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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와 동고동락 20년!
최상범 점장의 별명 변천사
이마트
#이마트


안녕하세요? 이마트 검단점에 근무하고 있는 최상범입니다.


제가 이마트에 입사한 것이 1995년이니, 벌써 입사 20년 차를 맞이하네요. 신입사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에게는 꽤 많은 별명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별명들 하나하나를 뒤돌아보니 제가 업무를 하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것도 몰라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던 폭탄에서 이마트의 이영표가 되기까지! 제 별명의 20년 역사는 저의 직장생활 20년을 요약해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별명과 함께 진화해온 저의 20년 직장 생활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신세계의 폭탄이 되다





신입사원으로 입사 후 연수원 시절부터 불린 제 첫 별명은 ‘폭탄’입니다.


제 첫 이미지가 폭탄이라니 사실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제 외모가 폭탄으로 불릴 만큼 끔찍하지는 않답니다. 그리고 폭탄이라는 별명에는 제 태도가 담겨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폭탄으로 지목된 첫 번째 이유는 저의 시간관념 때문이었습니다. 연수원에서 강의나 모임에 항상 맨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지각생이었던 것이죠. 어느 조직에나 있는 지각생, 저는 그래서 지각 요주의 인물이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연수원 수업 참여 때마다 발표나 웃음을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몇몇 동료들의 증언에 따르면 제가 발표할 때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겼다는 칭찬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폭탄에서 워킹 매뉴얼, 이마트의 애정남까지의 반전!





입사 4년 차에 저는 본사 시스템기획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저는 ‘시스템 전문가’로 통용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기술적으로 시스템기획에 대한 전문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업무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서인지 전문가다운 인상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 업무 관련 질문을 많이 받게 되었고, 제 별명은 걸어 다니는 지침서, 즉 워킹 매뉴얼(Walking Manual)이 되었습니다. 신세계의 폭탄에서 워킹 매뉴얼이라는 엄청난 변화죠.


이후에 저는 이마트 점포에서 팀장으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별명은 ‘애정남’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내 행사에서 고객 대응에 대한 애매한 상황을 정해주는 역할을 맡아 공연을 하게 되면서입니다. 개그맨 최효종씨의 프로그램을 수십 번 반복해서 보고, 직접 시나리오, 캐스팅 등을 맡아 진행했죠. 연습도 참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공연 이후 저는 이마트 업무의 애정남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속한 조직의 효율을 높이고, 동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더욱 성장한 제 모습을 발견하게 한 별명입니다.



점쟁이 문어를 능가하는 예지력으로 이마트의 이영표를 꿈꾸다





제가 현재 맡은 업무는 이마트 검단점의 점장입니다. 점장이 된 뒤 느낀 점은 구성원의 실행력을 잘 파악해서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어야 것입니다. 구성원 하나하나를 남몰래 연구하고 관찰하여 어떤 직무에 가장 잘 맞을지 예지력을 발휘해야 하죠. 브라질 월드컵에서 놀라운 승패 예측을 했던 이영표 해설위원과 같은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저는 꽤 운이 좋았던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현재 별명은 ‘이마트의 이영표’입니다.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볼까요? 추석과 같은 명절은 마트 매출의 정점을 찍는 시기입니다. 추석이 일주일 남은 시점 직원들에게 추석 명절 이틀 전 최고의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러한 제 예측이 적중한 것입니다. 아식스 창고대방출전, 한우데이와 같은 행사 준비 시 전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물량을 준비한 적도 있는데요. 두 행사 모두 물량이 많기는 했지만, 철저한 과정관리를 통해 기대 수준 이상의 매출을 올려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기도 합니다. 제 자랑 같아 부끄럽기도 하지만, 본사 지침이 마련되기 전 진열, ISP 등을 먼저 시행해 동료들로부터 영업의 예언가라는 이야기를 들어오곤 했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가 신세계그룹에서 불린 별명의 변천사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별명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이름 대신 불리는 애칭일 수도 있지만, 한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세계그룹에 근무하며 동료들이 붙여준 별명은 제가 노력한 그간의 시간을 대변하는 것 같아 저의 자부심이자 자신감입니다. 신세계그룹과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되는 한 저에게는 또 다른 별명이 생기겠죠. 더 노력해서 신세계그룹과 동료들에 대한 사랑, 그리고 그들을 위하는 사람인 새로운 별명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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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부탁해!
신세계푸드 밀수꾼(Meal秀꾼)의 셀프인터뷰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안녕하세요. 자칭 영양사가 천직인 신세계푸드 FS부문 하나영 매니저입니다. 2010년 12월에 입사해, 현재 이마트 통영점에서 FS매니저로 근무 중입니다. 저는 평소 맛집 탐방, 요리, SNS 활동 등이 취미인데요. 자연스레 관심분야와 밀접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신세계푸드의 ‘밀수꾼’이 되는 것입니다.


