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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서울에서 처음 만나는 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
 
#SCS뉴스




드디어!! 마침내!! 


창고형 할인점의 갑 of 갑! 연회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레이더스가 3월 14일 서울에 입성합니다!(짝짝짝)


기존 이마트 월계점에 트레이더스가 더해져 서울 북부지역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될 


트레이더스 월계점! 


신세계그룹도 여러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준비하고 있으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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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0일(금)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한 데 모인 ‘논현동 전문점’ 오픈
강남에도 이마트표 ‘남자들의 놀이터’ 생긴다
#이마트


이마트의 가전전문점 ‘일렉트로마트(30호점)’와 만물잡화상 ‘삐에로쑈핑(3호점)’이 강남에 문을 연다.

이번에 개점하는 ‘논현동 전문점’은 이마트 콘텐츠인 일렉트로마트와 삐에로쑈핑, 신세계푸드 콘텐츠인 버거플랜트와 스무디킹 등을 한데 모은 도심형 특화점포다.

논현동 전문점은 강남구 논현동 164-7로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9호선 신논현역 사이, 논현동 먹자골목 대로변에 위치한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7호선 논현역과 9호선 신논현역 중앙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 하루 유동인구는 7만376명이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1만 7,594명)가 가장 많고 40대(1만 4,497명), 20대(1만4,216명) 등이 그 뒤를 이을 정도로 젊은 연령층의 왕래가 잦은 핵심 상권이다.

논현동 전문점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7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면적은 4,810㎡(1,455평), 매장면적은 2,975㎡(900평) 규모다.

1층부터 4층까지는 1,818㎡(550평) 규모의 일렉트로마트가, 지하 1층에는 661㎡(200평) 규모의 삐에로쑈핑이 오픈할 예정이며, 지하 2층엔 자동차 4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들어선다.

4층에 위치한 90평 규모의 ‘일렉트로 라운지’는 이마트가 논현동 전문점에 새로이 선보이는 형태의 매장이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스포츠 펍’을 표방하는 일렉트로 라운지에서 축구, 야구, 양궁,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과 더불어 VR 놀이기구, 디지털 게임 등 각종 오락 콘텐츠가 마련된다.

아울러 맥주와 음료, 간식 등도 판매해 캐쥬얼한 분위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삐에로쑈핑은 총 2만 5천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1호점 코엑스점, 2호점 두타몰점을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직소싱 해외 인기상품’ 구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지상 1층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육감 만족 버거 ‘버거플랜트’와 건강하고 활기찬 오리지널 스무디 음료매장 ‘스무디킹’이 오픈한다.

이마트는 주 소비층이 비슷하고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전문점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을 한 곳에 오픈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하는 한편, 계열사인 신세계푸드의 식음 서비스를 바탕으로 F&B를 강화해 논현동 전문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먹고,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가 육성해온 전문점이 강남에 오픈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젊은 상권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대한 만큼 논현동 전문점이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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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먹스타그램 핫플레이스 보노보노M



10월 오픈 후 먹스타그램으로 HOT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마트 김포한강점 보노보노M!


유럽 및 미국의 전통 씨푸트 마켓을 컨셉으로 

30종류의 초밥, 해산물, 중식, 철판요리, 디저트까지 준비되어있다고 하는데요.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M을 지금 바로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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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화점으로 바캉스 간다!
한여름의 백캉스
신세계백화점


여름을 나기엔 시원한 에어컨, 다채로운 즐길 거리,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백화점만 한 곳이 없다. 올여름, 신세계백화점에서 즐기기 좋은 핫 플레이스 9곳을 소개한다.



백화점에서 바다를 만나다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해양 동물과 함께하는 수중 공연, 비눗방울 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해 가족 단위로 즐기거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인어 공주가 된 듯한 기분으로 아쿠아리움의 바다를 마음껏 누벼보자.



