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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지나면 추석! 이마트, 추석을 앞두고 신세계 상품권 판매!
추석 선물은 신세계 상품권으로
#이마트


이마트가 9월 이른 추석을 앞두고 신세계 상품권을 판매한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신세계 상품권을 판매하며,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신세계 상품권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24, 스타벅스 등 전국의 신세계 계열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또한, SSG PAY 어플을 이용해 상품권을 SSG머니로 충전할 경우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선물 및 사용이 가능하다.



2019.08.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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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27일부터 서울 10개 구에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한 건당 2초면 배송 준비 끝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배송 효율을 높이는 한편, 오는 27일(목)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NE.O, NExt Generation Online Store)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 김포에 두 번째 네오(NE.O 002)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송 준비까지의 전 과정 중 80%를 자동화 공정으로 설비,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주문이 들어오면, 중앙 관제시스템 (ECMS: Emartmall Center Management System)이 해당 차수에 나갈 배송 박스 총 숫자를 최적의 방법으로 계산해 작업을 배정한다. 


322개의 최첨단 고속 셔틀이 ECMS가 배정한 순서에 따라 쉴새 없이 움직여 상품을 준비해 고속 슈트를 통해 1층 배송센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43,688㎡ 규모인 김포 온라인 센터가 시간 당 처리하는 주문 건 수는 약 2천 여개. 산술적으로 2초 당 한 건의 주문을 처리하는 셈이다. 


특히, 가공 식품의 경우, 40분이면 모든 배송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이 곳에서 하루에 처리되는 주문 건수는 모두 3만 1천여 건으로, 구로와 일산을 포함 수도권 서부 권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 지역을 이마트 점포 P.P(Picking&Packing)센터로 운영하려면 20개 가량의 P.P센터가 필요하다.


보정에 위치한 네오(NE.O 001)에서 하루에 1만 3천여 건을 처리하는 것을 합하면, 두 개의 네오에서만 하루에 모두 4만 4천여 건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SSG닷컴은 올 연말 하루 3만 5천여 건을 처리할 수 있는 네오(NE.O 003)가 문을 열면 하루 8만 건 가량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배송 물량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것은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가 갖추고 있는 최첨단 물류 시스템 덕분이다.


사람이 일일이 상품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 시스템’,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 선별에 최적화 된 ‘DPS(Digital Picking System)’, 상품을 알아서 정리하고 보관하는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 신선, 냉장, 냉동 상품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신선도를 높이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등이 핵심 시설이다.


고객 주문 이후,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의 322개의 셔틀 유닛이 14m 높이의 거대 재고 창고를 분당 200m 속도로 부지런히 오가며 상품들을 꺼내와 GTP(Goods To Person) 시스템을 통해 작업자에게 보낸다. 



작업자는 정해진 위치에 서서 자동으로 온 상품의 정보와 수량을 확인 후 버튼을 누르면 상품이 레일을 따라 이동해 고객 배송 바구니에 담긴다.


라면이나 즉석밥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은 DPS(Digital Picking System)를 통해 더욱 빠르게 바구니에 담긴다. 


디지털 표시기의 램프가 점등되면, 작업자가 해당 상품을 배송 바구니에 집어 넣기만 하면 된다. 후방에서 재고가 자동으로 보충돼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 등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역시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의 강점이다.


콜드 체인은 상품 입고부터 고객 집 앞까지 단 한번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배송 전 과정에서 영상 10도 이하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신선식품을 비롯해 냉장, 냉동 상품을 항상 최상의 품질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상품 입고 시 대형 차단막을 내리고 급속 냉각팬(FAN)을 가동해 낮은 온도로 만들어 상품을 관리하며,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의 피킹, 분류 공간인 3층 WET 작업장 전체를 영상 8도의 낮은 온도로 유지해 작업을 진행한다. 


마치 거대한 냉장고 안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셈이다.


물류센터 내부 이동 시에도 보랭제가 들어간 아이스박스에 실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며, 냉장, 냉동 기능을 갖춘 차량을 통해 고객 집 앞까지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SSG닷컴은 이 같은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002)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7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새벽배송’에 나설 예정이다. 주문은 26일(수) 오후 3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SSG닷컴은 배송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한강에 인접한 강서구, 양천구, 동작구,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등 서울지역 10개 구를 대상으로 먼저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두 개의 서울 주요 고속화 도로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새벽배송은 전날 자정까지 주문을 마치면 다음날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서비스다. 


