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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3월에 만나는
31가지의 이마트 국민가격

#SCS뉴스



올해 이마트가 처음으로 시작한 최저가 프로젝트 국민가격!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인데요. 이제 매달 진행되는 국민가격 체크는 필수.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초저가 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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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신학기 준비와 봄 스타일링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베스트 스프링 딜스’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스타일리시한 봄을 위한 ‘베스트 스프링 딜스(BEST SPRING DEALS)’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본격적인 봄 시즌 스타일링과 신학기 준비를 위해 남녀 패션 및 캐주얼, 스포츠, 키즈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해당 기간 중 버버리가 겨울 아우터 및 가을 레인웨어, 백 등에 대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파라점퍼스가 전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울리치도 일부품목에 한해 10% 추가 할인한다. 


구호와 르베이지에서는 17년 봄 상품을 70% 할인하고, 앤디앤뎁도 일부품목을 10% 추가 할인한다. 


또한, 갭은 10, 2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 20% 추가 할인하고, 제옥스는 19년 신상품을 10%, 락포트는 2족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특설행사에서는 헤지스가 17/18년 전품목을 최고 60% 할인하고, 게스키즈도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디다스와 리복이 당일 이벤트 상품 구매 시 20% 추가할인하고, 뉴발란스는 17년 전품목을 50% 할인한다. 


푸마는 18년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하고, 언더아머도 17년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한다. 


골프웨어 브랜드인 보그너는 패밀리 세일을 열어 최고 70% 할인하고, 디자인 유나이티드도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3월 1일부터 열리는 특설행사에서는 폴로 랄프로렌이 18년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진스도 클리어런스 세일로 최고 8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해 아동브랜드 특별전이 개최된다. 


아디다스 키즈가 19년 책가방 세트를 10% 할인하고, 엠엘비 키즈는 18년 책가방 세트를 50% 할인한다. 


파스텔월드에서도 헤지스/닥스 책가방세트를 최고 40% 할인하고, 마블스토어도 18년 무브먼트 책가방을 기존 3만 9천 원에서 2만 5천 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오프라벨은 책가방 전품목을 30% 추가할인하고, 갭키즈는 10, 2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 20% 추가 할인한다. 


이밖에도 리바이스가 28일까지 최종 특가전을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3월 1일부터 스페셜 오퍼 행사를 통해 10. 2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각 10, 20% 추가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지갑 2상품, 타이 2상품 이상 구매시 10% 할인하고, 맨온더분도 17년 봄 상품을 70% 할인한다(이상 2/28까지).


브룩스브라더스는 패밀리 세일을 열어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은 이벤트 상품 포함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또한, 3월 1일부터 열리는 ‘봄맞이 야외 특별전’에서는 폴로 랄프로렌이 18년 전품목을 7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신학기 백팩과 의류를 70%, 르꼬끄는 운동화, 가방, 의류 상품을 60% 할인한다. 


이와 함께 3월 1일부터 3일까지 ‘한섬 브랜드 대전’도 열려, 시스템, 타임, 마인, 클럽모나코 등의 브랜드에 대한 특별 할인과 함께 구매 시 한섬포인트를 1%를 추가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9.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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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이마트



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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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블랙이오 #월간가격11월호
이마트 ‘월간가격’ 11월호

#이마트



지금까지 알던 가격을 까맣게 지운다!

이마트 창립 25주년, 한 달간의 혜택! 블랙이오!


이마트만의 믿을 수 없는 할인 혜택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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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5주년 맞아 ‘블랙이오’ 마케팅 펼쳐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마트표 블랙프라이데이인 ‘블랙이오’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11월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 달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쇼핑 테마의 달이다.


이마트는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인 ‘블랙이오’로 표현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행사를 11월1일(목)부터 28일(수)까지 4주간 총 2천여 품목,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을 작년보다 50%가량 늘린 250여 가지로 확대하는 한편, 150여 개 상품은 ‘블랙이오’ 패키지를 적용해 첫 선을 보이는 ‘블랙이오’ 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을 썼다.


이마트는 올해 ‘블랙이오’ 행사를 위해 각 바이어들이 작년 24주년 창립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 1년 전부터 협력회사와 함께 상품과 물량 등을 사전 기획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은 1주 단위, 가공/생활용품은 2주 단위로 상품을 변경해 진행하며, 가격의 끝 25품목은 한달 내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계란, 바나나, 한우, 굴비 등 필수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신선식품의 경우 1주차인 11월1일부터 7일까진 계란, 바나나, 한우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은 알찬란 30개(대란) 한판에 연중 최저가인 2,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살충제 파동으로 1만원대까지 올랐던 계란 가격은 올 3월 살충제 여파가 정리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소비위축이 겹치며 3천원대까지 가격이 급락했다. 이후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10월에는 5천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과일 중 매출 1위인 바나나는 1송이에 3,980원 하던 필리핀 바나나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같은 가격에 1+1으로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기존 90%대였던 필리핀 바나나 수입 비중은 에콰도르, 멕시코, 과테말라 등 산지가 다변화되면서 최근 70%대까지 떨어졌다. 이에 이마트는 필리핀 정부와 협의 25주년 개점 기념 행사를 맞아 필리핀 바나나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한우데이를 맞아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한우 전 품목을 40%할인해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이외에도 900g에 11,500원이던 무지개방울토마토는 1.5kg 한팩에 11,000원으로 중량을 늘리고 가격은 낮췄다. 


