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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잔 ‘유채꽃 잔’도 선보여, 별도 선 판매 2분만에 1,000세트 완판 
제주소주, 봄 재촉하는 ‘유채꽃 에디션’ 출시
 
#신세계그룹


제주소주가 봄을 맞아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과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은 봄을 알리는 꽃인 유채꽃과 유명 제주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의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총 31만병 한정 판매한다. (알코올도수: 16.9도 / 용량: 360ml) 

  

또, 유채꽃이 그려진 전용잔인 푸른밤 유채꽃 잔이 포함된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도(유채꽃 에디션 6병, 유채꽃 잔 2개) 2만세트 한정으로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유채꽃 잔은 노란색 유채꽃의 디자인을 새겨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기존 소주잔보다 20% 줄인 50ml 용량으로 만들어 주류시장에 불고 있는 저도주, 홈술 트렌드를 반영하기도 했다.

   

지난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4일간 유채꽃 잔만 별도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4일간 매일 판매 시작 2분만에 준비한 1,000세트가 모두 완판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푸른밤 유채꽃 기획팩은 18일(월)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소주는 이번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주제로 한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프로젝트를 연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유채꽃 에디션’을 비롯해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는 제주소주 공장이 유채꽃, 코스모스를 볼 수 있는 관광지로 새롭게 떠올라, 이에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하게 됐다.

  

제주소주가 지난 2017년 공장 부지에 심었던 유채꽃, 코스모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지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여름과 가을에 심었던 코스모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실제 제주소주 공장 코스모스밭은 제주관광공사가 추천하는 포토스팟으로 선정됐고, 각종 SNS에 많은 인증 게시글이 올라올 정도로 대표적인 꽃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우창균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소주 푸른밤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푸른밤 ‘유채꽃 에디션’, ‘유채꽃 잔’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른밤 블라썸 시리즈’ 지속 출시를 비롯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늘 새로움을 선사하는 푸른밤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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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월)부터 ‘푸른밤 1주년 에디션’ 3종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판매
‘푸른밤’ 출시 1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신세계그룹


제주소주가 ‘푸른밤’ 출시 1주년을 맞아 ‘푸른밤 1주년 에디션’ 3종과 ‘푸른밤 기획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 은 제주도의 대표 관광지인 월정리 해변, 이호테우 해변, 성산일출봉 3곳의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총 36만5,000병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알코올도수: 16.9도 / 용량: 360ml)


또, 라벨에 QR코드를 삽입해 올 한해 제주 방문객들에게 사랑받았던 관광지 4곳(협재 해수욕장, 월정리 해변, 이호테우 해변, 제주소주 코스모스)에 대한 감성적인 영상과 사진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푸른밤을 마시며 제주도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 과 푸른밤 전용잔인 ‘푸른밤 제주바다잔’ 으로 구성한 ‘푸른밤 1주년 기획팩’도 함께 출시한다.


1주년 기획팩은 푸른밤 1주년 에디션 4병이 들어간 컴팩트 사이즈로 구성했고, ‘푸른밤 제주바다잔’ 역시 잔 용량을 20% 줄인 50ml로 만들어, 최근 주류시장에 불고있는 소용량 패키지화, 홈술 트렌드를 반영했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과 ‘푸른밤 기획팩’은 17일(월)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제주소주 푸른밤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1년만에 800만병 판매를 돌파하며 국내 소주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에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현재 제주지역 일반음식점, 슈퍼마켓, 편의점 등 총 3,300여 곳에서 판매될 정도로 푸른밤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이 같은 변화는 그룹 외 일반 채널 판매비중 수치로도 나타나는데,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을 제외한 일반 채널 판매 비중이 출시 초기 8%에서 현재 45%를 넘을 정도로 크게 증가했다.


