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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이마트몰 e장날! 노브랜드부터 데이즈까지 똑똑한 장보기!”
SSG닷컴, ‘갓성비 브랜드 위크’ 진행
 


“SSG닷컴에서 이마트몰 ‘노크(노브랜드+피코크)‘하고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SSG닷컴은 25일까지 일주일간 5개 PB(자체브랜드)를 모아 ‘갓성비 브랜드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브랜드는 초저가 ‘노브랜드’, 가정간편식 ‘피코크’, 생활용품 ‘자주’, 반려동물 용품 ‘몰리스펫샵’, 의류 ‘데이즈’다. 


요즘 세대 말로 ‘최고’를 의미하는 ‘갓’과 ‘가성비’ 단어를 결합한 ‘갓성비’를 내세웠다.


SSG닷컴은 이마트몰에서만 구매 가능한 가성비 높은 자체브랜드 및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할인’ 자체에만 집중하는 여타 행사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SSG닷컴은 이번에 식품부터 반려동물 용품까지 상품 카테고리 경계를 허물고 합리적인 가격에 장보기가 가능한 자체 브랜드로 행사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외 인지도가 높은 ‘노브랜드’와 ‘피코크’상품은 물론, ‘자주’, ‘몰리스펫샵’, ‘데이즈’까지 장바구니 품목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별 베스트 상품’과 ‘이번 주 핫이슈 상품’으로 각각 8개씩 준비했다. 


판매량이 높은 스테디셀러와 계절에 맞는 여름 시즌성 상품이다.


우선 ‘브랜드별 베스트 상품’으로는 ‘노브랜드 굿밀크 우유’, ‘피코크 메밀소바 4인 기획’, ‘자주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 ‘몰리스 쉬야응가 일회용 패드’, ‘데이즈 케미 브라탑’을 선정했다.


또한 ‘이번 주 핫이슈 상품’으로 ‘노브랜드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커피’, 피코크 무교동 유정낙지볶음’, ‘자주 리버스 윈드 써큘레이터 선풍기’, ‘몰리스 강아지사료’ 등을 최대 25%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5대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 SSG닷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S머니를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1천원, 3만원 이상 3천원, 5만원 이상 5천원을 증정하며 브랜드간 합산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달 9일 일괄 적립된다.

 

한편, SSG닷컴은 이와 별도로 19일 단 하루 ‘e장날’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각 시간마다 선착순 7천명에게 인기상품 12종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이마트몰 e장날’을 검색한 후 접속하면 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1만원이다. 하지만 이마트몰 첫 구매 고객은 시간에 관계없이 발급 가능하다.


금액 할인 쿠폰도 있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구매시 11% 할인쿠폰이 발급되고, 5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SSG페이로 결제 시에는 13%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반값 쿠폰과 금액 할인 쿠폰 중 혜택이 더 큰 쿠폰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e장날 행사를 맞이해 특가상품도 준비했다. ‘하림 친환경 1등급 계란 25개입’을 30% 할인해 5,240원, ‘한우 등심 구이용 1+등급’을 27% 할인해 7,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텍스 물놀이 대형 튜브’를 74%, ‘헹켈(Henkel) 식칼 베스트 상품’을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카드 청구할인까지 활용하면 혜택은 더욱 커진다.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되며, NH채움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자체 브랜드 상품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SSG닷컴만의 ‘갓성비 브랜드’와 ‘e장날’ 상품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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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티라미수, 펑리수로 구성된 메가박스 콤보세트 출시
피코크, 이제 영화관에서도 즐긴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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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화관에서도 피코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마트는 오는 11일 수요일부터 전국 40여개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피코크 콤보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코크 콤보세트는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150g), 피코크 펑리수(120g)와 팝콘 라지 사이즈, 탄산음료 레귤러 사이즈 2잔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2,000원이다.


피코크는 지난 2월부터 메가박스에 상품공급을 타진했고 메가박스 측과의 합의로 피코크 콤보세트를 선보이게 됐다. 대형마트 PB 상품이 영화관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마트는 이번 피코크 콤보세트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품목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1차적으로는 상영관 내에서 먹을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취식 용이성을 갖춘 상품 60개를 후보군에 올렸다. 그 후 맛과 가격대를 고려해 후보군을 10개까지 줄였으며, 즉각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결정짓는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티라미수 케이크와 펑리수가 최종 상품으로 낙점됐다.


