계TV쇼핑이 이번 채널 이동을 단행한 이유는, 신세계TV쇼핑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또, 양방향 서비스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IPTV의 한 자리 수 채널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T커머스 쇼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T커머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이다.

• T커머스 양방향 서비스
데이터방송을 통해 소비자가 TV리모컨으로 상품정보 검색•구매•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생방송 중인 제품만 살 수 있는 TV홈쇼핑과 달리 이를 활용해 소비자가 언제든 상품을 쇼핑할 수 있는 점이 T커머스의 특징이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는 “신세계TV쇼핑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T커머스 쇼핑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더 알리기 위해 업계 최초로 IPTV 한 자리 수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쇼핑 편의 제공을 통해 홈쇼핑과 차별화된 T커머스 쇼핑의 장점을 알리고, 신세계TV쇼핑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7.4.19(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