밀수꾼은 제가 만들어낸 말인데요. 신세계푸드에서 빼어난 식사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바람을 담은 명칭입니다. 저의 즐거움이 여러분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FS매니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신세계의 맛을 책임지는 신세계푸드 FS매니저 하나영의 셀프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FS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FS는 ‘Food Service’의 앞글자를 딴 말로 급식서비스를 담당하는 관리자입니다. 기존의 영양사 업무에 음식 전반을 관리하고 서비스하는 의미가 더해진 것인데요. 신세계푸드에서 근무하는 영양사는 ‘매니저’라는 호칭을 사용해 더 사명감 있게 자신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체적으로 담당하는 업무는 직원 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특식을 기획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벤트도 진행하는데요. 이를 통해 식사하시는 분들이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FS매니저로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가장 큰 보람은 일상적인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식사를 드시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있을 때가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소한 한 마디이지만 칭찬은 저희 FS매니저를 춤추게 하는 힘이거든요. 그러니 저희 매니저와 함께 일하시는 여사님들에게 칭찬의 말 한마디 잊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힘이 솟구치니까요!


두 번째로 제가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매일매일 음식량을 정확히 예측했을 때입니다. 이게 무슨 보람일까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음식이 부족하게 되면 드시는 분들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많이 남아버리면 너무 속상하거든요. 그래서 신 내린 듯 정확하게 식수예측을 했을 때 묘한 희열감을 느낀답니다. 마지막은 저희가 준비한 이벤트나 특식에 대한 반응이 좋을 때에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더 기쁜거죠. 이렇게 즐거워하시는 분들을 만날 때는 사실 저희가 그분들께 더 고마운 마음이 든답니다.



FS매니저로 근무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하는 가장 주된 업무는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고, 크게 보면 사람을 만나는 일이에요. 그래서 준비한 식사에 대한 불만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래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동기, 선배님과 서로의 고충을 나누면서 힘을 얻게 되는데요.


FS매니저는 개별 사업장에 나와 일하기 때문에 동기나 선배님을 만나기가 힘들답니다. 모두 다른 사업장에 배정되어 일하니까요. 그래서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친하게 지내는 선배님이나 동기에게 전화를 걸어 엄살을 부리다가 조언을 얻고 힘을 내곤 합니다. 저희의 이러한 특수한 근무환경 덕분에 선배님과 동기들에 대한 애정이 솟구치는 이유이기도 하죠.



FS매니저(영양사)에 관한 미스터리, 진실을 밝혀라!


마지막으로 FS매니저에 대한 OX 퀴즈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식사시간에만 만나는 FS매니저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OX 퀴즈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FS매니저의 미스터리를 밝혀보겠습니다.







다양하고 건강한 메뉴부터 친절한 서비스까지 담당하고 있는 FS매니저,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겠죠? 인터뷰로 구성한 이 글을 통해 신세계푸드의 서비스와 FS매니저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 FS매니저들은 항상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 맛있는 음식으로 신세계인의 즐거운 식사시간을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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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즐거운 라이딩
부녀 전동휠 라이더 탄생기
신철진
#ssg블로그


저는 라이더입니다. 제가 라이딩이라는 취미를 갖게 된 것은 제 일생 최고의 사랑 제 딸 때문인데요. 아이가 커갈수록 제가 최고라던 딸아이가 점점 멀어지는 것이 느꼈고, 그녀의 관심을 끌 만한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저의 새로운 취미가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제가 흠뻑 빠진 새로운 취미생활 소개해 드립니다.

 

 

시선 강탈 에코 이동수단, 전동휠


제 딸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입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만 해도 아빠가 최고라고 했죠. 어느 순간부터 뽀뽀도 해주지 않고, 백치미가 포함된 아름다운 미소도 가끔만 보여주더군요. 무엇이 그녀를 변하게 했을까요? 저는 다시 그녀에게 관심을 받고 싶었습니다. 함께 행복했던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고민해 보았습니다.

 

관심사가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할 때도 그녀는 옷 입히기 게임이나 애완동물 기르기 같은 것에만 몰두하는 반면, 저는 피와 살이 튀는 MMORPG를 즐겼으니 말이죠. 그녀의 관심을 확 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낸 아이템은 바로 외발전동휠입니다.

 

 

에어휠코리아 유니 듀얼 전동휠 Q1 소개영상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전동휠은 에코 문화 시대에 맞게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레저 스포츠 기구입니다. 자이로 센서로 전후 중심을 잡고, 탑승자가 몸의 중심이동을 통해 전진, 후진, 방향전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핵심 기술인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는 탑승자의 무게중심 이동을 1/100초 단위로 측정해 가속 및 감속, 정지, 방향전환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18km의 이상의 속도와 0~25도의 경사로를 주행할 수 있고, 모델별로 최대 12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녀의 관심 끌기에 성공!




