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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수)까지, 경량패딩 및 플란넬 체크셔츠 최대 30%할인
데이즈(DAIZ) 겨울 의류/잡화 최대 30% 할인
이마트


#이마트
#데이즈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DAIZ)가 2016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일환으로 겨울 대표품목 할인전을 연다.


데이즈(DAIZ)는 오는 12일(수)까지 이마트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 기간 동안 전점에서 겨울 대표 방한의류인 ‘경량패딩’과 보온내의인 ‘히트필’을 앞세워 의류부터 잡화까지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주요 품목으로 경량다운 점퍼와 베스트를 1만원 할인(행사카드 구매 시)해 29,900원부터 59,900원에 판매하고, 클래식한 체크무늬와 도톰한 소재가 특징인 데이즈 남성 플란넬 체크셔츠는 30% 할인(행사카드 구매 시)한다.

(행사 카드: 이마트e/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롯데/sc이마트카드)


카드할인 행사와 함께 보온내의 ‘데이즈 히트필’은 전 품목에 걸쳐 3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데이즈 수면 이지웨어도 전 품목을 대상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 판매한다. 데이즈는 겨울울 앞두고 가볍고 보온성이 높은 데이즈 플리스 점퍼와 베스트 신상품을 19,900원부터 49,900원까지 15종을 선보인다.


데이즈가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준비한 물량은 약 50억원 규모로 해외소싱과 사전 기획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춰 마련했다.


오세우 데이즈 담당 상무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여러 겹 겹쳐 입을 수 있는 경량 패딩과 플리스 자켓을 중심으로 사전기획해 준비했다”며, “디자인적 측면에서 코트 안에 착장할 수 있는 셔츠형과 자켓형 상품을 비즈니스룩으로 기획하고, 목부분에 니트밴드를 적용하는 등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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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및 겨울 패션 가격인하 돌입
갑자기 찾아온 동장군! 슈퍼엘니뇨 이기나?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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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4일(목)부터 데이즈 및 겨울 패션 1000여품목 가격인하 돌입





이마트가 뒤늦게 찾아온 겨울 한파에 겨울 패션 클리어런스 세일에 돌입합니다!이마트는 오는 14일(목)부터 2주간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Daiz)’ 겨울상품 클리어런스 행사를 펼칩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데이즈 겨울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5%까지 인하해 판매하며, 상품수도 총 1000여품목으로 대규모 행사로 기획했습니다. 대표품목으로는 여성 프리미엄다운코트를 55% 가격을 낮춰 39,900원에 판매하고, 남성 기본웰론점퍼는 40% 인하한 15,900원, 보온내의인 데이즈 히트필은 최초 판매가격보다 30% 가격을 낮춰 상/하의 각 6,000원에 판매합니다. 또, 장갑, 넥워머 등 방한잡화는 3,980원/6,980원/9,980원에 균일가 행사를 열고, 페이리스 아동/여성 패딩부츠 6종은 최대 50% 할인한 9,900원/ 19,900원에 선보입니다.(입점점포에 한함)


더불어 이번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에 입점한 패션브랜드 매장도 일제히 최대 30~50% 가격 인하에 나섭니다.


이마트가 이처럼 겨울 패션상품을 총괄한 대규모 처분행사를 준비한 까닭은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탓에 겨울 패션 매출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기상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슈퍼 엘니뇨의 영향 탓에 지난 12월 평균기온은 13.8도로 42년만에 가장 따뜻한 겨울로 기록됐으며, 같은 기간동안 이마트 패션 전체 매출은 2014년 대비 23%나 줄어들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데이즈 의류도 16% 매출이 감소했으며, 잡화와 이너웨어류 역시 34% 매출이 줄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겨울 패션 상품은 평균적으로 1월이 되기 전 70% 이상이 판매가 됨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이에 크게 못 미치는 60% 수준으로 예년과 비교해 10% 이상 재고 물량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난 1월 6일 소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하의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따뜻한 겨울로 겨울 패션 상품 구입을 미뤘던 소비자들의 겨울 상품 쇼핑이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 1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마트 ‘데이즈’ 매출은 지난해 지난해 수준의 매출을 기록 중으로, 이마트는 이번 데이즈 클리어런스 행사를 통해 겨울 패션 소비를 더욱 활성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데이즈 담당 오세우 상무는 “최근 늦게 찾아온 강추위로, 그동안 부진했던 겨울 상품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마트는 내수진작을 위해 겨울 상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고객에게는 겨울 패션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데이즈 클리어런스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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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주요 생필품, 4,200여품목 3,000억 규모 역대 최대 개점 행사
11월만의 압도적인 가격 발명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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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어 이마트가 내수회복을 위해 11월 한달간 ‘이마트 판 블랙프라이 데이’를 펼칩니다.

