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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피코크홈파티 상품 할인 대전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가정간편식이 대세
이마트
#이마트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가정간편식(HMR) 상품이 인기를 끌며, 집에서 레스토랑 분위기를 즐기는 ‘홈스토랑’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집에서 직접 파티를 기획해 분위기 있는 연말을 보내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X-mas 홈파티피코크모음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145개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오는 27일(수)까지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티라미수, 바비큐 폭립, 피자, 칵테일 음료 등 피코크홈파티상품 48종에 대해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 행사 카드 :이마트e/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카드)


이마트가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매출을 분석한 결과,냉동 피자, 냉동 디저트 등 홈파티 관련 가정간편식 상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작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피코크 냉동 피자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15.6%, 피코크 냉동 디저트는 13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코크 냉동 피자나 디저트의 경우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유럽 현지에서 직소싱해 해외 여행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본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특히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바비큐 폭립이 포함된 양념육과 호떡, 소스류도 각각 179.3%, 96.8%, 47.5% 등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과거 모듬회나 치킨 등 양이 많은 음식이 가족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기였으나, 최근 해외 직소싱디저트나 피자 등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매출 증가에 따라 크리스마스 시즌(12월 19일~25일)에는 상품별 매출 순위도 평소와 다르게 나타났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피코크 대표 히트 상품 티라미수케익이 1위를 차지했다. 티라미수케익은 순위 변동이 없지만 11월에 2위 상품과 약 2배 차이 매출을 기록한 것에 비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3배 차이로 격차가 벌어지는 등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욱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폭립의 매출 순위 급등이다. 크리스마스 기간 폭립이 포함된 양념육상품군 매출이 179.3% 증가한 것에 이어, 폭립 2종의 매출 순위 역시 각각 168계단, 252계단 상승했다. 과거 가족 단위 고객들의 경우 크리스마스 시즌 등 특별한 날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기는 경우가 잦았다.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는 가족이 늘어나 패밀리 레스토랑 대표 인기 상품인 폭립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과거 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던 라자냐도 순위가 5계단 상승했고, 작년 홈파티 시즌을 겨냥해 새로 선보인 피자 역시 단숨에 인기 순위 상위권에 안착했다. 홈파티 상품 인기에 힘입어 이마트는 올해 크리스마스 홈파티 행사 상품 수도 작년 23종에서 신상품 7종을 포함 올해는 48종으로 2배 늘렸다.


작년 5치즈 라자냐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출시한 야채 라자냐, 레드벨벳/초코컵케익 등 컵케익 3종, 파스타나 오므라이스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미트볼 3종 등 올해 출시한 신상품도 홈파티 행사에 선보인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가정간편식의 상품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홈파티 관련 상품의 경우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다른 기간의 약 1.5~2배 매출을 보인다.”며 “올해는 특히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연예인들이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에 다수 노출되어 관련 상품의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1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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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미식,편식:정동현의 三食일기
나폴리에 간 목적은 단 하나, 피자를 먹는 것!
정동현
#정동현


베레모를 쓴 경찰은 기관총을 메고 있었다. 세계 3대 미항이란 별명이 붙은 나폴리의 첫 모습이었다. 관광객의 들뜬 분위기에 물들어 있던 로마는 옛 꿈 같았다. 한눈에 봐도 낡은 건물과 자동차, 좁고 더러운 길, 그리고 팍팍한 표정의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위쪽 지방보다 곱슬머리가 많았고 키도 작았다. 나폴리 중앙 역사는 컸지만 제대로 된 브랜드 매장은 찾을 수 없었다. 이탈리아에서 손꼽히게 못사는 동네란 사실이 실감됐다. 으스스한 느낌에 역 밖으로 나오는 것도 망설여졌다. 나폴리에 온 목적은 단 하나였다. 피자를 먹는 것. 이탈리아 여행 전체 일정이 바로 이 ‘나폴리에서 피자 먹기’를 중심으로 짜여졌다. 나폴리를 사이에 두고 도시를 고르고 피자집 휴무일을 피해서 일정을 조정했다.





“저 길로 가야 돼?”



