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Home > 화보
Home > SSG DAILY/PRESS
보브, 소셜 미디어 맞춤형 컬렉션
‘#VOTD(VOV of the day)’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가 소셜 미디어 맞춤형 컬렉션을 출시한다.

패션업계에서 소셜 미디어가 가지는 영향력이 확대되자 신제품 이미지를 브랜드 계정에 업로드 하는 방식을 넘어서 컬렉션의 이름부터 소셜 미디어 방식으로 변경한 것. 보브는 이달 23일 ‘패션이 일상이 되는 순간, #VOTD’ 컬렉션을 출시한다. VOTD는 ‘VOV of the day’의 약어로 오늘 입은 자신의 옷을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할 때 사용하는 #OOTD(Outfit of the day)를 패러디 한 것이다. 

보브의 새로운 컬렉션을 일상복으로 입고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패션을 통해 즐거움을 얻으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VOTD 컬렉션 화보는 엘리베이터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촬영됐다. 엘리베이터는 ‘패션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장소로,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자신의 옷차림을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하는 것이 일상인 밀레니얼 세대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뉴욕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글로벌 톱 모델뿐만 아니라 인종, 나이를 뛰어 넘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모델들이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트레이닝 팬츠와 함께 입은 모던한 느낌의 트렌치 코트, 바이커 재킷 안에 입은 클래식한 느낌의 블라우스와 비대칭 스커트, 스키니진과 잘 어우러지는 트위드 재킷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려 함께 입기 좋은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주니어 모델이 착용한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니트 등은 키즈 제품으로도 출시돼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S.I.빌리지닷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2018.2.26 (월)


Home > SSG DAILY/PRESS
빅 모델 못지 않은 인기
인플루언서 31인과 함께한 화보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업계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뜨고 있다. 인기 연예인 대신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를 브랜드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것.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이번 봄 시즌 프로젝트 화보 모델로 패션 모델 제이미, 한승재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 31인을 선정했다. 이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현실 속에서 친근하게 활동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존재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브랜드의 타깃 고객층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경우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에 착안해 연예인 대신 다수의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확정했다. 화보 촬영 전략도 고정관념을 탈피했다. 일반적으로 광고주가 정한 컨셉에 맞춰서 모델이 브랜드의 옷을 입고 촬영을 진행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포토그래퍼와 인플루언서들이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업계 최초의 시도다. 


인플루언서들은 자신들의 옷과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신제품을 매치해서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냈고, 그 결과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후드티와 후드 집업, 콘 데님, 셔츠 등은 31명의 각기 다른 사람들에 의해 색다르게 표현되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 화보를 완성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프로젝트 화보 테마는 브랜드의 새로운 컨셉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스타일 믹스처(ACTIVE LIFESTYLE STYLE MIXTURE)’이다. 이는 적극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아이템과의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지속적인 발상의 전환이다.


광고촬영은 패션 광고 및 화보, 뮤지션 앨범 재킷 등 다수의 경력을 보유한 유명 포토그래퍼 장덕화가 맡았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2월 1일부터 공개된다.


최인복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자는 “현실 속에서 디자인 유나이티드를 개성 있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싶어 연예인 대신 인플루언서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인플루언서는 TV가 아닌 현실 속에 존재하는 스타로 젊은 층 사이에서는 연예인 만큼이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올해 봄 시즌부터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 해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로고부터 매장 인테리어, 컨셉 등을 적용한다. 또한 기존 고객에서 나아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2.1 (목)

Home > SSG DAILY/PRESS

 

VOV, 뉴욕 랜드마크를 컨셉으로 한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
“올 겨울에는 뉴욕을 입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VOV




올 가을겨울에는 패션의 본고장 뉴욕을 입어보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VOV)는 이달 14일 뉴욕의 랜드마크를 컨셉으로 한 가을겨울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는 최근 패션계에서 뉴욕의 스트리트 패션이 주목 받고 있는데 착안해 뉴욕의 유명 거리를 배경으로 ‘랜드마크 시리즈’를 기획했다. 뉴욕의 인기 있는 다섯 개의 스트리트를 선정하고, 그 거리에 어울리는 다섯 가지 스타일의 아우터를 선보인다.


보브의 랜드마크 시리즈는 뉴욕의 스트리트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러들로(Ludlow) 코트, 라파예트(Lafayyette) 코트, 갱스부르(Gansevoort) 파카, 프랭클린(Franklin) 보머, 리빙톤(Rivington) 퍼퍼(Puffer) 등 다섯 가지다.





라파예트 코트는 소매에 볼륨이 들어간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러들로 코트는 세련되고 캐주얼한 느낌의 더블 버튼 롱코트로 앙고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포근하다. 갱스부르 파카는 양털(칼간 램)이 포인트로 들어간 야상형 점퍼, 프랭클린 보머는 캐주얼 후드 스타일로 뒤집어서도 착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며, 리빙톤 퍼퍼는 포근함과 밝은 색상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의 패딩 점퍼다. 


보브는 제품마다 풍기는 고유의 분위기를 보여주기 위해 화보 촬영도 뉴욕 현지에서 진행했다. 촬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토미 톤(TOMMY TON)이 맡았다. 특히, 보브는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사람들을 위해 패밀리 룩으로 이번 시즌 화보를 촬영했다. 딸이나 조카와 함께 뉴욕 감성이 충만한 미니미룩을 완성할 수 있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마케팅 담당자는 “뉴욕의 거리를 통해서 런웨이가 아닌 리얼 웨이의 생동감 넘치는 패션을 보여주고자 랜드마크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보브의 랜드마크 시리즈는 이달 14일부터 전국의 보브 매장과 통합 온라인몰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와 동영상은 보브 공식 홈페이지(www.vov.co.kr), 인스타그램(@voiceofvoices), 페이스북(VOVfashio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me > SSG DAILY/PRESS
특수효과나 조명 없는 자연스러운 스냅샷
돌체앤가바나, 2016 FW시즌 광고 캠페인 공개
신세계인터네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돌체앤가바나


특수효과나 조명 없이 자연스러운 스냅샷 형식으로 촬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가 전쟁사진작가와 함께 촬영한 2016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합니다. 돌체앤가바나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나폴리의 실생활과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패션 전문 사진작가 대신 이탈리아의 유명한 전쟁 사진가 프랑코 파제티(Franco Pagetti)를 선택했습니다. 프랑코 파제티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리비아 등지에서 활약중인 국제적인 전쟁 전문 사진작가로, 타임 매거진 등 저명한 주요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며 명성을 떨친 인물입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자연스러운 거리 풍경 연출을 위해 특별한 조명이나 특수효과 사용은 모두 배제했으며, 전쟁신(scene)을 전문으로 찍는 독특한 작가의 시각을 통해 자연스러운 스냅샷의 형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모델들 또한 각본에 의해 연출된 포즈 대신 나폴리 거리를 자유롭게 배회하며 지역 주민들과 거리의 예술가들, 카페 및 상점 주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색다른 접근을 통해 탄생한 돌체앤가바나의 2016 FW 광고 캠페인은 꾸미지 않은 나폴리의 일상 속에 브랜드의 화려하고 개성 강한 의상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입니다. 특히 나폴리라는 도시가 간직하고 있는 지역색과 아름다움, 열정, 그들만의 문화를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고급스럽고 재치 있는 시각으로 잘 표현해냈습니다.


돌체앤가바나가 새롭게 시도한 2016 FW 광고 캠페인은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