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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민가격 상품 2탄 공개, 생닭, 쌀, 조개 등 물가 민감 신선식품 선정
이마트, ‘국민가격’ 통했다!
#이마트



올해 1월 3일 첫 선을 보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제대로 통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이 핵심이다.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 등 가계 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신선식품을 추가한 1차 국민가격 상품은 연일 완판을 거듭하며 연초부터 흥행에 성공한 것.


이마트는 첫 국민가격 상품 흥행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몸값 고공행진 중인 닭고기를 비롯해 쌀과 조개 등 국민가격 2차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한 4,380원/6,96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최저 2,190원에 선보이는 셈.


이마트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육류이지만 최근 혹한의 여파로 생닭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11호) 1kg의 공장도가는 올해 2일만 하더라도 3,915원에서 15일에는 4,503원까지 오르며 불과 10여일 만에 15% 가량이 급등했다. 


작년 1월 평균 2,387원(11호기준 1kg)보다는 1년사이에 88% 뛴 가격이다.


이마트는 생닭 비수기로 알려진 1월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지난 9월부터 병아리 입식을 늘리는 계획 생산을 추진, 마리당 판매가격을 도매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주력 사이즈인 1kg 생닭 대신 복 시즌에만 일시적으로 운영하던 700g 사이즈 생닭 등 작은 사이즈 닭을 활용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꾀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상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쌀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했다.


농산물유통정보 KAMIS 자료에 따르면 연간 쌀 평균 도매가격(20kg, 상품)은 17년 33,569원, 18년 45,412원에 이어 19년 평균 49,389원(1월16일 기준)까지 뛰며 쌀 역시 시세는 오름세이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지난 18년 햇곡 수매 시기부터 의성군과 사전 기획을 통해 ‘바른고을 의성진(眞)쌀 10kg’을 기존 대비 25% 가량 가격을 낮춰 23,90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평소 대비 2배 이상 할인 폭을 키워 최근 1년 중 가장 큰 할인 폭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하는 동시에 경상도의 숨겨진 최대 곡창 단지 중 하나인 의성군의 농산물 통합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조개류를 모아 고객이 봉투에 골라담을 수 있는 ‘찜조개 골라담기(봉)’과 깐마늘(1kg/*봉)도 4,980원에 국민가격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홍합, 석화, 피조개 4종을 고객 취향에 따라 봉지에 골라 담을 수 있어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평균 40% 가량 저렴하다.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행사기간 동안 연일 준비 물량 완판을 이어가며 연초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 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자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그 결과 행사를 시작한 3일 이후 현재까지(~15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뛰었고, 행사상품이 속한 소분류 매출의 경우 평균 42%나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행사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평소 대비 10배 이상이 이번 행사기간에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을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삽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매출뿐만 아니라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은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증가하며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할인점의 경쟁력 강화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행사기간 중 유입된 신규 고객만 17만 명을 넘어서며 작년 같은 기간 신규고객 방문수와 비교해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들로 앞세운 국민가격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출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행사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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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블랙이오 #월간가격11월호
이마트 ‘월간가격’ 11월호

#이마트



지금까지 알던 가격을 까맣게 지운다!

이마트 창립 25주년, 한 달간의 혜택! 블랙이오!


이마트만의 믿을 수 없는 할인 혜택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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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5주년 맞아 ‘블랙이오’ 마케팅 펼쳐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마트표 블랙프라이데이인 ‘블랙이오’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11월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 달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쇼핑 테마의 달이다.


이마트는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인 ‘블랙이오’로 표현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행사를 11월1일(목)부터 28일(수)까지 4주간 총 2천여 품목,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을 작년보다 50%가량 늘린 250여 가지로 확대하는 한편, 150여 개 상품은 ‘블랙이오’ 패키지를 적용해 첫 선을 보이는 ‘블랙이오’ 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을 썼다.


이마트는 올해 ‘블랙이오’ 행사를 위해 각 바이어들이 작년 24주년 창립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 1년 전부터 협력회사와 함께 상품과 물량 등을 사전 기획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은 1주 단위, 가공/생활용품은 2주 단위로 상품을 변경해 진행하며, 가격의 끝 25품목은 한달 내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계란, 바나나, 한우, 굴비 등 필수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신선식품의 경우 1주차인 11월1일부터 7일까진 계란, 바나나, 한우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은 알찬란 30개(대란) 한판에 연중 최저가인 2,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살충제 파동으로 1만원대까지 올랐던 계란 가격은 올 3월 살충제 여파가 정리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소비위축이 겹치며 3천원대까지 가격이 급락했다. 이후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10월에는 5천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과일 중 매출 1위인 바나나는 1송이에 3,980원 하던 필리핀 바나나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같은 가격에 1+1으로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기존 90%대였던 필리핀 바나나 수입 비중은 에콰도르, 멕시코, 과테말라 등 산지가 다변화되면서 최근 70%대까지 떨어졌다. 이에 이마트는 필리핀 정부와 협의 25주년 개점 기념 행사를 맞아 필리핀 바나나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한우데이를 맞아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한우 전 품목을 40%할인해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이외에도 900g에 11,500원이던 무지개방울토마토는 1.5kg 한팩에 11,000원으로 중량을 늘리고 가격은 낮췄다. 