아내는 설마 저 길이 우리가 가야할 길인지 나에게 다시 확인했다. 역 앞에 펼쳐진 좁은 길에는 무표정한 사내들이 잡동사니를 팔고 있었다. 나폴리 중앙역 앞 가리발디 역 인근은 마피아의 본거지로 유명한 곳이다. 으슥해질 무렵이면 권총과 칼을 무장한 강도 사건도 심심치 않게 난다고 했다. 어차피 대낮이었고 길에는 사람들이 빽빽했다. 그럼에도 으스스한 분위기에 긴장이 됐다. 우리 둘은 진땀이 날 정도로 손을 꼭 잡고 길을 걸었다. 그 길을 가야 했던 이유는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으로 알려진 ‘안티카 피제리아 다 미켈레(Antica Pizzeria Da Michele)’가 있기 때문이다.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도 나왔던 이 피자집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최고로 손꼽힌다. 1870년에 문을 열었으니 조선시대부터 피자를 팔았던 셈이다.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으로 알려진 ‘안티카 피제리아 다 미켈레(Antica Pizzeria Da Michele)’



‘다 미켈레’ 근처에 가자 피자를 포장해 가는 사람들이 하나둘 눈에 띄었다. 피자 굽는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착각도 들었다. 도착한 시각은 오후 5시 즈음, 다행히도 듣던 것만큼 줄이 길지는 않았다. 우리와 함께 기차를 탔던 한 남자는 역 앞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함께 피자집 앞에서 진한 키스를 하고 있었다. 전혀 로맨틱하지 않은 전경에서 벌어지는 애정행각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받은 번호표를 들고 사진도 찍고 남이 키스하는 모습도 구경하다 보니 금세 차례가 됐다. 실내는 생각보다 좁지 않았다.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1층 전면의 피자 화덕과 피자를 굽는 노인이었다. 하얀 머리에 굽은 허리의 노인은 계속해서 서 있기가 힘든지 피자를 펴서 화덕에 넣고 나면 작은 의자에 앉아 숨을 골랐다. 노인 옆으로 장작이 한 가득 쌓여 있었고 또 그 옆으로 피자 반죽을 펴고 토핑을 올리는 이가 있었다. 모두 나이가 지긋해 보였다.


우리의 자리는 식당 맨 안쪽, 피자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마치 소원을 빌기 위해 별똥별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피자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오랜 꿈을 이룬 것 마냥 기쁘게 웃고 있었다. 영화 ‘익스펜더블 (The Expendables)’에 나왔던 ‘제이슨 스타뎀(Jason Statham)’을 닮았던 종업원은 하얀 해군모에 반팔 옷을 입고 굵은 팔뚝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 종업원은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들처럼 무표정했지만 각박한 느낌은 없었다. 그러나 함부로 말을 걸 수가 없었다. 인상도 인상이고 혼자 홀을 다 보다 보니 너무 바빠보였다. 속으로 ‘미소, 미소’를 중얼거리며 해맑은 관광객 표정을 지었다. 그 덕인지 다른 테이블보다 먼저 받은 맥주와 콜라를 한 모금 마시니 이 식당까지 오느라 쌓인 피로가 한번에 풀렸다.



왼쪽에서부터 나폴리 피자의 대명사 마리나라(marinara), 마르게리타(margherita)



이 집의 메뉴는 토마토 소스에 말린 오레가노가 올라가는 마리나라(marinara)와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 잎이 올라가는 마르게리타(margherita), 단 두 가지뿐이다. 여기에 맥주, 콜라를 곁들이면 나폴리식 피자 한 끼가 완성된다. 이탈리아 전역에서 물처럼 먹는 와인는 아예 팔지도 않는다. 피자가 원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음식이었다는 방증이다. 피자에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워낙에 간단한 것도 그 이유다. 재료가 간단한 만큼 피자의 맛을 좌우하는 것도 재료다. 이탈리아산 듀럼 밀*은 강력분과 마찬가지로 단백질 함량이 11~12%로 높지만 질기지 않고 딱딱 끊어지는 성질이 있다. 역시나 이 맛을 실감하려면 직접 먹어보는 수밖에 없다.


* 듀럼(Durum) 밀 : 밀의 종류 중 가장 딱딱한 종으로 주로 파스타의 원료로 활용된다.





