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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에디션 넘버5 런칭부터 할로윈데이 패키지까지 다양한 행사
신세계조선호텔에서 할로윈 파티 즐기세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 바는 할로윈을 앞두고 에드링턴 그룹 맥캘란 에디션 넘버 5(The Macallan Edition No. 5)’를 10월 16일(수) 런칭한다. 맥캘란 에디션 런칭 팝업 바를 10월 16일(수)부터 25일(금)까지 진행하며 할로윈 파티를 25일(금) 선보인다. 


라운지 & 바 박상훈 지배인은 “할로윈 데이는 전 연령층이 즐기는 문화로 확산되어 2018년 할로윈 당일 매출이 전년 대비 40% 상승해 대중적인 파티가 되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인기를 끌고 있는 맥캘란 에디션 시리즈의 5번째 제품을 가장 먼저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맥캘란 에디션 시리즈의 5번째 제품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장 먼저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 출시 기념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금액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할로윈 파티까지 같이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5는 컬러 마스터인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맥캘란만의 네추럴 컬러에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위스키의 색인 ‘더 맥캘란 에디션 퍼플’로 탄생되었다. 퍼플 컬러는 아메리칸 오크통에 숙성된 원액만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결과, 캐러멜의 진한 달콤함과 오크의 향신료가 결합된 신선한 과일의 풍미가 표현되었다. 햇살에 잘 익은 보리의 색상으로 오크의 바닐라와 토피, 넛맥 형태의 가벼운 오크 향신료와 생강과 같은 달콤함이 이어진다.


라운지 & 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더 맥캘란 에디션 퍼플 색깔을 활용한 센터피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가 그려져 있는 벽 등 레스토랑 곳곳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위스키의 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팝업 바는 1병 주문 시 맥캘란 테이스팅 글래스 2잔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과 맥캘란 에디션 넘버 4 30ml 테이스팅 2잔을 제공한다. 팝업 바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맥캘란 넘버 5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 10월 25일(금)은 퍼플 라이팅, 할로윈 데코레이션, 디제잉, 탭댄스 등이 추가되며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글래스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하는 등 특별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0월 16일(수) 가장 먼저 선보여 15일동안 단독 판매 예정이며 기존판매 가격보다 30%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17-0365)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0월 14일(월)부터 11월 2일(토)까지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오킴스 해피 할로윈’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할로윈의 상징 호박램프 ‘잭 오 랜턴’을 밝히고 다양한 장식으로 이색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킴스 해피 할로윈’ 기간동안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할로윈 칵테일, 와인, 오킴스 주방장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할로윈 칵테일로는 할로윈 장식을 한 ‘블러디 메리 (Bloody Mary)’, ‘네그로니(Negroni)’를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와인은 개성있는 해골 라벨의 ‘카사 로호 라드론(Casa Rojo, Ladron)’과 ‘카사 로호 오렌지 리퍼블릭 (Casa Rojo, The Orange Republic)’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킴스 주방장 레시피로 선보이는 특선 메뉴 ‘치킨 콩피’는 우유, 다임, 로즈마리를 넣고 2시간 동안 재워 냄새를 잡아낸 닭다리를 65도에서 5시간동안 저온 조리해 속살은 담백하고 부드럽고, 팬에 한번 더 구워 겉은 바삭하다. 할로윈 메뉴로 선보이면서 강력한 매운 소스를 곁들였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오킴스에서 할로윈을 즐기고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디럭스 숙박권, 2인 뷔페 식사권, 오킴스 브런치 이용권, 오킴스 칵테일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10월 25일, 26일 양일 간 할로윈 페이스 페인팅을 제공해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할로윈 기간 오킴스 칵테일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2030 대상 할로윈 칵테일을 1+1으로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매력적인 해운대 야경을 배경으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이색적인 할로윈 밤을 즐기고 ‘인생샷’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다. 오킴스 할로윈 프로모션 메뉴는 23,000원~130,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선보인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스타일링 패션 프로그램과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살롱 드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직접 큐레이션하여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을 호텔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레스케이프만의 살롱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할로윈 파티퀸이 되고 싶은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고객들을 위해 ‘스타일링 패션 클래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타일링 패션 클래스는 ‘심연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초청해 상식을 깨는 파티룩의 스타일링을 제안해준다. 행사는 레스케이프 스위트의 최상위 스위트인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진행된다. 레스케이프 스위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자크 가르시아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취향이 오롯이 반영된 프렌치 스타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객실이다. 심연수 큐레이터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할로윈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직접 참가자에게 시연해줄 예정으로 시연이 끝난 후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면 올해의 파티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행사는 레스케이프 스위트에서 10월 19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 고객들이 체크인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제공받은 쿠폰으로 무료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참여가 가능하다. (호텔 이용 일로부터 한달 내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선택 가능하다) (문의: 02-317-4000)