수산은 굴비를 규격봉투에 담고 싶은 만큼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굴비 크기는 52g 내외로 한 봉투 가득 담으면 15~16마리가량 담을 수 있으며, 이는 한 마리 당 650원꼴로 일반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가격의 끝’으로 한달 내내 저렴


이마트는 25주년 기념으로 기존 월별 10개씩 운영하던 ‘가격의 끝’ 상품을 11월에는 25가지 상품으로 확대했다.


가격의 끝 상품은 모두 연중 최저가이며, 일부 상품은 개점 기념 기획팩을 별도로 제작해 더욱 저렴하게 선보였다.


낱개에 9,480원하는 샘표 양조간장701 930ml는 3개 기획팩을 제작 15,900원에 판매한다. G7블랙 인스턴트커피 100입은 50% 할인된 5,380원에, 하인즈 케찹356g*2입은 37% 저렴한 3,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오 칫솔은 10입 기획팩을 7,500원에 판매하며, 이는 기존 4입에 9,9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6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대용량 순면 화장솜 800매도 4,980원에 새롭게 기획했다. 이는 개당 6.2원으로 기존 이마트 판매하는 화장솜 중 가장 저렴한 것이 개당 7.7원인 것에 비해서 1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 25주년 기념와인,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 등 새롭게 선보여


이마트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칠레의 명품 와이너리 코노수르와 협력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올린 코노수르 싱글빈야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19,8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개점기념 와인은 이번이 6번째로 매년 출시 때마다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와인은 25주년을 기념해 코노수르의 빈야드 구획번호 25번 블록에서 생산된 시라 품종의 포도로 양조한 것으로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 게 특징이다.


직소싱을 통해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축적된 직소싱 노하우로 과자 전문 제조 업체인 말레이시아 마미사의 미스터포테이토칩 45g 2종(오리지날/샤워크림&어니언)을 각 300원에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마미사는 노브랜드 감자칩 제조 업체로 이마트는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통한 사전 기획으로 한정 수량 100만개의 가격을 300원에 선보일 수 있었다.


또, 유럽 1위 냉동피자 제조사인 닥터 외트거 피자는 정상가 5,0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2주간 50% 할인된 2,500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한 피꼬꼬 윙봉 닭다리콤보는 2만원에 육박하는 치킨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80원에 판매한다.



□ 블랙이오 특별 쿠폰,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행사도 진행


이마트는 월 단위 전단인 ‘월간가격’ 11월호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해주는 블랙이오 특별 쿠폰을 발행하는 한편,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블랙이오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스탬프 25개를 모은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또, 김장철 맞아 KB국민, 삼성카드로 삼성, LG, 딤채 김치냉장고 대표 품목 구매 시 25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카드로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센텐스와 제이준이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마스크팩 5매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몰도 25주년을 맞아 매일 오전 9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랜덤 할인쿠폰을 1일 1회 지급하며, 이마트 점포 상품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 ‘웰컴백’ 보냉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는 ‘블프’, ‘광군제’ 같은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자리잡았다”면서,


“25년간 변함없이 지지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의 25년도 보다 좋은 상품,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18.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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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카드, ‘구글 홈 미니’ 100% 증정 프로모션
SSG카드 발급하면 구글 홈 미니가 우리집에!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SSG카드를 SSG페이에 등록하여 생애 첫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를 증정한다.


10월 1일(월)부터 11월 30일(금)까지 SSG페이 앱에서 SSG카드를 선택하여 생애 첫 결제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누구나 ‘구글 홈 미니’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구글 홈 미니(정가 59,900원)’와 국내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인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무료 사용 쿠폰’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구글 홈 미니’는 인공지능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기반으로 하는 음성 인식 스피커로, 사용자가 질문하면 구글 검색을 기반으로 답변하고, 음악 감상, 알람 설정 등의 기능으로 일상 업무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국내에는 지난 9월 18일에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구글 홈 미니 증정 이벤트는 1인 1회에 참여 가능하며, SSG카드 발급과 구글 홈 미니 신청 등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SSG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사업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SSG페이와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로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해보길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SG카드는 기존 카드 사업자가 아닌 신세계가 전면에 나서 고객 중심으로 카드 기획 전반을 주도해 만든 SSG페이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카드다. 


SSG페이에 등록해 사용하면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SSG머니 1.5% 무제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뿐만 아니라 전월 실적에 따라 주요 가맹점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에서는 10%, 스타벅스, 신세계면세점 등에서는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매월 증정된다.



2018.10.0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