 

이마트는 개점 22주년을 맞아 오는 29일(목)부터 11월 25일(수)까지 한달간 총 4,200여 품목, 3,000억 규모의 역대 최대규모 행사를 펼칩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올해 초부터 약 1년간 사전준비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들을 역대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8월 시작한 ‘발명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새로운 가격을 발명한드는 취지로 이마트 22년간의 노하우를 집대성 했습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는 삼겹살(100g)을 1,900원에서 도매가보다도 저렴한 920원으로 50% 이상 가격을 낮췄으며, 한우 등심도 기존 8500원(1등급,100g기준)에서 5,100원으로 40% 가량 낮추는 등 주요 생필품 가격을 대폭 낮추었습니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22주년을 기념해 신세계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 220원 균일가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지난 22년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이마트를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가 가진 유통 역량을 총 동원하여 11월 한 달을 큰 축제의 달로 만들고, 주요 생필품 물가를 낮춰 국가적인 내수경기 회복에 이바지 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첫 주 신선제품 및 생필품, 한우, 삼겹살 장바구니 물가 연중 최저가


실제, 이번 22주년 창립행사의 첫 신호탄인 1차 행사기간[10/29(목)~11/11(수), 단 신선식품은 11/4(수)까지] 중 대표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 일상용품 14품목을 아래와 같이 장바구니에 담았을 경우 11만 6천 590원으로 동일 상품들의 월별 평균가격기준 장바구니 물가와 비교했을 때 올해 들어 가장 저렴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을 경우 10월 대비 35%, 가장 가격이 높았던 9월과 비교해서는 37%가량 저렴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민 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한우와 삼겹살 등 가계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선/가공식품 등 대표 먹거리에 연중 가장 큰 혜택을 담았습니다.

 

우선,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한없이 치솟는 한우를 전 품목 기존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한우 잡는 날’을 엽니다.(e카드/삼성/KB국민/신한/현대/하나카드 구매 시 적용)

 

이번 ‘한우 잡는 날’ 행사는 전국 한우협회, 한우 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마트가 공동기획해 한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2300두 분량, 총 400톤의 전등급 상품을 모두 할인합니다. 한우 정육은 정상가 대비 40%, 한우 곰거리는 50% 할인해 판매합니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이마트 한우 등심(1등급,100g)이 5,100원으로, 한우 등심 도매시세가인 5,800원(100g/부분육 경락단가:10/12~23) 보다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올해 金겹살로 불리는 서민 먹거리 삼겹살(100g)도 연중 최저가인 92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평상시 삼겹살 판매 물량의 10배에 달하는 330톤의 사전비축 물량을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삼성/신한/KB국민카드 구매 시)

 

더불어 대용량 모둠 참치회는 기존대비 반값 수준인 19,800원(500g/팩)에, 일판란(30구/대란)은 기존가격 대비 39% 가격을 낮춰 3,680원에, 자반고등어(국내산)도 연중 최저가격인 1,780원/3,980원(소/대사이즈,한손)에 판매합니다.

 

 

가공 대표브랜드, 22주년 맞아 최대 혜택 담아 


가공 식품은 1등 브랜드를 앞세운 할인행사 및 기획상품 출시로 연중 최대 혜택을 담아 선보입니다.

 

커피믹스 1등 브랜드인 맥심 모카골드/화이트골드250입은 연중 최저가인 28,800원에 50입 추가 증정 패키지를 구성해 혜택의 크기를 늘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참치캔 1등 상품인 동원 참치캔은 기존 상품군 대비 38% 저렴한 11,880원(135g*8입)에, 초코파이 1등 브랜드인 오리온 초코파이는 기존대비 19% 저렴한 6,080원(24입)에 22주년 기획팩을 구성했으며, 삼다수는 기존대비 19% 가격을 낮춰 4,380원(2L*6입)에 선보이고 신라면은 현대e카드 구매 시 15% 할인한 2,690원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생활 용품과 패션 상품 가계절약 파격 기획


일상/생활용품은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가계절약상품들을 대거 준비했합니다.

 

탈모방지샴푸 ‘려 진결모’는 단품 대비 65% 저렴한 28,000원(490ml*4)에, 순수 3겹데코 화장지(27m*30롤)은 동일사양의 NB브랜드 화장지 대비 30% 가량 저렴한 7,900원에 기획상품으로 선보입니다.

 

한편, 이마트를 대표하는 패션PL 브랜드인 데이즈는 아우터 가격을 낮춰 겨울 채비에 나섭니다.

 

여성 대표 아우터인 웰론 코드/점퍼와 활동성을 높인 남성 신슐레이트 자켓/3M베스트 모두 기존 판매가에서 1만원을 할인한 59,900원/39,900원과 49,900원/29,900원에 판매하며, 겨울 인기아이템인 데이즈 히트필 성인내복은 13,800원부터 16,800원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22주년 기념 상품 출시 더불어 ‘SSG페이 220원 균일가 이벤트’ 열어 


이마트는 개점 22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더불어 진행합니다.

 

올해 7월 유통업계 최초로 시작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 를 이용하는 고객에는 22주년의 의미를 살려 행사상품을 최대 95% 할인해 220원에 균일가로 판매하는 파격 이벤트를 엽니다.(기간 중 1인 1개 한정)

 

10월 29일(목)부터 11월 4일(수)까지 일주일간은 대란 (1등급/15개입)을 기존 판매가 3,700원에서 94% 할인된 220원에, 11월 5일(목)부터 11월 11일(수) 기간 중에는 이마트 순수한 미용티슈(260매*3입)를 기존 3,980원에서 95% 할인해 22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