호텔의 최상층(26층)에 위치한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는 프리미엄 샴페인 뵈브 클리코를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할인가로 즐길 수 있도록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옐로윈 위크 동안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1병을 9만9천원(세금 포함가)로 특별 판매가로 즐길 수 있다.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사랑의 징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마크 다 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바의 이름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조명 바, 시선을 사로잡는 플라워 데코레이션, 블루 컬러의 인테리어와 옐로윈 위크동안은 뵈브 클리코의 상징인 옐로우 톤과 어우러져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아시아의 바 업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드링크(DRINK)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2018년 베스트 뉴 바’로서 화려한 바텐딩과 독보적인 스타일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문의 : 02-317-4004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은 ‘할로윈 데이 패키지’를 10월 27일(일)부터 31일(목)까지 선보여 투숙객에게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베스트 브루(Best Brew)’ 생맥주를 2잔을 제공한다. 가격은 13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베스트 브루(Best Brew)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다. (패키지는 예약 판매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문의: 02-6070-7000)


2019년 10월 1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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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간 음료 3종, 푸드 8종, MD 상품 13종 등 출시
스타벅스, 본격 할로윈 시즌 시작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10월 15일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음료와 푸드 등을 전국 매장에 새롭게 출시하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두 번째 할로윈 시즌을 맞는다.(미군 부대 매장, 이대R점 등 일부 매장 제외)


스타벅스는 지난해 할로윈 시즌을 국내에서 처음 운영함에 따라 특별한 할로윈 경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할로윈 시즌에는 할로윈 컨셉 매장 운영을 확대하고, 음료 3종 및 푸드 8종과 더불어 MD 상품도 할로윈 시즌 한정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지난해보다 할로윈 시즌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스타벅스는 전국 8개 매장에 ‘Trick or Treat’을 주제로 한 할로윈 컨셉 매장을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 간 운영하며, 할로윈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줄 다양한 소품을 설치할 예정이다. 할로윈 컨셉 매장은 지난해 운영된 4개 매장(스타필드코엑스R, 강남R, 더종로R, 이태원역)과 함께 올해 송도트리플R점, 서면중앙대로R점, 송파방이DT점, 홍대입구역사거리R 점을 추가해 총 8개 매장에서 확대 운영된다.


해당 8개의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할로윈 컨셉 매장에 방문해 할로윈 시즌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옛 로고로 디자인된 특별한 코인을 증정하며, 코인을 활용해 다양한 할로윈 관련 소품을 받아갈 수 있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할로윈 컨셉 8개 매장 운영 외에도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음료 3종도 전국 매장에 선보인다. 다양한 표정의 고스트 머랭이 춤을 추는 듯한 비주얼의 ‘댄싱 고스트 모카’와 커피가 들어 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댄싱 고스트 초콜릿’, 초콜릿 칩 속에 숨어있는 뼈 모양 초콜릿을 찾는 오싹한 재미의 ‘툼툼 프라푸치노’ 등 할로윈 음료를 통해 시각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할로윈 유령으로 디자인되어 자연광 흡수를 통해 야광 효과를 나타내는 ‘할로윈 몬스터 야광 머그 355ml’와 사탕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할로윈 펌킨 파우치’ 등 실내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MD 상품 13종도 새롭게 출시된다. 이와 함께,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호박과 마녀 모양의 토피넛 캔디 2종을 비롯한 할로윈 마카롱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할로윈 전용 푸드 8종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할로윈 시즌을 맞아 시즌이 시작되는 10월 15일부터 할로윈 음료 구매 시, 삽과 도끼 모양의 ‘으스스타벅스’ 쿠키 2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국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 제외, 쿠키 소진 시까지)


또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과 함께 스타벅스의 할로윈 시즌을 더욱 재미있게 채워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할로윈 컨셉의 AR스티커인 ‘으스스타벅스’ 스티커를 활용해 고객과 함께 하는 할로윈 시즌을 진행할 예정이다.