푸른밤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 의존한 판매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제주소주는 오는 22일(토), 푸른밤 2만4,000병을 몽골에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말 첫 수출한 2만4000병이 모두 판매되어 진행하는 두번째 수출로, 푸른밤은 주로 보드카, 위스키 등 고도주를 선호하는 몽골인들에게도 하루에 약 80병* 가량 판매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몽골 1, 2호점에서 판매


김운아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제주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담은 한정판 제품과 기획팩을 선보인다.”며, 


“제주소주는 앞으로 적극적인 판매망 확대를 통해 ‘푸른밤’이 제주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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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담금주' 맛과 향 극대화
제주소주, 푸른밤 담금주 출시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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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주(대표: 김운아)가 담금주 철을 맞이해 18일(금) ‘푸른밤 담금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담금주’ 는 과실주용 25도와 약재용 30도 두 종류로 출시되며, 각각 1.8L와 4.5L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8일(금)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푸른밤 담금주’는 기존 선보였던 ‘푸른밤’과 마찬가지로 제주 화산암반수를 활용해 깔끔한 향과 맛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보통 담금주를 만들 때는 재료 본연의 풍미를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한데, 제주 화산암반수를 비롯해 ‘푸른밤 담금주’의 차별화된 정제 공법인 4단계 초정밀 여과과정과 72시간 숙성 공법 등이 이에 최적화 되어 더 깊은 맛을 끌어낼 수 있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측면에 담금일과 담금재료 기입란을 마련해 소비자 편리성을 도모했다.


한편 제주소주 ‘푸른밤’은 지난해 9월 알코올도수 16.9도, 20.1도의 짧은밤, 긴밤  두 종을 출시한데 이어 페트제품 4종,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주류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출시한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는 선물용으로 좋아 출시 한 달 만에 제주 관광지 주변 25개 중소형 마트에 추가 입점되고 별도 매대 운영 요청이 있을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김운아 제주소주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푸른밤 담금주’는 제주 화산암반수 기반의 부드러운 맛을 통해 최상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담금주로 만들었을 때 재료 본연의 풍미와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담금주 시즌인 5~6월에 많은 고객분들이 찾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5.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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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 사용 않는 페트 통해 주류업계 재활용 문화 선도
제주소주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 출시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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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주(대표: 김운아)가 오는 17일(화),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 를 새롭게 출시한다.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는 80ml 미니어쳐 6개 들이로, 16.9도의 ‘짧은밤’ 3개, 20.1도의 ‘긴밤’ 3개로 구성돼 2가지 제품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류회사들의 단순한 미니어쳐 세트에서 벗어나, ‘푸른밤’을 떠올리게 하는 짙은 파란색의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준다는 계획이다.   


미니어쳐 선물세트 가격은 5180원으로, 제주도 내 이마트 3개점(제주점, 신제주점, 서귀포점)에서 판매하며, 향후 도 내 지역마트 및 전국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처럼 제주소주가 디자인을 강조한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 이유는,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제주도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기념품을 소장하려는 수요도 덩달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수는 1352만명으로 2016년에 비해 10.4%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제주소주는 제주도의 청정 이미지를 반영한 친환경 페트병 사용으로 주류업계의 재활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소주에서 출시돼 판매되고 있는 ‘푸른밤 페트 3종(400ml / 640ml / 1.8L)’은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였고, 비접착식 라벨링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일반 주류제품의 페트병(PET)은 접착제와 직접인쇄로 인해 상표가 강하게 붙어 잘 떨어지지 않아 재활용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는 반면, 푸른밤 페트병은 상표 자체에 이중 절취선을 넣어 상표가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주류업계 최초로 페트병에 세라시스템(SELASYS TECH)를 도입해 유해물질이 페트병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유통 중 발생되는 미생물 번식과 이취를 사전에 차단해 제품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운아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웠던 제주도의 푸른밤을 추억할 수 있도록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제주소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출시는 물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에도 앞장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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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과 어울리는 서울 속 세계 요리
제주소주 푸른밤의 세계 맛집 초대
SSG블로그


여행의 꽃은 현지식과 술 한잔 곁들이는 그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맛있는 먹거리, 마실 거리와 함께라면 그 순간의 행복 역시 증폭되니까요. 비록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 외국 어느 골목의 맛집은 아니지만, 그 낯선 행복감만 고스란히 가져올 방법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이국적인 음식과도 놀라운 케미를 선보이는 만능 소주, 푸른밤이 소개하는 서울 속 세계 맛집 로드! 지금 출발합니다.



