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스트

Home > 하이웨이스트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좋은 소재와 합리적 가격의 요가복 출시
봄을 닮은 알록달록 데이즈 요가복
 
#이마트

이마트가 봄을 맞아 다양한 색깔의 데이즈 요가복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좋은 소재와 합리적 가격을 내세운 데이즈 요가복 총 22종을 출시했다. 대표 상품인 ‘에티켓 레깅스’는 2만 9,900원, ‘매쉬 요가탑’은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데이즈 레깅스는 탄력있는 원단을 사용한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스타일로 아랫배까지 감싸 몸매 보정 효과가 있으며, Y존 디자인도 보강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패션 트렌드가 원색 계열로 바뀌면서 올 봄 시즌에는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리빙코랄’ 색상 등 다채로운 색감의 레깅스를 출시했다.


이마트는 봄을 맞아 야외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레깅스 등 요가복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져 다양한 데이즈 요가복을 출시했다.



2019.03.18 (월)

Home > SSG DAILY/PRESS
2019 봄여름  데님 컬렉션 ‘블라 콘스트’ 통해 복고풍 디자인 데님 제품 출시
아크네 스튜디오, 올 봄 청청 패션을 입자
 
#신세계인터내셔날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올 봄 데님 컬렉션 블라콘스트(Blå Konst)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의 복고풍 데님 제품을 출시한다.

블라콘스트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 시즌 새롭고 개성 있는 데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뉴트로’를 반영해 과거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남녀 데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번 시즌 복고풍 데님 팬츠와 함께 데님 재킷을 출시해 청청 패션을 비롯한 다양한 데님 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지난 시즌 첫 선을 보인 1996, 1997 데님 팬츠는 올해 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1996년과 1997년 브랜드가 처음 출시한 청바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허리 선이 높게 잡혀있는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형, 스트레이트 핏이 특징적이다. 

셔츠,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에 매치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1998, 1999 데님 재킷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기본 디자인에 긴 소매가 특징이다. 

1996, 1997 청바지와 같은 색상으로 출시돼 동일한 색상의 데님 상하의를 함께 입으면 한 벌처럼 연출 가능하며, 스커트, 면 팬츠 등과 함께 하면 캐주얼하면서 멋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데님 팬츠와 재킷 모두 다크 블루부터 미드 블루, 라이트 블루 등 빈티지한 색상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번 데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슈퍼스타 농구 선수 러셀 웨스트브룩(Russell Westbrook)을 주인공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화보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작업해 온 세계적인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협업해 웨스트브룩이 소속된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구단이 있는 오클라호마 주에서 촬영됐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의 숨겨진 멋진 장소들에서 웨스트브룩이 아크네 스튜디오의 데님을 입고 농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패션을 사랑하고 자유롭게 스타일을 표현하는 웨스트브룩은 카메라를 향해 드리블을 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동작을 통해 1996 청바지를 비롯한 데님 컬렉션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광고캠페인 화보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베니스 해안 농구장에 예술작품처럼 그림으로 표현됐으며,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전문점 건물 외벽에도 거대한 크기로 설치돼 매장을 방문하는 국내 고객들이 캠페인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데님 제품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출발점이자 나에게 언제나 매혹적인 소재다”라며, 

“고대하던 유명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와의 협업을 통해 아크네 스튜디오의 데님 팬츠를 입은 미국의 아이콘 러셀 웨스트브룩을 촬영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2019년 봄여름 시즌 데님 컬렉션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07 (목)


Home > SSG DAILY/PRESS
자유롭고 편안한 기본형 수영복이 대세
올 여름 수영복도 복고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업계 복고 열풍에 수영복도 예외가 아니다. 수영복 하면 노출을 떠올리게 됐던 과거와 달리 올 여름 수영복은 기본으로 돌아갔다. 지난해까지 비키니, 모노키니 등 몸매를 한껏 드러낸 디자인이나 기능성 위주의 래시가드가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활동하기 편안하면서 동시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번 시즌 수영복은 기본 디자인에 다채로운 색상, 프린트, 장식 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원피스 스타일이 다수 출시됐으며, 비키니 스타일도 안정감을 주는 하이웨이스트 형태로 변화했다.