할로윈 시즌 기간 동안 틱톡앱에 로그인하여 ‘으스스타벅스’ 스티커를 선택한 뒤, 필수해시태그(#으스스타벅스, #할로윈, #틱톡, #스타벅스)와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업로드 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TALL 사이즈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해당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친구를 초대해 친구도 함께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에도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TALL 사이즈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2019년 10월 1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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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쑈핑, 할로윈 앞두고 활로윈용품 판매에 나서
이색 할로윈 용품은 삐에로쑈핑에서!
#이마트


삐에로쑈핑이 할로윈을 앞두고 다양한 할로윈용품 판매에 나선다.


삐에로쑈핑에서 판매하는 할로윈 대표상품으로는 호러 간호사/의사 복장 32,000원, 악마 의상 38,900원, 스크림 의상 12,000원, 해골무늬모자 5,400원, 꼬마 악마세트 4,500원 등이 있다.


코엑스몰, 두타몰에 위치한 삐에로쑈핑은 할로윈을 맞아 국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총 80여 종의 할로윈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삐에로쑈핑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의상, 할로윈 장식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춰 남녀노소 즐거운 할로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상품들을 기획했다.



2018.10.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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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주제로 한 음료 및 푸드, 스타벅스 카드 등 첫 선
“스타벅스에 할로윈 유령이 찾아왔어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할로윈을 주제로 한 음료 및 푸드, 스타벅스 카드를 10월 18일부터 선보인다. 매장에서 할로윈을 경험할 수 있는 할로윈 시즌을 운영하는 것은 19년 만에 처음이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에 숨어있는 유령을 찾아보세요’라는 주제로 할로윈 축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유령, 호박, 뱀파이어, 몬스터 등을 음료와 푸드, 스타벅스 카드 디자인에 반영했다. 


할로윈 시즌에 새롭게 출시되는 음료는 생크림 위에 앉은 박쥐 모양의 초콜릿과 새콤 달콤한 딸기 소스가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인 ‘뱀파이어 프라푸치노’와 귀여운 몬스터 얼굴이 콜드 폼 위에 그려진 ‘몬스터 카푸치노’ 등 2종이다.


이와 함께, 진한 초콜릿 크림과 초콜릿 크런치가 들어간 ‘할로윈 크런치 컵케이크’와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할로윈 펌킨 타르트’ 및 ‘할로윈 마카롱’ 3종도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수 있는 ‘할로윈 그림자 코스터’ 2종 중 1개를 할로윈 음료 또는 푸드를 포함해 15,000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할로윈 그림자 코스터’는 컵 아래 놓았을 때 마치 유령 그림자가 음료를 따라오는 듯한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할로윈 시즌을 기념해 최초로 출시되는 ‘2018 해피 할로윈 카드’는 1만원 이상 최초 충전이 가능하며, 3만원 이상 최초 충전 시 펼쳤을 때 카드가 튀어나도록 특별 제작된 할로윈 팝업 카드 케이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는 매장 내에서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5곳의 스타벅스 ‘Trick or Treat’ 매장을 18일부터 31일까지 단 14일 동안만 특별히 운영한다. 스타벅스 더종로R점, 이태원역점, 홍대삼거리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강남R점 등 총 다섯 곳이 할로윈 컨셉으로 꾸며져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Trick or Treat’ 매장은 ‘유령이 숨어있는 스타벅스’라는 컨셉에 맞춰 출입문부터 매장 곳곳이 할로윈 소품들로 꾸며진다. 


또한, 할로윈 포토존과 초콜릿, 사탕 등 깜짝 트릿을 얻을 수 있는 선물 뽑기 기계가 마련돼 유령이나 괴물 모습으로 분장하고 초콜릿과 사탕을 얻으러 다니는 할로윈의 전통을 매장에서 경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타벅스 백지웅 마케팅 & 디지털 총괄부장은 “잠시나마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할로윈 시즌을 준비했다. 많은 고객 여러분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렀을 때 마치 축제에 온 것 같은 기분으로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8.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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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X MINI 콜라보 ‘할로윈 페스티벌’ 진행