양꼬치엔 푸른밤?! 호우양꼬치



꼬치에 양고기 덩어리를 꿰어 구워 먹는 양꼬치는 북방 유목민들의 음식으로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양꼬치는 중국 신장 지방 스타일입니다. 양꼬치는 양고기 특유의 육향으로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요. 그 때문에 현지에서 먹을 때 보다 한국에서 먹을 때 맛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낯선 맛의 불편함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호우양꼬치>는 6개월 미만의 최상급 어린 양(Lamb)과 참숯을 매치해, 양고기의 잡내는 잡고 육질의 부드러움은 높였는데요. 양꼬치의 바람직한 ‘한국 패치’가 돋보이는 맛집입니다. 고기와 함께 곁들이는 향신료는 가게에서 직접 배합한 비법 양념인데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함을 살려 양고기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양꼬치보다 부드러운 부위를 원한다면 양갈비를 추천합니다. 뼈째 나오는 양갈비는 보자마자 시선 강탈! 고기와 푸른밤의 황금 조합은, 양고기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호우양꼬치>에서는 양고기 외에도 다양한 중국 요리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편으로 썬 안심을 바삭하게 튀겨 소스에 버무려낸 중국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는 불호가 없을 선택입니다. 특히,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튀김의 식감에 새콤달콤한 부먹 소스의 조합은 일품인데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메뉴랍니다.




오늘은 교토의 푸른밤, 맛있는 교토



여긴 분명 강남인데, 마치 일본에 와있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일본의 전통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은 바로 일본식 요리주점 <맛있는 교토>입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분위기에 한 번, 맛에 또 한 번 심쿵하게 되는데요. 실패 없는 일식 요리로만 리스트업 된 메뉴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모듬 사시미입니다.



연어, 참치, 광어, 도미 사시미부터 전복, 문어, 가리비까지. 접시를 화려하게 수놓은 알록달록한 사시미의 비주얼이 절로 푸른밤 한 잔을 부르는데요. 모듬 사시미 한 접시로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해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답니다.



사시미만으로는 조금 아쉽다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건? 역시 시원한 국물입니다. 스지 오뎅나베는 도가니로 진한 국물을 내어 만든 오뎅나베인데요. 그냥 오뎅탕보다 훨씬 더 깊은 맛의 국물이 한 잔하는 속까지 풀어줍니다. 좀 더 가볍고 상큼한 요리를 원한다면 마구로 타다끼를 추천합니다. 겉면만 살짝 구워 더욱 부드러운 참치살에 샐러드가 곁들여져 나오는 메뉴인데요.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로도 좋고, 가볍게 입가심할 수 있는 안주로도 즐겨도 좋습니다.




이태원에 방콕 카오산 로드가 있다?! 카오산



다양한 국적의 맛집이 곳곳에 포진해 있는 이태원. 이태원의 다양한 세계 음식점 중에서도 태국 방콕 카오산 로드의 어느 식당을 연상시키는 한 맛집이 있습니다. 태국 국기의 컬러를 옮겨놓은 외관에서부터 태국어 간판, 방콕에서 공수해온 식기까지 태국 로컬 느낌을 물씬 풍기는 태국식 주점 <카오산>입니다. <카오산>은 그 이름처럼 정통 태국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 푸팟퐁 커리는 현지에서 공수해온 커리를 기본으로 13가지 재료를 첨가해 만든 카오산만의 특제 커리입니다.



함께 볶아 나온 꽃게 살을 발라 커리를 곁들여 한 수저 가득 입으로 넣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사 연발! 매콤하면서도 달짝한 그 맛에 절로 짠을 외치게 되는데요. 남은 소스는 다른 메뉴에 발라 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꿀맛입니다.



의외로 태국 음식은 소주와 곁들여 반주하기에도 좋습니다. 매콤하면서도 톡톡 쏘는듯한 태국 음식의 매력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아직도 태국 음식이 조금 낯설다 하는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실패 없는 메뉴 추천! 바로 궁극의 단짠단짠이 폭발하는 태국식 해물 볶음국수면 팟타이와 돼지고기와 바질이 향긋하게 어우러진 태국식 제육 덮밥 파카파오무쌉인데요.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하며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푸른밤 한 잔까지 곁들이면 더욱 좋은 요리랍니다.




