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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처럼 노란 참외, 망고 사세요
이마트 금요일부터 주말 특가 행사 돌입
 
#이마트


이마트가 주말을 맞아 3월22일(금)부터 특가 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24일(일) 의무 휴업을 앞두고 미리 쇼핑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22일(금)부터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봄 개나리처럼 노란 성주참외, 코끼리 망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봄이 제일 맛있는 ‘성주REAL참외 1.5kg(봉)’을 22일(금), 23일(토) 이틀간 9,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동기간 판매가가 1만 2,980원이었던 것에 비해 3,000원 저렴하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과 기상 호조로 참외 산지 작기가 2주가량 앞당겨졌고 물량이 늘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일반 망고보다 약 3배가량 크기가 큰 ‘코끼리 망고(800g 내외)’, ‘아기코끼리 망고(600g 내외)’ 역시 각각 개당 7,980원/6,980원에 판매한다. 

  

코끼리 망고의 경우 습도와 온도에 민감해 품질관리가 어려워 국내 유통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웠으나 이마트는 1년간의 준비 끝에 보관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찾아 지난 해(2018년) 11월 처음 선보이게 됐다.

  

또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호주냉장꽃갈비살 100g’을 기존 정상가 6,980원 대비 20% 이상 할인한 5,480원에 판매한다. 

  

봄에 향긋하게 샐러드로 먹기 좋은 샐러리와 양상추는 단 하루씩 50% 할인에 돌입한다. 

  

‘샐러리(봉, 500g)’는 22일(금) 단 하루만 포인트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존 정상가(2,180원) 대비 50% 할인된 1,090원에 선보인다. 

  

23일(토)에는 ‘양상추(봉, 400g)’를 역시 포인트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존가 대비 50% 할인된 1,090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금, 토 이틀간 유럽 1위 냉동피자 브랜드인 독일의 ‘닥터오트커(Dr.Oetker)’ 4종(치즈토마토, 4치즈, 버섯, 모짜렐라)을 40%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  

  

지난 11월 이마트에서 처음 판매한 닥터오트커 냉동 피자는 이탈리아 스타일의 Thin&Crispy한 크러스트 피자로 지난 해 11월 판매 한달 동안 약 16만 5천 개 이상 팔린 인기 상품이다. 

  

한편 이마트는 봄철 피크닉 기간을 맞아 과일이나 간식을 준비해 피크닉을 떠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간편하게 포장 가능한 지퍼락, 지퍼백 전 품목을 포인트 구매 고객 대상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금, 토 이틀간 ‘지퍼백 미니100매’는 기존 4,280원에서 50% 할인된 2,140원, ‘지퍼백 냉장(중)100매’는 8,680원에서 50% 할인된 4,3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지퍼락 사각미니 8입’, ‘지퍼락 직사각소형 4개’는 각각 기존 50% 저렴한 2,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이성재 마케팅 팀장은 "의무휴업일인 24일(일)을 앞두고 고객분들이 미리 장을 볼 수 있도록 금,토 이틀간 행사를 기획했다”며, 


"주말에 꽃구경이나 소풍을 떠나기 전 미리 이마트에 들려 장을 보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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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부터 3월6일까지 1주일간 삼겹살, 목심 전품목 30% 할인
기프티콘으로 삼겹살 선물하세요
#이마트


이마트는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1주일간 삼겹살과 목심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전품목 30%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씨티, SC이마트 카드


물량은 삼겹살과 목심 총 400톤을 준비했으며, 행사카드로 구매 시 100g에 1,400원인 일반 국내산 삼겹살은 30% 할인된 980원에, 1,700원인 칼집 삼겹살과 Ÿ‡에이징 삼겹살은 1,1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삼겹살 데이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 삼겹살 기프티콘을 이용하면 10%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도 보낼 수 있다.


이마트는 3월1일 오후 11시부터 3월2일 오전 11시까지 12시간 특가로 1만원 삼겹살 교환권을 1천원 할인한 9천원에 판매한다.


기프티콘은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기프티콘을 보내주고 싶은 사람의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선물이 가능하다.


이마트 매장에서 삼겹살 구매 시 기프티콘을 제시해 결제할 수 있으며, 구매 시점의 이마트 삼겹살 가격이 적용된다.


삼겹살 데이 행사기간 기프티콘을 사용하면 100g에 882원꼴로 삼겹살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기프티콘은 총 2만 장 한정으로 1인당 3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교환 유효기간은 60일이다.