한 십여 분 기다렸을까? 맥주와 탄산수를 거진 다 마셨을 때 거의 핸들 크기만한 피자가 내 앞에 놓였다. 이탈리아, 특히 나폴리는 일인 일판이 기본이다. 피자를 각자 하나씩 앞에 두고 심호흡을 쉬었다. 보기에도 피자는 먹음직스러웠다. 어릴 적 먹던 토핑 가득한 피자, 햄, 소시지, 할라피뇨, 오징어, 도우에는 치즈에 고구마까지 집어넣은 잡스러운 종합선물세트가 아니라 한 명의 고수와 소리꾼만 있는 판소리를 보는 것처럼 단촐하기 그지 없었다. 표범 무늬가 박힌 도우를 잡아당겼다. 토마토 소스로만 맛을 낸 마리나라 피자를 입에 넣었다. 토마토의 신맛과 단맛이 파도가 치듯 밀려 들었다. 무엇보다 거뭇거뭇 그을린 도우의 쓴 탄 맛이 단단한 배경이 되었다. 우리는 입을 웅얼거리며 서로를 마주봤다. 피자가 이런 맛이었구나!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마치 수묵화를 보는 것 같았다. 그 다음은 대망의 마르게리타, 흔히 보는 '천연 치즈'라는 미사여구가 전혀 필요없다. 맛이 있으면 된다. 나폴리를 비롯한 남부 지역은 버펄로가 아닌 젖소의 우유로 모짜렐라 치즈를 만드는데 그 맛은 버펄로의 것보다 조금 더 진하고 고소하다. 그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내린 마르게리타 피자를 먹었을 때 그 고소한 풍미와 달콤하고 신 토마토의 풍미가 온 몸이 스며들었다. 올린 듯 만 듯 한 바질 잎의 시큼한 맛은 용의 눈동자를 그려넣 듯 기름진 맛에 방점을 찍었다. 그 이후로는 배가 부르다는 말을 연신 하면서도 결국 피자 두 판을 해치우고 말았다. 이 맛의 비결이 무엇인가 따져보면 여러 요소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것과 당도가 아예 다른 토마토, 좋은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메뉴판에 나오듯 나폴리의 물, 좋은 밀가루, 장작을 쓴 화덕, 확실한 염도 등등. 요리를 하다보면 유혹에 빠질 때가 많다. 이것저것 많이 넣으면 맛있어지리란 믿음 혹은 희망으로 여러 재료를 쓰지만 그럴수록 맛은 맥락을 잃고 불투명해진다. 오히려 몇 가지 재료에 집중해 재료 자체의 질을 높이고 투입량을 정확히 산정하는 것이 나은 방법일 때가 많다. 그러나 실천하기는 어렵다. 마치 방을 정리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그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 단정한 피자를 먹고 일어나니 역시 뒤로 줄이 길게 섰고 화덕은 여전히 불탔다. 그리고 허리 굽은 노인은 똑같이 피자를 굽고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작은 소리로 인사를 하고 말았다.



"고맙습니다, 아버지(Grazie, papa.)"



이에 노인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맑게 웃었다. 그 노인의 눈동자는 지중해를 닮은 푸른 빛이었다.


신세계프라퍼티 리징 2팀 정동현 셰프


신세계프라퍼티 리징 2팀에서 '먹고(FOOD) 마시는(BEVERAGE)'일에 몰두하고 있는 셰프,
오늘도 지구촌의 핫한 먹거리를 맛보면서 혀를 단련 중!
저서로는 <셰프의 빨간 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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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재밌을지도 05
아이들의 즐거움이 흐르는 키즈로드
신세계 프라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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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 청량하게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만큼듣기 좋은 소리는 세상에 없는 듯 한데요.
하루 종일 아이들의 꿈의 멜로디가 울려 퍼지는 이곳.
스타필드 하남 재밌을 지도, 키즈 로드에서는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모두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즐거움이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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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에 관한 모든 것
    마리스베이비서클

  •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장난감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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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한 그릇 더 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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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들을 위한 카페가 있다?!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엘빈즈와 함께하는 즉석 친환경 이유식 카페에서 이유식한그릇 SSG!

  • 임산부용품부터 유아용품까지. 엄마들이 꿈꾸는 핫한 글로벌 브랜드들은 다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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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전화 031-806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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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장난감 천국 매튜앤조엘스 토이킹덤

토이킹덤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의 눈은 휘둥그래지고 설레고 신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어깨가 들썩거립니다.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이곳, 그냥 장난감 가게가 아닌 장난감 왕국입니다.

