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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종의 크리스마스 용품 각 20% 할인
이마트에서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이마트




이마트가 12월을 맞아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1일(수)까지 행사카드로 구매시 100여종의 크리스마스 용품을 각 20% 할인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대표상품으로는 ‘베이직 침엽트리 및 캐시미어 팟트리’를 7,920원~63,200원에, 크리스마스 볼 장식 20종을 각 3,120원~11,120원에, LED전구/스트링 35종을 각 6,320원~23,92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년 12월 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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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크리스마스 용품전 열고 선물용 완구 행사 시작
이마트에서 크리스마스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행사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단장해 줄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생소한 ‘어드벤트 캘린더’ 형태의 완구를 선보이며 조금 일찍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선다. 

우선, 오는 29일(목)부터 내달 12일(수)까지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열고 행사 카드로 구매 시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품 100여 품목을 추가로 2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e/KB/신한/현대/NH/우리/기업. 단, KB국민BC, 신한BC, NH농협BC카드 제외)

대표상품으로 크리스마스 베이직트리(60/90/120/150/180, 각)는 17,900원부터 79,900원에 판매하고, 크리스마스 볼 장식은 2,900원부터 14,900원에 선보인다.

좁은 공간에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가랜드 15종을 3,900원부터 13,900원에 판매하고, 크리스마스 테이블탑과 스노우 볼 등 트리 대신 간편하게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류도 핵심 상품이다. 

연말 분위기 물씬 나는 조명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LED 데코소품 12종은 각 9,900원부터 24,900원에, LED전구 및 스트링 36종은 각 9,900원부터 29,900원에 선보인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와 캠핑 등 아웃도어 용으로 연중 사용이 가능한 LED전구와 스트링은 지난해 보다 30%가량 늘려 준비했다.

이마트는 상대적으로 부피가 커 보관이 어렵고 꾸미기에 따라 비용이 많이 드는 전통적인 트리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조명이나 가랜드 등 인테리어 소품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올해는 크리스마스 용품 행사와 함께 조금 일찍 크리스마스 선물용 완구 행사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가운데 처음으로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완구’ 기획전을 열고 29일(목)부터 14개 상품을 25,900원부터 44,900원에 판매한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19세기 중반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초콜릿이나 사탕을 담아 주던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종이에 날짜만 적힌 일반적인 달력과 달리 날짜별로 칸칸이 구분된 종이상자 형태의 달력이다. 

칸칸이 서로 다른 선물이 숨겨져 있어 크리스마스까지 매일매일 새로운 선물을 뜯어 볼 수 있는 일종의 크리스마스 표 럭키박스인 셈이다. 

총 24가지의 서로 다른 작은 사이즈의 피규어나 미니어처 장난감으로 구성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매일 하나씩 뜯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드벤트 캘린더 완구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선물할 수 있는 장난감이다. 

헬로카봇과 메카드 등 인기 장난감을 랜덤하게 담은 초이락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와 레고의 인기시리즈를 담은 어드벤트 캘린더 3종(시티/스타워즈/프렌즈)을 비롯해 콩지래빗과 리틀미미도 이번 어드벤트 캘린더로 만나볼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말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높여 주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그 시작으로 올해는 크리스마스 표 럭키박스라 할 만한 ‘어드벤트 캘린더’ 완구와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할 수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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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브랜드(PL) 러빙홈 전구 신상품 8종 출시
이마트, LED 전구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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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자체 브랜드(PL) 러빙홈 LED 전구 신상품 8종 출시





업계 최초로 PL LED 전구를 선보였던 이마트가 신상품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LED 전구 대중화에 나섭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이마트 PL LED전구는 ‘내맘대로 밝기 LED 전구 2종’(9w, 9,800원), ‘레트로 LED 전구 5종’(4w, 9,500원~13,800원), ‘컬러체인지 LED 전구’(9w, 9,800원) 등 총 8가지로 상품 종류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또, 기존 전구는 한가지 색깔과 한가지 밝기만 가능했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이마트 PL LED 전구는 한 전구에서 색상 조절, 밝기 조절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했습니다.


