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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량 기획 통해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1만원 미만으로 판매
활랍스터 1마리가 9,900원!
 
#이마트


이마트가 6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대량 기획을 통해 1만원 미만으로 판매한다.(행사카드 결제 시)


이마트는 스프링 시즌 랍스터로 불리는 최상의 품질 360g 내외 활랍스터를 1만 90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 결제 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카드, 단, KB국민BC/NH농협BC카드는 제외)


이마트는 중간 유통과정을 없앤 대량 직소싱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으며, 채취 이후 선별, 항공 배송, 통관 후 매장 진열까지 단 열흘안에 이뤄져 신선도 또한 뛰어나다.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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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5일부터 UAE산 생갈치 항공직송으로 공수, 대형마트 최초 판매
아랍에미리트 산 生갈치 출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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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산 生 갈치가 비행기를 타고 이마트에 상륙했습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일주간 UAE산 生 갈치를 대형마트 최초로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조업 이후 2박 3일도 지나지 않은 신선한 생물 상태로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에 나섭니다.

 

이번에 준비한 UAE 생갈치의 판매가격은 왕사이즈(750g 내외/마리) 13,800원, 특대사이즈(550g 내외/마리) 9,980원으로 동일한 크기의 제주 은갈치의 산지 경매가격보다도 60~70% 가량 저렴한 수준인데요. 특히, 이는 기존의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던 제주산 생갈치 특사이즈의 가격(15,800원/마리)보다도 13% 저렴합니다.

 

더불어 UAE 갈치는 국산 갈치 전체 조업량의 10~15% 미만에 불과해 백화점이나 산지 관광식당에서나 비싼 값에 판매되던 왕/특대 사이즈로만 준비해 희소성을 높였습니다.

 

한편, UAE 갈치의 가장 큰 특징은 수입갈치를 대표하던 세네갈산 냉동갈치와는 달리 냉동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물 갈치라는 점으로, 제주산 은갈치와 마찬가지로 주낙 방식으로 조업해 은빛 비늘이 그대로 살아있는게 특징입니다.

 

 

두바이 직항편으로 배송 시간 앞당겨 조업 후 2박 3일 이내 매장 판매


이마트는 생물 갈치의 상품성과 신선도를 보존하기 위해 아라비아만에서 야간 조업한 생갈치를 선별작업 직후 냉장배송을 통해 두바이 공항으로 옮겨 인천공항으로 오는 직항편을 이용해 배송시간을 단축했습니다.


이마트가 항공편까지 이용해 수입 갈치를 들여오는 배경에는 과거 국민생선으로 불리던 갈치의 몸값이 예전과 달리 고공행진 중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국내 연안에서 잡히는 갈치 생산량은 매년 줄어 2014년 생산량은 46,780톤으로 2009년(89,450톤)보다 45%가량 감소한 상황으로, 저렴한 값의 수입산 갈치가 귀해진 국산갈치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관세청 무역통계자료에 따르면 14년기준으로 수입산 갈치의 90%는 냉동갈치로, 실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품질의 냉장 갈치 수입 유통은 일부에 그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생산국의 물류여건에 따라 산지에서 공항으로의 이동이 어려워 항공배송이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이며, 선박을 이용할 선적부터 통관, 센터 입고 후 이마트 매장까지 세네갈 갈치의 경우 35일 가량이 소요되는 탓에 냉동 배송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염이용 이마트 수산 바이어는 “갈치는 이마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어종이지만 ‘금갈치’, ‘다이아갈치’ 파동까지 겪으며 국산갈치 가격은 오름세”라며 이마트가 아랍에밀레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산지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식탁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