  • 토이킹덤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보고 만지고 또 체험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와 조형물은 보자마자 시선강탈! 흡사 놀이동산에 온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 국내최고규모의 레고샵과 드즈니&마블 그리고 피규어존! 아이들 뿐 아니라 키덜트 엄마아빠의 마음도 두근두근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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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전화 031-8069-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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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신나게 뛰어 놀 시간! 플레이타임

한창 신나게 뛰어 놀 나이인 우리 아이들. 하지만 함께 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고민이었던 부모님의 걱정은 이제 끝입니다!
아이들의 오감만족과 신체발달을 위해 완벽히 준비된 플레이그라운드.
신나는 놀이형 키즈카페 플레이타임입니다.

  • 플레이타임에서는 ‘그냥 놀지’ 않습니다. 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아트 체험 플레이존, 균형적인 신체발달을 위한 액티브 플레이존,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챌린지존까지. 아이들을 위해 세심히 준비된 놀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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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타임 3F
  • 대표전화 031-8072-8451
  • 운영시간 10:00 - 22:00

여기, 아기들도 있어요! 베이비엔젤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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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에는 아기들을 위한 놀이터, 베이비엔젤스 스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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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3F

  • 베이비엔젤스 스파 3F
  • 대표전화 031-8072-8452
  • 운영시간 10:00 - 22:00

엄마 한 그릇 더 먹을래요! 잇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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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말이 절로 터지는 잇토피아 맛집 셀렉션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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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시간 10: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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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베트남 소비자 공략의 시작, 철저한 현지화로 새로운 쇼핑경험 제공
굿모닝 베트남, 이마트 첫 점포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8일 해외 점포로서는 2011년 이후 4년만에 베트남의 경제 수도 호치민시 최고 인구 밀집 지역이자 최대 상권인 ‘고밥’에 2개 층 총 3,200평 규모로 베트남 1호 고밥점을 그랜드(GRAND) 오픈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첫 번째 점포로서,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6.5%에 이를 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베트남 시장의 공략뿐만 아니라 라오스·인도네시아·미얀마 등 동남아 신흥국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로 삼을 계획입니다.

 

고밥은 1㎢ 당 인구가 2만8천명으로 호치민시 평균인 4천명보다 7배나 높고 평균 소비지출 규모가 시 평균보다 33%나 높은 중산층 최대 인구밀집 지역입니다. 이마트는 고밥점을 시작으로 향후 호치민 시내에 2호점을 여는 등 점진적으로 국내 인구의 2배에 달하는 9천만 베트남 소비자의 마음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철저한 ‘현지화’ 전략에 방점을 찍은 매장으로, ‘현지화 전략’에 따라 인력부터 상품까지 베트남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매장 곳곳에 반영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우선, 고밥점은 300명 가량의 점포 인력 중 점포 최고 의사 결정권자인 점장을 비롯하여 직원의 95%이상이 베트남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한국에 유학 온 베트남 대학생 4명도 정식 직원으로 용,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 이용률이 80%가 넘는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 1500대, 자동차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하여 고객의 유입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조선호텔 베이커리 출신 제빵 명장이 베트남에서 1년 간 근무하며 파악한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빵도 개발해 선보이며, 가전 매장에서는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겨 하는 베트남인의 특성을 반영한 가라오케 코너도 별도로 꾸몄습니다.

 


 


특히, 이번 1호점은 베트남 현지에 부족한 전문 푸드홀과 키즈 스포츠 클럽, 잉글리쉬 클럽 등 현지 유통업계 최초의 테마형 편의시설을 함께 선보입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이마트 고객서비스 표준 모델을 적용하고 어린이용 오토바이 헬멧 기부나 장난감 도서관 건립 등 현지인들의 생활밀착형 CSR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방침입니다.

 

최광호 베트남 이마트 법인장은 “고밥점은 최근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과 시설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유통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향후 호치민 시내 이마트 점포들이 궤도에 오를 경우 베트남 전역에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밥 지역 최대 매장





이마트 고밥점은 ‘최대·최고의 고급 대형마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고밥점은 상권 내 최대 유통시설로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컨셉입니다.

 

먼저, 상품 측면에서는 국내 베트남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국상품과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해외우수상품으로 구성된 호치민시 최대 규모의 NO.1 한국 상품관을 운영하며, 이마트 피자, 데이즈, 노브랜드 등 이마트 PL도 함께 선보입니다.