‘내맘대로 밝기 LED 전구’의 경우, 한 전구로 80lm부터 최대 810lm까지 밝기가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구 스위치를 최초 켜면 점점 밝아지게 되며, 원하는 밝기에서 스위치를 껐다가 다시 켜면 밝기가 유지됩니다.


또, 컬러체인지 LED 전구는 스위치를 켜는 횟수에 따라 한 전구에서 주백색과 전구색 두가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레트로 LED 전구’는 전구 내부에 필라멘트 디자인을 적용하여 백열전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으로 따뜻한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셀프 인테리어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LED 전구 8종은 모두 해외생산을 통해 직수입한 상품으로, 비슷한 기능의 기존 LED 전구 대비 20%가량 가격이 저렴합니다. LED 전구는 일반전구보다 수명이 3배 이상 길고 전력 소비량도 일반 형광등에 비해 30% 가량 낮은 장점에도 기존 전구대비 높은 가격으로 쉽게 교체하기 어려웠던 상품입니다.


이에 지난 2013년 이마트가 기존 대비 40% 저렴한 PL LED 전구를 선보이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22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마트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고, 지속적으로 LED 전구 사용을 확대하고자 1년에 걸친 준비를 통해 이번 PL LED 전구 8종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윤여택 이마트 조명용품 바이어는 “기존에 한가지 불빛, 한가지 밝기라는 전구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기능과 디자인을 높인 LED 전구를 PL 상품으로 개발했다”며, “신규 LED 전구는 기존 스위치를 통해 기능 조절이 가능한 상품으로, 전기비용 절감과 친환경 효과가 높은 LED전구가 더욱 대중화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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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PL상품, 올 1분기 이마트 매출 신장 견인
PL상품이 1분기 신장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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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PL상품, 올 1분기 이마트 매출 신장 견인





올해 1분기 이마트 매출 동향 분석 결과, PL(Private Label)상품 매출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15.4% 신장을 기록했으며, 상품 판매수량도 18.4% 늘어나 이마트 1분기 매출 신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 되었습니다.

 

이러한 PL상품 매출 신장에 힘입어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전년대비 1.1%(기존점기준) 매출 신장을 기록했는데요. 이마트가 기존점 기준 매출이 신장을 기록한 것은 2012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13분기만의 기존점 ‘플러스(+)’ 신장입니다.

 

PL상품은 이마트에서만 쇼핑할 수 있는 차별화 상품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이러한 PL상품 판매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1분기 이마트 고객 방문 횟수도 전년대비 372만명, 약 3%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PL 상품의 매출 신장의 원인 분석!





최근 이마트 PL 상품의 매출이 신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난해부터 이마트가 ‘생활을 바꾸는 상품’ 이라는 컨셉트 아래 PL 상품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는 전략을 펼쳤는데요. 이러한 포인트가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단순한 가격 경쟁력을 넘어, LED전구, 홍삼정 등 기존 시장을 바꿀만한 품질력을 갖춘 PL상품이 대거 등장했으며 간편가정식, 1~2인 생활용품 등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PL상품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이마트 홍삼정이나 이마트 러빙홈 LED전구, 이마트 비타민, 유산균 등 품질력을 갖춘 PL상품들의 인기가 올해 1분기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피코크(Peacock), 전기렌지 등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개발해 선보인 PL상품들의 소비자 구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또한 이마트 식품 PL브랜드인 피코크는 올해 1분기에만 간편가정식 카테고리에서만 55.7% 신장을 기록하며, 이마트 간편가정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이마트가 13분기만에 분기 매출 신장을 기록한 가장 큰 요인이 최근 PL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PL상품은 이마트만의 독자적인 상품 경쟁력이 되는 만큼, 지난해부터 생활을 바꾸는 상품이라는 컨셉트로 진행해온 PL상품 품질 경쟁력 강화 노력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