 

그녀의 관심은 궁금증으로 시작했습니다. 요상하게 생긴 물체가 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딸: “이게 뭐야?”

나: “타는 거야”

딸: “어떻게?”

 


이 질문에 저는 말문이 막혔습니다. 어떻게 타는지는 저도 몰랐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활동 중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질문했습니다. 많은 분이 한두 시간만 투자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답변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동휠에 익숙해지는 데는 자그마치 3일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음… 두어 시간만 연습하면 아빠처럼 탈수 있어.”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전동휠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넘어지지 않게 손을 잡고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딸이 스피드광이라는 것입니다. 그간 잠들어 있던 라이더의 피가 깨어난 것일까요? 제가 보유하고 있는 모델은 에어휠(Airwheel) 제품 중 X8이란 모델입니다. 이놈의 최고 속도는 겨우 18km/h입니다. 물론, 그 정도까지 속도를 높이지는 않았지만,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는 제 모습을 상상해보시죠. 저에게 전동휠은 타서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달리니 운동이 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관심사를 나누는 사이




 

전동휠이라는 새로운 장난감은 저와 딸아이가 함께 즐기는 아이와 어른의 공통분모가 되었습니다. 자전거보다 배우기도 쉽습니다. 특히, 외발이라는 점이 흥미를 끌고,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방향만 정하면 편안하게 이동시켜주는 이 장난감은 새로운 기분전환으로는 최고의 아이템이었던 것이죠.

 

한 가지 함정이 있다면 편안해서 운동이 잘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전동휠을 타다 보면 자전거 라이더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항상 듣는 질문이 운동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개인적인 의견은 운동으로는 부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처음 배우는 이틀 동안은 꽤 힘이 들고, 땀도 났습니다. 하지만 그때뿐! 지금은 너무 편안해서 문제입니다.

 

하지만 제가 전동휠을 산 이유는 아이와 관심사를 나누기 위해서니 만족합니다. 주말이 되면 인근 공원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열심히 달릴 수 있으니까요. 이제는 제 도움 없이도 제법 잘 타고 있지만 저는 왠지 그 손을 놓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중년 남성. 체력이 다하는 순간까지 달리다 깨달았습니다. 같이 타면 더 좋겠구나 하는 것을 말이죠. 왜 그때야 생각이 난 것일까요? 그래서 한 대를 더 주문했습니다.

 

 

전동휠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전동휠은 브랜드마다 특징이 있는데 에어휠 제품은 안정성이 높고 고장이 잘 안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락휠 제품은 기동성이 높은 제품이고, 딸 아이를 위해 구매한 입스(미니) 제품은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처음 외발전동휠의 구매할 때는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에어휠을 선택했는데 속도가 아쉬웠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선택할 때는 어떤 목적인지, 자기의 성향이 어떤지를 잘 고려해서 선택하면 됩니다.

 

바람을 가르며 라이딩을 즐기는 아이를 보며, 같은 취미로 다시 행복할 수 있음을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꼭 아이들과의 사이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시나요? 그러면 저처럼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을 찾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이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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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필진 대표 5人
우리도 SSG블로그와 함께합니다!
#ssg블로그



 

SSG블로그는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관계사 소속의 필진 24인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SSG블로그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더 생생한 신세계 안의 이야기를 들려줄 24인의 사내필진 가운데 다섯분이 사내필진을 대표하여 SSG블로그의 오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앞으로 SSG블로그와 함께, 더 멀리 갈 SSG블로그 사내필진 5인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많은 리액션과 응원 부탁드려요, 신세계건설 김종근 파트너




 

저는 2013년 11월에 신세계와 처음 인연을 맺고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입사 전 밖에서 바라본 신세계는 너무 익숙했지만, 오히려 신세계의 구성원이 된 지금의 저에게 신세계는 낯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SSG블로그를 통해 신세계의 이야기 나누며 신세계 가족으로, 신세계인으로 조금 더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신세계인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이 장이 될 SSG블로그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또 환영합니다! 앞으로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리액션 부탁드립니다! SSG블로그 필진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신세계그룹만의 밝은 이야기 시작, 신세계푸드 하나영 매니저




 

예전부터 신세계그룹의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사내 아이디어뱅크에 제안을 했던 적도 있었는데요, 마치 제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듯이 탄생한 SSG블로그! 그래서 그런지 SSG블로그의 시작이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평소 사진 찍고 기록을 남기는 SNS 활동을 좋아하는 만큼, 사내필진이라는 타이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더 새로운 시각으로 제 주변을 바라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우들뿐 아니라 일반 네티즌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공간, SSG블로그를 통해 신세계그룹의 밝은 이야기들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SSG블로그와 행복을 나누어보세요, 이마트 검단점 최상범 점장




