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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Grand Open!
SCS 스페셜
#SCS뉴스



강남 센트럴시티에 두번째 서울 시내 면세점이 오픈했습니다.  

새로운 한류 패션과 문화의 전초 기지로 떠오르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에 대한 모든 것. 
그리고 신세계면세점 모델 박서준과 한효주의 오픈 축하인사까지! 
 글로벌 관광 허브의 중심으로 거듭날 신세계 면세점 강남점,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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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대표하는 한류 상품으로 키울 '제주소주'
이마트,‘제주소주’ 인수 확정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제주소주를 인수키로 확정했다.


이마트는 지난 6월, ㈜제주소주와 인수를 위한 가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약 6개월간 협의와 실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 이마트는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제주소주에 적극 투자해 제주소주가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한류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먼저 제주소주는 13일(화)부터 신입, 경력직 등 40여명을 신규채용해 본격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채용분야는 영업/마케팅, 인사/재무, 기술, R&D, 생산 등이며, 채용과정에서 제주지역 출신을 우대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 제주소주 기존 상품 외에 다양한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제주소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며, 향후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이마트가 진출한 국가를 비롯하여 일본, 미국 등 제휴를 맺고 있는 대형 유통채널 등을 통해 대규모 수출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제주소주 인수가 마무리됨에 따라 앞으로 제주소주가 제주도 내에서 탄탄한 향토기업으로 발돋음하고, 해외 상품 수출 채널의 확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소주는 2011년 자본금 25억원으로 설립되었으며, 이후 ‘곱들락’(20.1도)과 ‘산도롱’(18도) 소주 등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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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넘어 문화를
어메이징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
신세계 면세점

이태원부터 시작해서, 인사동, 광화문, 가로수길 등등 세계인의 발걸음이 점점 많아지는 최근의 서울입니다만 그 중에서도 한국 관광의 1번지는 여전히 ‘명동’ 입니다.




대한민국 관광의 심장, 명동. 쇼핑을 사랑하는 국내인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발을 내디뎠을 법한 그 곳에 바로 신세계 명동 본점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곳에 새롭게 전 세계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할 어메이징한 쇼핑 스팟이 등장했습니다.



“NEW NOW” 신세계면세점의 어메이징한 등장!


지난 18일, 이미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신세계 백화점 명동 본점에 “신세계면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은 쇼핑의 대명사 명동, 전통시장을 경험할 수 있는 남대문시장, 서울의 중심 남산 등에 인접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오픈 전 부터 화제를 모았던 신세계 면세점은 “NEW, NOW” 라는 슬로건 아래 G-DRAGON 씨와 전지현씨를 대표 모델로 선정하며 그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의 뉴 뮤즈, G-DRAGON과 함께한 광고 영상




이러한 기대감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는데요. 글로벌 관광 허브로 도약할 신세계면세점의 어메이징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많은 기자분들이 간담회 현장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기존의 면세점이 쇼핑만을 위한 공간이었다면 신세계면세점은 그 패러다임을 깨고 쇼핑과 문화, 경험까지 가능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포부를 밝힌 신세계면세점! 어떤 어메이징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지 SSG블로그가 전격 공개합니다!



명품부터 뷰티 브랜드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 600개 입점





신세계 본점 신관의 8층부터 12층까지 약 4580여평의 규모로 자리하며 오픈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명동이라는 위치의 상징성 뿐 아니라 양적, 질적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를 갖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면세점 최초로 선보이는 몽클레르, 제이린드버그, 엠포리오 아르마니, MCM 선글라스를 포함하여 구찌, 생로랑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선보이고요. 리딩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오데마피게, 바쉐론콘스탄틴 등의 70여개 브랜드와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반클리프앤아펠까지 글로벌 4대 명품 쥬얼리 브랜드까지도 입점을 확정하였습니다.



특히, 면세점의 꽃으로 불리는 뷰티 브랜드는 무려 200개 이상이 입점하며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는데요. 이렇게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총 600여개의 브랜드를 갖추며 최고의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한류의 끝, K뷰티존•전통기프트샵•K캐릭터까지! 3대 K컬쳐존


신세계면세점이 특별한 이유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외국인들에게 한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쇼핑, 문화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은 더욱 어메이징한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류문화를 소개할 K컬쳐존은 한국의 현재와 과거의 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입니다.