배송 시점을 다음날 새벽뿐 아니라 이틀 후, 삼일 후 새벽까지 날짜를 지정해 계획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송 가능한 상품은 신선식품, 유기농 식재료, 베이커리, 반찬류, 밀키트 등 식품류는 물론 기저귀, 분유 등 육아용품에서 반려동물 사료까지 총 1만여 가지를 준비했다. 


기존 새벽 배송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신선상품 구색이 2배 이상 많은데, 이는 최대 5만 개 상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서 배송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했다. 


SSG닷컴은 연말께 김포 3호 센터가 오픈하게 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또 다른 주요 간선 도로를 활용해 새벽 배송 지역과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도 연구하고 있다.


SSG닷컴의 새벽배송은 국내 최초로 포장 부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서비스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SSG닷컴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새벽배송용 보랭가방 ‘알비백’ 10만 개를 자체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배송할 때마다 고객이 다시 사용해준다는 의미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의 익숙한 영어 표현 ‘I’ll be back’ 을 차용했다. 


그 동안 보랭가방을 제작해 인원 한정 체험단을 꾸려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보랭가방을 제공해 스티로폼 박스 등의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SSG닷컴이 처음이다. 


한편,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7월 한달 간 새벽배송 주문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밀키트’, ‘후앙베이커리 마늘바게트’ 등 30종이 넘는 아침 식사용 사은품도 매일 하나씩 증정할 계획이다.



최우정 SSG닷컴 대표이사는 “자동화 설비를 갖춘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효율을 더욱 높여 온라인 배송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타 업체 대비 2배 이상 많은 신선상품, 보랭가방을 통한 친환경 배송 등 차별화 된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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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고개 드는 명품 화장품 수요에 ‘함박웃음’
가성비보다 ‘똘똘한 한 개’!


최근 가성비 화장품에 밀려 한 동안 주춤했던 명품 화장품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소비자들이 작은 명품을 구매하며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다는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현상이 화장품 시장에서도 되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SSG닷컴은 지난 3년 간 뷰티 관련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명품 화장품 비중이 2016년 25%였던 것에 비해 2018년에는 35%까지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판매량 추이로 봤을 때도 성장세가 뚜렷했다. 2016년부터 매년 15%씩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엔 2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해가 지날수록 명품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물론,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역시 립스틱이었다.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우가 그 뒤를 이었다. 


평균 10만 원 내외로 구매 가능한 대표적인 스몰 럭셔리 제품이 명품 화장품 전체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SSG닷컴은 지난 4월 1일, 국내외 명품브랜드와 가성비 화장품 1만 개를 총망라한 ‘뷰티 전문관’을 열었다. 


오픈을 기념해 2주간 할인 행사 ‘뷰티풀 데이즈’를 진행했는데, 고객이 몰리며 당초 예상했던 매출 목표 대비 114%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기간 동안에도 맥, 바비브라운, 입생로랑, 나스, 슈에무라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매출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등 명품 화장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이에 대해 명노현 SSG닷컴 백화점상품팀장은 “일상적으로 쓰는 뷰티 아이템은 가성비를 많이 고려해 소비하지만, 그 중에서도 색조 상품 등 특정 카테고리에서 ‘똘똘한 명품 하나쯤’은 장만하려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구매력이 뒷받침되는 30대의 비중이 명품 화장품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지만, 20대 매출도 매년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한, SSG닷컴은 신세계백화점 등과 연계해 백화점 정품만을 판매한다는 소비자 인식도 명품 화장품 판매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인기를 끌던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불신과 일부 온라인몰에서 끊이지 않는 ‘짝퉁’ 판매 사례 등이 소비자가 구매처를 선택할 때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판단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고객을 위한 가격할인도 끊임없이 추구하는 한편, ‘중요한 상품을 구매할 때 믿고 살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의 격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명품 화장품 시장 규모는 18억 9,730만달러(2조 607억원)로, 의류, 가방, 쥬얼리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9.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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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6월1일(토),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뷰직페스티벌 연다
뷰직(Book+Music) 페스티벌 진행



