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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아 페달렉 시리즈 최저가 판매!
전기자전거, 역대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전기자전거 ‘페달렉’ 시리즈를 역대 최저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페달렉 3종(히든3/히든5/히든7) 500대 한정 물량을 물량 소진시까지 390,000/590,000/990,000원에 판매한다.


페달렉 3종의 최초 출시가는 890,000원/1,090,000원/1,390,000원으로 출시 가격에 비하면 40~50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특히 올해 전기자전거 활성화법 개정안으로 페달보조 전용방식인 히든3 모델의 경우 면허없이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위해 전기자전거에 관심이 있으나 비싼 가격에 망설였던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10.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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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
스타벅스, 창업카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신용한, 이하 청년위)와 함께 청년 창업 문화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앞장섭니다.

 

스타벅스는 11월 1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대학로점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미래부 이석준 제1차관, 청년위 홍두선 추진단장이 참석해 창업 카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청년 창업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와 아이디어 유입 창구로 청년인재 양성에 앞장




 

이날 업무 협약식과 더불어, 예비 청년 창업가와 대학생 등 50여명도 초청해 기념 현판식을 갖고, 미래부 이석춘 제1차관, 록앤롤 박종환 대표, 쏘카 김지만 대표의 특강과 청년 창업에 대한 조언과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등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본 협약은 커피전문점이 집과 사무실을 떠난 제 3의 공간으로서 다양한 교류와 트렌드 반영이 가능한 문화 공간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우수한 접근성과 개방성의 특징이 청년 창업 정신의 소통을 위한 창업카페의 운영취지와 비슷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창업카페를 위해 시범적으로 12월까지 매주 특정 시간대에 대학로점 커뮤니티 스토어의 공간과 커피, 푸드 등을 제공해 청년 창업가들의 정보 교류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하고, 향후 스타트업 상품 디자인 공모와 전시 등의 협업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래부는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창업카페 운영을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 기획과 인력을 제공하고, 청년위는 소속 청년위원들을 통해 다양한 멘토링 지원과 홍보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대학로점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정기적인 창업카페 프로그램과 모임 진행 예정



 


스타벅스 대학로점은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8번째 커뮤니티 스토어로 2014년 10월에 청년인재 양성과 지역사회를 위해 오픈한 수익 환원형 매장입니다. 앞으로 시범적인 창업카페로서 다양한 청년층의 교류와 창업 아이디어 유입 창구가 되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에 더욱 기여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이번 창업카페 업무 협약을 계기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국내 창업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래부 이석준 제1차관은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자생적인 커뮤니티 형성이 중요하며, 창업 카페가 소통의 장으로서 자신만의 창업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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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을 맞은 남대문시장의 글로벌 명품시장화를 위한 일환
남대문 시장 거리공연 펼처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남대문시장 중앙 광장에서 신세계 주최로 열린 거리공연에서 퓨전 국악팀 하늘나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남대문시장 중앙 광장에서 신세계 주최로 열린 거리공연에서 비보이팀 엑시드 크루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27일 오후 신세계는 개장 600년을 맞은 남대문시장의 글로벌 명품시장화를 위한 일환으로 남대문시장 중앙광장에서 퓨전국악 공연과 비보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적 정서를 담은 공연을 통해 쇼핑과 문화가 결합된 남대문시장에 볼거리를 제공하고있습니다. 신세계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은 물론 남대문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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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관광 활성화로 5년간 매출 10조, 경제 부가가치 7.5조 창출”
시내면세점 기자간담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천 7백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하게 되면5년간 14만명의 고용창출을 유발하고 총 7조 5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하는등 ‘도심관광 클러스터화’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지금보다 약 2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외래 관광객 1천 7백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사장은 “메사빌딩에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국산품을 수출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명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개발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상생과 수출’이 공존하는 면세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서울 도심지역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회현동 ‘신세계타운’ 내 모든 자원을 시내면세점 운영에 쏟아내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20년 숙원사업인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는 이를 위해 백화점 본점 신관과 메사빌딩 2개 건물을 활용해 총 14개층에 걸쳐 연면적 33,400㎡(10,1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 관련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점 신관 8~14층, 메사빌딩 7개층(3~7층, 10~11층) 등 총 14개층을 사용해 다양한 관광 및 상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운영하는 메사 옆 신축호텔, 지난 3월 인수한 SC은행 제일지점 건물 등신세계타운 내 모든 시설도 면세점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한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15개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과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 ‘Re-SHAPE 서울’을 추진해 5조 9천억원 규모의 관광진흥 효과를 유도하고 서울 ‘도심재생’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서울 관광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도모하는 전체적인 방향성에 기반해 관광진흥을 위한 테마로 쇼핑(Shopping),힐링(Healing),문화예술(Art),역사(Past),국내외 영향력 증대(Effect)등을 설정하고, 쇼핑, 의료관광, 문화예술, 전통문화 탐방, 한류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산업 스펙트럼을 대폭 확대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해, 서울 도심을 ‘관광 클러스터’화 하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합니다. 향후 5년간 5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통시장 활성화, 한류특화 클러스터 조성,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 미디어 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관광시설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특히 한국은행 앞 분수대 조성사업의 경우 11월에 전문가그룹 자문단회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 선정방법 등을 논의하고 로마의 트레비 분수처럼 서울도심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서울 시내면세점을 사회공헌 및 상생 면세점으로 설계키로 했습니다. 관련 비용만 5년간 총 2,700억원을 집행합니다.


