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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유명산지 계약 재배한 수박! 엄격하게 선별해 할인 판매 나선다
맛좋은 ‘씨없는 수박’ 사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유명산지에서 계약 재배하고 11.5brix 이상으로 엄격하게 선별한 ‘씨없는 수박’ 할인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7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씨없는 수박’ 7kg 미만을 11,500원에, 8kg 미만을 13,500원에, 9kg 미만을 14,500원에 판매한다. 


각 정상가 대비 2,000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일반 수박보다 식감이 아삭하고 과육이 단단하다.


이마트는 7월부터 기온이 상승하고 수박의 본격적인 수요가 높아지는 기간을 맞아 고온에도 견딜 수 있고 장마철에도 맛과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씨들리스’, ‘아이즈온’ 품종의 씨없는 수박 할인 판매에 나서는 것이다. 




2019.07.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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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양파 풍년에 9cm이상 대과양파 할인판매 실시
이마트, 양파 소비촉진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는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9cm이상의 대과 양파 2.5kg 한 망을 2,4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 5월 3,980원에 판매하던 해당 상품을 6월 2,980원으로 가격을 낮췄으며,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27일부터 2,480원으로 다시 한번 가격을 낮춘 것이다.


이마트가 대과 사이즈 양파를 할인 판매하는 이유는 양파가 역대 최고의 대풍을 맞아 대과 생산은 크게 늘어난 반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과 사이즈는 감소했기 때문이다.


보통 소매업에서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양파는 지름이 6.5cm~9cm 크기의 중과다. 가격도 대과에 비해 저렴하고 양도 일반 가정에서 소비하기 적당하기 때문이다.


9cm 이상의 대과는 식당이나 급식에서 주로 소비되었다. 중과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크기가 커 대량으로 손질이 필요한 업소의 경우 효율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 18년 양파 매출을 분석하면 중과와 대과의 매출 비중이 9:1로 중과의 매출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러나 올해는 평년 전체 양파 수확량 중 30% 미만이었던 대과비중이 50%까지 상승하며 중과와 대과의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보통 대과는 중과 보다 kg당 가격이 10~20%가량 높았으나 올해는 오히려 대과가 중과보다 15%가량 저렴해진 것이다.


이처럼 양파 대과비중이 높아진 이유는 양파의 생육철인 지난해 겨울 날씨가 상대적으로 따뜻했고 4월 이후 기온과 강수량의 최적화로 양파가 대과중심으로 과잉 생산된 것이다.


양파 생산량이 늘며 가격이 크게 하락해 농가엔 비상이 걸렸다.


양파 가락시장 6월 20일 도매 시세를 살펴보면 올해 양파 kg당 가격(대과기준)은 415원으로 작년보단 41%, 평년 대비해선 절반가까이 하락했다. 


양파의 평년 생산량은 약 110만t으로 정부는 양파 과잉 생산 예상치를 당초 15만t에서 최근 17만t으로 상향 조정했다. 


일각에선 1980년 양파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고치였던 2014년 총 생산량 158만t을 뛰어넘을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양파 할인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매장에 양파의 효능과 요리법을 안내하는 고지물을 비치하는 등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 박용필 채소 팀장은 “쏟아져 나오는 양파 물량의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에 양파를 대량으로 구매해 양파 즙, 양파 장아찌 등 저장성이 용이하게 가공해 드시면 건강에도 좋고 농민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2019.06.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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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처럼 노란 참외, 망고 사세요
이마트 금요일부터 주말 특가 행사 돌입
 
#이마트


이마트가 주말을 맞아 3월22일(금)부터 특가 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24일(일) 의무 휴업을 앞두고 미리 쇼핑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22일(금)부터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봄 개나리처럼 노란 성주참외, 코끼리 망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봄이 제일 맛있는 ‘성주REAL참외 1.5kg(봉)’을 22일(금), 23일(토) 이틀간 9,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동기간 판매가가 1만 2,980원이었던 것에 비해 3,000원 저렴하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과 기상 호조로 참외 산지 작기가 2주가량 앞당겨졌고 물량이 늘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일반 망고보다 약 3배가량 크기가 큰 ‘코끼리 망고(800g 내외)’, ‘아기코끼리 망고(600g 내외)’ 역시 각각 개당 7,980원/6,980원에 판매한다. 

  

코끼리 망고의 경우 습도와 온도에 민감해 품질관리가 어려워 국내 유통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웠으나 이마트는 1년간의 준비 끝에 보관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찾아 지난 해(2018년) 11월 처음 선보이게 됐다.

  

또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호주냉장꽃갈비살 100g’을 기존 정상가 6,980원 대비 20% 이상 할인한 5,480원에 판매한다. 

  

봄에 향긋하게 샐러드로 먹기 좋은 샐러리와 양상추는 단 하루씩 50% 할인에 돌입한다. 

  

‘샐러리(봉, 500g)’는 22일(금) 단 하루만 포인트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존 정상가(2,180원) 대비 50% 할인된 1,090원에 선보인다. 

  

23일(토)에는 ‘양상추(봉, 400g)’를 역시 포인트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존가 대비 50% 할인된 1,090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금, 토 이틀간 유럽 1위 냉동피자 브랜드인 독일의 ‘닥터오트커(Dr.Oetker)’ 4종(치즈토마토, 4치즈, 버섯, 모짜렐라)을 40%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  

  

지난 11월 이마트에서 처음 판매한 닥터오트커 냉동 피자는 이탈리아 스타일의 Thin&Crispy한 크러스트 피자로 지난 해 11월 판매 한달 동안 약 16만 5천 개 이상 팔린 인기 상품이다. 

