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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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한 10년, 미래를 키워온 10년
신세계그룹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배달 인트로 이미지

2006-2016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발자취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_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온 10년, 희망을 쌓아 올린 10년의 이야기

신세계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은 개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강화해 상생을 도모하는 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선진국형 기부 모델인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후원기금을 조성하고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아픈 아이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나갈 예정입니다.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 / 딜라이트 스튜디오

2006

희망배달 캠페인 시작
876명 아동 결연후원 시작
환아 수술비 지원사업 시작
한사랑마을 중증장애인 휠체어 15대 기증

2007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추석 상품권 지원 시작
환아 초청행사 시작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제주관 개관

2008

희망장학금 지원 / 임원봉사활동 본격적으로 시작
어린이날 결연아동 상품권 지원
주거지원사업(전세금,보증금) 지원사업 시작
수해지역 특별지원

2009

결연아동 상급학교 진학대상 교복지원
크리스마스 선물비 지원
MBC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후원 / 빈곤가정 쌀지원 사업

2010

후원금 누적금액 100억 원 돌파 / 인재양성 일환으로 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임직원과 결연아동 1:1 희망멘토링(또띠) 사업시작 / 북한어린이돕기 시작
에코투어 프로그램 시작 / 빈곤아동 건강증진프로그램 희망스포츠 클럽 사업 시작

2011

희망배달캠페인 5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
희망근로장학금 전달
꿈을 향한 희망 아카데미 자격증 수여

2012

희망배달마차 시작
환아지원사업을 통한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아동 500명 돌파

2013

환아 및 환아가족
여행 지원사업
베트남고엽제 피해아동 지원

2014

결연아동 설 상품권 지원사업
무주 인터넷 치유학교 설립지원

2015

희망배달마차 지원세대 / 10만 세대 돌파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 영통관 개관

2016

희망배달 캠페인 10주년 / 희망배달 캠페인 참여 임직원 3만 4천명 돌파
희망배달마차 50억 원 돌파 / 베트남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

후원 내용 및 현황

웃음, 긍정, 희망, 그리고 꿈을 심어온 희망배달 캠페인

신세계그룹 희망배달캠페인은 크게 결연후원, 환아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희망배달마차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매 월 10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결연후원, 아픈 아이들의 병원비를 지원하는 환아지원,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며 심리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한 희망장난감도서관,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나누는 희망배달마차까지 그 내용은 다양합니다. 모두, 신세계그룹 파트너 여러분들의 참여와 후원 덕에 아픈 아이는 웃음을 찾고, 외로운 이웃은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10년간 심어온 꿈의 씨앗

2006년 3월부터 시작된 결연후원 총 14,667명,
후원금액 168억 558만 6천 원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찾았습니다.

10년간 심어온 생명의 씨앗

2007년부터 지금까지 839명의 환아들에게
62억 4673만 4천 원을 후원하며
아이들의 생명과 희망을 보살폈습니다.

10년간 만들어온 웃음의 씨앗

2007년 제주를 시작으로 현재 62곳에
희망장난감도서관이 문을 열어
아이들의 웃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총 79만 명이 이용했고 86억 9293만 4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10년간 소외된 곳 밝혀온 희망의 씨앗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곳 구석구석을 밝혀온
희망배달마차. 2012년부터
총 2177회 운영, 60억 9913만 9천 원이
후원됐습니다.
 


꿈, 생명, 웃음, 그리고
희망의 씨앗을 심어온 사람들

현재 3만 4천여 명의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이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후원 아동 인터뷰

힘들 때 손 잡아준 키다리아저씨, 고맙습니다

10년간 이어진 신세계그룹의 희망배달캠페인으로 많은 아이들이 번듯하게 성장했습니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마’라는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의 응원과 후원이 새로운 희망을 키워온 셈이에요. 알찬 열매로 자란 후원아동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이승렬 서울대학교 재학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연평도라는 작은 섬입니다. 학교도 많지 않고, 학생 수도 적어서 제가 원하는 이과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요. 공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했지만 제 힘만으론 역부족일 때가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선정됐습니다. 학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원하던 학교와 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공부 열심히 해서 제가 받은 많은 관심과 마음, 그리고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또 다른 키다리아저씨로 성장하겠습니다.

이승렬
이상훈

신세계그룹 장학생으로
로켓연구원이라는 꿈에
더 가까워졌어요

이상훈 인천과학고등학교 3학년

안녕하세요. 신세계그룹 임직원 여러분! 인천과학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열 아홉 살 이상훈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고생하면서 저를 키워주셨어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정말 컸는데 집안 사정상 하고 싶은 공부를 다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신세계그룹 후원금을 받으며 다니고 싶었던 학원을 다니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요, 덕분에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항공우주과에 진학하고 멋진 로켓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꿈에 가까이 닿을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참여 임직원 인터뷰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전하는 사랑, 함께 키워낸 미래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온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를 소개합니다. 인터뷰에 소개된 파트너들은 9명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3만 4천 파트너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모았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기부천사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허자영 팀장 이마트 생활MD팀

희망배달캠페인에 참여하며 저는 더 많은 가치와 의미를 돌려받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과 감사를 얻고 있습니다.