수산은 굴비를 규격봉투에 담고 싶은 만큼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굴비 크기는 52g 내외로 한 봉투 가득 담으면 15~16마리가량 담을 수 있으며, 이는 한 마리 당 650원꼴로 일반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가격의 끝’으로 한달 내내 저렴


이마트는 25주년 기념으로 기존 월별 10개씩 운영하던 ‘가격의 끝’ 상품을 11월에는 25가지 상품으로 확대했다.


가격의 끝 상품은 모두 연중 최저가이며, 일부 상품은 개점 기념 기획팩을 별도로 제작해 더욱 저렴하게 선보였다.


낱개에 9,480원하는 샘표 양조간장701 930ml는 3개 기획팩을 제작 15,900원에 판매한다. G7블랙 인스턴트커피 100입은 50% 할인된 5,380원에, 하인즈 케찹356g*2입은 37% 저렴한 3,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오 칫솔은 10입 기획팩을 7,500원에 판매하며, 이는 기존 4입에 9,9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6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대용량 순면 화장솜 800매도 4,980원에 새롭게 기획했다. 이는 개당 6.2원으로 기존 이마트 판매하는 화장솜 중 가장 저렴한 것이 개당 7.7원인 것에 비해서 1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 25주년 기념와인,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 등 새롭게 선보여


이마트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칠레의 명품 와이너리 코노수르와 협력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올린 코노수르 싱글빈야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19,8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개점기념 와인은 이번이 6번째로 매년 출시 때마다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와인은 25주년을 기념해 코노수르의 빈야드 구획번호 25번 블록에서 생산된 시라 품종의 포도로 양조한 것으로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 게 특징이다.


직소싱을 통해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축적된 직소싱 노하우로 과자 전문 제조 업체인 말레이시아 마미사의 미스터포테이토칩 45g 2종(오리지날/샤워크림&어니언)을 각 300원에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마미사는 노브랜드 감자칩 제조 업체로 이마트는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통한 사전 기획으로 한정 수량 100만개의 가격을 300원에 선보일 수 있었다.


또, 유럽 1위 냉동피자 제조사인 닥터 외트거 피자는 정상가 5,0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2주간 50% 할인된 2,500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한 피꼬꼬 윙봉 닭다리콤보는 2만원에 육박하는 치킨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80원에 판매한다.



□ 블랙이오 특별 쿠폰,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행사도 진행


이마트는 월 단위 전단인 ‘월간가격’ 11월호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해주는 블랙이오 특별 쿠폰을 발행하는 한편,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블랙이오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스탬프 25개를 모은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또, 김장철 맞아 KB국민, 삼성카드로 삼성, LG, 딤채 김치냉장고 대표 품목 구매 시 25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카드로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센텐스와 제이준이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마스크팩 5매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몰도 25주년을 맞아 매일 오전 9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랜덤 할인쿠폰을 1일 1회 지급하며, 이마트 점포 상품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 ‘웰컴백’ 보냉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는 ‘블프’, ‘광군제’ 같은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자리잡았다”면서,


“25년간 변함없이 지지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의 25년도 보다 좋은 상품,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18.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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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카드, ‘구글 홈 미니’ 100% 증정 프로모션
SSG카드 발급하면 구글 홈 미니가 우리집에!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SSG카드를 SSG페이에 등록하여 생애 첫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를 증정한다.


10월 1일(월)부터 11월 30일(금)까지 SSG페이 앱에서 SSG카드를 선택하여 생애 첫 결제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누구나 ‘구글 홈 미니’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구글 홈 미니(정가 59,900원)’와 국내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인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무료 사용 쿠폰’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구글 홈 미니’는 인공지능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기반으로 하는 음성 인식 스피커로, 사용자가 질문하면 구글 검색을 기반으로 답변하고, 음악 감상, 알람 설정 등의 기능으로 일상 업무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국내에는 지난 9월 18일에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구글 홈 미니 증정 이벤트는 1인 1회에 참여 가능하며, SSG카드 발급과 구글 홈 미니 신청 등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SSG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사업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SSG페이와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로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해보길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SG카드는 기존 카드 사업자가 아닌 신세계가 전면에 나서 고객 중심으로 카드 기획 전반을 주도해 만든 SSG페이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카드다. 