 

또한 즉석 조리 코너에서는 베트남 전통 델리와 한국 방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김밥과 통닭 등 다양한 K-푸드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여 판매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한편, 가전 매장에서는 대형가전은 물론 드론, 액션캠, 스마트토이, 피규어 등 체험형 디지털 가전 매장인 ‘일렉트로마트’의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이며, 베트남 대형마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애플과 삼성의 공식 매장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동과 학생이 많은 고밥 신도시의 인구 성격에 어울리는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매장과 글로벌 완구 브랜드 존도 준비했으며, 기존 이마트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맘키즈’ 회원제도를 운영해 베트남 엄마고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유아용품 매장에는 피죤, 아벤트, 치코, 라마즈 등 현지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완구 코너에는 레고, 반다이, 바비, 플레이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또봇, 뽀로로, 카봇 등 인기 한국 완구도 판매합니다.

 

 

호치민시 최고의 푸드홀과 테마형 편의시설로 고밥 지역 명소로 등극




 

푸드홀(푸드코트)은 글로벌 NO1. 식음 브랜드인 스타벅스와 KFC 매장을 갖춘 것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매장 1층에 위치한 ‘아시안 푸드홀’은 베트남 전통 가옥 양식의 친근한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베트남 인기 메뉴와 싱가폴, 일본, 등 4개국 30여종의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편의시설은 지역 성격에 맞는 ‘테마형 테넌트’를 추구했습니다.

 

베트남 유통업체 최초로 최대 규모의 키즈 스포츠 클럽 공간을 조성해, 실내 축구장, 장애물 코스 통과, 양궁, 복싱, 미니카 레이싱 코너 등 300평 규모의 이색적인 키즈 전용 운동 공간을 갖췄습니다.

 

또, 베트남 어린이들의 조기 영어교육을 돕는 잉글리쉬 클럽도 150평 규모로 설립하여 이마트 내에서 토론식·놀이형 영어 학습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패밀리 게임센터와 가족 노래방 시설도 갖춰 가족 단위 고객들이 쇼핑과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고객서비스는 한국 선진 시스템으로, 사회 공헌은 철저한 현지화로



 


고밥점은 상품과 편의시설은 현지 선호도에 맞춰 구성하였지만, 고객 서비스 제도 부분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받는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한국 이마트에서 이미 운영 중인 즉시 교환 환불 제도, 계산 착오 보상, 고객의 소리 약속 이행 등 베트남 현지에서도 아직까지 생소한 한국형 고객서비스 모델을 접목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매장 내에 정수기를 설치하고 계산대, 고객센터 및 주요 동선에 CS 관리사원을 배치하는 등 위생과 고객 관리 측면에서 선진적인 고객서비스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사회공헌활동은 철저하게 정부와 지역단체 등 국가기관과 공조하여 베트남 현지에 맞는 범국민적 캠페인 형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성인과 함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어린이가 많은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용 어린이 헬멧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이들에게 안전을(Helmet for Kids)”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50호점까지 설립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환영 받는 ‘희망장난감도서관’도 베트남 정부 산하 국립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현지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 고밥점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새로운 쇼핑 시설과 문화를 선보여 베트남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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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브레너’ 팝업 매장을 오픈
피자야, 초콜릿이야?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김태희, 박수진 등 국내외 유명 연예인의 SNS를 통해서 만났던 초콜릿 피자가 신세계 강남점에 상륙합니다.

 

신세계는 10월 4일부터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독특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이는 ‘맥스브레너’ 팝업 매장을 오픈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맥스브레너’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브랜드로 1996년 처음 초콜릿 디저트 바(bar)를 런칭한 이래로 전세계 6개국 6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맥스브레너 매장에서는 쫄깃한 피자 도우에 초콜릿으로 토핑한 초콜릿 피자(슬라이스 4,500원, 홀 피자 22,900원), 쉐이큰 초콜릿 밀크(5,500원), 이탈리안 띡(6,500원) 등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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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목요일부터 전국 이마트 야식대전
열대야에 지친 여름밤, 든든한 야식과 함께!
이마트
#이마트

23일 목요일부터 전국 이마트 야식대전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이마트가 여름밤 허기를 달래줄 다양한 야식거리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23일 목요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야식대전을 열고 치킨, 피자, 맥주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데요. 매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핫크리스피 치킨은 12,900원에, 허니버터맛으로 부드러움과 달달함을 더한 양념감자칩은 3,980원에 준비했다.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 소시지피자도 14,500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사히, 칭타오, 필스너우르켈, 하이네켄 등 인기맥주 25종을 4개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