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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유나이티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출시
올 여름 우리 가족 패밀리룩은 라이온 킹
 
#신세계인터내셔날


7월 개봉을 앞둔 월트 디즈니의 대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콜라보레이션 티셔츠가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금일 라이언 킹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반팔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한다. 


특히 라이온 킹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만큼 아동용 제품과 함께 성인용 라인까지 출시해 올 여름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패션 브랜드가 라이온 킹과 협업해 성인 의류를 출시하는 것은 디자인유나이티드가 처음이다. 


디자인유나이티드는 라이온 킹의 성인 의류 독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에도 입점한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번 티셔츠 컬렉션은 주인공 심바와 그의 친구들인 티몬, 품바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외에도 정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래픽, 로고와 레터링을 적용한 티셔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크 블루, 핑크, 블랙, 그린, 옐로우, 화이트 등 총 10가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단순하게 그림을 찍어내는 프린트가 아닌 다양한 제작 기법을 통해 풍성한 디자인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입체적인 고무 질감의 프린트 기법부터 호일을 사용한 반짝이는 프린트, 열을 가해 프린트가 부풀어 오르도록 하는 발포 기법, 프린트를 여러 번 찍어 더욱 선명하고 각 진 그래픽을 연출할 수 있는 기법 등이 이번 컬렉션에 활용됐다. 


디자인유나이티드는 라이온 킹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영화 ‘라이온 킹’ 티저 영상을 감상한 후, 감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온 킹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본 뒤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영화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어벤저스, 스타워즈 같은 인기 영화의 개봉에 맞춰 다양한 협업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며,


“올해 4월 유통가를 뜨겁게 달군 어벤저스 엔드게임에 이어 6월에는 라이언 킹 관련 제품들이 인기 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라이온 킹의 감동과 재미를 모두 담은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이번 컬렉션은 이달 12일부터 전국 디자인유나이티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7일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와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를 통해 판매된다. 



2019.06.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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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 비주얼 아티스트 ‘275c(이치로씨)’ 작품 전시하고 협업제품 출시
백화점에서 이색 전시 관람하고 특별한 시즌 상품도 만나보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국내 인기 비주얼 아티스트 275c와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스튜디오 톰보이가 매년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 시즌 콘셉트와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매장 전시를 개최하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협업의 주인공인 275c(이치로씨)는 추상적으로 형상화한 오브제, 독특하게 표현한 레터링 그래픽을 통한 톡톡 튀는 작품들로 사랑 받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새로운 감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275c의 작품 ‘센스 오브 밸런스(Sense of Balance, 삶의 균형에 대한 고찰)’ 시리즈 중 


총 여덟 점을 전시한다.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조각들을 조합해 자신이 살아가며 깨달은 ‘삶의 균형’의 중요성을 표현해 낸 작품들로 밝은 색상, 개성 있는 표현 방식이 특징이다.



275c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이번 시즌 콘셉트인 슈퍼마르쉐(SUPERMARCHÉ, 슈퍼마켓의 프랑스어) 맞춰 매장 디자인도 진행해 눈길을 끈다. 


275c는 매장 곳곳을 형형색색의 식료품, 통조림통 등의 재미있는 모형으로 꾸며 패션 매장과 슈퍼마켓이 결합된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275c의 대표 작품부터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 디스플레이를 위해 275c가 특별 제작한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와 가방도 판매한다.


깔끔한 흰색 티셔츠에 특별 제작한 ‘슈퍼마르쉐’ 로고부터 추상화한 과일의 형태, ‘ABSTRACT(추상적인), RISE(떠오르다)’와 같은 영어 단어 등이 디자인돼 감각적이다. 


투명한 PVC 소재 비치백에는 레드, 블루 등 강렬한 원색이 돋보이는 275c의 작품이 프린트됐으며 여름철 해변 등 여행지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이색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275c의 개성 넘치는 작품과 스튜디오 톰보이의 시즌 콘셉트가 하나로 어우러진 매장에서 쇼핑을 하며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75c 작품 전시는 오는 7월까지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진행되며 특별 협업 상품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2019.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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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4종 출시,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 실시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마케팅 펼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와 손잡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데블스도어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젊고 모험적인 브랜드로 패션과 비패션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게스를 파트너로 선택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펼치게 된 것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후드 집업, 맨투맨, 모자 등 패션 아이템 4종을 출시한다. 


