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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의 자유를 향기로 추억하다
딥티크, 50주년 기념 향수 2종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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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최고급 향수 브랜드 ‘딥티크’가 올해 향수 탄생 50주년을 맞아 기념 향수 2종을 출시한다.



딥티크는 1961년 탄생한 대표적인 니치 향수 브랜드로 1968년첫 향수인 로(L’EAU)를 론칭하며 전 세계 상류사회를 열광시키기 시작했다. ‘로’는 혁신적이면서 새로운 향료를 사용한 향으로 고급 향수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남성과 여성이 함께 쓸 수 있는 향수로 시대를 앞서 성별 구분과 문화적 관습의 굴레를 타파한 시도도 의미 깊다.


이후 50년 간 딥티크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차별화된 향수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제품마다 고유의 탄생 스토리를 케이스에 일러스트로 표현해 예술적 가치 또한 인정받고 있다.


향수 탄생 50주년을 맞는 2018년, 딥티크는 최초 향수가 탄생한 1968년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36번째, 37번째 향수를 출시한다.


왼쪽부터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FLEUR DE PEAU EAU DE PARFUM)’, ‘뗌포 오 드 퍼퓸(TEMPO EAU DE PARFUM)’


1968년 봄, 딥티크 매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사회 관습과 억압에 반대하는 청년항쟁이 일어났는데, 당시의 자유주의 경향과 창의적인 분위기, 젊은이들의 열정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딥티크와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향수 전문가 ‘올리비에 페쇼(Olivier Pescheux)’가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향을 만들어냈다.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FLEUR DE PEAU EAU DE PARFUM)’은 가장 인기 있는 향 중 하나인 ‘머스크’향기를 딥티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제작했다. 마치 내 체취와 같은 느낌을 주며 우아하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솜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과일향을 가진 ‘식물성 머스크’인 ‘암브레트 시드(Ambrette seed)’에 섬세하고 우아한 향의 ‘아이리스’가 조화돼 풍부하면서 그리스 신화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 가죽 향,과일 향과 파우더 향이 풍부하게 표출되며 부드러우면서 황홀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르 드 뽀 향수에는 러시아 출신의 아티스트 ‘드미트리 리발첸코(Dimitri Rybaltchenko)’가 고대 그리스 신화의 주인공인 ‘프쉬케와 에로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신비로운 ‘향수의 영혼’ 일러스트가 적용됐다.


‘뗌포 오 드 퍼퓸(TEMPO EAU DE PARFUM)’은 순수하게 정제된 ‘파출리’를 주 원료로 하며 강렬한 우디 향과 비올레트(제비꽃)가 미묘하게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향수다. 시고 떫은 향이 특징이었던 기존의 파출리 향이 한층 더 고급스럽게 변화됐다.


뗌포 향수에는 특별한 삽화가 디자인 됐는데,프랑스 삽화가이자 필름 메이커인 ‘사피아 우아레즈(Safia Ouares)’가 지구가 처음 탄생했을 때의 모습을 표현했다. 별과 플라즈마, 미네랄, 세포, 화석, 퇴적물, 동물과 식물 등의 요소를 통해 ‘하나의 자연’과 ‘시대의 출현’을 강렬한 색감과 라인으로 나타냈다.


딥티크의 50주년 기념 향수 2종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용량은 75ml이며 각 19만 8천원에 판매된다.



2018.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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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 패션 인기 얻자 패션업체들, 복고 느낌의 수영복 잇단 출시
수영복도 복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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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스튜디오 톰보이’ 아이린 비키니 수영복, ‘지컷’ 플레어 탑 비키니


이번 여름, 수영복도 복고다!