푸른밤의 이유있는 변신!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


오늘의 푸른밤을 더욱 즐기고 싶다면, 조금은 특별한 술이 필요한 법! SSG블로그가 알려드리는 <푸른밤 소주 칵테일 레시피>로 이 밤의 끝을 더욱 로맨틱하게 잡아봅시다.


P.S. 모든 재료는 이마트와 노브랜드에서 손 쉽게 구입 가능하답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푸른밤과 함께 먹고 마시고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기고! 푸른밤 가득 수 놓은 행복의 별을 찾아서. 그럼 오늘도 푸른밤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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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주 푸른밤 그 인기 비결을 찾아라
제주소주 푸른밤
그 인기 비결을 찾아라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지난해 9월 공식 출시된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후 4개월만에 300만 병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애주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주소주 푸른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푸른밤 인기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업무 현장에서의
열정입니다. 백화점이나 할인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유통채널파트와 식당이나
도매점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유흥파트 파트너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죠. ​

유통채널파트와 유흥파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푸른밤만의 다양한 판촉물들. 세세한 곳까지 점검을 하는 파트너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을 만날 시간을 떠올리니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입니다. ​

오늘 하루의 계획을 체크하고 꼼꼼히 준비를 마친 파트너들. 드디어 현장으로 출동입니다.

유흥파트 박효군 파트너가 도매상인 제주물산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푸른밤의 매출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던 그가 갑자기 두 팔을 걷어 부칩니다. 현장에서의 영업은 때로는 몸으로 그 열정을 선보이곤 합니다.

유통채널파트 서영우 파트너의 발길이 바쁩니다. 이마트 신제주점에 방문해 혹시나 상품이 비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체크하고 서둘러 푸른밤을 나릅니다.

같은 시각, 유통채널파트 김상기 파트너 역시 주 거래처인 농협 하나로유통센터에 들릅니다. 고객들에게 푸른밤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곳곳에 그만의 세심한 손길을 더합니다.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모두들 퇴근한 저녁시간. 지원팀 현종석 파트너는 집이 아닌 각 업소를 향합니다.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최전선 현장에서 푸른밤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죠. 이날 찾은 곳은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이곳은 간판부터 메뉴판, 컵 등 매장 내 모든 곳을 푸른밤으로 표기한 푸른밤 전용 횟집입니다. 사장님께 새로 나온 메뉴판을 선보이기도 하고, 직접 고객들을 찾아 푸른밤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죠. 제2의 삼미횟집을 찾기 위해 현종석 파트너의 하루는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제주시 시청 인근의 번화가. 오가는 젊은이들의 열기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푸른밤 인형이 거리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유흥파트 조기훈 파트너(사진 왼쪽)와 김민승 파트너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시내로 판촉행사 지원을 나왔네요. 푸른밤 인형탈을 쓰고 고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푸른밤 홍보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Director <주류저널> 전유선 편집장

Editor 김가영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술은? 단연 소주가 아닐까요. 지난해 출시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계그룹 제주소주 푸른밤(이하 푸른밤)을 파헤쳐봤습니다! 소주의 갖가지 성분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리가 흔히 마시는 소주의 성분은 알코올이라 부르는 주정(에틸알코올)에 물을 섞은 것입니다. 여기에 감미료(조미료)가 추가로 들어가는데, 이 감미료로 인해 소주 맛에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

“제주소주 푸른밤이 론칭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푸른밤의 맛뿐만 아니라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각 현장에서 보여준 영업 능력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국적인 판매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각 현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서서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 단계입니다. 몽골수출, 군납 등의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서서히 주류시장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전국에서 제주소주 푸른밤을 쉽게 만나실 수 있도록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지난해 9월 공식 출시된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후 4개월만에 300만 병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애주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주소주 푸른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푸른밤 인기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업무 현장에서의 열정입니다. 백화점이나 할인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유통채널파트와 식당이나 도매점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유흥파트 파트너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죠. ​

유통채널파트와 유흥파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푸른밤만의 다양한 판촉물들. 세세한 곳까지 점검을 하는 파트너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을 만날 시간을 떠올리니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입니다. ​

오늘 하루의 계획을 체크하고 꼼꼼히 준비를 마친 파트너들. 드디어 현장으로 출동입니다.

