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Home > 프랑스오픈
Home > SSG DAILY/PRESS
2주간 신세계 최초 테니스 대형행사 펼쳐
‘정현’發 테니스 열기 이어간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뜨거워진 국내 테니스 열기에 다시 한번 불을 지피기 위해 신세계 최초로 테니스 대형행사를 펼친다.

 

지난 1월 정현 선수가 올해 첫 4대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에서 4강이라는 파란을 일으키자 국내 테니스 열기는 한 층 달아올랐다.

 

테니스 동호회에는 정현 키즈를 꿈꾸며 테니스 레슨을 배우려는 아이들과 일반인들의 문의가 급증했고 각종 테니스 대회에는 이전과 다르게 많은 관중들이 몰리는 등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것.

 

유통가에도 유례없는 테니스 열풍이 불었다.

 

실제 호주 오픈 직후인 지난 1월말 신세계몰에서 진행했던 테니스 의류 행사는 목표매출 대비 무려 3배의 매출을 기록했고 정현이 착용했던 선글라스, 시계에 대한 문의도 줄을 이었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매출도 점점 올라 지난 2월부터 5월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스포츠 장르 전체는 4.6% 신장한 반면 라코스테, 휠라 등 테니스 의류 브랜드가 다수 포함된 스포츠 의류 매출은 25%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또한 같은 기간 신세계몰에서도 테니스 의류, 신발, 용품 등 테니스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늘었으며 ‘테니스’ 키워드 검색량도 전년 대비 34% 증가하는 등 지금까지 테니스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테니스 열기를 이어가고자 오는 29일부터 2주간 대표 점포인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서 대형행사 ‘나우 플레이 테니스(Now Play Tennis)’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에서 ‘테니스’를 주제로 한 대형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신세계 역사상 최초다.

 

먼저 지난 27일 개막한 올해 두번째 4대 메이저 대회 ‘프랑스 오픈’의 공식 후원사인 ‘라코스테’와 손잡고 국내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선수와 관련된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단독으로 진행한다.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강남점 7층과 센텀시티점 지하2층에서 펼쳐지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정현 선수의 2018년 주요 경기복과 동일한 상품을 특별 전시ㆍ판매하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테니스 캐주얼 의류ㆍ잡화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매장 분위기도 차별화해 테니스 코트를 연상시키도록 바닥을 꾸미고 테니스공, 라켓 등을 이용해 실제 경기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각 매장당 선착순 100명씩 총 200명에게 한정판 럭키박스를 20만원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 럭키박스에는 정현 선수의 친필 서명 모자(60개 한정), 정현 선수가 즐겨입는 경기복, 각종 사은품 등 총 30만원 상당의 상품이 담겨 테니스 매니아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강남점 7층에서는 테니스 전문 브랜드 ‘요넥스’의 팝업스토어도 진행해 다양한 테니스 라켓과 함께 각종 패션 의류도 판매할 예정이다.

 

정현 팝업스토어와 함께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몰에서는 테니스 의류, 잡화의 할인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은 센텀시티점과 강남점에서 아디다스, 나이키, 언더아머 등 총 12개의 스포츠 브랜드가 참여해 각종 테니스 패션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릴레이로 펼친다.

 

오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센텀시티점 3층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언더아머에서 3만원에서 6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운동화를 준비했고 휠라에서는 테니스 스커트와 피케 셔츠를 각각 5만 9천원에 판매한다.

 

센텀시티점 행사 종료 후 6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강남점 8층 행사장에서 같은 행사가 진행돼 아디다스에서 기능성 반팔 티셔츠를 2만2천원, 운동화를 4만9천원에서 8만9천원까지 각각 선보이고 휠라에서도 테니스 코트화에서 영감을 받은 운동화를 4만9천원에서 6만9천원까지 다채롭게 판매한다.

 

온라인 몰인 신세계몰에서도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같은 테마의 대형행사 ‘나우 플레이 테니스(Now Play Tennis)’를 진행해 온라인 쇼핑족을 공략한다.

 

이번 행사는 라코스테, 프레드페리, 헤드, 요넥스, 아식스 등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테니스 의류부터 테니스 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지난 호주오픈 이후 첫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을 앞두고 달아오른 테니스 열풍을 이어가고자 신세계 최초로 테니스 대형행사를 마련했다.”며 “최근 테니스 의류가 일상 캐주얼 패션으로도 각광받는 만큼 온/오프라인 대형 할인행사를 통해 다양한 테니스 패션 상품을 선보여 테니스 족(族)들의 쇼핑니즈를 충족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2018.5.2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