2018년 온 가족의 할로윈은 스타필드로~!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MINI와 콜라보로 2018년 할로윈 페스티벌을 10월 31일(수)까지 하남, 코엑스몰, 고양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할로윈 페스티벌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5세대를 겨냥한 인기 수입차 MINI와의 콜라보로 초대형 할로윈 장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행사기간 중 할로윈 퍼레이드, 할로윈 용품 마켓, 참여 게임 등 온 가족이 할로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행사들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먼저, MINI 할로윈 포토존에서는 익살스러운 해골들이 총출동하는 할로윈 컨셉의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된 멕시코의 최대 할로윈 축제 ‘데이 오브 더 데드(Day of the Dead)’를 모티브 만든 익살스러운 초대형 ‘해골 캐릭터’가 MINI 차량을 타고 할로윈 파티로 떠나는 모습의 포토존이 설치된다. 호박 캐릭터로 대표되던 기존 할로윈과는 색다른 분위기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MINI 포토존에는 모자와 망토 등 촬영 소품도 구비돼 있어 할로윈의 분위기를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는 고객에게는 사탕을 증정하고, 10명을 선정해 스타필드 엔터테인먼트 이용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매장 내 파티 소품 및 액세서리 테넌트에서는 ‘할로윈 용품 마켓’을 운영한다.


코스튬, 파티 용품 전문 판매업체인 ‘조이파티’와 ‘다이소’ 등은 다양한 할로윈 소품을 선보이고, ‘위니비니’는 할로윈에 맞는 다양한 캔디와 젤리를 판매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스타필드 하남점과 고양점에서는 ‘스위트몬스터’와 ‘츄파춥스’ 팝업스토어를 특별히 오픈한다. 


스위트몬스터는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다양한 디저트와 몬스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고, 츄파춥스는 사탕 캡슐 뽑기 게임과 포토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할로윈 퍼레이드’와 파티 분위기를 더 할 페이스 페인팅, 3종 게임 등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10월 13일(토) 하남점을 시작으로 고양점(20일), 코엑스몰점(27일)에서는 주말 양일간 ‘할로윈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6명의 스텝이 ‘MINI 푸쉬카’를 운전하며, 어린이 고객이 함께 탑승해 퍼레이드에 동참할 수 있다. 할로윈 퍼레이드는 각 지점별 하루 4타임(12시/14시/16시/18시) 회당 60분씩 운영된다.


‘할로윈 페스티벌’ 기간에는 스타필드 전점에서 ‘할로윈 페이스 페인팅’도 함께 진행된다. 당일 1만원 이상 영수증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하남점에서는 ‘할로윈 3종 게임(볼링/고리걸기/메모리게임)’도 수시로 진행해 미션을 수행하는 고객 모두에게 상품인 츄파춥스를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호박 캐릭터로 꾸며진 예년과 달리 귀여우면서도 오싹한 ‘해골’ 아이콘으로 올해 할로윈 장식을 진행했다”며, 


“포토존 뿐만 아니라 할로윈 용품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스타필드에서 한 번에 할로윈을 모두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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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이야기
이 환
#이환작가
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no.3,THE UNITED KINGDOM,런던 편 Part.3
영국,정식명칭: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서유럽, 프랑스의 북서쪽,언어:여어,수도:런던(LONDON),인구:64,769,452명(2017년7월기준),종교:영국성공회 카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THE UNITED KINGDOM,LONDON

UK LONDON PART 3

매일매일이 새로운 런던 라이프 매일매일이 새로운
런던 라이프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매일같이 펼쳐지는 축제와 공연, 이벤트로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깃거리도 끊이지 않는다. 셰익스피어의 공연장, 셜록 홈즈와 해리포터의 고향도 바로 이곳이다. 또한, 사람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현대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정치실험과 전통들도 이곳에서 시작됐다. 오늘날에는 거대한 이민자 집단이 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뉴욕처럼 다양한 문화를 가진 민족이 한데 모여 살아가는 또 하나의 용광로(Melting Pot)를 형성하고 있다.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매일같이 펼쳐지는 축제와 공연, 이벤트로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깃거리도 끊이지 않는다. 셰익스피어의 공연장, 셜록 홈즈와 해리포터의 고향도 바로 이곳이다. 또한, 사람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현대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정치실험과 전통들도 이곳에서 시작됐다. 오늘날에는 거대한 이민자 집단이 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뉴욕처럼 다양한 문화를 가진 민족이 한데 모여 살아가는 또 하나의 용광로(Melting Pot)를 형성하고 있다.