유흥파트 박효군 파트너가 도매상인 제주물산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푸른밤의 매출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던 그가 갑자기 두 팔을 걷어 부칩니다. 현장에서의 영업은 때로는 몸으로 그 열정을 선보이곤 합니다.

유통채널파트 서영우 파트너의 발길이 바쁩니다. 이마트 신제주점에 방문해 혹시나 상품이 비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체크하고 서둘러 푸른밤을 나릅니다.

같은 시각, 유통채널파트 김상기 파트너 역시 주 거래처인 농협 하나로유통센터에 들릅니다. 고객들에게 푸른밤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곳곳에 그만의 세심한 손길을 더합니다.

모두들 퇴근한 저녁시간. 지원팀 현종석 파트너는 집이 아닌 각 업소를 향합니다.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최전선 현장에서 푸른밤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죠. 이날 찾은 곳은 제주소주 푸른밤 최초의 푸른밤 전용 판매업소인 삼미횟집.

이곳은 간판부터 메뉴판, 컵 등 매장 내 모든 곳을 푸른밤으로 표기한 푸른밤 전용 횟집입니다. 사장님께 새로 나온 메뉴판을 선보이기도 하고, 직접 고객들을 찾아 푸른밤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죠. 제2의 삼미횟집을 찾기 위해 현종석 파트너의 하루는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제주시 시청 인근의 번화가. 오가는 젊은이들의 열기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푸른밤 인형이 거리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유흥파트 조기훈 파트너(사진 왼쪽)와 김민승 파트너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시내로 판촉행사 지원을 나왔네요. 푸른밤 인형탈을 쓰고 고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푸른밤 홍보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술은? 단연 소주가 아닐까요. 지난해 출시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계그룹 제주소주 푸른밤(이하 푸른밤)을 파헤쳐봤습니다! 소주의 갖가지 성분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리가 흔히 마시는 소주의 성분은 알코올이라 부르는 주정(에틸알코올)에 물을 섞은 것입니다. 여기에 감미료(조미료)가 추가로 들어가는데, 이 감미료로 인해 소주 맛에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

제주소주 푸른밤 세 번째 인기의 비결은 바로 푸른밤만의 차별화된 맛에 있습니다. 그 특별한 맛의 비결을 하나씩 파헤쳐 볼까요?

한라산에 내린 비는 수십 겹의 현무암 층을 통과하며 불순물을 거르고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암반수로 새롭게 태어나지요. 이를 중금속 흡착력과 탈취력, 항균력이 월등히 뛰어난 천연 화산송이로 3중 정제합니다.

푸른밤에 들어가는 알코올을 여과하는 데에는 영국 늪지대에서 채취한 질 좋은 이탄(peat)을 사용해요. 화산 암반수를 섞어 50%로 희석한 주정에 이탄을 넣고 규조토 여과기로 걸러 탈취 주정만 통과시키는 거죠.

천 분의 일 밀리미터 수준인 마이크로미터 필터를 사용해 무려 다섯 번을 거른답니다. 제주 도내 소주 회사는 물론이고 육지의 주류 회사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공정이에요. 더군다나 화산송이 3단 정제부터 마이크로미터 필터링에 이르는 총괄 여과 시스템을 갖춘 곳은 제주소주가 유일하다고 자부할 수 있답니다.

이제 푸른밤을 숙성 탱크에 넣고 72시간을 기다려 주세요. 숙성 탱크 안에서는 주기적인 버블링이 이루어져 푸른밤을 위아래로 고루 섞습니다. 버블링은 물 입자와 알코올 입자를 서로 단단히 그리고 깊숙이 결합해 소주의 맛을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제주소주 푸른밤이 론칭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푸른밤의 맛뿐만 아니라 제주소주 파트너들이 각 현장에서 보여준 영업 능력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국적인 판매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각 현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서서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 단계입니다. 몽골수출, 군납 등의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서서히 주류시장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전국에서 제주소주 푸른밤을 쉽게 만나실 수 있도록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