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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환경부와 함께 장바구니 재사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적극 확대 
이마트 장바구니, 전통시장과 공유 나선다 
 
#이마트



“찢어지지 않고 튼튼한 장바구니, 전통시장에서도 사용하세요!”

   

이마트가 전통시장과의 상생,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이마트 대여용 장바구니를 공유하는 ‘국민 장바구니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에 적극 나선다.

   

이마트는 5월 13일(월)부터 전국 1,480개 전통시장(중기부 등록 시장 및 지자체 인정 시장)을 대상으로 '국민 장바구니’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전통시장이 구매할 수 있는 단위는 500장부터(개당 500원)이며, 상인회장이나 시장매니저를 통해 이마트 매장과 홈페이지(www.emart.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마트는 최초 구매 전통시장에 국민 장바구니 500장을 무상 증정하고 전통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 장바구니 캠페인 X배너(엑스배너)를 지원한다. 


또한 현수막과 스티커등 홍보 제작물 디자인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올해 1월 1일부터 ‘비닐봉투 사용억제를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실시함에 따라 165㎡(50평) 이상 규모의 슈퍼마켓에서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어 최근 전통시장에서도 장바구니 사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전통시장이 자체 장바구니를 제작해 보급하려 해도 대량 제작을 하기 어려워 높은 개당 단가 문제로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를 계기로 이마트는 상생/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대여용 장바구니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에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이마트의 ‘대여용 장바구니’는 깔끔한 디자인에 튼튼한 내구성, 다양한 활용도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마트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유치원 소풍, 지하철, 길거리 등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국민 장바구니'가 됐다.


특히 최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대여(1장당 500원) 건수가 2017년 9백40만여 개에서 2018년 1천70만여 개(13%p ↑)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부터 대여용 장바구니를 도입을 희망하는 전통시장을 통해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시범운영한 부산 사상시장의 경우 지난 1~2월에 걸쳐 총 6천장을 구매해 사상시장 내 개인슈퍼 4곳과 개인상가 1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입점한 대구 월배시장은 지난 3월 총 2천장을 구입해 현재 월배시장 내 개인상가 7곳에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장바구니를 ‘리사이클’ 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한 장바구니는 모아 두었다가 인근 이마트에 가져오면 새장바구니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렇게 회수한 장바구니를 선별해 다시 재사용 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함께 클리닝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국민 장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다양한 활용도의 장바구니를 개발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 ‘국민 장바구니 디자인 공모전’을 열 계획이다.

   

이마트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활용해 ‘한정판 장바구니’를 선보이고 일상 속에서의 장바구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마트의 대여용 장바구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2009년 2월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시범운영을 시작하면서 쇼핑백 대용으로 처음 제작, 보급하기 시작했다. 


쇼핑백 대용 종량제 봉투가 등장한 것도 이 때다.

   

이후 크기와 디자인별로 몇차례 변화를 거쳐 2016년부터 튼튼한 부직포 재질의 현재 장바구니 형태로 정착됐다.

   

김맹 이마트 CSR담당 상무는 “이마트는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국민장바구니 캠페인이 정착 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함께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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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컵 사용하는 스타벅스 고객 협약 후 1년간 1천만 명 넘어섰다!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1년, 
그 놀라운 변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난 2018년 5월 24일 환경부와 커피전문점이 맺었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식 1년이 경과해 가는 시점에, 스타벅스에서만 개인컵 이용 고객이 1천만 명을 돌파(18년 5월~19년 4월 기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환경부(장관 조명래),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자발적 협약식 1주년 및 개인 컵 이용 고객 1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5월 8일 오전 10시 스타벅스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2019 마이 텀블러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 날 발대식은 지난 1년간의 일회용품 줄이기 성과 보고 및 환경서약을 하는 시민 1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텀블러를 증정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스타벅스는 향후 일회용컵 줄이기를 넘어, 1인 1텀블러 갖기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2019 마이 텀블러 캠페인’을 연말까지 매월 10일 진행한다. 


