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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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식당 EP.03]
천상계에서 내려온 밀키트 요리사
 
#SSGPLAY



Do it, Do eat , 밀키트 식당!



어딜 봐서 이게 만든거야?


‘응 배달 시킨 거야’

는 뻥이고, 


‘셰프가 만들어서 그래’

는 맞지만,


10분만 투자하면

나도 짜장면, 짬뽕 고수! (feat. 레알 셰프의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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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이마트와 핑크퐁의 사랑스러운 콜라보
 
#SCS뉴스


이마트와 핑크퐁이 손잡고

아기 상어 뚜루루뚜 ♪♬를 이을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뚜둥!)


신곡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16종의 이마트x핑크퐁 콜라보 상품까지!


핑크퐁 좋아하는 어린이 여러분

이마트로 모두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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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식당 EP.02]
먹기만 해보고 요리는... 미심쩍은 요리사
 
#SSGPLAY



Do it, Do eat , 밀키트 식당!



이번엔 과연!

요알못도 간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을까?


만들어 봤더니 이래도 되나 싶다.

찐 요알못이 여유 넘치는 이유~

(feat. ♬잘 따라 해봐요~ 밀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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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 혼술 문화 확산으로 '피콕포차' 인기… 작년보다 매출 두배로 증가
인기 급부상하는 이마트 ‘포장마차 안주’
#이마트


홈술, 혼술 문화 확산으로 집에서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포장마차 안주 메뉴가 가정집 식탁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이마트가 올해 1~9월 피코크 안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최근 막창/닭발 등 ‘포장마차 안주’가 인기를 끌면서 안주거리 매출 순위도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는 기존 소시지, 순대 등 전통적인 안주가 매출 1,2위를 차지했던 반면, 2019년에는 지난해 4위였던 막창이 전통 강자 소시지를 밀어내고 피코크 안주 전체 매출 1위로 올라섰다. 포장마차 대표 안주거리 중 하나인 닭발 역시 작년에 비해 순위가 5계단 올라 전체 매출 5위에 자리했다.


이는 가정간편식 상품 개발 기술이 발달하면서 평소 포장마차 혹은 전문 식당에 가야 먹을 수 있었던 ‘포장마차 안주’들이 대거 출시돼 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정간편식 포장 기술이 발달하면서 용기째로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 상품들이 많아지고, 에어프라이어가 대중화되는 등 조리 방법이 간편해진 것도 포장마차 안주 인기의 큰 요인이다.


이마트의 가정간편식 안주 브랜드인 ‘피콕포차’는 올해 야채곱창, 돼지껍데기 등 3개의 신상품을 추가해 총 13종 상품을 판매중이다. 올해 피콕포차 매출은 작년에 비해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다양한 식품회사들도 포장마차를 컨셉으로 한 안주 브랜드를 런칭해 운영하는 등 포장마차 안주 시장은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 이 같은 포장마차 안주 인기에 이마트는 10월 국민가격 상품으로 피콕포차 신상품 ‘피코크 피콕포차 닭꼬치(900g)’를 1만4,980원에 선보인다.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행사 기간내에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가정간편식 안주를 구매하는 고객의 77%는 주류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안주를 구매하지 않는 고객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온라인 구매가 불가능한 주류 상품 특성상 HMR 안주를 구매한 고객들 10명중 7명 이상이 이마트에서 주류를 구매하면서 주류 매출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셈이다. 특히 피콕포차 구매 고객들은 주류 중에서도 맥주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피콕포차와 주류를 동시에 구매한 고객 중 맥주를 구매한 비중은 52%다. 이는 피콕포차 없이 주류를 구매한 고객이 맥주를 선택한 비중 대비 5%p 높은 수치다.


피콕포차 구매 고객들은 와인에 대한 선호도도 높게 나타났다. 피콕포차와 주류 동시 구매 고객 중 와인을 구매한 비중은 13%로 피콕포차 없이 주류만 구매한 고객에 비해 4%p 더 높았다. 이는 가정간편식 안주 구매 고객 중 20~30대 젊은 소비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소주보다 가볍게 집에서 즐기기 좋은 맥주나 와인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포장마차 안주 인기에 가정간편식 안주 시장은 매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월부터 9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마트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의 안주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2년전과 비교하면 30% 이상 늘었다. 상품 가짓수도 크게 증가했다. 2017년 피코크 안주류는 13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9월 피코크의 안주 전문 서브 브랜드 ‘피콕포차’ 런칭 등으로 신상품 출시가 이어져 현재는 총 33종에 이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냉동 안주 시장 규모는 2016년 195억원에서 2018년 960억원으로 2년간 약 5배 성장했다. 올해는 규모가 1,5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마트 곽정우 피코크 델리담당 상무는 “HMR 안주 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피코크의 안주 전문 브랜드 피콕포차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최근 포장마차 안주 등 집에서 쉽게 해먹기 어려운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안주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10월 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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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콜라보 상품 출시부터 다양한 혜택까지
이마트와 핑크퐁의 만남!
#이마트




이마트가 상어송으로 유명한 핑크퐁과 만났다.