최근 패션업계를 사로잡고 있는 복고 열기가 수영복 시장에서도 거세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각 브랜드에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프릴 장식, 화려한 프린트, 하이웨이스트 등 복고 요소를 접목한 수영복을 출시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올 여름 스윔수트 브랜드 오프닝(5PENING)과 협업한 수영복 3종을 출시했다. 이중 ‘아이린 비키니 수영복’은 이번 시즌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하이 웨이스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비키니 톱은 넓은 어깨 밴드와 뒷부분의 매듭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며, 화이트 셔츠나 시스루 니트 안에 입으면 브라톱처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스튜디오 톰보이가 올 봄여름 시즌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는 세련된 느낌의 그린 색상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은 체크무늬, 러플 장식, 하이 웨이스트 등 더욱 다양한 종류의 복고풍 수영복을 내놨다.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플레어 탑 디자인의 비키니는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 주고, 스커트, 반바지 등과 함께 입으면 짧은 기장의 상의처럼 활용할 수 있다. 체크 무늬 비키니는 오프숄더 느낌의 소매가 있어 휴양지에서 짧은 상의처럼 입을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도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래쉬가드,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으로 구성된 ‘서머 스페셜(Summer Special)’을 선보였다.



스윔웨어와 비치웨어는 하이웨이스트 삼각 쇼트팬츠, 프릴 장식 민소매, 야자수 프린트 점프슈트와 로브 등 복고 느낌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수영복은 레트로 패턴을 활용해 멋과 함께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마케팅 담당 부장은 “복고 트렌드가 패션업계 전반을 뒤흔들면서 일상복뿐만 아니라 수영복에서도 복고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특히 반바지나 롱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짧은 상의를 입은 것처럼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17.07.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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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처럼 피어나는 화사한 얼굴
봄 신제품 블러쉬, 아이섀도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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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와 함께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시작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2017년 봄 컬렉션 ‘스플렌디드 헤일로(SPLENDID HALO)’를 발표하면서 봄 신제품 블러쉬(볼터치)와 아이섀도우를 출시했다. ‘스플렌디드 헤일로’는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삶을 가치 있게 가꿀 줄 아는 여성을 위한 봄 컬렉션으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당신의 전성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블러쉬와 아이섀도우는 화사하고 우아한 색상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색조 제품이다. 색조 화장품에서 세계 최고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인터코스社의 기술력이 담겨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인터코스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프리즈마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블러쉬와 아이섀도우는 고급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발림성, 뛰어난 발색을 보여준다. 하이브리드 프리즈마는 크림, 파우더, 리퀴드 제형을 조합한 새로운 제형이다.


고급스러운 반짝임을 더해주는 엑셀랑스 글로우 블러쉬 로맨틱 핑크(9g / 45,000원)는 영롱한 빛을 연출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적용했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우아한 빛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우아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엑셀랑스 쿼드 아이섀도우 바비 시크(6g / 68,000원)는 타 브랜드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부드러운 질감과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발색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봄에 어울리는 엔젤 핑크와 샴페인 로즈 등을 비롯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블루, 윤곽 메이크업을 위한 브라운 컬러 등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제품 하나로 매력적이고 화사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한민주 비디비치 마케팅 팀장은 “인터코스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된 이번 신제품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색상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2017.4.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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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 신제품 멀티 화이트닝 로션 출시
이제는 화이트닝에 힘써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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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화이트닝에 신경 써야 하는 계절이다.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봄을 맞아 화이트닝 및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춘 멀티 로션을 출시했다. 


신제품 ‘크레마 빼르 비앙키레 레 카르니(Crema per bianchire le carni)’는 피부 톤을 투명하고 화사하게 해주고 풍부한 보습을 제공하여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멀티 화이트닝 로션이다. 


안정화된 비타민C(아스코르빅산)와 올리브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톤과 피부결을 균일하게 맞춰주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에 빛나는 광택을 선사한다. SPF20의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자외선, 미세 먼지와 같은 외부 유해 환경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며, 다크 스팟 완화 및 예방에 도움을 주는 멀티 모이스처라이저다.


모든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손 쉽게 바를 수 있다. 가격은 19만원(50ml).