  

한편 이마트는 봄철 피크닉 기간을 맞아 과일이나 간식을 준비해 피크닉을 떠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간편하게 포장 가능한 지퍼락, 지퍼백 전 품목을 포인트 구매 고객 대상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금, 토 이틀간 ‘지퍼백 미니100매’는 기존 4,280원에서 50% 할인된 2,140원, ‘지퍼백 냉장(중)100매’는 8,680원에서 50% 할인된 4,3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지퍼락 사각미니 8입’, ‘지퍼락 직사각소형 4개’는 각각 기존 50% 저렴한 2,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이성재 마케팅 팀장은 "의무휴업일인 24일(일)을 앞두고 고객분들이 미리 장을 볼 수 있도록 금,토 이틀간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말에 꽃구경이나 소풍을 떠나기 전 미리 이마트에 들려 장을 보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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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부터 3월6일까지 1주일간 삼겹살, 목심 전품목 30% 할인
기프티콘으로 삼겹살 선물하세요
#이마트


이마트는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1주일간 삼겹살과 목심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전품목 30%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씨티, SC이마트 카드


물량은 삼겹살과 목심 총 400톤을 준비했으며, 행사카드로 구매 시 100g에 1,400원인 일반 국내산 삼겹살은 30% 할인된 980원에, 1,700원인 칼집 삼겹살과 Ÿ‡에이징 삼겹살은 1,1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삼겹살 데이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 삼겹살 기프티콘을 이용하면 10%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도 보낼 수 있다.


이마트는 3월1일 오후 11시부터 3월2일 오전 11시까지 12시간 특가로 1만원 삼겹살 교환권을 1천원 할인한 9천원에 판매한다.


기프티콘은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기프티콘을 보내주고 싶은 사람의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선물이 가능하다.


이마트 매장에서 삼겹살 구매 시 기프티콘을 제시해 결제할 수 있으며, 구매 시점의 이마트 삼겹살 가격이 적용된다.


삼겹살 데이 행사기간 기프티콘을 사용하면 100g에 882원꼴로 삼겹살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기프티콘은 총 2만 장 한정으로 1인당 3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교환 유효기간은 60일이다.


삼겹살 데이를 맞아 쌈채소, 마늘, 쌈장, 에어프라이어 등도 행사에 들어간다.


신선은 2월 28일부터 1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모둠쌈 3종(삼겹살 용, 무농약 시골, GAP)은 21% 할인된 2,980원에, 깐마늘300g은 16% 저렴한 2,480원에, 집에서 손쉽게 파채를 즐길 수 있는 고기엔파채는 25% 저렴한 2,980원에 판매하며 소스도 증정한다.


조미료와 에어프라이어는 2월 28일부터 2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청정원 순창쌈장500g*2는 3,900원, 고기전용쌈장450g*2은 5,200원, 허브맛솔트 3종은 각 1,980원에 판매하며 2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삼겹살을 연기 없이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5L는 행사가 84,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는 삼겹살데이를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처럼 주변 사람에게 삼겹살을 선물하는 날로 만들기 위해 기프티콘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부담 없는 가격에 삼겹살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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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국내산 삼겹살 980원
#이마트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 100g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98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BC/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 카드)


이는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 27%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 판매 가격 기준 2016년 이래 최저가다.


이마트는 판매 물량도 평소의 8배 수준인 400톤 가량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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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전년동기 대비 반값에 판매, 하우스 감귤보다도 30% 이상 저렴
이마트, ‘천혜향’ 역대 최저가 판매
#이마트


이마트가 고급 만감류의 대명사인 천혜향 제철(2~3월)을 맞아 '제주 천혜향 한가득 담아 만원' 행사를 전점에서 열고 전년 동기 대비 반값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21일(목)부터 27일(수)까지 여는 이 행사는 제주 농협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천혜향 생산량이 30% 가량 증가함에 따라 천혜향 대중화와 농가 수익 증대 차원에서 750톤 대량 사전 기획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상품 가격은 1봉당 1만원이며, 1인당 1봉 한정이다. 


지난해 동기 행사가인 19,800원(2.2kg)에 비하면 반값 수준으로 저렴하다.


이는 가장 대중적인 겨울 과일인 밀감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현재(19일 기준)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우스 돌빌레 감귤’은 1.8kg에 1만3,800원으로 100g당 767원인 반면,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천혜향은 최소 무게인 2kg으로 계산하면 100g당 500원에 해당해 30% 이상 저렴하다.


천혜향은 수요가 증가하는 고소득 작물로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비가 적고 일조량이 풍부해 생산량이 증가한데다 당도 또한 높다.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하듯 이마트에서도 올해(1월1일~2월 17일) 들어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천혜향 170.8% 레드향 11.4%로 고공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행사를 기획하고 가로 23cm, 세로 27cm 크기의 '무한담기' 전용 봉투 안에 천혜향을 담을 수 있는 만큼 가득 담아 갈 수 있도록 했다.



봉투를 가득 채우면 2~2.5kg가량 담을 수 있으며, 봉투 안에 담긴 것까지만 계산 상품으로 인정된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에도 일주일간 굴/홍합/피조개/석화/가리비 등 조개류를 ‘1봉 가득 4,980원’ 형태로 반값 판매한 바 있다. 


이 당시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기존 ‘골라담기’ 행사 대비 3~4배 높은 판매고(1.5억)를 거뒀다.


한편 천혜향은 2,000년대 후반 들어 대중화되기 시작한 만감류로 품고 있는 과즙이 풍부하며, 감귤에 비해 가격이 15~20% 가량 높지만 평균 당도는 1~2브릭스(brix) 가량 높아 깊은 맛을 낸다.


이마트 이진표 과일 바이어는 “늦겨울 제철 과일로 꼽히는 천혜향을 역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2019.02.20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