이마트24가 책+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콘서트로 고객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24는 하이네켄 코리아가 수입하는 맥주 브랜드 에델바이스, SSGPAY(이하 쓱페이)와 손잡고 오는 6월 1일(토)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뷰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뷰직 페스티벌’은 북(Book)과 뮤직(Music)을 결합한 명칭으로, 북콘서트와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뷰직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달 20일(월)까지 이마트24에서 ‘에델바이스 맥주’ 또는 ‘맛 보장 상품’ 중 하나를 구매하고 이마트2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마트24 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하고 쓱페이로 결제해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응모기간 종료(5월 20일)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50명에게 뷰직페스티벌 초대권(1인 2매)를 증정한다.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무작위 추첨인 만큼 응모가 많을 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24 홈페이지(www.emart24.co.kr)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6월 1일(토) 진행되는 뷰직 페스티벌은 오전 11시부터 노래하는 작가 김창완과의 편안한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폴킴, 제이레빗, 김나영, 민서의 힐링 뮤직 콘서트까지 총 9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마트24는 뷰직 페스티벌에 초청된 고객뿐만 아니라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시성이 뛰어난 예빛섬을 행사장으로 결정했다.


이마트24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변의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자 가족,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이마트24는 올해 뷰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매년 고객과 지역 사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지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마트24 마케팅담당 안혜선 상무는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고민하다가 책과 음악이라는 문화 코드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뷰직 페스티벌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며,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고객 소통 이벤트인 만큼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뷰직 페스티벌이 이마트24를 대표하는 문화, 소통, 공감 이벤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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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별 각기 다른 테마로 북 트리, 레고 트리, 골든 트리 등 선보여

스타필드, 3色 트리로 크리스마스 열다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책을 쌓아 만든 ‘별마당 북트리’, 레고로 만든 ‘레고 산타마을 트리’, 행운의 골드컬러로 만든 ‘골드포레스트’ 등 각양각색의 스토리가 담긴 트리를 지점별로 다르게 선보인다.


먼저, 강남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은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는 도서관의 크리스마스란 주제로 1만 4천여 권의 책을 쌓아 9m 높이로 만든 초대형 설치 미술 작품인 ‘별마당 북트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별마당 북트리는 미국의 북 아트 예술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의 설치 미술품으로 폐기되거나 버려진 책을 이용해 책 속의 동화가 실현된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트리이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는 ‘원더랜드(WONDERLAND)’라는 주제로 쌓아진 책들 위로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커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동물 가족들, 모두가 도심 속의 낭만적인 쉼터인 별마당 도서관에 모여 즐거운 한때를 즐기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천장에 빛나는 초승달, 별, 트리 모양의 빛나는 조형물을 설치해 별마당 도서관은 13m 높이의 대형 서가와 북트리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도서관을 연출했다.


또 트리 하단에 조명을 설치해 트리 전체가 빛나게 하고, 트리 밑에는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벤치도 설치해 올겨울 가장 핫한 포토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별마당 북트리를 연출한 ‘마이크 스틸키’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작가로 홍콩 타임즈 스퀘어, 미국 길먼 현대 미술관, 라이스 유니버시티 갤러리 등 전시를 통해 작품을 선보여 온 북아트 작가다. 동화 속의 이야기들을 그대로 담은 그의 작품들은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물을 의인화함으로써 무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타필드 고양에는 레고 브릭 600만 개를 활용해 만든 ‘레고 산타마을’을 오는 11월 9일(금)에 선보인다. 5m 높이의 레고 트리를 비롯해 산타, 루돌프 등 레고로 만들어진 산타 빌리지와 브릭 체험존, 팝업스토어 등을 구성해 레고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연출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존에는 레고 브릭 100만 개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5m 크기의 대형 레고 트리와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대표 상징물들을 직접 만들어 특별한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


또 행사 기간 중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레고 만들기 강좌 등을 진행해 매장을 찾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줄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골드 트리로 장식된 골드 포레스트(GOLD FOREST)를 11월 9일(금)부터 선보인다. 


매장 천장까지 뻗어 있는 16m 높이의 골든 트리, 2.3m 높이의 소형 트리 15개, 그리고 순록, 징글벨, 별 등 다양한 금빛 소품들을 활용해 매장 전체를 금빛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꿀 계획이다.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 팀장은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조금 더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지난 여름부터 테마가 있는 동절기 콘텐츠들을 준비해왔다”며,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일찍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사람들 마음에도 조금 더 빨리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함이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