 

기본형 수영복은 일상복과 매치해 여름 휴양지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것도 특징이다.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비롯해 여름 셔츠, 로브(robe, 느슨한 가운) 등을 걸치면 뜨거운 햇살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은 이번 시즌 원피스부터 비키니에 이르기까지 수영복 종류를 다양화했다. 모든 스타일이 실용성 높은 형태로 출시돼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도트 스캘롭 비키니’는 하의가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며 상의의 어깨 끈 부분도 넓게 제작해 활동성을 높였다. 카키, 아이보리 두 가지 색상이며 전체적으로 도트 패턴을 반영해 감각적이다. ‘멀티 컬러 플레어 비키니’는 복고풍의 기하학적인 패턴, 러플 장식이 반영돼 화사하고 여성스럽다.

 

‘러플 원피스 수영복’은 심플함이 돋보이는 기본형 스타일로 어깨 끈 부분에 러플 장식을 적용해 여성미를 더했다. 등 부분은 깊게 파여 섹시한 느낌을 동시에 선사한다. 깔끔한 네이비, 화사한 오렌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기본 원피스형 수영복을 출시했다. 블랙, 브라운 두 가지로 출시된 심플한 단색 수영복으로 앞 부분에 ‘HARLEQUIN(할리퀸)’ 영문 레터링이 화이트 색상으로 적용돼 감각적이다. 어깨 끈 부분의 길이 조절도 가능해 실용적이다. 시즌 인기 요소인 체크 패턴이 적용된 기본 스타일의 비키니 수영복도 함께 선보였는데 홀터넥 끈이 여성미를 더한다.

 

지컷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실용성과 개성을 중시하면서 수영복에서도 디자인과 착용감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기본 스타일은 일상복과 매치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으며, 자신만의 스타일도 뽐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준다”고 말했다.


2018.7.27(금)

Home > SSG DAILY/PRESS


여성복 브랜드, 여행지에서 입기 좋은 젯셋룩 출시해 완판 행렬
오프닝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여름에는 래시가드 대신 모노키니 입으세요~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스윔수트 브랜드 오프닝(5PENING)과 협업한 수영복 라인을 출시한다. 오프닝은 ‘오감을 사로 잡을 멋진 해프닝’을 뜻하는 수영복 전문 브랜드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다양한 종류의 수영복을 출시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영복 라인은 오프닝의 전문적인 디자인과 스튜디오 톰보이의 감각적인 색깔이 어우러져 기존의 수영복 브랜드와 차별화 되는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됐다. 모노키니, 복고풍 비키니, 원피스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모든 제품에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올해 봄여름 시즌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는 그린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모니키니 스타일의 케이트 원피스 수영복은 여성미와 우아함이 극대화 된 제품이다. 깊게 파인 가슴 라인과 엑스자 스트랩이 여성미를 더하며, 매시 소재로 처리된 양 옆 부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깊게 파인 등 부분에 가로 스트랩이 더해져 섹시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준다.



아이린 비키니 수영복은 이번 시즌 패션 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하이 웨이스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넓은 어깨 밴드와 뒷부분의 매듭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피오나 H라인 수영복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컬러블록이 특징이다. 그레이 색상의 상반신과 그린 색상의 하반신을 구분 짓는 오렌지 색상이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해준다. 


가격은 모노키니와 원피스 각 11만 9000원, 비키니 11만 8000원이며, 수영복 구입 시 수납용 파우치를 별도로 증정한다.


스튜디오 톰보이 정해정 마케팅 담당 과장은 “지난해 오프닝(5PENING)과 함께 출시한 수영복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그린 색상, 복고, 모노키니 등 올 여름을 사로잡은 트렌드가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6.21(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