유상분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법인영업팀

저의 참여와 기부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얻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정말 뿌듯하네요.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작게나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들어요.

권성아 점장 이마트 명일점

신세계그룹의 매칭그랜트 덕분에 기쁨이 두 배 입니다. 제가 기부한 돈의 두 배를 기부할 수 있는데다 회사가 직접 관리하니 믿을 수 있고요.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임재훈파트너 이마트 사회공헌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작게나마 행복과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뛰어요. 우리사회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신세계그룹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권대혁파트너 신세계푸드 FS1팀

후원을 시작하면서 다소 힘들었던 저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어요. 저의 결핍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픈 아이는 병원에 가고, 씩씩하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해요.

김성재 대리
신세계조선호텔 서울호텔사업장 조리팀

나눔은 희망이죠. 제가 나누는 액수는 크지 않지만 제가 나누는 희망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님을, 그리고 우리 아들이 이런 것을 보고 자라며 나눔의 행복과 가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엽 파트너
신세계건설 외주팀

결연후원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네요. 처음엔 미비하게 시작했지만 회사의 투명한 공개에 신뢰가 들어 점점 증액해 나갔죠. 저의 참여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김은영 점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영업1팀

저도 어렸을 때 가정환경이 어려웠고, 이와 비슷한 후원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덕에 어엿한 사회인으로 그때 받은 희망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준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남정헌 AM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분명히 세상은 더 따뜻하고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따뜻하고 희망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제가 작은 몫을 한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개

우리 사는 곳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하나 없도록 신세계그룹이 달려갑니다

신세계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에 아프고 외로운 사람 없도록 전국 방방곡곡 신세계그룹이 피워낸 희망의 현장을 전합니다.

인재양성 지원사업_국악신동 박성열 군 지원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아동에게 재능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성열 군은 전북 익산에 사는 저소득 부자가정의 아동입니다. 5세부터 소리에 재능을 보여 도립국악단원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에게 소리를 배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판소리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박성열 군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국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희망스포츠클럽

희망스포츠클럽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합니다. 체육교육 전문 프로그램과 교구를 공급하는 스포타임연구소와 협력해 전문강사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0년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총 15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희망근로장학금

희망근로장학금은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방학 기간 동안 이마트 사업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아르바이트 급여 및 급여와 동일한 수준의 희망근로장학금을 받습니다. 2011년 처음 시작된 이 제도를 통해 현재 64명의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자격증

희망자격증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저소득층 아이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신세계그룹과 결연후원을 맺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용, 제빵, 정비, 전산, 중장비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와 시험 응시료를 지원했습니다.

희망아카데미

신세계푸드는 2010년부터 직업교육이 필요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리사 자격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급식사업은 물론 보노보노, 자니로켓에서 일하는 최고의 조리사들이 멘토가 되어 조리기술을 전수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희망멘토링-또띠

2010년 결연 아동과 신세계그룹 임직원이 1대1로 짝을 이뤄 온라인 전용공간에서 생활과 미래에 대한 고민과 대화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졌으며 대화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연탄배달&김장담그기

신세계그룹 임직원들은 매년 겨울 저소득계층 가정에 연탄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그 김치를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식

따뜻한 나눔과 든든한 미래를 위해
신세계그룹, 언제나 희망을 배달합니다

신세계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금전달식이 지난 12월 20일 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신세계그룹 권혁구 사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전국후원회장 배우 최불암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결연후원으로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승렬군과 인천과학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상훈군을 포함해 20여 명의 결연후원 학생들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 웹진편집실 사진 정수원,김선호 / 딜라이트스튜디오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 앞서 어린이재단은 지난 10년간 함께 희망을 만들고 전달해온 신세계측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권혁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0년 전 12,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연 17억 원 규모로 시작한 캠페인은 어느새 3만 4천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60억 원이 넘는 후원규모로 성장했습니다”라고 희망배달캠페인 10주년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권혁구 사장은 “결연아동 후원과 환아치료지원은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희망을 나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희망배달캠페인으로 인연을 맺은 아이들이 밝고 희망차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우고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더 많은 희망을 배달하겠습니다”라고 기념사를 갈음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은 가장 크고 든든한 후원기업” 이라며 신세계그룹의 참여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을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제훈 회장은 “신세계그룹과 참여임직원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전국 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최불암 씨는 “아이들이 아플 때 치료받게 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신세계그룹에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신세계그룹의 나눔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지길 희망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불암

이 날 장학금전달식에는 장학금 수여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선호텔로 이동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어린이재단과 앞으로도 희망배달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곁에서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깃들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