이에 오는 5월 10일부터 올 12월까지 매월 10일 총 8회에 걸쳐 매장별로 개인컵 사용 제조음료 구매 고객 선착순 70명에게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제공하며, 매월 다른 모습의 귀여운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이 날 발대식에서 진행된 지난 1년간의 일회용품 줄이기 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5월 이후 현재까지 약 1년간 1천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다회용컵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5월 이후 올해 4월 (15일 기준)까지 총 10,819,685건의 개인컵 사용 실적을 이뤄낸 것으로 집계되며, 협약 전 같은 기간(2017년 5월~2018년 4월) 약 389만 건(3,896,635건)의 할인 횟수 대비 약 178% 이상 증가하는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스타벅스는 지난 해 11월 개인컵 이용 확대를 위해 개인컵 이용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300원 할인 혹은 에코 별 적립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6개월간 약 405만 건(4,056,976건)의 에코 별 적립 실적을 기록하며 개인 컵 사용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07년부터 2019년 3월까지의 개인 다회용컵 이용을 통한 할인 누적금액도 88억 5천9백만 원으로 기록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개인컵 사용은 지속 증가 추세로 연말까지 할인 금액은 누적 1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 해 종이빨대 및 빨대없는 리드(컵 뚜껑) 전국매장 확대 도입 후 빨대 사용량도 약 50% 감소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종이빨대 도입 전후 빨대 사용량을 비교해 봤을 때 2018년도 12월 전사 확대 도입 전 5개월 간(2018년 7월~11월) 약 8천5백만 개의 플라스틱 빨대가 사용된 데 반해, 도입 후 5개월간(2018년 12월~2019년 4월) 종이빨대 사용량은 약 4천3백만 개로, 빨대 사용량 자체가 약 50% 수준으로 대폭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는 연간 약 4천5백 톤의 커피박 친환경 퇴비 농가 무상제공, 길거리 발생 1회용컵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 전개, 서울 꽃으로 피다 행사 등의 정부 친환경 캠페인 참여 등의 다양한 방면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이 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 봤을 때 스타벅스의 노력과 많은 고객 분들의 동참으로 인해 이제는 개인 컵도 생활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며, 


“환경부도 이러한 변화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향후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스타벅스와 같은 대형 커피전문점이 앞장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서 국민의 인식 개선이 빠르게 진행된 것 같다“며, 


“출발이 좋은 만큼 올해에는 1인 1컵이 하나의 주도적인 문화로 정착될 때까지 열정적인 캠페인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스타벅스의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우리 고객분들과 파트너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 인사를 먼저 드린다”며, 


“향후 우리 파트너들과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실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개발 및 전개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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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100% 자연 분해 필름 적용한 ‘바나나 포장재’ 개발 
신세계푸드, ‘그린 패키징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100% 자연 분해 바나나 포장재’가 제8회 그린 패키징 공모전에서 최우수상(한국환경포장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그린 패키징 공모전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자원 절약과 녹색 성장에 기여한 우수한 친환경 포장 기술 및 디자인의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신세계푸드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100% 자연 분해 필름인 PLA(폴리 락틱 산, Poly Lactic Acid)를 적용해 만든 바나나 포장재를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존 바나나 포장재는 석유 가공품인 OPP(연신 폴리 프로필렌, Oriented Poly Propylene) 등으로 만들어 땅속에서 분해 되는데 100년 이상 걸렸다. 


하지만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친환경 포장재는 땅 속에서 자연 분해되는데 14주 밖에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포장재의 두께도 기존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연간 발생하는 폐기물 양을 50% 이상 감량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능에 있어서도 기존 포장재는 바나나의 자체의 수분이 포장재에 맺혀 물러짐이 발생하는 반면 친환경 포장재는 수분 투과율이 높아 바나나 자체의 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해당 포장재는 현재 스타벅스에서 판매 중인 바나나에 적용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세계푸드가 개발해 온 친환경, 차세대 포장재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평가 받은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패키지 기술력을 향상시켜 환경 보호와 동시에 품질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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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이용하는 리워드 회원에게 에코별 1개 적립 혹은 300원 할인 혜택 제공
개인 컵 이용하고 에코별 1개 받아가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매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통해 머그와 개인 컵 사용 권장에 앞장서고 있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7일부터 개인 컵을 이용하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위한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시행한다.


스타벅스는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통해 개인 컵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개인 컵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 경영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에코 보너스 스타’란 개인 컵을 사용하여 제조 음료를 구매할 경우 에코별 1개를 증정하는 새로운 개인 컵 리워드 혜택으로,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존에는 개인 컵으로 제조 음료를 주문할 경우 300원의 금액 할인 혜택만 가능했다면,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개인 컵을 이용하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300원 할인 혹은 에코별 1개 적립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골드 회원이라면 12개의 별이 모일 경우 톨 사이즈의 제조음료(3,800원~6,300원)가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혜택이 확대되어,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통해 개인 컵 사용 고객이 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타벅스는 올해 4월부터 매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통해 머그와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16일에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 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 컵 수거함 설치’ 캠페인을 통해 2천 명의 고객들이 일회용 컵을 줄이기 위한 환경보호 서약에 동참한 바 있다.