 

신세계인의 발자취를 기록하게 될 “SSG블로그”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SSG블로그는 신세계그룹의 전 사원뿐 아니라 고객들과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자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광장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작은 꽃 한 송이 한 송이를 모아 꽃다발을 만들 수 있듯이,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신세계라는 하나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제 곁의 작은 꽃 한 송이를 지나치지 않고 좋은 이야기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SG블로그와 함께하는 모든 분이 행복과 공감이라는 느낌표를 가지실 수 있다고 확신하며, 다시 한 번 SSG블로그의 론칭을 축하합니다!

 

 

함께 더 멀리 가는 SSG블로그를 만듭니다, 신세계 박수현 파트너



  

 


신세계그룹을 대표하는 SSG블로그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비록 뛰어난 글솜씨를 갖추고 있지는 않았지만, 저는 SSG블로그에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평소에 듣기 힘들었던 위의 이야기 또는 아래의 이야기, 처음이라 모르는 이야기 또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 등… 평소 세세하게 귀 기울이기 어려웠던 다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제가 술자리에서 하는 단골 건배사가 있습니다. “같이 가면! 멀리 간다!” SSG블로그가, 우리가, 신세계가 다 함께 더 멀리 갈 수 있길 응원합니다!

 

 

즐거운 문화 콘텐츠 가득 SSG블로그, 이마트 박지민 파트너



 


블로그에 첫 글을 게재할 준비를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즐거움과 기대감도 들었지만 동시에 허허벌판에 집을 짓기 위해 첫 빨간 벽돌 한 장을 들어 올린듯한, 조금은 막연한 기분도 들었죠. 그렇게 조금씩 쌓아 올려 완성된 집이 결국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집을 짓는 수고로움은 결국 즐거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는 SSG블로그 필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트렌드 워드 중 하나로 ‘스낵 컬쳐’라는 말이 있는데요, 가볍게 간식을 즐기듯 짧은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SSG블로그도 이 말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가볍게 간식을 즐기듯 찾을 수 있는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SSG블로그의 론칭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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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알차게 채우는 특별한 계획표
2015년, 버킷리스트 만들기
하나영
#신세계푸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시작의 순간을 맞이하죠! 그러면 이 시작을 가장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계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비록 모든 계획을 지킬 수 없더라도, 계획을 통해 우리는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계획성애자라고 자처하는 저만의 계획 세우기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왜 새해계획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수많은 계획을 세우며 살아왔지만 그중 달성한 목표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올해만은 최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지키지 못한 원인을 되짚어 봤는데요. 첫째는 제가 세운 목표가 너무 허황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목표만 세웠지 이를 어떻게 달성할지 구체적인 방안을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획 세우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제 성향도 한몫한 것 같은데요.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다는 자체적인 평가를 마쳤습니다.

 

 

계획성애자의 버킷 리스트 만들기!





|‘버킷리스트’ 란?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나열해놓은 목록입니다

 

올해에는 꼭 계획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봤는데요! 바로 버킷리스트(Bucket List) 작성입니다.

 

버킷리스트는 영화 제목이기도 한데요.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나열하는 꽤나 낭만적인 말입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은 어떤 일을 해서라기보다는, 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회한 때문인 경우가 더 많은데요. 그러니 가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를 실천해보려는 노력하는 것이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해 버킷리스트 작성은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새해 계획 달성을 위한 SMART한 버킷 리스트 작성법!





|Specific 구체적으로, M : Measurable 측정 가능한, A : Act-oriented 행동지향적인, R : Reality 현실적인, T : Time-limited 마감시간이 있는

 

올해에는 절대 말뿐인 계획에 머무르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셨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열심히 공부한 계획 달성의 비법을 공유할까 하는데요. 버킷리스트를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는 SMART, 바로 이 단어 속에 숨어있습니다!

 

 

이 비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측정 가능한 형태로 작성하고, 내가 어떻게 하면 이를 이룰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내 꿈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내 계획에 나만의 데드라인을 정해서 이를 위해 노력해야겠죠. 이러한 다섯 가지 법칙에 따라 제 2015년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보았는데요. 조금 부끄럽지만 제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살짝 공개해 보겠습니다.





2015년에는 욕심부리지 않겠다고 했지만, 계획을 세우다 보니 자꾸 몇 가지를 추가하게 되는데요. 그게 또 계획 세우기의 묘미가 아닐까요? 지금까지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껴왔는데요. 올해는 제가 작성한 버킷 리스트 목록을 하나하나 지우며 새로운 기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작은 것들부터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 이룰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