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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속의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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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오픈한 몽골 이마트 1호점이 남긴 1년간의 발자취를 공개합니다!
몽골 이마트 1호점 징기스점 점장이 말하는 이마트의 이야기, 
몽골 고객에게 사랑받는 이마트만의 비결, 
고객들의 이마트에 대한 생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그리고 풍부한 비타민이 든 비타핏 그룹의 씨벅톤 열매 음료, 
몽골 국립대학교의 한국어학당 등 몽골 속 이마트의 발자취 및 
곧 그랜드 오프닝을 맞을 몽골 이마트 2호점 호롤루점을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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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11일의 황금연휴 앞두고 최대 100만명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
황금연휴 앞두고 벌써부터 물놀이 매출 껑충
SSG.COM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찌감치 물놀이 관련 상품 매출이 들썩이고 있다.
올해 최장 11일까지 쉴 수 있는 5월 황금연휴가 1달도 남지않은 가운데 여행업계는 연휴기간 최대 100만명이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년 전 5월 연휴의 경우 45만여 명이 출국했는데 올해는 연휴가 긴 만큼 최소 두 배 이상 더 떠날 것으로 분석되면서 역대 최다 기록도 갱신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연휴에는 사드에 따른 안전문제로 인해 중국으로 떠나는 관광객이 줄어들고 대신 가까우면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동남아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실제 지난 3월 30일 여행업계는 4월28일부터 5월5일까지 출발하는 동남아 여행상품의 예약건수가 전년대비 100~130%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연휴기간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여행지에서 사용할 물놀이 상품의 매출이 예년보다 일찍 높아지고 있다.
 
실제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인 ‘SSG닷컴’의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수영복ㆍ래쉬가드 매출은 전년대비 35% 신장했고 지난 1주일로(4/10~16일)범위를 좁혀보면 60%까지 신장했다. 또한 튜브, 물안경, 오리발, 스노쿨링세트 등 물놀이 용품 매출은 더욱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는 95% 신장, 지난 1주일은 무려 203%로 폭발적인 신장률을 나타냈다.
 
신세계 SSG닷컴 김예철 상무는 “전통적으로 물놀이 관련 매출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5월 중순부터 올라가지만 올해는 긴 연휴간 더운 해외로 떠나는 관광객이 많아 물놀이 상품 매출이 예년보다 1달이상 빨리 급증하고 있다”며
 
"지난해의 경우 5월부터 물놀이 상품 행사를 기획했지만 올해는 4월초 부터 관련 매출이 빠르게 늘면서 4월부터 5월 초 연휴직전까지 물놀이 행사를 계속 전진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SG닷컴도 이러한 현상에 발맞춰 예년보다 한발 앞서 물놀이 관련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SSG 닷컴에서는 오는 30일(일)까지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 블루웨이브와 단독으로 다양한 래쉬가드의 할인행사를 펼치고 정상가 62,000원의 여성 래쉬가드를 68% 할인한 19,8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TV 육아프로그램에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입고 나와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국민 아기수영복 브랜드 스플래시어바웃에서 아기 수영복을 정상가 대비 15%~40% 할인된 46,800원~61,200원에 각각 선보이고 리바이스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 래쉬가드를 19% 할인된 18,896원부터 다양하게 판매한다. 또한 15%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성인ㆍ아동 아레나 구명조끼 모음전’도 연휴 직전인 30일까지 진행해 성인 구명조끼를 33,150원, 아동 구명조끼를 29,75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7.4.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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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베트남 소비자 공략의 시작, 철저한 현지화로 새로운 쇼핑경험 제공
굿모닝 베트남, 이마트 첫 점포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8일 해외 점포로서는 2011년 이후 4년만에 베트남의 경제 수도 호치민시 최고 인구 밀집 지역이자 최대 상권인 ‘고밥’에 2개 층 총 3,200평 규모로 베트남 1호 고밥점을 그랜드(GRAND) 오픈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첫 번째 점포로서,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6.5%에 이를 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베트남 시장의 공략뿐만 아니라 라오스·인도네시아·미얀마 등 동남아 신흥국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로 삼을 계획입니다.

 

고밥은 1㎢ 당 인구가 2만8천명으로 호치민시 평균인 4천명보다 7배나 높고 평균 소비지출 규모가 시 평균보다 33%나 높은 중산층 최대 인구밀집 지역입니다. 이마트는 고밥점을 시작으로 향후 호치민 시내에 2호점을 여는 등 점진적으로 국내 인구의 2배에 달하는 9천만 베트남 소비자의 마음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철저한 ‘현지화’ 전략에 방점을 찍은 매장으로, ‘현지화 전략’에 따라 인력부터 상품까지 베트남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매장 곳곳에 반영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우선, 고밥점은 300명 가량의 점포 인력 중 점포 최고 의사 결정권자인 점장을 비롯하여 직원의 95%이상이 베트남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한국에 유학 온 베트남 대학생 4명도 정식 직원으로 용,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 이용률이 80%가 넘는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 1500대, 자동차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하여 고객의 유입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조선호텔 베이커리 출신 제빵 명장이 베트남에서 1년 간 근무하며 파악한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빵도 개발해 선보이며, 가전 매장에서는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겨 하는 베트남인의 특성을 반영한 가라오케 코너도 별도로 꾸몄습니다.

