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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별 각기 다른 테마로 북 트리, 레고 트리, 골든 트리 등 선보여

스타필드, 3色 트리로 크리스마스 열다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책을 쌓아 만든 ‘별마당 북트리’, 레고로 만든 ‘레고 산타마을 트리’, 행운의 골드컬러로 만든 ‘골드포레스트’ 등 각양각색의 스토리가 담긴 트리를 지점별로 다르게 선보인다.


먼저, 강남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은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는 도서관의 크리스마스란 주제로 1만 4천여 권의 책을 쌓아 9m 높이로 만든 초대형 설치 미술 작품인 ‘별마당 북트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별마당 북트리는 미국의 북 아트 예술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의 설치 미술품으로 폐기되거나 버려진 책을 이용해 책 속의 동화가 실현된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트리이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는 ‘원더랜드(WONDERLAND)’라는 주제로 쌓아진 책들 위로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커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동물 가족들, 모두가 도심 속의 낭만적인 쉼터인 별마당 도서관에 모여 즐거운 한때를 즐기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천장에 빛나는 초승달, 별, 트리 모양의 빛나는 조형물을 설치해 별마당 도서관은 13m 높이의 대형 서가와 북트리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도서관을 연출했다.


또 트리 하단에 조명을 설치해 트리 전체가 빛나게 하고, 트리 밑에는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벤치도 설치해 올겨울 가장 핫한 포토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를 연출한 ‘마이크 스틸키’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작가로 홍콩 타임즈 스퀘어, 미국 길먼 현대 미술관, 라이스 유니버시티 갤러리 등 전시를 통해 작품을 선보여 온 북아트 작가다. 동화 속의 이야기들을 그대로 담은 그의 작품들은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물을 의인화함으로써 무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타필드 고양에는 레고 브릭 600만 개를 활용해 만든 ‘레고 산타마을’을 오는 11월 9일(금)에 선보인다. 5m 높이의 레고 트리를 비롯해 산타, 루돌프 등 레고로 만들어진 산타 빌리지와 브릭 체험존, 팝업스토어 등을 구성해 레고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연출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존에는 레고 브릭 100만 개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5m 크기의 대형 레고 트리와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대표 상징물들을 직접 만들어 특별한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


또 행사 기간 중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레고 만들기 강좌 등을 진행해 매장을 찾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줄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골드 트리로 장식된 골드 포레스트(GOLD FOREST)를 11월 9일(금)부터 선보인다. 


매장 천장까지 뻗어 있는 16m 높이의 골든 트리, 2.3m 높이의 소형 트리 15개, 그리고 순록, 징글벨, 별 등 다양한 금빛 소품들을 활용해 매장 전체를 금빛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꿀 계획이다.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 팀장은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조금 더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지난 여름부터 테마가 있는 동절기 콘텐츠들을 준비해왔다”며,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일찍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사람들 마음에도 조금 더 빨리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함이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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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부 국제 NGO와 함께 50여 개 특성화고 대상 잡 페어 개최!
스타벅스, 청소년 취업 지원 위해 나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교육 기부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11월 5일 용산전자 상가 Y 밸리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 50여 개의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350여 명을 초청해 청소년 진로 교육과 취업 연계를 안내하는 잡 페어를 개최한다.


스타벅스는 이번 잡 페어를 통해 직업 선호도와 적성을 알아보는 직무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준비를 위한 개인별 이미지 컨설팅, 바리스타 직무 상담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구직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발표 기술, 모의 면접, 관계 형성 기술, 갈등 해결 기술 등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진로 교육 프로그램 과정 이수 후에 이력서를 제출한 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채용 면접도 진행하며 최대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진행하는 커피 세미나를 비롯해 커피 찌꺼기와 일회용 컵을 재활용하는 환경 교육 등의 다양한 실습 과정도 마련했다. 


이날 스타벅스 점장과 지역 매니저, 인사 담당자 등 30여 명의 임직원이 멘토로 나서서 직무 상담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타벅스 파트너 학사 학위 프로그램 사례 등의 후 학습 지원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스타벅스코리아는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업계 최초로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4년째 전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 재단 기금 20만불을 JA에 전달하는 한편, 스타벅스 임직원 1천여 명 이상이 교육 연수 과정 이수 후에 전국 70여 개 특성화 고등학교를 방문했으며 1만 3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의 취업 멘토로서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에는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12개 도시의 22개 학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진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진로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긍정적인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진로 찾기와 관계 형성과 갈등 해결책,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NGO인 JA와 함께 우리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JA 프로그램 재능기부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공식 채널(www.youtube.com/StarbucksKorea)을 방문하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2018.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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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 12월 말까지 도시락 판매금액의 2.4% 기부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도시락 캠페인 전개!  
이마트24


이마트24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도시락 판매 금액의 2.4% 를 기부하는 ‘맛있는 나눔 희망도시락’ 캠페인을 12월 말까지 전개한다고 4일(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도시락 전 상품에 희망라벨을 부착, 11월과 12월 두 달간 도시락 판매 금액의 2.4% 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12월 말까지 목표 기부금은 총 1억 원이다.


지난 10월 31일(수) 이마트24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도시락 판매 금액 기부를 통한 소외계층 아동 생활필수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아동권리 옹호), 모금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연간 국내외 아동들 100만 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부금은 각 지역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관 소속 아동 1,000명을 위한 생활필수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이마트24 백지호 지원담당은 “이마트24는 이웃사촌을 의미하는 ‘24’의 의미를 되새기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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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LG전자와 MOU체결, 스마트카트 형태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공동개발 합의
이마트, 스마트 카트 상용화 첫 걸음 뗀다




이마트가 국내 최초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일라이(eli)’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마트 카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이마트는 5일(월), LG전자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유통분야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로봇의 일환으로 고객 추종 기능을 담은 스마트 카트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마트의 디지털 전략을 이끌고 있는 형태준 전략 본부장(부사장)과 LG전자 CTO부문의 컨버전스 센터장 조택일 전무를 비롯해 이마트와 LG전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마트는 이번 LG전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4월 시범운영을 통해 공개한 ‘일라이’에 이은 후속 연구의 일환으로 상용화에 주안점을 둔 스마트카트 개발을 추진한다.



