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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 확대하는 방안 검토
이마트24, 아동보육시설에 간식 기부
#이마트24




이마트24가 30일(수) 오전 10시 김천지역 아동보육시설 3곳(임마누엘영육아원, 베다니성화원, 사랑의 집)의 아동 및 관계자 총 233명에게 김천 FF 전용공장에서 생산한 FF(프레시푸드) 3종을 간식으로 기부한다.


이번 간식 기부는 올해 7월 10일(수) 이마트24가 김천시청에서 김천시, ㈜대정과 함께 김천지역의 소외계층 복지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간식은 우삼겹김밥(리김밥), 불고기버거, 매콤닭강정 등 총 3종으로,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 위주로 구성했다. 음료는 ㈜대정에서 기부할 예정이다. 


상품 구매에 필요한 금액은 이마트24 임직원의 희망배달후원 구좌에서 마련했다. 희망배달후원은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기부된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금액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금 조성제도다. 현재 이마트24 임직원의 95%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이마트24 조두일 부사장은 “아동보육시설을 시작으로 김천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며, “앞으로도 이마트24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24는 작년 11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희망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작년 연말까지 두 달간 도시락 전 매출의 2.4%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측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각 지역의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복지관 소속 아동 1000명의 생활 필수품 구입에 쓰였다. 


2019년 10월 3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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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 12월 말까지 도시락 판매금액의 2.4% 기부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도시락 캠페인 전개!  
이마트24


이마트24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도시락 판매 금액의 2.4% 를 기부하는 ‘맛있는 나눔 희망도시락’ 캠페인을 12월 말까지 전개한다고 4일(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도시락 전 상품에 희망라벨을 부착, 11월과 12월 두 달간 도시락 판매 금액의 2.4% 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12월 말까지 목표 기부금은 총 1억 원이다.


지난 10월 31일(수) 이마트24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도시락 판매 금액 기부를 통한 소외계층 아동 생활필수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아동권리 옹호), 모금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연간 국내외 아동들 100만 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부금은 각 지역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관 소속 아동 1,000명을 위한 생활필수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이마트24 백지호 지원담당은 “이마트24는 이웃사촌을 의미하는 ‘24’의 의미를 되새기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