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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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주, 전통 떡, 전통 장
올 설 선물은, 우리 전통식품 3인방으로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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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설에는 한국 전통 먹거리 3인방인 전통 주, 전통 떡, 전통 장으로 마음을 전하는 건 어떨까요?


신세계는 오는 2월 6일까지 모든 점포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각 품목의 명인들이 만든 한국 전통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임영순 명인이 빚은 150년 전통의 구기주와 박흥선 명인이 쌀과 솔잎, 송순으로 빚은 솔송주 등으로 구성된 ‘술방 약주 초충도 세트(70,000원)’, 안정현 명인이 품질 좋은 여주산 쌀과 백년초, 쑥, 치자로 만들어 자연의 고운색을 띠는 ‘안정현의 솜씨와 정성 떡국떡 세트(55,000원)’, 기순도 명인의 전통고추장과 100% 유기농 대두만을 사용해 만든 된장 등으로 구성된 ‘SSG 유기전통장 2호(53,700원)’ 등 한국 전통이 깃든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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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설 선물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 늘면서 설 예약판매 25% 신장
올 설 선물, 싸거나 아예 비싸거나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지난 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신세계백화점 설 예약판매 실적이 전년대비 25% 신장하며, 연초 백화점 매출 신장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예약판매 매출을 살펴보면 예약판매 매출이 꾸준히 두 자리 수 이상으로 고신장하고 있으며, 전체 설 선물 매출 중에서 예약판매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매년 늘어 올해는 1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예약판매 기간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찌감치 준비를 마치고, 명절 연휴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해마다 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해마다 예약판매 품목 수가 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명절에 인기 상품들을 대거 포함시킨 것도 주요했습니다.  


이번 예약판매 결과를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실속 상품과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이 동시에 수요가 늘면서 설 선물에서도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선물로만 집중적으로 수요가 몰린 것에 비해 이례적인 것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명절 선물을 선택할 때도 가치소비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에서 우수산지와 직접 거래해 믿을 수 있는 산지에서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인 행복한우(15만원), 수협 참굴비 특품(10만원), 알찬 사과배(8만원) 등 실속 상품(굿초이스)이 지난해에 비해 28% 신장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선별해 최고의 상품으로 만 구성한 명품 목장한우(120만원), 명품 재래굴비 1호(75만원), 명품 수삼(50만원) 등 프리미엄 상품(5스타)은 전년대비 2배 이상 크게 올랐습니다.


한우, 굴비와 과일에서는 매 명절마다 매출 1위를 도맡아온 상품들이 2위로 내려가고 다소 가격이 높은 상품들이 올해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고객들이 이번 설에 다소 가격이 높은 선물을 선택해, 그 결과 전체 객단가가 높아져 이번 예약판매 실적 상승에도 기여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명절 대표 상품인 한우, 굴비, 과일 선물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식품과 한국 전통 선물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 상품인 한우, 과일, 굴비가 두 자리 수 신장하였으며, 홍삼, 수삼 등 건강장르가 30% 이상, 전통 젓갈과 장 선물세트가 2배 가까이 매출 신장을 보이며 승승장구 했습니다.  수확량 감소로 올 설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던 곶감과 갈치가 포함된 선어 장르가 전년에 비해 매출이 감소해, 프리미엄 상품과 고가 선물에 수요가 몰리면서도 가격에 민감한 모습도 동시에 보였습니다.



2월 6일까지 프리미엄과 실속 상품 대폭 늘려 본격적인 설 선물 판매나서


이에 신세계는 설 연휴 직전인 오는 2월 6일까지 설 특설 데스크를 확장하고 모든 점포에서 프리미엄 급 선물과 실속 선물의 품목과 물량을 늘려 일제히 설 선물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예약판매에서 좋은 실적을 보인 프리미엄 상품군의 물량을 25% 늘려 준비하는 한편, 실속 선물도 예년에 비해 품목에 따라 10~20% 가량 늘렸습니다. 한우 프리미엄 선물의 경우 품목 수는 전년과 같지만 물량을 30% 가량 늘려 준비되었으며, 명품 목장한우 특호(120만원), 명품 한우 특호(100만원), 명품 미각 한우(70만원) 등 프리미엄 한우가 다양하게 선보여집니다. 실속 상품은 안성맞춤 한우 알뜰세트(10만원) 등 기존에 없던 10만원 초반대 상품 3개 품목이나 늘렸을 뿐 아니라 물량도 25% 늘려 준비했습니다.


굴비 상품의 경우도 프리미엄 품목 수는 예년과 같지만 명품 재래굴비 특호(100만원) 등 프리미엄 급 굴비 물량을 15% 늘려 준비하고, 실속세트는 2가신 신규 품목을 새롭게 선보이고, 물량을 전년대비 15%로 더 확대했습니다.  


과일은 명품 한라봉(7만원), 명품 사과, 배 한라봉(16만 5천원) 등 프리미엄 급 상품을 2개 품목을 추가로 구성하고, 전체 프리미엄 과일 선물 물량도 20% 늘렸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임훈 상무는 “올해 설을 맞아 예약 판매 실적을 신속하게 분석해 고객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명절 대목 수요를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