커피향 가득한 북캉스 빈브라더스 X 반디앤루니스



고객 한명 한명의 커피 가이드가 되고자 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빈브라더스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반디앤루니스가 협업한 공간, ‘ 빈브라더스×반디앤루니스’. 책을 읽으며 커피를 즐기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특별한 바캉스 뽀로로빌리지



뽀로로를 주제로 구성한 신개념 테마파크 뽀로로빌리지는 아이들의 최고 휴양지다. 약 1000평(3300m²)의 넓은 공간으로 꾸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을 뿐 아니라 뚜뚜카 트랙, 뽀로로 하우스, 통통이 소극장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트램폴린 위에서 신나게 점프!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얼마 전, 새 단장을 마친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에서는 모션 기반 게임과 압박 센서를 결합한 트램폴린존과 더불어 로프코스 등 컨텐츠를 결합한 어드벤처존, 어린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키즈존 등을 만날 수 있다.



백화점에 공룡이 나타났다! 주라지



쥐라기 공원을 연상시키는 주라지 센텀시티는 광안대교가 훤히 보이는 탁 트인 조망권이 압도적. 코끼리, 악어 등 동물을 메인으로 꾸민 주라지 대구는 구역마다 스토리가 담겨 있어 한 편의 동화를 직접 경험하고 나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



보트 조종 스쿨 등 로컬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키자니아 부산’은 시즌마다 리뉴얼된 새로운 직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부모 동행 없이 전담 슈퍼 바이저가 아이를 케어하는 ‘스스로 키자니아 서비스’는 특히 인기가 높다.



여유로운 도심 속 휴식공간 에스가든



여유로운 분위기의 도심 속 휴식공간 ‘에스가든’. 프랜시스 버넷의 동화 <시크릿 가든>을 모티프로 만들어 아기자기한 조형물이 눈에 띈다.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 분수’와 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미로 정원’은 여름철 최적의 장소다.



영화를 보면 쉐프의 요리가 온다?! 씨네드쉐프



영화 관람 전후로 파리 ‘메종 코스탕’에서 실력을 쌓은 김성원 셰프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는 소파형 좌석인 ‘살롱S by 체리쉬’와 침대형 좌석 ‘템퍼시네마’ 중 선택할 수 있어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오감만족 복합 문화 공간 신세계갤러리



백화점 최초로 화랑을 열었던 역사를 토대로 하는 복합 문화 공간인 ‘신세계갤러리’는 다양한 전시와 아트 이벤트로 시각적 즐거움을 전한다. 올 여름, 인천에서는 <미술관 크루즈 바캉스 – 바다의 시간>을, 광주에서는 <아트바캉스>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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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대한민국 부츠 투어, 두 번째 이야기
SCS 스페셜
#SCS뉴스



전국 각지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Boots를 소개합니다! 


맛집들 속에 숨은 뷰티스토어 부츠 대구 신세계점부터 프레스티지 뷰티제품을 만날 수 있는 여의도 IFC몰점, 젊고 패셔너블한 부부들의 Best 데이트&쇼핑 스팟 이마트 월배점, 유행에 민감한 학생들의 쇼핑 메카 이마트 자양점, Cheap&chic 마리오아울렛점, 젊은이들을 위한 뷰티 트렌드 공간 Boots 타임스퀘어점까지!


트렌트를 선도하는 최고의 상품과 이벤트가 가득한 뷰티 놀이터 Boots! 

당신의 아름다움을 꽃피우는 대한민국 Boots 투어 두 번째 이야기,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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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문화예술경영, 코엑스몰 살렸다
별마당도서관 개관 1주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의 ‘문화예술경영’이 코엑스몰을 살려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5월 별마당 도서관 개관 이후 이달 25일까지 약 2천 50만명이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찾았으며, 1주년을 맞는 오는 31일에는 방문객수가 2천 1백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의 1년 방문객수가 2천 5백만명임을 고려하면, 스타필드로 바뀐 오픈 18년차 코엑스몰이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위상을 회복하며, 강남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

 

코엑스몰의 부활에는 별마당 도서관의 역할이 가장 컸다. 별마당 도서관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강조하는 인문학 경영 일환이다. 신세계그룹은 인문학 중흥 프로그램인 지식향연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괴테, 처칠 등 고전 번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을 개관했다.