이처럼 스타벅스에서 개인 컵을 이용하며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고객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미 지난 9월에 올해 개인 컵 누적 할인 횟수가 작년 1년간의 개인 컵 할인 횟수인 380만 건을 넘어서며 10월까지 누적 570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개인 컵 할인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2018년 10월까지 누적 할인 금액은 76억원에 달하며, 누적 할인 횟수는 올 연말까지 2천 7백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벅스 백지웅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개인 컵 이용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에코 보너스 스타’를 계기로 환경사랑에 동참하는 고객들이 지금보다 더욱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2018.1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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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길거리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시범사업 전개
매장 밖에서 사용한 1회용컵까지 모아서 재활용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1회용컵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10월 16일 더종로R점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환경부 박천규 차관, 서울특별시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사절인 2018 미스코리아 등이 참석해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설치 기념식과 환경보호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기념식 이후에는 스타벅스의 ‘일(1)회용컵 없는(0) 날’ 친환경 캠페인 활동으로 현장에서 환경보호 서약에 동참하고, SNS에 다회용컵 사용 모습을 인증한 시민들에게 다회용컵 1,000개와 친환경 커피찌꺼기로 제작한 꽃화분 키트 1,000개를 오후 1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선착순 제공 소진 시 행사 조기 종료 예정)


스타벅스는 1회용컵 재활용을 위한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주요 상권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50여 개의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제작과 향후 보수를 위한 기금 1억원을 기부한다. 


기금은 지난 9월 10일 ‘일(1)회용컵 없는(0) 날’ 캠페인으로 진행한 워터보틀과 보틀 커버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었다. 


환경부는 1회용컵 없는 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홍보와 정책적 지원을 담당하며, 서울특별시는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1회용컵 수거함 유지 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순환사회연대는 1회용컵 전용 수거함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소비자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유지 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우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며 고객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올해 4월부터 매월 10일을 ‘일(1)회용컵 없는(0) 날’로 정해 머그와 텀블러 등의 다회용컵 사용 촉진을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개인 다회용컵 사용시 제공하는 300원 할인 혜택 건수는 9월 한 달에만 90만건을 돌파해 6개월 사이에 3배가량 증가하며 올해에만 누적으로 500만건에 달해 누적 할인 금액 15억원을 돌파하는 등 친환경 캠페인에 대한 고객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7월에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종이빨대 도입을 비롯해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 감축, 전자영수증 발급 확대 등의 친환경 경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스타벅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에 ‘1회용품 저감 및 포장재 개선’ 분야에 첫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18.10.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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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플라스틱과 비닐 없는 매장을 위한 약속!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9월 6일 진행되는 제10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친환경 경영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스타벅스는 1회용품을 줄여나가면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다양한 친환경 경영 활동에 대한 공로로 올해 신설된 ‘1회용품 저감 및 포장재 개선’ 분야에 첫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자원순환의 날’은 매년 9월 6일로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가 서로 거꾸로 한 모양을 띤 ‘9’와 ‘6’에 순환의 의미를 담아 지난 2009년부터 지정한 기념일이다.

스타벅스는 올해 7월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그리너(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며 친환경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오는 9월 10일부터 100개 매장에 종이 빨대와 나무 스틱을 시범 도입하고 11월에 전국 매장으로 확대하면서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아이스컵 뚜껑도 함께 소개하며 제품 포장을 위한 비닐 포장재는 친환경 소재 포장재로 변경할 예정이다.  

빨대 비닐은 이미 현재 발주를 중단하고 종이 포장재로 변경했으며, 각종 MD 제품을 포장하는 에어캡(일명 뽁뽁이)도 종이 포장재 등으로 대체하고,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매월 10일을 ‘일회용컵 없는 날’로 지정해 머그와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현재 98% 수준인 커피찌꺼기 재활용률(5,500톤)도 2020년까지 10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6월부터는 400만명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전원에게 자동으로 전자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다.

현재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개인 다회용 컵으로 주문하면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다회용 컵 사용 고객이 300만명을 돌파해 연말까지 500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개인 다회용 컵 할인 횟수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07년부터 12년간 누적 할인 금액은 75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는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서도 컵 선택에서 일회용컵과 머그, 개인컵 등 3개의 사항을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면서 머그와 개인컵 사용을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메시지를 추가하는 앱 업데이트를 실행했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우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며 고객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8.09.0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