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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톤브릭(Stone Brick)' 런칭,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 개점
이마트,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 런칭!
#이마트


이마트는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인 '스톤브릭(Stone Brick)'을 런칭하고 2월 14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안테나숍'을 개점한다.


이 '스톤브릭'작명에서 '스톤'은 원재료의 우수성을 뜻하고, '브릭'은 상품의 형태를 반영했다.


이름에서 나타나듯 '브릭'을 색채감 있게 응용한 콘셉트로 원재료의 품질,실용성, 색채감, 조형미 등이 특징이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조립완구인 '레고'를 연상시키는 '브릭'형태로 립스틱 등 화장품을 '팔레트'에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릭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립스틱을 한꺼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편 이처럼 이마트가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 이유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이마트는 기존에도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PL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 H&B스토어인 '부츠' 사업을 벌여왔다.


기존 '센텐스'가 페이셜, 헤어, 바디 등 기초 화장품군과 향수 상품군에 중점을 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만 매장에서 운영한다면, '부츠'는 편집숍으로써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신규 브랜드인 '스톤브릭'은 상품 총 211종 가운데 립스틱 95종, 액세서리(퍼프,브러쉬 등) 116종으로 색조 화장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써 안테나숍인 홍대점 1개만 유지하고 타 유통채널에 입점해 'NB(National Brand)'브랜드로써 해외에도 판로를 개척하는 등 다양한 판로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이마트는 화장품 사업에 대해 PL,편집숍에 이어 NB브랜드까지 갖추게 되었다.



2019.0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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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BOOTS),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튀어야 산다! 뷰티 악세서리도 패션 시대
#이마트


영국 소녀들의 화장대 속 브러쉬가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H&B스토어 부츠(BOOTS)가 글로벌 화장잡화 브랜드 ‘빈티지 코스메틱’을 단독 론칭하고, 오는 25일(월)까지 전 제품 20% 할인하는 론칭 기념 행사를 펼친다.


이번에 선보인 빈티지 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는 정교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서로 다른 4가지 용도의 스폰지로 구성한 ‘블렌딩 스폰지 4종 세트’와 ‘파우더 브러쉬’, ‘핑크 플로랄 샤워캡’, ‘손톱정리도구 키트’ 등이 있으며, 총 21개 품목으로 5,000원부터 24,000원에 판매한다. 


‘빈티지 코스메틱’은 메이크업 도구와 헤어 브러쉬, 손톱정리용품 등 뷰티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부츠(BOOTS)의 본고장 영국에서 2011년 시작해 영국 부츠 이외에도 호주, 미국, 홍콩, 캐나다, 마카오 등 전 세계 11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빈티지 코스메틱’의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 유통을 통해 검증 받은 상품력과 더불어 소장욕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상품 디자인에 있다.


이름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잔잔한 꽃무늬에 파스텔 색상을 사용한 제품 패키지가 50년대 빈티지 느낌을 주는 소품으로 인기를 끌며 영국 내에서는 두터운 매니아 층까지 갖췄다. 


이처럼 부츠가 디자인을 강조한 화장 잡화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는 집에서 직접 수준높은 헤어/메이크업까지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바르는 화장품만큼 헤어/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소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부츠 매출을 살펴보면 메이크업 스펀지, 헤어 브러시 등 화장 잡화 매출은 35% 이상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다. 


관련 업계에서도 국내 H&B업계의 화장잡화 시장 규모를 2,000억대로 추산하는 등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내다봤다. 


이와 함께 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가심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 역시 빈티지 코스메틱 론칭 배경 중 한 가지다.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일반 제품보다 캐릭터나 독특한 디자인을 접목한 패키지를 활용한 제품이 실제 매장에서 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클럽의 화려한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바꾼 쿠션팩트(파운데이션 기능의 메이크업 제품)는 패키지 변경 이후 부츠 내 매출만 5배 가량 늘었다.