 


 


특히, 이번 1호점은 베트남 현지에 부족한 전문 푸드홀과 키즈 스포츠 클럽, 잉글리쉬 클럽 등 현지 유통업계 최초의 테마형 편의시설을 함께 선보입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이마트 고객서비스 표준 모델을 적용하고 어린이용 오토바이 헬멧 기부나 장난감 도서관 건립 등 현지인들의 생활밀착형 CSR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방침입니다.

 

최광호 베트남 이마트 법인장은 “고밥점은 최근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과 시설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유통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향후 호치민 시내 이마트 점포들이 궤도에 오를 경우 베트남 전역에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밥 지역 최대 매장





이마트 고밥점은 ‘최대·최고의 고급 대형마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고밥점은 상권 내 최대 유통시설로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컨셉입니다.

 

먼저, 상품 측면에서는 국내 베트남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국상품과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해외우수상품으로 구성된 호치민시 최대 규모의 NO.1 한국 상품관을 운영하며, 이마트 피자, 데이즈, 노브랜드 등 이마트 PL도 함께 선보입니다.

 

또한 즉석 조리 코너에서는 베트남 전통 델리와 한국 방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김밥과 통닭 등 다양한 K-푸드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여 판매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한편, 가전 매장에서는 대형가전은 물론 드론, 액션캠, 스마트토이, 피규어 등 체험형 디지털 가전 매장인 ‘일렉트로마트’의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이며, 베트남 대형마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애플과 삼성의 공식 매장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동과 학생이 많은 고밥 신도시의 인구 성격에 어울리는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매장과 글로벌 완구 브랜드 존도 준비했으며, 기존 이마트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맘키즈’ 회원제도를 운영해 베트남 엄마고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유아용품 매장에는 피죤, 아벤트, 치코, 라마즈 등 현지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완구 코너에는 레고, 반다이, 바비, 플레이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또봇, 뽀로로, 카봇 등 인기 한국 완구도 판매합니다.

 

 

호치민시 최고의 푸드홀과 테마형 편의시설로 고밥 지역 명소로 등극




 

푸드홀(푸드코트)은 글로벌 NO1. 식음 브랜드인 스타벅스와 KFC 매장을 갖춘 것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매장 1층에 위치한 ‘아시안 푸드홀’은 베트남 전통 가옥 양식의 친근한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베트남 인기 메뉴와 싱가폴, 일본, 등 4개국 30여종의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편의시설은 지역 성격에 맞는 ‘테마형 테넌트’를 추구했습니다.

 

베트남 유통업체 최초로 최대 규모의 키즈 스포츠 클럽 공간을 조성해, 실내 축구장, 장애물 코스 통과, 양궁, 복싱, 미니카 레이싱 코너 등 300평 규모의 이색적인 키즈 전용 운동 공간을 갖췄습니다.

 

또, 베트남 어린이들의 조기 영어교육을 돕는 잉글리쉬 클럽도 150평 규모로 설립하여 이마트 내에서 토론식·놀이형 영어 학습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패밀리 게임센터와 가족 노래방 시설도 갖춰 가족 단위 고객들이 쇼핑과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고객서비스는 한국 선진 시스템으로, 사회 공헌은 철저한 현지화로



 


고밥점은 상품과 편의시설은 현지 선호도에 맞춰 구성하였지만, 고객 서비스 제도 부분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받는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한국 이마트에서 이미 운영 중인 즉시 교환 환불 제도, 계산 착오 보상, 고객의 소리 약속 이행 등 베트남 현지에서도 아직까지 생소한 한국형 고객서비스 모델을 접목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매장 내에 정수기를 설치하고 계산대, 고객센터 및 주요 동선에 CS 관리사원을 배치하는 등 위생과 고객 관리 측면에서 선진적인 고객서비스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사회공헌활동은 철저하게 정부와 지역단체 등 국가기관과 공조하여 베트남 현지에 맞는 범국민적 캠페인 형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성인과 함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어린이가 많은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용 어린이 헬멧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이들에게 안전을(Helmet for Kids)”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50호점까지 설립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환영 받는 ‘희망장난감도서관’도 베트남 정부 산하 국립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현지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 고밥점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새로운 쇼핑 시설과 문화를 선보여 베트남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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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개점 5주년 맞아 최대규모 행사 열어
진짜 블랙프라이데이가 온다!
이마트
#이마트



 

진짜 블랙프라이데이다운 블랙프라이데이가 옵니다.