 

이마트는 10월 2일(수)부터 핑크퐁, 아기 상어 등의 캐릭터가 그려진 베이킹 믹스 등의 먹거리부터 줄넘기, 폼볼 등의 스포츠 용품까지 총 16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코크 핑크퐁 베이킹 믹스(브라우니믹스, 190g, 2,780원)’, ‘핑크퐁 어린이 줄넘기(6,800원)’, ‘아기상어 폼볼(6,800원)’ 등이다.

 

특히 10월 2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이마트 e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이 적용되며, 이마트X핑크퐁 콜라보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핑크퐁 한정판 네임택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월 30일(수)까지 매장에서 상품 촬영 후 인스타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발뮤다 가습기, 다이슨 드라이기, 특별한 한정판 핑크퐁 기프트박스 등의 상품을 증정하며, 유투브/페이스북을 통해 이마트와 핑크퐁이 함께 만든 ‘핑크퐁 디저트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10월 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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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외식, 짜장/짬뽕 “밀키트로 나왔다”
이마트, 밀키트 시장 넓히기에 본격 시동
#이마트



간편식 시장에 마중물을 부었던 이마트의 식품브랜드 '피코크'가 밀키트 시장 넓히기에 본격 시동을 건다. 가장 대중적인 국민외식 '짜장/짬뽕'을 통해서다. 이마트는 지난 15일 피코크 '고수의 맛집' 시리즈로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와 '초마짬뽕' 밀키트를 이마트 100여개 점에 출시한다.


냉동 면을 쓰는 레토르트 제품과 달리 밀키트인 만큼 원조 맛집 고유의 쫄깃하고 탱탱한 면의 식감을 위해 공통적으로 '생면'을 택했으며, 전문 제조사 '면사랑'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피코크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는 1,000g 2인분 분량에 8,980원이다. 서울 상수동 짜장면 맛집 '맛이차이나'의 레시피를 그대로 밀키트에 담았다.


주재료는 생면 외에 양파, 주키니 호박, 돼지고기, 짜장소스 등이며 맛집 ‘맛이차이나’의 맛을 가정에서 가장 유사하게 낼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피코크 '초마짬뽕' 밀키트는 672g(2인분)에 9,980원이다. 홍대 초마짬뽕 맛집 '초마'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으며 라면을 끓이는 정도의 간편한 조리법으로 맛집 ‘초마’의 맛을 최대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생면과 배추, 양배추, 주키니호박 등 생야채 등으로 구성한 것이 기존 냉동 레토르트 상품이었던 '피코크 초마짬뽕' 간편식과의 차이점이다. 한편 밀키트란, 쿠킹박스 또는 레시피 박스라고도 불리며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일종의 '반(半) 간편식'이다.


지난 2008년 스웨덴의 스타트업 기업 '리나스 맛카세(Linas Matkasse)'가 정기배송 형태로 처음 선보인 후 미국, 일본 등을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판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2017년 10월 '채소밥상'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밀키트 사업에 첫 주자로 뛰어들었다. 현재 이마트가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는 '피코크(11종)'를 비롯해 '저스트잇('채소밥상' 포함 70여종)', '어메이징' 시리즈(6종) 등이며, 품목은 총 80여종에 이른다.


주요 상품은 피코크 서울요리원 밀푀유나베, 저스트잇 버섯된장찌개, 어메이징 부대찌개 등이다. 이마트는 향후 '피코크'를 비롯해 '저스트잇'과 '어메이징'을 등 밀키트 상품을 2022년까지 총 150종 규모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이처럼 이마트가 밀키트 시장 키우기에 적극 나선 까닭은 밀키트가 뛰어난 편의성 뿐만 아니라 맛과 건강, 요리의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새로운 식문화로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MD라고 봤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에서 밀키트 상품들은 올 1~8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86%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세계적 추세다. 국내 식품 시장이 선행사례로 삼는 일본의 경우 지난해 밀키트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10.5% 증가한 995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3조53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6% 증가했다.


이마트 오승훈 피코크개발팀장은 "밀키트 시장이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피코크는 맛과 선도에 촛점을 맞춘 밀키트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9.16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