‘일라이’는 이마트 사내 디지털 혁신기술 연구 조직인 S-랩이 주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로 미래 쇼핑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콘셉트 카트다.


이마트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능에 집중하여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카트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일라이가 선보였던 음성 인식, 매장 안내, 고객 추종(팔로윙), 결제 기능과 같은 여러 세부 기능 가운데 고객이 직접 카트를 밀 필요 없이 카트가 고객을 따라 스스로 이동하게끔 하는 ‘고객 추종 기능’에 개발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마트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고객 대상의 ‘PoC(Proof of concept, 서비스 검증 등의 의미) 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마트와 LG전자는 스마트 카트 개발 이외에도 유통과 첨단 기술 융합에 대한 관련 연구 진행에도 뜻을 모았다. 


LG전자의 다년간 축적된 가정용 청소 로봇 생산 기술력과 인천공항 안내로봇 등 지능형 서비스 로봇으로 검증된 R&D역량이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와 만나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대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다. 


형태준 이마트 전략본부 본부장은 “이마트는 S랩을 중심으로 4차산업 혁명을 대비한 최신 IT 혁신 기술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며,


“콘셉트 카트로 공개한 일라이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 카트 상용화를 위한 개발에 적극 나섬으로써 보다 편하고 보다 새로운 이마트만의 미래 디지털 쇼핑 환경 구축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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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한입 크기의 연어를 와사비마요, 오리엔탈, 유자, 매콤간장 4가지 소스로 양념

연어 간편식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 출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을 출시하며 연어 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지난 7월 보노보노 마리네이드 연어 스테이크 4종을 출시하며 연어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 신세계푸드는 최근 방송, SNS를 통해 건강 음식으로 소개되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연어포케를 간편식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포케(POKE)’는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뜻으로 조각낸 날생선을 각종 양념으로 버무려 샐러드나 밥과 함께 먹는 것을 뜻한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은 한입 크기의 연어를 와사비마요, 오리엔탈, 유자, 매콤간장 등 4가지 소스로 버무린 것으로 별도 조리 없이 해동만으로 고급스러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포장지를 개봉하기 전 흐르는 물에 3분간 해동한 다음 각종 채소 또는 밥과 함께 곁들이면 돼 간편하다. 특히 100g씩 소포장 되어 있어 1~2인 가구를 비롯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을 위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은 매콤한 맛간장을 비롯해 톡 쏘는 와사비마요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소스로 양념해 샐러드, 술안주, 밥 반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연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맛과 편의성을 갖춘 연어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보노보노 연어포케 4종은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4,980원(100g)이다.


2018.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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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특수 제작한 100% 울 원단으로 신축성, 보온성 높은 슈트 트래블 컬렉션 출시
최상의 활동성 갖춘 고급 슈트 출시!


높은 활동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고급 슈트가 나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영국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활동성이 좋은 ‘슈트 트래블(A SUIT TRAVEL IN)’ 라인의 가을, 겨울 신상품을 출시한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폴 스미스의 슈트 트래블 컬렉션은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출장 등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활동성을 강화한 슈트 라인이다. 


특수 가공 원단이 주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구김에 대한 걱정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혁신적이고 기술적인 테일러링(재단법)을 개발하기 위한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창의력과 헌신이 집약된 제품이다. 


트래블 컬렉션의 모든 슈트는 하이 트위스트(high-twist, 꼬임을 많이 줌) 방식으로 만든 울 원단으로 제작돼 옷에 구김이 가기 전 복원되는 자연스러운 탄력(Natural Bounce)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겨울용으로 보온성을 높인 100% 울(Wool) 소재로 만들어 고급스러우며 포근한 느낌을 준다. 


디자인 면에서도 트렌디한 스타일과 착용감을 모두 고려했다. 슬림한 핏을 강조한 슈트로 깔끔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며, 슈트 재킷의 등판 부분은 여유롭게 디자인해 활동성도 높였다. 이번 시즌에는 색상도 다양화해 블랙,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등으로 선보인다.


폴 스미스는 2018 슈트 트래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영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세쿠 칸네-메이슨(Sheku Kanneh-Mason)이 출연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2016년 ‘BBC 올해의 젊은 뮤지션 대회(BBC Young Musician of the Year Competition)’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우승자가 된 첼리스트 세쿠 칸네-메이슨은 영상에서 폴 스미스의 트래블 컬렉션을 착용하고 한 편의 멋진 연주를 보여준다. 


빠른 움직임과 폭넓게 표현하는 연주방식으로 유명한 세쿠는 폴 스미스 슈트의 편안함과 신축성, 고급 울 소재의 자연스러운 탄력을 통해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세쿠의 팬이자 오랜 친구인 폴 스미스는 지난 5월 해리 왕자와 메간 마클의 결혼식에서 축하공연을 맡은 세쿠에게 ‘트래블 슈트’를 선물했고, 이 의상을 입고 진행한 그의 공연은 약 20억명의 사람들이 시청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폴 스미스는 “슈트 트래블 컬렉션은 나처럼 끊임없이 이동하고 활동할 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어떤 움직임에도 흐트러짐 없이 최상의 상태가 유지되는 특별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 스미스의 슈트 트래블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1.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