특히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는 K뷰티존은 60여개 브랜드가 입점하였습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인데요. 오픈하는 날부터 많은 여성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장인들의 품격있는 솜씨가 돋보이는 전통 기프트샵!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한 노리개, 그릇 등 전통공예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한류로 자리 K캐릭터샵입니다. K팝의 대표주자인 YG엔터테인먼트의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YG스토어를 비롯, 라인프렌즈, 카카오 프렌즈, 뽀뽀로 등의 브랜드가 입점했는데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면세점에서 즐기는 세계적 예술작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콘텐츠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업계 최초로 면세점 한복판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면세점 10층 한가운데 2개층 높이의 대형 회전목마는 현대 미술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벨기에 출신 카스텐 휠러(Carsten Holler)의 미러 캐러셀(Mirror Carousel, 2005년 작)인데요. 폭 7.5m, 높이 4.5m의 규모로 들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상단 벽면에 위치한 360도 비디오 아트와 함께 면세점 방문객들의 핫한 포토존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쇼핑을 위한 공간을 넘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널리 알리고, 예술을 공유하는 특별한 장소로 탄생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해외여행 전 반드시 들러봐야 할 장소 1순위, 외국인 관광객들이 꼭 들러야 할 장소 0순위라고 할 수 있겠죠?





신세계면세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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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어메이징한 신세계면세점을 만날 시간
#신세계면세점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11월 초 진행된 신세계그룹 대졸 신입 1년차 연수캠프에서 “오직 신세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어메이징한 콘텐츠로 가득찬 면세점을 선보여야 한다”며 신세계면세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는데요. 이제 그 비전을 현실로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세계디에프가 이번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Dreams come true! 신세계가 꿈꾸는 ‘어메이징한 신세계면세점’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면세점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지난 11월 14일 신세계디에프가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고 동시에 부산 면세점 수성에도 성공했습니다. 빠르면 내년 4월,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개층에 새로운 시내 면세점이 오픈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파라다이스 호텔에 위치했던 부산 면세점은 센텀시티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는데요.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센텀시티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벌써부터 신세계디에프가 면세점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 것을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서울 시내 면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개 층과 메사 빌딩 7개 층, 총 14개 층의 약 1만 1000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 그리고 남대문시장, 남산과 마주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입지 조건. 이러한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쇼핑과 문화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면세점이 탄생할 계획입니다.

다른 면세점과는 차원이 다르다! 85년 유통전문 기업인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쏟아 부운 신세계면세점의 ‘어메이징 포인트’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포인트 1. 신세계백화점 – 남대문시장 – 남산을 잇는 도심 관광 벨트





신세계디에프 신영목 사장은 신세계 시내면세점을 통해 “서울 도심을 홍콩 침사추이, 뉴욕 맨해튼처럼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만들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면세점이 입점할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외국관광객 필수 관광 코스인 남대문시장, 남산을 잇는 도심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세계면세점은 남대문시장 – 신세계백화점&면세점 – 남산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조성해 도심 관광을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세계는 명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권이 침체되어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남대문시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K-food 스트리트 조성 및 남대문 야시장 개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로 남대문시장의 위상을 높여 도심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분수광장 새단장, 미디어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신세계만의 관광 콘텐츠도 적극 개발할 예정입니다.

 

 

포인트 2. 메사빌딩 7개 층, 면세점 플러스 알파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 메사빌딩은 면세점 그 이상의 역할을 해낼 제2의 플레이그라운드입니다. 메사빌딩의 무려 7개 층이 모두 면세점사업과 관련해 사용될 예정인데요. 그 중 3,080평 규모로 중소기업 상품 전시장, 문화재청 지정 명인명장 전용관이 포함된 ‘국산의 힘 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 ‘국산의 힘 센터’를 통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모델을 구축하는 게 목표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패션과 디자인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중인 청년 인재들을 도와줄 ‘신세계드림팩토리’도 운영할 예정인데요. 멘토링과 컨설팅, 사업 인큐베이팅 등을 지원하며 참신한 한류 상품 개발과 사회공헌•상생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포인트 3. 한류의 중심에 서다!





