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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혼영족/홈영족 입맛 잡기 위해 아임이 PL 스낵 2종 출시!
혼영, 홈영족 아임이 PL 스낵과 함께!


이마트24가 30일 흑당팝콘, 8일 나쵸큐브콤보 등 아임이 PL 스낵 2종을 연달아 출시한다.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혼영족(혼자서 영화를 보는 사람), 홈영족(집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의 입맛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흑당팝콘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흑당 트렌드를 팝콘에 접목시킨 상품으로, 이마트24가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흑당소금캐러멜, 캐러멜, 밀크의 삼색(三色) 팝콘으로 구성돼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을뿐만 아니라 흑당의 강한 단맛, 캐러멜의 달콤한 맛, 밀크의 짭조름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흑당팝콘은 컵타입으로 휴대성이 높아 한 손에 들고 나들이 하기에도 좋다. 


기존 컵팝콘 대비 20~25g 더 많은 중용량(75g) 상품인데도 판매가격은 1,700원에 불과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오는 8일 출시를 앞둔 나쵸큐브콤보(95g)는 오리지널 나초와 치즈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스낵’이다. 


나초의 고소한 풍미와 이를 더해주는 치즈 소스의 조화를 느낄 수 있어 혼영족, 홈영족뿐만 아니라 혼술족에도 제격이다. 


큐브모양의 독특하고 발랄한 상품 패키지가 눈길을 끈다. 판매가격은 2,000원이다.


이마트24는 8월 한 달간 흑당팝콘 구매 고객에게 마운틴듀캔(250ml)을 덤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24 일반식품팀 이은보라 바이어는 “올 상반기 이마트24는 왕갈비맛통닭스낵, 컬러쿠키, 카페하바나콘칩 등 이색 PL 스낵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과자 매출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젊은 감성의 트렌디한 스낵을 개발, 상품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고객과 경영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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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쑈핑, 수도권 외 지역 첫 오픈, 5월1일 부산 하단 아트몰링에 오픈
삐에로쑈핑, 부산 첫 매장 오픈
 
#이마트


이마트가 5월 1일 부산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삐에로쑈핑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아트몰링 6층에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을 개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면적은 약 1,429㎡(약 433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재밌는 상품과 미친 가격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 스토어다. 


경험을 중시하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면서, 지난 해 6월 코엑스점(1호점) 오픈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가 지역 첫 번째 삐에로쑈핑을 부산에 오픈한 것은 제 2의 도시로 인구수가 약 340만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을 뿐만 아니라 유행과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삐에로쑈핑의 첫 지역점포로 적합하다는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부산 내에서도 서면, 남포동, 해운대가 아니라 서부산권에 위치한 하단을 선택한 것은 이 곳이 2030세대 쇼핑 중심지로의 성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삐에로쑈핑’은 적은 금액을 쓰고도 최대 만족을 얻을 수 있는 ‘탕진잼’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2030세대 젊은 소비자들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다. 


실제, 지난해 삐에로쑈핑의 20대~30대 고객비중은 53%로 절반이상을 차지했다.


하단동은 삐에로쑈핑의 주 타깃 층인 젊은 세대 소비자들을 매장으로 유인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우선, 아트몰링 부산점 기준으로 약 1km, 도보 10여분 거리에 동아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대학생 유동 인구가 풍부하다.


또한, 낙동강 하구둑을 사이에 두고 하단과 인접한 부산 강서구는 주거 밀집지역인 명지신도시를 중심으로 부산에서도 젊은 소비자층이 가장 두터운 지역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부산 강서구 평균연령은 37.6세로 전국평균(41.3세)는 물론 부산 평균(43.1세)보다 5.5세 낮았다. 


특히 20대~30대 인구 비중은 34.3%로 부산 16개 구군 중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 28.1%보다도 6.2%P 높다. 


전체 아트몰링 멤버십 가입자 중 강서구 명지에 거주하는 소비자는 16%로 하단 다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에도 명지신도시에서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상권 특성을 반영하여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은 젊은 세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코너 및 상품구색을 대폭 강화했다.


먼저, 득템에 즐거움을 느끼는 젊은 세대 고객들의 쇼핑 취향을 반영해 저렴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늘렸다.


500원 과자존, 1천원 뷰티 액세서리, 1천원/2천원/3천원 욕실청소용품 등 균일가 상품 존을 기존 매장보다 확대해 주요 카테고리마다 배치했다. 


또한, 손에 들기 어려운 대용량 상품은 줄이고 대신 부피가 작거나 가벼운 상품 구성비를 높였다. 


핫도그, 피자 등 냉동식품을 소용량으로 구성하고, 커피음료는 번들 상품을 아예 운영하지 않는다. 


주방용품도 무게가 무거운 냄비, 후라이팬은 축소했다.


트렌디한 상품도 대거 늘렸다.


