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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세계면세점과 한류스타 서강준의 시너지 기대
신세계면세점, 서강준 신규 광고 모델 발탁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배우 서강준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동남아시아 나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서강준은 2013년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으며 비주얼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OCN 역대 시청률 2위를 차지한 드라마 ‘왓쳐’에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태국, 일본, 필리핀에서 단독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서강준은 12일 국내 첫 단독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치고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준비 중에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배우 서강준을 내세워 광고 및 홍보물 제작은 물론 팬 사인회,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통 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트렌드 중심에 있는 서강준이 K-쇼핑 랜드마크인 신세계면세점의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향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19년 10월 1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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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행운의 상징 비단잉어(锦锂)로 중국고객 유치 총력
‘비단잉어의 판타스틱 신세계여행’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고객을 타겟으로 진행한 ‘비단잉어(锦锂)의 판타스틱 신세계여행’ 캠페인에 역대 최대 규모인 13만 명이 참여했다. 


13만 대 1의 경쟁을 뚫은 당첨자는 중국 95后(Z세대)가 선호하는 여행지인 한국 왕복 항공권과 최고급 호텔, 무료 쇼핑, 식사, 입장권, 무료 쇼핑 등의 경품 패키지와 한류 스타 효민과의 경품 증정식을 가지며 현대판 비단잉어가 되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의 모티브가 된 ‘비단잉어(锦锂)’는 전통적으로 ‘부(富)’와 ‘명예’를 상징하는데, 최근 중국에서는 이런 전통 문화를 활용한 마케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56개 인기 면세 브랜드와 200여 개 상품을 준비하고(약 3,500만 원 상당)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위챗과 웨이보 등 중국 대표 SNS 채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업계 최고 수준인 13만 명이 참여하고 웨이보 유명인들도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입소문 효과가 더해져 캠페인 해시태그가 약 1천2백만 뷰 수를 기록하는 등 현대판 비단 잉어가 되고 싶은 중국인들의 심리를 겨냥하여 대성공을 이루었다.

 

특히 캠페인 기간 중 ‘경품 미리 보기’를 주제로 유명 왕홍이 경품 언박싱 라이브 방송을 진행, 인기 K-브랜드 경품 구성을 소개하며 면세 입점 브랜드 관심을 유도하는 등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도 만들어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비단잉어를 꿈꾸는 평범한 95后(Z세대)들의 심리를 겨냥한 기획으로 뻔하지 않은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중국 황금 연휴 중 하나인 노동절을 앞두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행사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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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관광 활성화로 5년간 매출 10조, 경제 부가가치 7.5조 창출”
시내면세점 기자간담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천 7백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하게 되면5년간 14만명의 고용창출을 유발하고 총 7조 5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하는등 ‘도심관광 클러스터화’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지금보다 약 2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외래 관광객 1천 7백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사장은 “메사빌딩에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국산품을 수출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명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개발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상생과 수출’이 공존하는 면세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서울 도심지역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회현동 ‘신세계타운’ 내 모든 자원을 시내면세점 운영에 쏟아내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20년 숙원사업인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는 이를 위해 백화점 본점 신관과 메사빌딩 2개 건물을 활용해 총 14개층에 걸쳐 연면적 33,400㎡(10,1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 관련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점 신관 8~14층, 메사빌딩 7개층(3~7층, 10~11층) 등 총 14개층을 사용해 다양한 관광 및 상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운영하는 메사 옆 신축호텔, 지난 3월 인수한 SC은행 제일지점 건물 등신세계타운 내 모든 시설도 면세점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한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15개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과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 ‘Re-SHAPE 서울’을 추진해 5조 9천억원 규모의 관광진흥 효과를 유도하고 서울 ‘도심재생’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서울 관광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도모하는 전체적인 방향성에 기반해 관광진흥을 위한 테마로 쇼핑(Shopping),힐링(Healing),문화예술(Art),역사(Past),국내외 영향력 증대(Effect)등을 설정하고, 쇼핑, 의료관광, 문화예술, 전통문화 탐방, 한류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산업 스펙트럼을 대폭 확대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해, 서울 도심을 ‘관광 클러스터’화 하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합니다. 향후 5년간 5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통시장 활성화, 한류특화 클러스터 조성,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 미디어 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관광시설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특히 한국은행 앞 분수대 조성사업의 경우 11월에 전문가그룹 자문단회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 선정방법 등을 논의하고 로마의 트레비 분수처럼 서울도심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서울 시내면세점을 사회공헌 및 상생 면세점으로 설계키로 했습니다. 관련 비용만 5년간 총 2,700억원을 집행합니다.


본점 신관 맞은편 메사빌딩에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홍보할 수 있는 ‘전초기지’로 활용합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신선식품 육성 및 K-푸드 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인데, 신세계디에프는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로 영역을 더 확장시켜 ‘대한민국 명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상품 수출지원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진화시킬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메사빌딩에‘신세계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별도로 마련해 패션과 디자인에 특화된 청년 패션디자인 창업가를 인큐베이팅 해 줍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을 개발해 뉴욕의 맨해튼, 일본의 긴자, 홍콩의 침사추이처럼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며,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 모델을 제안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화 하는 것은 물론 면세사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면세점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는 백화점 본점에 면세점이 들어설 경우 개점 첫 1년간 1조 5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2020년까지 5년간 총 10조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