남대문시장과 남산을 연결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명소 신세계면세점, 이 곳에 한류 콘텐츠가 빠질 순 없겠죠?! 신세계디에프는 이미 CJ E&M과 상생 업무 협약을 맺고 새로운 한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명동과 남대문시장을 잇는 거리는 1km 미디어폴 거리로 조성할 예정이며, 메사빌딩 10층과 11층에 위치한 530석 규모의 팝콘홀은 케이팝 상설공연장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면세점 그 이상! 문화적 경험과 쇼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어메이징한 면세점, 신세계가 꿈꾸고 만들어갈 새로운 면세점의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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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문화재청-CJ E&M, 12시 조선호텔에서 협약식 진행
문화재청, CJ E&M과 업무협약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는 11월10일 12시에 조선호텔에서 ‘전통문화 계승 협약’ 및 ‘한류문화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선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승자 작품의 판로를 서울 시내면세점을 비롯한 국/내외로 확대하고, ‘국산의 힘’ 센터 내 ‘명인명장관’을 구성하는 데에 있어 문화재청과 상호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문화재청, CJ E&M과 함께 ‘국산의 힘’ 센터 내 한류 문화 육성을 위한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나선화 문화재청장,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사장,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지난 10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메사빌딩 내 7개층,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산의 힘’ 센터는 상생의 영역을 보다 확장하여 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명인명장관 작업공방을 외국인관광객 무형문화재 체험관으로 운영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국산의 힘’ 센터에 신설되는 ‘명인명장관’ 내에는 무형문화재 작업 공방이 마련되어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문화 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에서는 작년 12월부터 ‘전통공예품’, ‘명인식품’ 매장을 오픈하고 중요무형문화재 장인과 식품명인들이 만든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통공예품 매장’에서는 제 22호 매듭장 정봉섭 보유자의 노리개, 제 112호 주철장 원광식 보유자의 전통종 등 중요 무형문화재 공예품과 한국문화재재단 제품 등이 전시·판매되고 있으며, 36호 문옥례 명인의 고추장/된장, 37호 권기옥 명인의 궁중장/어육장 등 우리나라 식품명장이 만든 전통 제품도 ‘명인식품’ 매장에서 판매중입니다.


이번 문화재청과의 협약식으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고유의 무형문화재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전통문화를 비롯한 한류문화 육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J E&M도 협약을 체결한 문화재청과 함께 한류 문화의 성공적인 육성 및 확산을 통한 ‘문화융성’의 성공적인 실천을 위한 삼자간 상호 협력 선언에 동참합니다.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국산의 힘’ 센터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호 협력 사업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디에프와 CJ E&M은 지난 10월, ‘국산의 힘’ 센터에 장기 프로젝트인 ‘소년 24’ 상설 공연을 진행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디에프는 ‘국산의 힘’ 센터가 한류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있는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여 도심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심면세 관광특구화’를 위해 전통문화를 비롯한 한류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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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먹거리 특화거리’,‘도심 야시장’조성 등 관광 콘텐츠 적극개발
남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지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도심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남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 사업’을 적극 지원합니다.

 

5일‘남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사업계획을 발표한 신세계는 이 같은 외래 관광객의 니즈를 감안해 12개 핵심사업의 3개년 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류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한류 먹거리 특화거리(K-food street)’를 남대문시장에 조성키로 했습니다.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 이번 사업은 중기청-남대문시장상인회-중구청-서울시와 함께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지난 6월 MOU를 체결한 바 있는데요. 신세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남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신세계백화점 출신 김종석 단장을 비롯해 글로벌 마케팅 및 한류 콘텐츠 개발 전문가 등 총 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남대문시장을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만들어 ‘도심관광’을 활성화시키는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개발하기 위해서입니다.

 

신세계는 ‘한국은행 앞 분수대’ 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명동-분수대-남대문’으로 이어지는 관광코스도 개발돼 ‘도심면세 관광특구화’ 전략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육성사업단은 먼저, 한류 먹거리 개발을 위해 ‘K-푸드 스트리트’를 조성, ‘제2의 광장시장 먹거리 골목’과 같은 ‘한류 먹거리 천국’으로 시장을 개발합니다.

 

외국인 입맛에 맞는 한류음식을 제안하고 전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상품을 한데 모으는 등 도심관광의 명소로 특화 시킨다는 구상입니다.

 

육성사업단은 ‘남대문 야시장 개발’도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글로벌상품/서비스개발 사업 차원의 ‘도깨비夜! 시장에서 놀자!’ 사업을 통해 홍콩의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대만의 ‘사림야시장’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야시장으로 개발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각종 관광 편의 개선 노력



 


관광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남대문시장 내 ‘Tax-Refund’ 센터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관광안내소, 고객만족센터 등 공용시설 내 세금환급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고 Tax-Refund 키오스크도 도입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그 밖에도 육성사업단은 △외국인 관광객 전용 라운지 조성 △한류 이벤트 프로그램 △상가 토탈 디자인 사업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해 600년 전통의 남대문시장 부활에 주력키로 했습니다.

 

신세계 관계자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입찰을 준비중인 신세계디에프가 C-Trip, 마펑워 등 중국 현지 여행사를 비롯해 약 130여개의 여행사와 업무협약 및 거래계약을 마쳤다”며,

 

“이 같은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에 남대문시장을 소개해 육성사업이 한층 탄력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군선 신세계그룹 CSR사무국 부사장은 “남대문시장을스페인 전통시장인 ‘산타카테리나’, 터키의 ‘그랜드바자르’ 등과 견줄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시장이자 대표적인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라며, “관광 콘텐츠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시켜 남대문시장 일대가 ‘도심면세 관광특구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상인회 회장단과 육성사업단은 5일 남대문시장에서 ‘남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사업’ 발대식을 열고 난타 공연, 길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