산타 마리아 노벨라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에는 각각의 기능성을 보유한 여러 제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한번에 담은 멀티형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자외선 차단과 화이트닝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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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와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출시
크롬하츠, 전 세계 도시를 가슴에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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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 받는 크롬 하츠(Chrome Hearts)는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Off-White c/o Virgil Abloh)와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인 한정판 티셔츠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이하 ‘오프 화이트’)는 흑인 패션과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캐주얼 스타일에 강렬하고 화려한 느낌을 접목한 하이엔드(high-end)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크롬 하츠와 오프 화이트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협업 제품은 앞면에 작은 포켓이 있는 크롬하츠의 기본 검정 반팔 티셔츠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티셔츠 뒷면에는 크롬 하츠와 오프 화이트의 브랜드 로고를 비롯해 두 브랜드의 제품들이 판매되는 전 세계 17개 도시명이 흰색으로 프린팅 돼 있다. 심플한 기본 스타일에 각 글자의 영문 그래픽이 포인트로 돋보이며 어떤 옷에든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다.


각 도시의 크롬하츠 매장에서 해당 도시명이 들어간 티셔츠를 판매하며 뉴욕의 버그도프 굿맨, 파리의 꼴레뜨 등 일부 셀렉트 숍(select shop)에서도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 나라의 서울 매장에서 판매 되는 티셔츠에는 ‘SEOUL’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제품 앞쪽 가슴 부분의 작은 포켓에서도 브랜드 로고와 서울 도시명을 발견할 수 있다.


정혜령 크롬하츠 마케팅 담당자는 “자유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두 브랜드의 특징이 담긴 제품으로 오직 서울에서만 서울 버전 한정판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서울 버전은 8일부터 크롬하츠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된 수량만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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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 시즌 겨냥해 화장품 브랜드들이 다양한 이벤트 마련해
뷰티 업계 12월 한정 행사 봇물
신세계인터내셔날

왼쪽부터 이브롬 키스믹스 립팜, 바이레도 향초, 산타마리아노벨라 멜로그라노 향수


연말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한정 행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화장품은 불황에 적은 비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어 연말 선물로 인기다. 특히 연말에는 각종 화장품 브랜드에서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나만의 화장품’을 구입하는 재미도 크다.


화장품 편집숍 ‘라페르바’에서 판매하는 영국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이브롬(EVE LOM)은 12월 한 달 동안만 크리스마스 한정판 ‘키스믹스 디스코볼’을 판매한다. ‘키스믹스 디스코볼’은 이브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키스믹스 립밤의 홀리데이 에디션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디스코볼 모양의 패키지에 립밤이 들어있다.


키스믹스 립밤은 거칠어지고 건조해진 립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유혹적인 광택과 촉촉함을 주는 립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입술에 사용할 수도 있으며,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위에도 덧바를 수 있다. 바르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오랜 시간 입술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전국의 라페르바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12월에 향수 제품 ‘아쿠아 디 콜로니아-멜로그라노’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휴대용 향수 케이스를 증정한다. 아쿠아 디 콜로니아-멜로그라노(석류) 향수는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파우더리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매혹적인 향으로 겨울 향수로 제격이다.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는 홀리데이 한정판 향초인 ‘세인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레드 컬러의 세인트 컬렉션은 세 가지 종류다.오래된 나무 가구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나무 향의 알타(ALTAR), 프레쉬한 로즈페탈의 순수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로즈워터(ROSE WATER), 신비로운 느낌의 성스러운 향을 풍기는 인센스(INCENSE)가 있다. 


12월 한 달 간 캔들 1개를 구입하면 바이레도의 한정판 성냥을, 캔들 3개를 구매할 경우 바이레도가 특별 제작한 한정판 윅 트리머(심지가위)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지나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홍보 담당자는 “연말에 화장품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한정판 제품들은 크리스마스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과 구성이라서 색다른 선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