천사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휴대용 헤어 브러쉬는 부츠 헤어 브러쉬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전체 헤어 브러쉬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 밖에도 파스텔 색상으로 차별화한 헤어 스타일링용 고데기는 작년 한해만 27% 매출이 상승하며 고데기 가운데 독보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


화장품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립케어 제품이나 핸드크림의 경우에도 귀여운 캐릭터를 접목해 소장가치를 높인 상품 매출이 일반 제품 매출을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수정 부츠 담당 상무는 “최근 소비 트렌드로 소확행, 가심비 등 소비자의 심리적인 만족을 위한 소비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H&B시장 전체에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며,


“자기만족과 개성을 표출 할 수 있는 차별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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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 전략 상품 육성 나선다!
중국 시장 겨냥
‘뉴오더 듀얼 액티브 세럼’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핵심 상품 육성에 나선다.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단일 제품으로 230만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한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같은 히트 상품을 10개 이상 만든다는 계획이다.


비디비치(VIDIVICI)는 이달 24일 첫 전략 상품으로 뉴오더(New Order) 듀얼 액티브 세럼(Dual Active Serum)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달 론칭한 비디비치의 럭셔리 라인 ‘뉴오더’의 핵심 제품으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철저하게 중국 시장을 겨냥했다. 브랜드와 품질이 뛰어난 제품에는 고가(高價)라도 기꺼이 지갑을 여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감안해 고기능성의 최고급 제품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


하얗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중국 여성들을 위해 비타민C와 슈퍼SEA세럼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되는 포뮬라를 개발하고, 두 성분의 기능성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듀얼 챔버 패키지를 완성하는데 2년 이상 시간을 들였다. 


이 제품은 우수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이 배합된 슈퍼SEA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의 분리된 공간에 담겨있어 비타민의 산화를 방지하며 뛰어난 보존력을 자랑한다.  


이 두 개의 세럼은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으로 섞여 나와 신선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탁월한 보습력의 슈퍼SEA세럼이 고농축 비타민C 세럼의 산도를 잡아 줘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메인 성분인 비타민C 세럼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미백효과를 주며, 슈퍼SEA세럼의 프로비타민 B5성분과 해조류 추출물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여기에 뉴오더의 핵심 원료인 한방 성분과 연꽃 추출물 성분은 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비디비치 백화점, 면세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한다. 백화점 가격은 30ml 19만원.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20명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의 임상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90%가 밝고 환한 피부로, 85%가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됐다고 할 만큼 반응이 좋았다”면서 “개 당 40만원이 넘는 외국산 럭셔리 브랜드의 비타민C 세럼과 경쟁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오더는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비디비치의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이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으며 클렌징, 토너, 에센스, 크림 등 총 6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2019.0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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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시코르 대구 동성로점, 21일 부산 서면점 잇따라 오픈
카페까지 품은 시코르, 20호점 돌파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20개 매장을 돌파했다.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에 1호점을 낸 이후 2년 만의 성과다.


신세계백화점은 12월 19일 시코르 대구 동성로점, 21일 부산 서면점을 잇따라 선보인다. 


새롭게 문을 여는 시코르 19호점과 20호점은 각각 대구와 부산의 두 번째 시코르 매장이다. 


시코르는 대구신세계에 이어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도 문을 열고 이미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구점과 부산점은 백화점을 벗어나 젊음의 거리로 직접 나선다. 


시코르는 20개 매장 중 절반이 로드숍이다.


대구점은 지역 최고 번화가로 꼽히는 동성로 노른자위에 위치한다. 


하루 평균 60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곳으로 10대부터 대학생, 직장인, 관광객까지 찾는 대구의 대표적 명소다.


무엇보다 이번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화장품 매장 한 가운데 카페가 들어선다는 점이다.


시코르 매장 중 처음으로 입점하는 카페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미미미’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처음 시작한 ‘미미미’는 현재 국내에 8개 매장을 오픈했다. 


나를 뜻하는 ‘Me’와 밀라노 ‘Milano’ 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네임 ‘미미미 MeMeMi’는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식재료로 일상을 즐겁게 만든다는 가치를 담고 있다.


이탈리아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신선한 티 그리고 에이드, 눈과 입이 즐거운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미미미는 ‘비밀의 정원’을 컨셉으로 몽환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사실주의를 모티브로 이색적인 공간을 구현하고 시즌별 가드닝도 선보인다. 


네덜란드 풍의 가구와 각종 장식물로 채워진 공간은 젊은 세대들에겐 SNS 명소로 꼽히기도 한다.


시코르가 기존 화장품 매장 공식을 과감히 깨고 카페를 입점시킨 까닭은 고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이다. 