 

열린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가 개점 5주년을 맞아 명품을 비롯해 가전제품,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트레이더스는 올해 초부터 약 1년간 사전준비를 거쳐 이번 5주년 행사를 기획했는데, 트레이더스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진짜 블랙프라이데이다운 행사를 화끈하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먼저 트레이더스 구성점에서는 26일(목)부터 4일 간 창고형 할인매장 최초로 50억 규모의 해외 명품 대전인 “BLACK LUXURY FAIR”를 기획해, 프라다, 구찌, 루이뷔통 등 해외 명품 가방, 의류, 지갑 벨트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트레이더스는 해외 명품 대전 외에도 11월 26일(목)부터 12월 9일(수)까지 14일 간, 총 300 여 품목, 500 억 규모의 역대 최대규모로 선보이는 “Another Black Friday In TRADERS” 행사를 진행합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의 TV, 냉장고 등 인기 대형가전 모델을 최저가 한정수량 판매하며, 삼성카드로 구매 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40만원 할인한 29만8천원(점포별 5대 한정)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외에 제주산 감귤, 생 블루베리, 호주산 척아이롤, 노르웨이 생연어 등 신선식품들과 마카롱 파티팩, 벨지안 트러플 등 가공상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처럼 트레이더스가 5주년을 맞아 전에 없던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선보이는 이유는 올해 두자리 수 매장(10개점)을 달성하고, 처음으로 매출 1조를 돌파하는 등 올해가 트레이더스에게는 기념비적인 해이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더스는 앞으로도 3년 이내에 매장 수를 15개 이상 더 늘려 2조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트레이더스 담당 노재악 상무는 “트레이더스는 2010년 11월 구성점을 시작으로 지난 5년 간 매년 두자리수 매출 신장 기록하며, 매출 1조 돌파, 10개 점포 오픈 달성 등 놀랄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며 “트레이더스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열린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창고형 할인 매장 최초 해외 명품 대전 “BLACK LUXURY FAIR” 선보여


트레이더스 1호점인 구성점에서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BLACK LUXURY FAIR” 행사를 진행해 해외 명품가방, 의류, 지갑, 벨트 등을 선보입니다.

 

백화점이나 아울렛이 아닌 창고형 할인 매장에서 이 같이 대규모의 해외 명품 대전을 선보이는 것은 트레이더스가 최초입니다.

 

트레이더스는 프라다, 구찌, 루이뷔통, 버버리, 페라가모 등 50개의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데, 특히 이번 “LUXURY FAIR”의 경우 평소 구하기 힘들었던 명품 브랜드별 인기모델과 인기컬러를 50억 규모, 8000여개 물량으로 대량 확보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특가 상품으로는 프라다 BN2794 가방을 129만8000원에, 구찌 소호 미니 체인백을 109만8000원에 선보인다. 또 끌로에 케이트 라지 토트숄더백을 113만9250원에, 구찌 아이콘 목걸이를 98만원에 판매합니다. 또 삼성카드 결제 시 추가 10% 할인까지 가능해 지난 2013년 품절사태를 보이며 큰 이슈를 끌었던 캐나다구스 판매 때의 모습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nother Black Friday In TRADERS 


트레이더스는 전점 행사로 “Another Black Friday In TRADERS”를 이번 5주년 행사 타이틀로 선정하고 26일(목)부터 12월9일(수)까지 2주 간 가전, 패션 중심의 진짜 블랙프라이데이다운 할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표 품목으로는 삼성 지펠 냉장고(800L)를 2015년 최저가인 120만원 대에 점포당 각 5대 한정으로 판매하고, 딤채 김치냉장고(뚜껑식, 200L)를 역시 올해 최저가인 60만원대에 점포당 각 10대 한정으로 선보입니다. 이외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A5100L)를 삼성카드 결제 시 40만원 할인한 29만8000원에 점포 당 5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트랜센드 외장하드(4TB)를 2TB가격 수준인 13만9800원으로 점포당 50개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트레이더스 킨텍점은 행사 제외

 

패션의 경우 해외 명품 아우터인 캐나다구스, 무스너클 남/여 다운점퍼를 각 89만8000원에 판매하며, 아베크롬비&피치 남성후드 집업을 6만9800원에 선보입니다.