본점 신관 맞은편 메사빌딩에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홍보할 수 있는 ‘전초기지’로 활용합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신선식품 육성 및 K-푸드 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인데, 신세계디에프는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로 영역을 더 확장시켜 ‘대한민국 명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상품 수출지원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진화시킬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메사빌딩에‘신세계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별도로 마련해 패션과 디자인에 특화된 청년 패션디자인 창업가를 인큐베이팅 해 줍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을 개발해 뉴욕의 맨해튼, 일본의 긴자, 홍콩의 침사추이처럼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며,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 모델을 제안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화 하는 것은 물론 면세사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면세점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는 백화점 본점에 면세점이 들어설 경우 개점 첫 1년간 1조 5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2020년까지 5년간 총 10조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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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천광역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 복합쇼핑시설 투자협약 체결
송도에 ‘라이프스타일센터’ 추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에 대규모 라이프스타일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대규모 라이프스타일센터 건립 투자협약식’을 23일(수) 오후 3시 인천광역시청에서 체결했습니다.

 

투자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장(사장), 박주형 ㈜인천신세계 대표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그룹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5만9,600㎡ (1만8,100여평) 에 백화점, 대형마트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문화시설 관련 콘텐츠를 갖춘 복합쇼핑몰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인천 송도에 복합쇼핑몰이 들어서게 되면 국내 수요는 물론 인근의 인천국제공항 등을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 수요까지 흡수하게 되어 중국, 일본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복합쇼핑시설 대규모 투자로 직접 및 간접고용을 통해 총 5,000명이 넘는 일자리가 창출돼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지역업체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신세계가 추진하는 복합 쇼핑시설은 신세계그룹이 전국의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라이프스타일센터(LSC)’의 일환입니다.

 

인천 송도 복합쇼핑몰을 통해 신세계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문화 및 레저 기능 복합화로 가족단위를 포함한 전 연령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국내외 1천만명의 방문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신세계가 추진하는 복합상업시설 건립이 송도지구는 물론 인천광역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 상승 동력이자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쇼핑, 여가, 외식, 문화생활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센터(LSC)’ 전략에 적합한 교외형 복합쇼핑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평소 유통업의 미래는 유통업체 간의 시장점유율인 마켓셰어(Market share)보다 소비자의 일상을 점유하는 라이프셰어(Life share)를 높이는데 달려 있다고 강조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