SSG페이에 등록해 사용하면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SSG머니 1.5% 무제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뿐만 아니라 전월 실적에 따라 주요 가맹점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에서는 10%, 스타벅스, 신세계면세점 등에서는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매월 증정된다.



2018.10.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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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할인 2천 5백만건, 전자영수증 발급 1억건 돌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6개월 간의 변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난 4월부터 매월 10일에 진행해 온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이 지난 6개월 동안 9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161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차량용 휴지통인 ‘스타벅스 에코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스타벅스 에코빈’은 차량 내부 청소 시 자주 사용되는 비닐봉지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용 휴지통으로, ‘My DT Pass’ 서비스 등록 후 사이렌 오더로 제조음료를 포함하여 총 2만원 이상을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하여 차량에서 픽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어서 16일에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캠페인을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SNS를 통해 다회용컵 사용 장면을 인증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재활용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다회용컵과 꽃화분 키트 각 1천개씩을 증정하는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그와 꽃화분 키트는 1인당 각 1개씩 선착순 증정, 소진 시 조기 종료 예정)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을 맞아 캠페인이 시작된 4월 환경 사랑 서약에 동참한 고객 1천명에게 머그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머그와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증정하고,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워터보틀과 보틀 커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친환경 캠페인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월 머그와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친환경 이벤트를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컵 선택에서 머그와 개인컵, 일회용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나가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메시지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스타벅스가 진행해온 다양한 친환경 활동 성과에 힘입어, 고객들의 다회용컵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주문 시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개인 컵 할인 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시작 전인 3월 한달 간 개인 컵 할인건수가 33만건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9월 한 달에만 90만건을 돌파하며 6개월 사이에 그 수가 3배 가량 증가했다. 이로써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누적 건수 2천 5백만건, 누적 할인 금액 약 74억원을 돌파했다. 


더불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종이영수증 절감 수치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 중인 전자영수증을 지난 6월부터 400만 회원 전원에게 자동 발급하면서, 9월까지 절감된 종이영수증이 누적 1억건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말까지 매월 평균 395만건이 발급되었던 전자영수증이 6월 이후부터는 월 평균 750만건으로 발급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해당 건수만큼의 종이영수증이 절감되고 있다.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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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필리핀 관광부·농림부 공동 프로모션, 필리핀 여행 추첨 이벤트 펼쳐
열대과일 천국, 필리핀으로 떠나자!
#이마트


이마트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필리핀 여행 기회가 주어진다. 


이마트는 오는 11일(목)부터 11월 7일(수)까지 4주간, 이마트 오프라인/온라인 방문 고객이 ‘필리핀 휴양지 사진’을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필리핀 휴양지 여행권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펼친다. 


‘필리핀 휴양지 사진’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필리핀 과일코너 앞에서, 온라인몰에서는 필리핀 과일 상품 세부정보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이마트필리핀관광부, #필리핀여행, #이마트, #가고싶은지역명-마닐라, 세부, 보홀, 보라카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되는 방식이다. 


이마트와 필리핀 관광부는 총 25쌍을 추첨하여, 11월 12일(월)에 발표하며 최대 3박 4일간의 세부, 보라카이 등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필리핀 휴양지의 왕복 항공권과 호텔숙박권을 제공할 방침이다. (제세공과금 본인부담) 


이번 행사는 이마트와 필리핀 관광부, 농림부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필리핀산 열대과일을 소개하고, 이마트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쇼핑의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6월 필리핀 농림부와 함께 투자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해 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필리핀산 상품을 할인하여 판매하는 프로모션인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연례화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다. 


이마트 내 필리핀산 과일 매출은 연간 약 600억 규모다. 


특히 필리핀산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바나나의 경우 수입과일 전체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 9월까지 역시 바나나는 이마트 과일 전체 매출 중에서도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위 사과, 2위 수박, 3위 바나나) 


한편, 이마트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1주일간 각각 다른 필리핀 열대과일 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11일(목)부터는 필리핀산 파파야(600g/500g 내외, 5,980원/4,980원)와 다바오 바나나칩(450g, 7,480원)을 기존 가격에서 최대 20% 할인하여 판매하며, 18일(목)부터는 파인애플을 10% 할인판매할 계획이다. 


이진표 이마트 과일바이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필리핀산 열대과일을 알리고, 고객 혜택을 마련하기 위해 필리핀 관광부, 농림부와 함께 추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필리핀 과일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여행기회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0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