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Home > 협력사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집행!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이마트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9년 추석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1,300여 협력사에 1천 5백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조기 지급 대금 규모는 이마트가 1천여 개 협력사에 약 1,330억원,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350여 개 협력사에 약 175억원 규모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9월 15일 정산 분으로 이를 5일 앞당겨 추석 연휴전인 9월 1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협력업체들이 명절 때 상여금과 임금, 원자재 대금 등 자금소요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고려해 중소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명절에 앞서 상품대금의 조기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2008년부터 중소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100% 현금으로 결제해 협력업체의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 자금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19.08.22 (목)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인터내셔날, 제2회 협력사 동반성장아카데미 개최
협력사와 소통의 장을 펼쳐 나간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이달 19일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협력사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동안 함께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협력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소협력사들의 경쟁력 제고를 돕기 위해 지난해 10월 패션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으며,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55개 협력사 임직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차정호 대표이사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에서는 협력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특강, 간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부 별 각 분야에서 뛰어난 상생협력 사례가 된 6개의 협력사들에 대한 우수협력사 시상식도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동반성장 아카데미 외에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고 협력회사 간담회, 협력회사 정기 방문 등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중소협력사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이고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8 (목)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312개 중소협력회사 상품대금 약 1천억원 지급일 앞당겨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집행
#이마트


이마트는 민족 최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312개 업체 1천억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9월 28일 정산분으로 이를 8일 앞당겨 추석 연휴전인 9월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협력업체들이 명절 때 상여금과 임금, 원자재 대금 등 자금소요가 많이 발생하는 것에 착안해 중소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오래 전부터 명절에 앞서 상품대금의 조기지급을 시행해 왔다.

17년 설에는 1400억 규모, 17년 추석에는 1,100억 규모, 18년 설에는 1,500억 규모의 중소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을 실시했다.

또한 이마트는 지난 2008년부터 중소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100% 현금으로 결제해 협력업체의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회사에 자금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상생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협력업체의 도움으로 이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8.08.27 (월)


Home > SSG DAILY/PRESS
삐에로쑈핑, 중소 협력사 상품이 전체 매출 비중의 88% 차지
중소업체 상품 각축장 된 삐에로쑈핑
이마트
#이마트


‘팩양이 물벼락 샤베트 살얼음팩’을 유통하는 글로트렉트레이드, ‘파나마잭 알로에 수딩젤’을 생산하는 에스유알코리아.


이들의 공통점은 두 개다. 


하나는 지난 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문을 연 삐에로쑈핑에 입점한 상품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오픈 초기에 1차 입고분이 모두 팔린 ‘완판상품’이라는 점이다.


팩양이 물벼락 샤베트 살얼음팩은 오픈 2주 만에 준비한 상품 250개가 모두 팔려나갔고, 파나마잭 알로에 수딩젤 역시 750개의 상품이 초기에 완판돼 물량을 추가 입고 시켰다.


이처럼 중소 협력사 상품들이 조기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삐에로쑈핑’이 중소기업은 물론, 소형 벤더 상품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오픈 한 달을 맞은 ‘삐에로쑈핑’은 일 평균 1만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매출 역시 당초 계획 대비 140% 가량 달성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전체 매출의 88%가 중소기업과 중소형 벤더 상품이라는 점.


쇼핑보다 재미를 추구하는 매장 콘셉트와 한정된 매장에 4만 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진열하는 압축진열 방식을 채택한데다, 대형마트와의 상품 중복율이 30% 미만이다 보니 기존의 유통 채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중소 협력사 상품들을 대거 선보이게 됐다.


재밌고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야 하는 삐에로쑈핑과,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들은 있지만 마땅한 판로가 없던 중소기업과 중소형 벤더와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셈이다.



삐에로쑈핑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존에 거래하지 않았던 중소기업과 중소형 벤더 업체 130여개를 추가로 개발해 상품을 입점시켰다.


이처럼, 독특하고 재미있는 중소업체의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다 보니 소비자의 반응 역시 뜨겁다. 


송명진 삐에로쑈핑 코엑스몰 점장은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을 보면, 쇼핑을 한다기 보다 놀이를 한다고 느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오히려 협력회사가 삐에로쑈핑 매장 콘셉트에 맞는 상품을 찾아 역으로 제안하고 있는 사례도 늘고 있다. 첫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새로운 업체 발굴에 고심하던 것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마블, 스타워즈 등의 피규어를 납품하는 가이아코퍼레이션은 기존에 납품한 40만원 이하의 중저가 상품의 매출이 계획대비 3배 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자 고가의 한정판 피규어 상품의 입점을 제안해왔다.


또, 동물의상과 가면 등 코스튬을 납품하는 업체 신익도 한달 간 계획대비 2배의 매출을 달성해 삐에로쑈핑에서 코스튬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신익은 삐에로쑈핑 콘셉트에 맞는 엽기 발랄한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상품을 발굴해 바이어에게 수시로 샘플을 보내고 있다.


9월 두산타워 지하 2층에 선보일 삐에로쑈핑 2호점에선 상권 특성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중소 협력업체 상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 삐에로쑈핑 유진철BM(Brand Manager)는 “마땅한 판로가 없어 주로 온라인으로 판매하던 중소 업체들의 상품을 매장에 대거 선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삐에로쑈핑은 중소업체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온라인 이슈 상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다”고 했다.