삼겹살 데이를 맞아 쌈채소, 마늘, 쌈장, 에어프라이어 등도 행사에 들어간다.


신선은 2월 28일부터 1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모둠쌈 3종(삼겹살 용, 무농약 시골, GAP)은 21% 할인된 2,980원에, 깐마늘300g은 16% 저렴한 2,480원에, 집에서 손쉽게 파채를 즐길 수 있는 고기엔파채는 25% 저렴한 2,980원에 판매하며 소스도 증정한다.


조미료와 에어프라이어는 2월 28일부터 2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청정원 순창쌈장500g*2는 3,900원, 고기전용쌈장450g*2은 5,200원, 허브맛솔트 3종은 각 1,980원에 판매하며 2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삼겹살을 연기 없이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5L는 행사가 84,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는 삼겹살데이를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처럼 주변 사람에게 삼겹살을 선물하는 날로 만들기 위해 기프티콘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부담 없는 가격에 삼겹살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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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국내산 삼겹살 980원
#이마트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 100g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98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BC/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 카드)


이는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 27%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 판매 가격 기준 2016년 이래 최저가다.


이마트는 판매 물량도 평소의 8배 수준인 400톤 가량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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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전년동기 대비 반값에 판매, 하우스 감귤보다도 30% 이상 저렴
이마트, ‘천혜향’ 역대 최저가 판매
#이마트


이마트가 고급 만감류의 대명사인 천혜향 제철(2~3월)을 맞아 '제주 천혜향 한가득 담아 만원' 행사를 전점에서 열고 전년 동기 대비 반값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21일(목)부터 27일(수)까지 여는 이 행사는 제주 농협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천혜향 생산량이 30% 가량 증가함에 따라 천혜향 대중화와 농가 수익 증대 차원에서 750톤 대량 사전 기획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상품 가격은 1봉당 1만원이며, 1인당 1봉 한정이다. 


지난해 동기 행사가인 19,800원(2.2kg)에 비하면 반값 수준으로 저렴하다.


이는 가장 대중적인 겨울 과일인 밀감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현재(19일 기준)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하우스 돌빌레 감귤’은 1.8kg에 1만3,800원으로 100g당 767원인 반면,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천혜향은 최소 무게인 2kg으로 계산하면 100g당 500원에 해당해 30% 이상 저렴하다.


천혜향은 수요가 증가하는 고소득 작물로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비가 적고 일조량이 풍부해 생산량이 증가한데다 당도 또한 높다.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하듯 이마트에서도 올해(1월1일~2월 17일) 들어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천혜향 170.8% 레드향 11.4%로 고공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행사를 기획하고 가로 23cm, 세로 27cm 크기의 '무한담기' 전용 봉투 안에 천혜향을 담을 수 있는 만큼 가득 담아 갈 수 있도록 했다.



봉투를 가득 채우면 2~2.5kg가량 담을 수 있으며, 봉투 안에 담긴 것까지만 계산 상품으로 인정된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에도 일주일간 굴/홍합/피조개/석화/가리비 등 조개류를 ‘1봉 가득 4,980원’ 형태로 반값 판매한 바 있다. 


이 당시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기존 ‘골라담기’ 행사 대비 3~4배 높은 판매고(1.5억)를 거뒀다.


한편 천혜향은 2,000년대 후반 들어 대중화되기 시작한 만감류로 품고 있는 과즙이 풍부하며, 감귤에 비해 가격이 15~20% 가량 높지만 평균 당도는 1~2브릭스(brix) 가량 높아 깊은 맛을 낸다.


이마트 이진표 과일 바이어는 “늦겨울 제철 과일로 꼽히는 천혜향을 역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2019.0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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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19일) 맞아 20일(수)까지 부럼, 나물, 영양곡 10~33% 할인판매
이마트,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 열어
#이마트


이마트가 정월대보름(2월 19일)을 앞두고 20일(수)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상품은 부럼, 나물, 영양곡 등 총 35종으로 정상가 대비 10~33%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평소에는 운영하지 않는 겉껍질까지 까 먹는 '피땅콩'인 국산 부럼 땅콩을 비롯해 부럼 호두, 건곤드레, 건취나물, 찰수수쌀, 서리태와 팥 등 부럼과 영양곡들이 주요 상품이다.


우선 부럼이 총 7종으로 국산부럼땅콩(300g)을 8,880원, 국산부럼호두(120g)를 5,880원, '무농약 호두와 땅콩이 들어간 부럼세트(국내산, 200g)'를 7,480원, '농약없이 재배한 무농약 부럼호두(국내산, 180g)'를 7,980원에 각각 판매한다.