런던의 중심지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 의사당 앞은 전 세계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다.
런던의 전통이 깃들다, 로드 메이어 쇼
LORD MAYOR’S SHOW

런던 중심부 금융 지역에 위치한 구시가지(The City of London)에는 특별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지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의 시장(市長)과는 별도로, 정치적 권력이 부여되지 않은 상징적 명예 시장이 존재한다. 과거 대영제국의 흔적이다. 매년 11월, 800년 역사를 가진 런던 최대의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로드 메이어 쇼(Lord Mayor’s Show, 런던 시장의 날)다.

런던 중심부 금융 지역에 위치한 구시가지(The City of London)에는 특별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지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의 시장(市長)과는 별도로, 정치적 권력이 부여되지 않은 상징적 명예 시장이 존재한다. 과거 대영제국의 흔적이다. 매년 11월, 800년 역사를 가진 런던 최대의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로드 메이어 쇼(Lord Mayor’s Show, 런던 시장의 날)다.

과거 런던의 시장이 국왕에게 충성을 다짐하던 전통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로드 메이어 쇼'가 되었다. 전통 복장을 한 명예시장이 탄 금마차가 길드홀에서 출발하여 세인트폴을 걸쳐 왕립 재판소로 간다. 웅장하고도 화려한 장관을 뽐내는 로드 메이어 쇼는 런던의 가장 유명하고 의미 있는 행사 중 하나다.

신나는 코스튬 퍼레이드, 할로윈 데이의 풍경
HALLOWEEN DAY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萬聖節) 전날에 열리는 축제다.

할로윈 호박은 '구두쇠 영감 잭'이라는 아일랜드의 민담에서 유래된 것이다.
잭이 불덩이를 호박 속에 담아 돌아다니는 모습이 이어져 오늘날 할로윈의 대표 상징이 되었다.
할로윈 호박은 '구두쇠 영감 잭'이라는 아일랜드의 민담에서 유래된 것이다. 잭이 불덩이를 호박 속에 담아 돌아다니는 모습이 이어져 오늘날 할로윈의 대표 상징이 되었다.

시내 거리는 기괴한 분장과 함께 독특한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과 청년들로 넘쳐난다. 이제는 우리에게도 할로윈 분장 문화는 어느 정도 익숙하다. 이는 악령에게 해를 입지 않기 위해 비슷한 모습으로 분장했던 고대 켈트인의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다.

런던, 낭만과 문화의 향연을 마주하다
CULTURE & PERFORMANCE OF LONDON CULTURE
& PERFORMANCE OF LONDON

런던은 현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진 도시다. 런던 사람들을 구경하기에 최적의 장소는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이다. 마임 연기, 마술쇼, 버스킹 등의 갖가지 공연이 온 거리에 넘친다.

거리 곳곳에서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워털루역 지하 보도 공터에서 보드를 즐기는 런던 보이
워털루역 지하 보도 공터에서 보드를 즐기는 런던 보이

런던 방문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문화탐방이다.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는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못지않은 공연 문화의 천국이다.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라이언 킹 등 수많은 오리지널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어공연이니 미리 스토리를 알고 들어가는 게 도움이 된다.

런던 방문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문화탐방이다.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는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못지않은 공연 문화의 천국이다.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라이언 킹 등 수많은 오리지널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어공연이니 미리 스토리를 알고 들어가는 게 도움이 된다.

티켓을 싸게 사려면 레스터 스퀘어로 가자. 일반 가격의 반값에 티켓을 살 수 있다. 자유 여행자라면 극장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보자. 남은 좌석을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다.

런던에서는 공원을 거닐자!
런던에서는 공원을 거닐자!
PARK OF LONDON

런던에서 가장 놀란 것 중 하나가 바로 무수히 많은 공원이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의 수도에서 이렇게 잘 보존된 자연환경을 마주할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이런 공원이 일상 속 평범한 풍경이라니, 런던 사람들이 부러울 정도다. 런던의 1인당 공원면적은 33.4㎡로 서울의 16.2㎡에 비해 두 배가 넘는다. 대도시 1인당 공원면적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

런던 남부 리치몬드 공원의 풍경. 수많은 사슴이 자유로이 노닐고, 승마를 즐기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다. 약 900만㎡의 크기로 14세기 왕이 살았던 곳이다.