키덜트족이 선호하는 디즈니, 마블, 키티, 카카오, 라인 등 캐릭터 상품들을 통합운영하고, 펀코, 반프레스토, 메가하우스 등 피규어 등을 새로 론칭했다. 


또한 문신토시, 아이스크림샤워볼, 식빵쿠션과 같은 재미를 위한 상품들을 비롯해 1인방송 스타터 키트, 최신 게이밍 용품 및 카메라, 블루투스 스피커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체험형 매장도 도입했다. 


스밋코구라시나 페코짱과 같은 캐릭터 팬시 구색을 확대하고, 클리오, 리샨, 앰플엔 등 화장품을 비롯해 커버넛(잡화), 수앤수(주얼리) 등 대학생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들도 보강했다. 


이외에도 라면 등 대용식은 1,400여 종 이상으로 매장규모가 1.5배 이상 큰 코엑스점보다 더 많은 상품 구색을 갖췄고, 주류는 혼술족들이 선호하는 미니어쳐 상품들을 기존 27종에서 60여 종 이상으로 늘리는 등 1~2인 가구들을 위한 상품도 강화했다.  


한편, 삐에로쑈핑이 쇼핑뿐 아니라 관광명소로도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주변 관광지들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서부산권 관광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과 가까운 을숙도는 작년 한해 관광객이 183% 증가하며 부산관광명소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출처: 부산시 부산관광산업 동향분석), 감천문화마을과 부네치아로 불리는 장림포구도 삐에로쑈핑이 위치한 사하구에 있다.


한편, 2018년 6월 코엑스에 1호점을 오픈한 삐에로쑈핑은 2019년 4월까지 총 누적 방문객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고객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명동점의 경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40% 이상이 외국인일 정도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특유의 집객력으로 도심형 아울렛 가산W몰의 경우 삐에로쑈핑 입점 후 매장이 있는 지하 1층으로의 고객 유입이 늘면서 주변 푸드코트 매출이 15%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이마트 삐에로쑈핑 유진철 상무는 “부산은 서울에 이은 큰 도시라는 상징성이 있을 뿐 아니라 젊은 고객층과 관광객을 모두 끌어들일 수 있어 아트몰링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부산뿐 아니라 다양한 도시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에 맞는 매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했다.



2019.04.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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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 구색의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 청담점 그랜드 오픈!
신세계엘앤비
#신세계엘앤비



1946년산부터 시작해 빈티지별, 타입별로 구비된 올드 빈티지 샴페인, 1800년대 브랜디, 이태리/프랑스/스페인 생년 빈티지 컬렉션, 전세계 480종의 다양한 맥주, 명인이 빚어낸 전통주와 사케, 술자리를 풍성하게 해줄 각종 액세서리 및 글라스웨어, 주류관련용품 등 6500개의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 와인앤모어 청담점이 12월 15일에 정식 오픈했다.


지난 7월 26일 오픈 해,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성공리에 안착한 ‘와인앤모어 한남점’에 이어 두 번째 로드 샵이다.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에서 직영하는 ‘와인앤모어(Wine and More)’는 이름에서 짐작하듯이 와인뿐 아니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전통주, 사케 등 세계 각국의 주류와 전문서적, 술과 관련한 각종 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류전문매장’이다.


이번에 오픈한 청담점은 한남점의 두 배 규모, 좀더 전문화된 상품 구색으로 술 애호가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놀랄만한 매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문가들, 소위 진짜 ‘꾼’들도 놀랄만한 다양한 주류 상품들이 구비돼 있으며, 1년 365일 내내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지갑이 얇은 술 애호가도 부담 없이 들러 쇼핑할 수 있다. 1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돼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며,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구조와 친근한 매장 분위기도 장점이다.


대중적으로 판매하는 유명 와인 및 맥주, 스피릿도 판매하지만 눈여겨볼 것은 그간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올드 빈티지 샴페인과 유럽의 생일 빈티지 컬렉션, 오래 묵은 아르마냑 등. 술 애호가들이 그간 해외여행 시 핸드캐리로 몇 병씩 들고 오던 것을 신세계 L&B의 주류수입 및 유통의 노하우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세계 L&B 직영형태의 매장이지만 상품구성은 직수입 제품뿐 아니라 기존 수입회사들의 다양한 라인 업을 보유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채로운 상품 리스트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시중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중소규모 수입사들의 희귀한 주류도 볼만 하다.





기존 한남점과 마찬가지로 최근 식음료 업계 전반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나홀로족’을 위한 매장을 따로 구성해 놨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50ml~200ml 소용량 스피릿 150종이 별도 코너에 마련돼, 알마냑 생비방, 벨루가 보드카, 시바스 리갈, 로얄 살루트 등 최고급 스피릿을 부담 없는 가격, 용량에 즐길 수 있다. 3백여 종의 하프 보틀(375ml) 와인도 ‘혼술족’에게 반가운 아이템이다.