특히, 두 상품 모두 영화관의 주 이용 연령층인 2030세대에게 인기를 끌며 SNS 상에서 화제가 됐던 점이 가산점으로 작용했다.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현재 천여 개에 달하는 피코크 상품군 중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품이다.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100만개 가량 팔려나가며 2년 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이미 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티라미수의 고향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와 맛과 풍미가 뛰어날 뿐 아니라 대량생산을 통해 가격을 시중 유사상품 대비 최대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지난해 8월 대만 현지 제조업체인 Royal Family Food와 손잡고 출시한 피코크 펑리수 역시 출시 7개월만에 누계판매랑 13만개, 누계매출 5억 이상을 올린 히트 상품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 메가박스 피코크 콤보세트 출시는 피코크가 유통업의 테두리를 벗어나 문화산업과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업태들과의 협업을 모색해 상호간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한편 피코크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4.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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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까지 버리고 꼭 필요한 기능만 남겨 초저가 실현한 노브랜드 발명
새로운 가격 발명에 이름까지 버린 노브랜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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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상품 브랜드 까지 없애며 새로운 가격을 발명했습니다.

 

상품 본질의 기능만 남기고, 포장 디자인은 물론 이름까지 없앴지만, 가격 하나만큼은 어느 업태, 어느 상품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노브랜드’를 선보인 것입니다.

 

브랜드, 즉 상표는 상품의 얼굴로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하는데 있어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상표에 대한 브랜딩을 위해선 제품 품질과는 무관한 브랜드 개발 및 광고 비용이 들어가게 되어 가격 상승의 주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노브랜드는 이런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면서 상품의 최우선 가치를 품질과 가격에 둔 초저가 상품으로, 어떻게하면 국민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탄생한 이마트 발명프로젝트의 결실인 것입니다.

 

올 4월 노브랜드 뚜껑없는 변기시트, 와이퍼, 건전지 등 9개 상품을 테스트 론칭한 후 고객 반응이 좋아 8월 현재 150개 까지 가지수를 늘려 본격 판매에 나섰으며, 연내 300개 까지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같은 상품군 내 최저가격 지향, 정상가 기준 NB 대비 최대 67% 저렴


경기침체로 합리적인 알뜰 소비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노브랜드는 이러한 소비층을 타겟으로 가격과 품질, 즉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습니다. 이마트는 노브랜드를 각 상품군 최저가격으로 개발하기 위해 단량 통일, 판매채널 다양화를 통한 계약물량 확대, 기능 최적화, 디자인 단순화로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 1상품 1단량 생산 및 신세계 전 유통 채널 공급으로 생산 효율성 극대화


상품 최초 개발 단계부터 가장 대중적이며, 신세계 그룹사 전 채널에 판매 가능한 1개의 단량으로 생산라인을 통일하는 한편, 이마트 뿐 아니라 에브리데이 위드미 등 신세계 전 유통채널로 공급망을 확대해 계약 물량을 늘림으로 써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상품 디자인, 패키지 등 상품 본질과 무관한 불필요한 비용 제거


노브랜드 상품 패키지는 노란바탕에 검은색으로 No Brand란 글씨를 넣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통일했으며, 여기에 각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만 바꿔 넣어 디자인비용을 절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본 패키지에 들어가는 색상을 최소화해 상품포장 제작을 위한 인쇄 횟수를 줄이는 한편, 포장 재질 등 상품 품질과 성능에 무관한 비용을 줄여 초저가를 실현했습니다.

 

복숭아홍차120입은 패키지를 종이 대신 비닐로 만들어 가격을 9,800원 까지 낮췄고, 미용티슈는 종이곽을 없애고 비닐에 담아 1매에 4.1원꼴인 540매에 2,200원이란 가격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상품원가 절감으로 노브랜드 상품은 같은 상품군 NB상품 대비 최대 67% 까지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습니다.

 

노브랜드 상품의 가격 파괴는 이미 소비자 반응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원통형 감자칩의 경우 6월 29일 출시 이후 8월10일 까지 43일만에 첫 수입물량인 25만개(2.2억)를 완판, 비슷한 NB상품이 14년 한해 동안 36만개를 판매한것에 비하면 가히 폭발적인 인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110g이라는 1개의 단량으로 생산 라인을 통일한 것은 물론 이마트 뿐 아니라 에브리데이 위드미에도 상품을 납품하며 한번에 25만개라는 대량 물량을 해외 직소싱하여 가격을 대폭 낮췄기 때문입니다. 890원이라는 NB상품 대비 50%이상 저렴한 노브랜드 감자칩을 호기심에 한번 구매했던 고객들이 가격대비 뛰어난 만족감에 다시찾게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입니다.

 

실제로 노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저렴한 가격에 밑져야 본전 이라는 호기심에 접했다가 저렴한 가격에 의외로 품질이 좋아 계속 찾게 되었다는 상품평이 많습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이마트 발명프로젝트의 산물인 노브랜드는 상품의 여러 가치 중 가격에 초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 고객 관점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상품을 지속 발명하여 소비자 물가 안정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