특히 체험형 매장을 표방하고 있는 시코르의 경우 일단 매장 안으로 고객을 데려오는 게 중요했다.


지역에 맞는 차별화 전략도 있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성로의 특성 상 시코르를 ‘만남의 장소’ 혹은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뜻이다. 


모임을 갖거나 휴식을 취하려는 목적으로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시코르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백화점에만 입점하던 베네피트의 브로우바도 시코르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 이어 3번째로 들어선다.


맥, 랑콤, 에스티로더 등 럭셔리 브랜드뿐 아니라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라포티셀, 자연주의 화장품 파머시, 고기능 앰플로 인기 있는 유리프 등 신규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총 116개의 MD를 한 자리에 모은 대구 동성로점은 496m2(약 150평) 규모로 오픈한다.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화려한 이미지를 담은 미디어월 기둥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코르 20호점의 주인공 부산 서면점 역시 체험형 콘텐츠로 꾸몄다.


고객 접근성이 높은 1층 유리 벽 근처를 비우고 테이블, 의자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해 잠시 머물 수 있게 만들었다. 


이 공간에서는 물건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직접 화장품을 발라볼 수 있도록 테스트 제품도 비치했다.


서울 강남역에 있는 시코르 플래그십 스토어 수준으로 제품 구성을 끌어올린 것도 눈에 띈다.


맥, 어반디케이, 나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풀 라인을 준비한 것은 물론 3CE, 스틸라, IWLT 등 SNS 인기 브랜드의 모든 아이템도 한 군데에 모았다. 


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제품들을 시코르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다. 


말 그대로 ‘화장품 백화점’이다.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집존도 강화했다. 


시코르에서 인기 있는 제품만 엄선해 고객들의 쇼핑을 돕는다. 


총 111개의 브랜드로 규모는 347m2(약 105평)이다.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담당 김은 상무는 “2년 만에 시코르 매장이 20호점을 돌파하는 등 대대적인 확장세를 펼치고 있다”며, 


“시코르 아울렛, 미니 시코르에 이어 화장품 매장 한 가운데 카페를 품은 대구 동성로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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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가는 외국인은 스트리트 패션, 강남 가는 외국인은 명품 좋아해
서울 방문 외국인, 지역별 소비패턴 달라
#신세계백화점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화장품에 집중되던 외국인 고객들의 관심이 K패션, 잡화 등으로 다양해진 것.


올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중심으로 한 강북권의 외국인 고객들이 지난해와는 달리 스포츠, 영캐주얼 등 K패션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중심으로 한 강남권의 외국인 고객들은 화장품, 명품, 잡화에 소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소비패턴을 살펴보면 본점의 경우 지난해 선호도 1위였던 ‘색조화장품’ 대신 휠라, 데상트 등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장르가 1위에 자리했다.


이와 반대로 강남점의 경우는 본점과 달리 명품에 이어 비디비치, 슈에무라 등 색조 화장품이 인기 있는 장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사드 배치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개별 관광객으로 바뀌며 소비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명동을 중심으로 203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본점의 경우 한류의 영향으로 K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이 많은 강남점의 경우 구매력 있는 고객들의 방문 증가로 명품과 화장품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소비패턴뿐만 아니라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일본, 미국, 베트남 등 비중화권 고객 수가 각각 지난해보다 22.5% 늘어나며 중화권 못지 않은 소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효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가파른 성장세와 강남점의 빠른 안정화에 따라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도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여성 캐주얼 등 면세점에서 찾기 힘든 백화점 특화 장르는 K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에만 평균 46.8%를 육박하는 신장세를 보이는 등 외국인 고객 매출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을 찾는 K패션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개별 관광객들을 위해 알리페이로 패션, 화장품 장르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를 증정한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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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자연이 만든 작품, 연작

#SCS뉴스



지난 23일, 드디어 베일을 벗은 또 하나의 혁신 스토리!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고기능성 한방 화장품, 연작을 출시했습니다.


스스로 발아하고 성장하고 꽃을 피우는 자연의 순환 능력을 피부에 구현한 연작은

뛰어난 효능을 지닌 최고급 한방 원료와 

세계 최고 수준의 화장품 제조 기술로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자연이 만든 작품, 연작의 특별한 라인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