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전통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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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변함 없이 신정동 일대 저소득 계층 겨울 김치 책임져
다정다감 김장 나누기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식약청과 함께 ‘다정다감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조선호텔, 식약청 임직원들과 더불어 노상덕 신세계조선호텔 상무, 조형학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총주방장, 유무영 서울 식양청장이 참여해 만든 김장 김치 1,200Kg(350포기)는 복지관 인근 저소득층 220가정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단순히 김장 김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정다감’, 즉 ‘다양한 이웃, 정다운 지역사회, 다 함께 만드는 감동의 김장나누기’라는 주제로 재가노인에서부터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까지 온정의 손길을 나누자는 의미로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욱 신세계조선호텔 CSR팀장은 “지난 13년 동안 매년 겨울 신목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식약청 임직원들과 협동해 ‘다정다감’의 뜻을 나누게 되어 더욱 의미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사회 활동”을 중심으로 봉사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지난 1999년부터 조선호텔에서 정기적으로 전담 직원을 배치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는데, 2005년부터는 신목사회복지관에서 연결해준 치매 혹은 무의탁 노인이나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을 돌봐주는 일을 통해 매월 주제를 정해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 2002년부터는 양천구 ‘신목종합사회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매년 약 350포기의 김치를 함께 담그고 있으며, 명절에 물품지원 및 부서별∙동호회별 재능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 센테니얼 호텔의 이미지에 맞게 ‘희망전통지킴이’ 활동으로 문화재 보호활동 및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선호텔 임직원이 사회봉사에 참여한 시간은 2014년 기준 연간 6,700여 시간에 이르며, 환경보호에 참여한 시간을 합치면 총 8,000시간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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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화의 창구인 호텔, 이제 우리 전통문화 지킴이로
희망전통지킴이 장학금 전달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은 지난 10월 7일(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101주년 기념식에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민요 전공 남경우 학생 외 18명에게 장학금 1,08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신세계조선호텔이 우리 전통 문화 계승을 위해 진행되는 ‘희망전통지킴이’ 의 일환입니다.

 

조선호텔은 국내 최초 100년 호텔로 그 동안 클래식 음악, 프랑스 요리 등 서양식 문물의 창구 역할을 해왔습니다. 2015년 새로운 100년을 맞이하며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그 역할을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2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학교장: 김순옥)와 ‘희망 전통 지킴이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업무 협약을 통해 한류문화 전파를 위하여 본교에서 진행하는 한류축제 행사비를 지원했으며 이번에는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청소년 1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대상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장학위원회에서 선정한 우수 학생들입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1문화재 1지킴이’ 로 환구단(사적 157호), 벽제관지 등 문화재 보호 활동을 해왔으며 100주년이 되는 2014년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전통 문화의 가치를 보존하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2014년 2월 문화재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11월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에 전문 매장을 열어 전통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의 작품 판로를 열어주었으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국립전통국악예술고등학교는 김덕수, 오정해 등 국악 예술인을 배출했습니다. 1960년 국악예술학교로 시작한 이래 한류예술축제를 개최하고 독일, 체코 등에서 공연을 하며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