하이드 파크 (Hyde Park)

버킹엄 궁 옆 하이드 파크.
런던에서 가장 큰 호수공원이다. 헨리 8세 시대에는 사냥터와 군대 훈련장이었으나 나중에 시민들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하이드 파크 (Hyde Park)

버킹엄궁 옆 하이드 파크.
런던에서 가장 큰 호수공원이다. 헨리 8세 시대에는 사냥터와 군대 훈련장이었으나 나중에 시민들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햄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 언덕

공원 주변에 고급 주택이 몰려 있어 ‘런던의 베벌리 힐스(Beverly Hills)’로 불린다. 런던은 평지가 대부분이라 높은 산이 없고 언덕 정도가 전부다.

햄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 언덕

공원 주변에 고급 주택이 몰려 있어 ‘런던의 베벌리 힐스(Beverly Hills)’로 불린다. 런던은 평지가 대부분이라 높은 산이 없고 언덕 정도가 전부다.

큐 가든 (Kew Garden)

미소년 나르시소스는 연못에 비친 자기 얼굴에 반했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결국엔 죽게 되는데, 그 자리에 노란 수선화가 피었다. 나르시시즘 신화다. 노란 수선화가 아름답게 수 놓아진 이곳은 런던 서남부의 교외에 위치한 왕립 정원 ‘큐가든’이다. '큐가든'은 수 세기(1759년 개원)에 걸쳐 전 세계의 식물들을 한곳에 옮겨 놓은 최초의 식물 도서관이자 영국식 정원의 모델이다. 뉴욕타임스도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우수한 발명품 중 하나로 이 정원을 꼽았다.

새로운 사람들이 만드는 새로운 런던
NEW PEOPLE OF LONDON

본디 영국인 자체가 단일 민족은 아니다. 과거에는 북유럽과 프랑스에서 건너온 민족들이 영국의 주축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수많은 이민자가 그 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런던은 오래전부터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영국 인구의 12%가 런던에 살고, 이민자 중 40%가 런던에 산다.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런던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런던 시내에서 길을 물으면 잘 모른다는 대답이 많다. 이민자와 관광객이 많기 때문이다.

런던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에서 인도의 전통 축제인 디왈리 축제를 볼 수 있다. 디왈리는 힌두 달력 여덟 번째 달(Kārtika, 카르티카) 초승달이 뜨는 날, 집마다 작은 등불을 밝히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힌두교 전통 축제이다.

빛나는 런던의 밤
THE NIGHT OF LONDON

런던의 밤은 언제나 아름답다. 자가용을 가지고 시내로 들어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도심통행세’를 일찍이 시행했지만, 여느 도시처럼 많은 차량들로 붐빈다.

빨간색 이층버스(더블데크)는 영국의 명물이자 상징이다.
템즈강 하류의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는 8년 동안 건설해 1894년 완공한 빅토리아풍 다리다.
큰 배가 지나갈 때 1,000톤이 넘는 다리의 중앙이 수압으로 들어 올려진다.
템즈강 하류의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는
8년 동안 건설해 1894년 완공한 빅토리아풍 다리다.
큰 배가 지나갈 때 1,000톤이 넘는 다리의 중앙이 수압으로 들어 올려진다.
시내 중심가 쇼핑몰의 마네킹 광고. 런던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 외에 또 하나의 신인류를 떠올리게 한다.
시내 중심가 쇼핑몰의 마네킹 광고.
런던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 외에 또 하나의 신인류를 떠올리게 한다.
굿바이, 런던
GOOD BYE, LONDON.

지구상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도시를 꼽자면 단연 런던이다.

런던은 뉴욕, 도쿄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가진 도시다. 이는 런던의 미디어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달한 배경이기도 하다. 또, 21세기에 여전히 왕이 존재하는 전통 있는 도시이기도 하면서, 많은 예술 천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역동적인 곳이다. 앞으로도 런던은 수려한 전통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는 도시로 남을 것이다.

런던은 뉴욕, 도쿄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가진 도시다. 이는 런던의 미디어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달한 배경이기도 하다. 또, 21세기에 여전히 왕이 존재하는 전통 있는 도시이기도 하면서, 많은 예술 천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역동적인 곳이다.

앞으로도 런던은 수려한 전통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는 도시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