무려 360가지에 달하는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존은 기존 우리나라의 어떤 주류 매장에서도 볼 수 없던 진풍경이다. 유명 브랜드 샴페인뿐 아니라 소규모 생산자들의 한정판 샴페인 및 특별한 파티 모임을 위한 대용량 샴페인도 갖추고 있다.


최근 ‘집술(술집이나 식당이 아닌 가정에서 즐기는 술)’ 트렌드를 반영한 홈 칵테일 용품 및 와인 잔, 디캔터 등 각종 글라스웨어 370여 종, 국내외 주류관련 서적 4백여 종도 판매한다. 와인잔이나 디캔터, 오프너 등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와인관련용품뿐 아니라 얼룩제거제, 온도계, 와인라벨 앨범, 맥주거품제조기, 수제맥주 제조기, 홈 칵테일 용품 등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방문객의 눈길을 끈다. 술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술 게임’ 용품 등 다양한 주류관련상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다.


술이라는 것이 이전에는 마시고 취하는 소모품이었다면 지금은 음식처럼 개인의 취향이 드러나는 트렌디한 식음료의 일종으로 변화했다. 술집이나 식당에서 소주, 맥주만 마시던 사람들도 예산에 따라 와인이나 수입맥주를 사서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것이 대세가 되면서 ‘집술(집에서 마시는 술)’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기존의 와인 전문 숍, 마트의 와인이나 맥주 코너, 전통주 전문매장 등 특정 주류상품만 판매하는 매장이 아닌 ‘술에 대한 모든 것’이 다 있는 주류전문매장 오픈 소식이 더욱 반가운 이유다.


신세계 L&B는 “와인 초심자들이 마트에 갔다가 저렴한 가격에 와인을 시도해보는 반면, 애호가 수준에 이르면 보다 다양한 주류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지인들에게 추천, 권유할 정도의 지식수준을 갖추게 된다”고 하며 ‘와인앤모어 청담점’은 “경험이 증가하면서 점차 상승하는 ‘전문가형’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한남점에 이은 두 번째 로드샵 매장 오픈으로, 강남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와인앤모어’ 브랜드 인지도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6.12.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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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11월 넷째주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11월 넷째주 SCS뉴스 1인가구 시대에 맞춰 신세계그룹이 준비한 혼밥·혼술족 맞춤 상품과 이웃들의 겨울 채비를 돕는 신세계그룹의 김장 나눔 활동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호텔부문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 신세계조선호텔, 국산 차 산업 발전 공로 감사패를 수상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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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엘앤비, 어른들의 놀이터, 술의 모든 것
와인앤모어 한남점 오픈
신세계엘앤비
#신세계엘앤비


국내 최다 샴페인 존, 유명 와인 및 중저가 데일리 와인 특가 판매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 L&B는 7월 26일 국내 최다 구색의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 한남점”을 오픈합니다. 20여 개의 클래식 바, 칵테일 바가 밀집해 있어 술 애호가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한남동에 오픈하는 와인앤모어는 와인, 샴페인, 맥주, 위스키, 스피릿, 전통주, 사케, 전문서적 및 관련용품 2천 5백여 종을 판매하는 국내 최다 구색의 주류전문매장입니다.


대중적으로 판매하는 유명 와인 및 맥주, 스피릿도 판매하지만 눈여겨볼 것은 1800년대 올드 빈티지 아르마냑, 빈티지 포트 와인, 생년 빈티지 와인 등 애호가들을 위한 ‘레어템’. 그간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품목들이지만 신세계 L&B의 주류수입 및 유통의 노하우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식음료 업계 전반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나홀로족’을 위한 판매대를 따로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50ml~200ml 소용량 스피릿 1백여 종이 별도 판매대에 마련돼, 알마냑 생비방, 벨루가 보드카, 시바스 리갈, 로얄 살루트 등 최고급 스피릿을 부담 없는 가격, 용량에 즐길 수 있습니다. 50여 종의 하프 보틀(375ml) 와인도 ‘혼술족’에게 반가운 아이템입니다.


250가지가 넘는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존은 기존 우리나라의 어떤 와인 매장에서도 볼 수 없던 최다 구색을 자랑합니다. 유명 브랜드 샴페인뿐 아니라 소규모 생산자들의 한정판 샴페인 및 특별한 파티 모임을 위한 대용량 샴페인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집술(술집이나 식당이 아닌 가정에서 즐기는 술)’ 트렌드를 반영한 홈 칵테일 용품 및 와인 잔, 디캔터 등 각종 글라스웨어 180여 종, 국내외 주류관련 서적 70여 종도 판매합니다.


신세계 L&B 관계자는, “와인 초심자들이 마트에 갔다가 저렴한 가격에 와인을 시도해보는 반면, 애호가 수준에 이르면 보다 다양한 주류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지인들에게 추천, 권유할 정도의 지식수준을 갖추게 된다”고 하며 “경험이 증가하면서 점차 상승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