 

신선식품 역시 트레이더스가 이번 5주년 행사를 통해 자신있게 선보이는데, 제주산 감귤 7.5kg을 30% 이상 저렴한 1만800원에, 호주산 척아이롤을 100g당 1380원의 저렴한 가격에, 노르웨이 생연어를 파격가인 100g당 2480원에, 에콰도르 새우(대)를 100g당 1680원에 판매키로 했습니다.

 

이 외 mes36 마카롱 파티팩(300g)을 1만6980원에, 벨지안 트러플 초콜릿(3팩/600g)을 7980원에 판매하며, 명품 식기세트인 포트메리온 사각디너세트(12p)도 3만원 할인한 12만9800원에 판매합니다.



매출 5년 만에 1조 돌파, 3년 내 매장 15곳 더 늘려 2조5천억 달성할 것 


트레이더스는 지난 2010년 11월, 1호점인 구성점을 시작으로 올해 6월 오픈한 킨텍스점까지 총 10개 매장을 차례로 오픈하며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실제 트레이더스 전체 매출은 올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순 외형으로 비교하면 5년 전에 비해 매출 규모가 20배 이상 커진 것입니다.

 

매년 꾸준히 두자리 수가 넘게 매출 신장을 했고, 올해 역시 30% 이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레이더스 오픈 초반 이마트와 상품 중복률이 20~30%에 달했지만 이제는 이마트와 완벽하게 차별화된 매장을 구성했습니다.

 

또 창고형 할인매장 업태에 맞게 수입상품 구성비를 46%까지 늘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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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군고구마 하나
따끈한 군고구마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이마트
#이마트


 

입동이 지나고 겨울 추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마트가 집에서도 군고구마, 군밤 등을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 직화냄비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9일부터 해외에서 직접 수입한 다용도 직화냄비(24cm)를 본격적으로 판매합니다. 가격은 9,800원입니다.

 

다용도 직화냄비는 연전도율이 높아 음식이 빠르고 맛있게 구워지는 것이 특징으로 스테인레스 거치대를 사용해 내용물이 냄비에 눌러붙지 않으며 맛과 영양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직화냄비와 단짝친구인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밤 등도 각각 4,280원(봉/800g), 7,580원(봉/2kg), 6,580원(봉/1.2kg)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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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이유식브랜드 ’거버’
’거버’ 이유식 단독 판매
이마트
#타이틀




 

7080년생이라면 한번쯤 먹고 자랐을 법한 추억의 이유식 브랜드 ‘거버’가 10여년 만에 이마트에 돌아왔습니다!

 

이마트는 오는 9일부터 이마트 전국 점포에서 미국 최대 이유식 브랜드인 ‘거버(Gerber)’ 7종을 해외 유명직구 사이트 판매가격 수준까지 가격을 낮춰 본격 판매에 나섭니다.

 

거버는 7~80년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지만 2000년대 이후 국내 출산률 저하를 문제로 한국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한 탓에 해외 직구로만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해외직구의 불편을 없애고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네슬레 코리아와 함께 해외직구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거버를 선보입니다.

 

이마트가 지속적인 출산률 감소로 유아관련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국면에 있는 가운데서도 유아MD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배경에는 새로운 육아 주체로 조부모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이마트 내 대표 유아 MD인 분유와 기저귀 매출은 올해 들어(~10월) 지난해보다 26%가량 줄어들며 최근 3년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이는 반면, 아기띠의 등장으로 매출이 폭락하던 포대기가 유아 브랜드 매장에 다시 등장하며 조부모 세대에게 친숙한 유아용품들은 이례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통계수치에서도 확인이 가능한데,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유배우자 가구 중 맞벌이 가구 비중은 43.9%까지로 높아졌고, 맞벌이 부부의 54.5%는 영아 육아를 위해 조부모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조사된 것입니다.

 

특히, 이마트는 이 같은 사회 현상을 반영해 전점 확대에 앞선 지난 10월 한달간 이마트 몰을 통한 거버 프리 론칭 행사를 펼쳐 간편 이유식 시장에서 복고 브랜드 ‘거버’의 검증을 마쳤습니다. 10월 한달간 이마트 몰 내 간편 이유식 매출의 18%를 차지하며 이유식 브랜드 중 단숨에 3등까지 올라서며 반향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한편, 과거 무거웠던 유리병 대신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케이스로 바꿔 조부모 세대 뿐만 아니라 신세대 엄마들이 중요시 여기는 간편성과 편의성의 기호를 고려했습니다.

 

김태우 이마트 분유 바이어는 “최근 엄마같은 할머니, 아빠 같은 할아버지를 뜻하는 할마, 할빠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육아시장에 조부모의 영향력이 커진 상황”이라며, “해외 직구로만 구매가 가능하던 추억의 ‘거버’를 다시 국내에 들여옴으로 인해 할마 할빠의 마음을 공략하는 한편 신세대 부모들에게도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