특히 이 부럼세트는 딱딱한 겉껍질로 둘러싸인 땅콩과 호두를 건조해 고객들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살리면서 깨어 먹을 수 있도록 부럼 형태로 기획했다.


특히 최근 견과류가 스낵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안주거리로 각광받으면서 지난해 이마트에서 견과세트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4%, 견과류 로스팅샵 매출이 50% 증가했다.


또한 영양곡류도 정상가 대비 20% 가량으로 저렴하게 기획해 판매한다.


서리태/팥/차좁쌀(각 국내산, 650g)을 각각 8,990원, 찰기장쌀/찰수수쌀(각 국내산, 700g)을 8,990원, 무농약 오곡찰밥(국내산, 600g)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나물류도 저렴하게 기획했다.


건취나물(국내산, 100g)을 20% 할인해 3,824원, 무농약 율무쌀(국내산, 500g)을 26% 할인해 10,980원, 무농약 찰기장쌀(국내산, 500g)을 26% 할인해 9,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최현주 건식품 바이어는 "점차 명절의 의미가 퇴색되는 가운데 이마트는 명절 본래의 의미를 살려 부럼을 저렴하게 기획했다"며,


"견과류 인기에 따라 부럼 역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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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어 어가 돕기 위해 ‘한마리 광어회’ 정상가 대비 50% 할인
이마트, 광어 소비촉진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수출 부진’, ‘소비 침체’, ‘생산 감소’로 큰 어려움에 빠진 광어 어가 돕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국민가격 한마리 광어회(4~5인분, 국산)’를 정상가 39,800원에서 50% 할인된 1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3개월간의 사전기획을 거쳐 50톤가량의 제주산 광어회를 준비했다. 


이마트가 평균적으로 한 달간 판매하는 광어 물량이 50~60톤 규모임을 감안하면 거의 한 달간 판매할 물량을 1주일간 판매하는 것이다.


이마트가 이렇듯 대대적인 광어회 할인판매에 나서는 것은, ‘수출 부진, 소비 침체, 생산 감소’의 삼중고에 빠진 광어 소비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광어 시세 하락으로 시름이 깊어진 광어 어가를 돕기 위해서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8년 활광어 전체 수출량은 2017년 대비 7.5% 줄어든 2,475톤을 기록했다. 


수출 금액 역시 같은 기간 8.3% 감소해 4,017만 달러에 그쳤다.


이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부진한 실적으로, 전체 광어 수출량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일본의 광어 내수 감소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8년 대일 광어 수출은 9.3% 감소해 역신장 폭이 전체 평균을 상회했다.


엎친 데 덮친 겪으로 국내 소비량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광어의 국내 소비량이 2017년 37,584톤에서 2018년 3,3060톤으로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정했다.


대형마트 광어 매출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3년간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광어회 매출은 2017년 전년 대비 6.3% 줄어든 데 이어 2018년에도 -18.8%의 역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00만 명이 넘던 광어회 연간 구매객수 또한 2년새 30% 가까이 감소했다.


국내 활어회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광어의 위상이 흔들리게 된 배경으로는 다양한 ‘대체제’의 등장이 꼽힌다.


1980년대 광어 대량 양식 기술이 개발된 이후, 광어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국민 횟감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그러나 양식기술의 발달로 과거 고급 어종으로 여겨지던 방어, 도다리 등이 대중화되고 수입 수산물의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수요가 옮겨가고 있는 모양새이다.


실제로 광어회 매출이 크게 감소한 사이, 이마트의 2018년 방어회 매출은 전년보다 131.2% 늘어났다. 


도다리회 역시 판매가 51.9% 증가했고 연어회도 16.5%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수출 부진과 국내 소비 침체로 광어 생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의하면 2009년 5만 톤 수준까지 증가했던 양식광어 생산량은 2018년 3만 5,535톤까지 줄어들었다. 


이는 2017년보다 4712톤 감소한 것으로, 평년과 비교해도 8% 정도 적은 수치이다.


이러한 현상은 광어 시세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주어류양식수협 통계에 따르면 활광어 산지가격(제주산, 1kg 기준)은 2017년 10월 16,632원에서 2018년 12월 9,074원까지 하락했다.


설봉석 이마트 수산물 바이어는 “광어 시세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광어 양식 어가의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우수한 품질의 광어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