각 패션 아이템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코튼 소재 위에 게스의 시그니처 역삼각형 로고와 데블스도어의 상징인 악마의 뿔을 디자인 요소로 함께 담아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 협업 제품은 23일부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코엑스점을 비롯해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 명동 직영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데블스도어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과 명동 직영점에서는 협업 제품 구매시 데블스도어 X 게스 한정판 맥주잔을 선착순 증정하며, 데블스도어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게스 비슬론 로고헤리 힙색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블스도어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협업 마케팅으로 젊고 트렌디한 두 브랜드가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블스도어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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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유나이티드
‘심슨’ 캐릭터로 키덜트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유나이티드

전통적인 인기 캐릭터인 ‘심슨네 가족들’ 캐릭터로 협업 제품 출시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패션업체들이 키덜트족을 위한 만화 캐릭터 상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인기 만화인 ‘심슨네 가족들’ 협업 제품을 출시합니다. ‘심슨네 가족들’은 오랜 전통을 지닌 만화로 20~40대의 키덜트 마니아를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슨네 가족들’은 미국 폭스(FOX)사의 대표적인 만화로 사회 풍자와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성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심슨 가족의 인기 캐릭터인 ‘바트’와 가족들을 디자인에 적용해 다양한 티셔츠를 제작했습니다. 대표 제품은 바트의 얼굴이 앞면에 프린트된 성인용 티셔츠로 데님과 잘 어울립니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성인과 같은 디자인의 아동용 상품을 별도로 제작했으며, 크롭스타일의 여성 전용 상품도 특별 제작했습니다. 심슨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총 9가지 스타일로 성인용 7가지 스타일과 아동용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됩니다. 가격대는 12,900원~19,900원입니다. 다른 업체들도 캐릭터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패션쇼핑몰 엔터식스의 자회사인 E&B는 지난 2월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에 전 세계 최초로 마블 컨셉 스토어를 오픈해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빈폴 액세서리 역시 이달 마블 로고와 캐릭터를 활용한 파우치, 반지갑, 카드케이스 등을 출시했습니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BARREL)은 지난달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에 ‘심슨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유문봉 디자인유나이티드 팀장은 “만화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은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가정의 달에 맞춰 출시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면서 “지난해 여성과 아동 제품의 인기가 높아 올해는 여성 전용 제품을 별도로 제작하고 아동용 제품의 비중을 늘렸다”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캐릭터 제품은 홈페이지(www.designunited.co.kr)와 페이스북(https://facebook.com/DesignUnited.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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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해외 셀럽과의 협업 제품
열흘만에 매출 매출 14억 올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유나이티드


파워 블로거 ‘페르닐 테이스백’, ‘알렉산드라 칼’과 스타일링 협업



 


해외 패션 디렉터가 국내 패션 브랜드의 매출을 견인하는 구원투수가 되고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VOV)가 지난 18일 글로벌 패션 디렉터인 ‘페르닐 테이스백’, ‘알렉산드라 칼’과 협업해 선보인 화보 속 제품들이 출시 열흘 만에 매출 14억원을 올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브가 지금까지 진행한 네 번의 스타일링 협업 중 최고 매출입니다. 지난 가을겨울 시즌에 진행한 ‘린드라 메딘’ 스타일링 협업은 열흘 동안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습니다.

 

최근 소셜 미디어의 영향으로 해외 셀럽들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커지면서 국내 브랜드와 해외 셀럽과의 협업이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패션에 관심있는 여성들의 경우 해외 셀럽들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워하면서 그들의 스타일을 벤치마킹 하는데, 해외 셀럽이 착용한 옷들이 매출로 곧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보브가 해외 셀럽과 손잡고 이번 시즌 선보인 스타일링 화보는 글로벌 트렌드인 ‘우정’을 주제로 한 만큼 친구와 함께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이전의 협업에 비해 매출이 크게 올랐습니다.

 




 

전체 51가지 제품 중에서 20가지 제품 인기 끌며 재생산 들어가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BEST FRIEND FOREVER)’라는 문구가 새겨진 캠페인 티셔츠는 보브와 아동복 라인 V주니어에서 모두 판매돼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전체 51가지 제품 중 20개 제품의 판매율이 70%를 넘어서며 재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놈코어의 영향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항공점퍼, 데님, 셔츠가 높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 과장은 “해외 패션 디렉터들은 색다른 방식으로 자신들의 스타일을 표현하기 때문에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해외 셀럽이 국내 브랜드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는 것만으로도 국내 고객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 페르닐 테이스백과 알렉산드라 칼이 소개하는 이번 시즌 컬렉션은 보브 공식 홈페이지(www.vov.co.kr), 인스타그램(@voiceofvoices), 페이스북(VOVfashio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