2018.7.30 (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인터내셔날,협력사 금융 지원 나서
동반성장펀드 108억원 조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23일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들 은행에 정기예금 형식으로 예치하는 약 72억원의 이자를 통해 마련한다. 이 펀드를 통해 총 50개 중소 협력사가 해당 은행에서 자금 대출 시 1.16~1.4%의 금리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업계의 불황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동반성장펀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생경영의 일환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고 협력회사 간담회, 협력회사 정기 방문 등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또한 협력사 직원의 온라인 교육비 전액 지원, 해외연수비용 지원을 통해 인력양성을 도왔으며, 생산설비 지원과 자금 지원 등의 활동을 해왔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많은 중소 협력회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동반성장펀드가 중소 협력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협력사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5.22(월)

Home > SSG DAILY/PRESS
올해 2차 상생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고용난 해소 나섰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지난 2월 부산 이어, 서울/경기권 구직자 대상 올해 2차 상생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그룹이 21일 코엑스에서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조선호텔,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DF,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프라퍼티, SSG.com 등 신세계그룹 16개사가 참여하고 청우식품, 골든듀 등 90개 협력사가 동참해 총 106개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였습니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구직자들의 고용난 해소를 위해 함께 마련한 채용박람회입니다. 신세계그룹이 채용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 등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고 파트너사들은 신세계그룹과 함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선 ‘상생형’ 채용박람회인 것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개최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신세계 및 중소 협력회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렸습니다. 그 결과 지난 2월 부산 1차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으며 6월 서울에서 금번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10월에는 대구에서 상생채용박람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도 함께 후원 나선 ‘열린채용’의 장




이번 행사는 서비스 직종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들의 참여로 판매, 영업, MD, 디자인, 마케팅, 물류, 외식, 바리스타, 호텔서비스, 시설관리, IT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채용이 이루어졌는데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도 바리스타, 상품판매, 온라인사이트운영, 사무지원, S/W개발, 디자이너 등 다양해 누구나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열린 구직의 장이 되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도우미와 수화통역자 등을 배치한 장애인 채용관을 채용박람회장 내에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은 물론 장애인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도 후원에 참여했습니다. 장애인 구직자들이 원활하게 채용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세심한 환경이 조성되며, 장애인 구직자들의 방문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날 정오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등이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박승규 한국장애인공단 이사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번 상생채용박람회가 청년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확대에 노력하는 좋은 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함께 파트너사들의 채용부스를 방문해 참여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채용을 부탁했습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행사 당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1:1 취업컨설팅, 헤어디자이너가 즉석에서 해주는 면접 헤어스타일링, 구직자들의 복장에 대해 조언해주고 현장에서 넥타이, 자켓 등도 대여해 주는 면접코디 컨설팅도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도 스타벅스 음료, 캘리그라피 등 박람회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습니다.


금번 코엑스 채용박람회에는 최종 14,000명의 구직자가 방문했습니다. 총 12,000명이 방문한 지난해 9월 양재동 aT센터 채용박람회와 6,500명이 방문한 2월 부산 벡스코 상생채용박람회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생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 신세계그룹의 노력이 대한민국 취업난 해소에 새로운 희망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정용진 부회장 “친구와 함께 가는 길이 가장 즐거워” – 채용박람회 인사말 전문




안녕하십니까. 신세계 정용진입니다.

먼저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방문해주신 구직자 여러분과, 일자리 창출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파트너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박람회가 횟수를 거듭하는 동안 변함 없는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채용박람회가 장애인 구직자분들과 참여기업에 상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조언을 해 주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이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기본이자, 기업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입니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발 벗고 나선다면, 고용창출의 효과는 훨씬 더 배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세계와 파트너사는 지난 해 9월, 그리고 올해 2월, 2차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통해 실제 그 효과가 2배, 3배 커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는 유통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채용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일자리는 물론, 중장년, 여성 그리고 장애인 모두에게 열린 기회를 구직자 여러분들에게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상생채용박람회는 신세계와 파트너사가 대한민국 고용난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한 마음으로 만든 세 번째 박람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회성에 그치는 그저 보여 주기식 행사가 아닌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채용의 좋은 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진정성과 내실을 갖춘 채용박람회로 잘 만들어 가겠습니다.


영국의 한 신문사가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은?”이란 질문으로 현상공모를 했다고 합니다.

많은 응모자들이 비행기를 탄다. 쾌속정을 이용한다 등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제시했지만 일등을 차지한 답은 “좋은 친구와 함께 간다.”였습니다.

아무리 멀고 힘든 길이라도 좋은 벗과 함께 간다면 즐거운 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신세계와 파트너사가 함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면 그 길이 결코 힘들고 어려운 길이 아닌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즐거운 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파트너사와 함께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구직자 여러분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여름입니다.

구직자 한 분 한 분이 구직을 위해 흘리신 땀방울들이 오늘 이 박람회장에서 그 결실을 맺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파트너사 대표님들도 항상 번창하시고 함께 먼 길을 떠날 수 있는 좋은 인연 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