 

특히,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은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찾을 정도로 ‘세대간 소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지난해 별마당 도서관 개관 이후, 입점 매장 방문고객이 두 배까지 늘고, 매출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엘(화장품) 코엑스몰점 김진숙 매니저는 “별마당 도서관이 생긴 이후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두 배정도 늘었다”고 말했으며,

 

별마당 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드코닝(커피숍) 변재민 점장은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하는 고객들로 인해 매출이 이전보다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별마당 도서관 효과로 코엑스몰 경쟁력이 높아지자 신규 브랜드 매장 입점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인기 식음매장인 탄탄면 공방을 비롯해 H&M, 언더아머, 캐스키드슨 등 최근 1년간 50여개 매장이 코엑스몰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또, 시코르, 부츠, 자주 등 신세계그룹 내 주요 인기 전문점도 신규로 입점해 코엑스몰 경쟁력을 높였다.

 

기존 약 7% 정도 공실이 있던 코엑스몰은,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이 이어지자 지난해부터 매장이 비어있는 공실 ‘0’(제로)를 이어오고 있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별마당 도서관 조성을 위한 60억원을 포함해, 도서관 운영비, 동선 리뉴얼, 조명 시설 개선 등 최근까지 코엑스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변화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에는 이마트 역량을 집중한 신규 쇼핑몰인 ‘삐에로 쇼핑’이 코엑스몰에서 처음 선보이며, 인기 수제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도 문을 열 예정이다.

 

또,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인기 매장을 코엑스몰에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첫 해는 별마당 도서관 개관, 매장 개선 등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코엑스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별마당 도서관이 명소가 되면서 방문하고 싶은 쇼핑몰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는 쇼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스타필드 코엑스만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데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고객 설문, 해외 사례 조사 등을 통해 지난해 5월 쇼핑몰 한가운데에 열린 도서관 콘셉트인 ‘별마당 도서관’을 선보이는 실험에 나섰다.

 

이벤트 공간으로 쓰이던 2,800㎡ 규모의 중앙광장(센트럴프라자)에 13미터 높이의 대형 서가 3개, 600여종의 최신잡지를 포함한 7만여권이 서적을 갖춘 도서관으로 선보였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과 동시에 코엑스몰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침체돼있던 코엑스몰을 가고 싶은 쇼핑몰로 바꿔놨다.

 

주말 방문객 비중이 월등히 높은 교외형 복합쇼핑몰과 달리, 코엑스몰은 주중에도 방문객이 많은 도심형 복합 쇼핑몰이 특징이다.

 

실제,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경우 주말 방문객이 주중 방문객의 두 배에 달하지만, 코엑스몰의 경우 주중에는 오피스 상권 고객이, 주말에는 가족단위 고객이 방문해 주중과 주말의 방문객수가 약 6만명으로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별마당 도서관’만의 차별화 경쟁력은, 휴식이 필요한 오피스 고객들과 문화가 필요한 가족 고객들 모두를 사로잡으며, 코엑스몰 부활이라는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별마당 도서관의 지난 1년간 책 구매 비용은 약 7억원에 이른다. 현재도 신간서적과 최신 잡지 등 매월 1,000여권을 구매해 비치하고 있다.

 

책과 함께 문화 행사도 고객들을 이끄는 별마당 도서관의 경쟁력이다.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명사 강연과 문화 공연 등을 매주 2회 이상 진행 중이다. 지난 1년간 총 142회의 문화 행사가 열렸다.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 건축가 승효상, 혜민 스님 등 유명 인사들이 별마당 도서관 강단에 섰으며, 피아니스트 지용, 하피스트 곽정 등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쳤다.

 

또,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한 도서관 패션쇼를 비롯하여, 한밤의 북맥(북+맥주)파티, 스타벅스 인문학 강연,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등 이벤트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문화공간 역할을 했다.

 

방문객이 많은 만큼 별마당 도서관은 SNS에서도 소위 ‘핫 플레이스’로 통한다.

 

지난 1년간 인스타그램에서 ‘별마당 도서관’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은 8만2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200건 이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5.2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