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면옥

Home > 평양면옥
Home > SSG LIFE/웹진

별별 여행을 떠나보자

스타필드 하남 즐기기 TIP
스타필드 하남









일러스트 김세중





Home > SSG LIFE/웹진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맛
잇토피아, 고메스트리트

스타셰프들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잇토피아와 200m에 이르는 고메스트리트까지- 

단순한쇼핑을넘어세상의모든맛을 체험할 수 있는 곳, 스타필드 하남입니다. 

 이소영/프리랜스 작가  사진 유승현, 이진하







한강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신개념 푸드라운지, 잇토피아


012


잇토피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개념 푸드라운지입니다. 수제버거, 타코, 파스타 등의 콘 셉트를 가진 18개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무엇보다 식사를 하 는 좌석테이블 전면에 유리창을 설치해 바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뷰를 선사합니다. 푸드라운지로서 휴식공간의 역할도 제공하는 것이죠. 잇토피아에서는 스타셰프의 특별한 요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도우룸은 이준 셰프가 손으로 직접 반죽해 뽑아낸 이탈리안 생 면 파스타를 맛볼 수 있습니다. 꼴라주레트로는 이형준 셰프가 크리에이티브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렌치 퀴진을 선보입니다. 지역 맛집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춘천시에 서 명가로 공식 지정한 40년 전통의 시골막국수, 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탄탄면공방, 1939 년문을연후3대째이어온한정식명가한일관등이고객들을기다리고있습니다.










마치 외국의 레스토랑에 온 듯한 설렘, 고메스트리트


총 1,700평 규모. 무려 200m가 넘는 길이로 이어진 고메스트리트는 걷는 것 자체만으로도 여유를 선사합니 다. 마치 외국 여행 중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시며 주변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특별함을 가진곳. 고메스트리트에는 카페와 디저트는 물론 한식부터 아메리칸, 중식, 일식, 이탈리안, 인도음식, 펍(Pub) 까지 17개의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뉴욕스타일의 캐주얼 다이닝 카페 베키아에누보와 30여종의 다양한 에일 맥주를 맛볼수 있는 데블스도어도 눈에 띕니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맛을 검증받은 의정부 평양면옥,사골 육수에 부드러운 면을 넣은 담담한 맛의 안동 국시가 일품인 소호정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진한 짬뽕국물과 표고버섯 안에 다진 새우살을 넣고 튀겨 어 향소스를 곁들인 메뉴로 강남에서 소문이 자자한 일일향도 입점했습니다. 이와 함께 딤섬, 스프링롤 등을 차와 함께 곁들여 먹는 호주의 유명 얌차 브랜드 피닉스와 일본 필수 관광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유명한 교토카츠규 등, 외국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스타필드 하남에선 각국의 새로운 음식 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디저트와 카페를 문화로 만나다, 디저트&카페


스타필드 하남의 모든 것은 문화가 됩니다. 카페와 디저트 레스토 랑도 마찬가지인데요. 젊은 층에게 하나의 커피문화로 자리잡은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티바나’라는 티 메뉴를 특화한 매장을 열었 습니다. 밝은 톤의 내추럴한 분위기가 편안함을 주고, 내부에는 티바나 전용 공간을 마련해 차 문화를 즐길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밖에도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 진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오슬로, 착한 소비로 유명한 탐스신발에서 론칭한 탐스 로스팅과 명품 수 제 초콜릿의 라메종 뒤 쇼콜라 등 다양한 디저트메뉴들이 달콤한 내음을 전합니다.











Home > SSG LIFE/COLUMN
[잡식,미식,편식:정동현의 三食일기]
한국 최고의 냉면 맛을 찾아서
정동현
#정동현



* 들어가기에 앞서 본 이야기는 보다 재미있는 냉면 이야기를 위해 만든 허구임을 밝힙니다.


강남 테헤란로 110번지 우리은행 5층, 504호에는 냉면문화연구소(사)가 있다. 그곳에서는 한국 냉면 문화의 역사 및 진흥 발전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를 하는 곳이다. 공채는 하고 있지 않으며, 수시로 채용이 이루어지니 입사를 원한다면 연구소 홈페이지 올라오는 채용공고에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한다. 근래 입사한 지인의 말에 따르면, 연구소원의 평균 스팩은 박사급 5명, 석사급 4명으로, 토익은 물론 중국어에 능통한 이도 다수라고 한다. 전공은 제각각인데, 러시아문학부터 국문학, 그리고 경영학 및 컴퓨터 공학 등 그 공통점을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단지 그들이 공유하는 단 하나의 특성을 든다면 역시 냉면에 대한 사랑일 것이다. 지인이 몇 백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을 치룰 때, 면접관은 지인에게 ‘당신이 생각하는 한국 최고의 냉면집은 어디인가?’라고 물었다고 한다. 지인은 ‘제 생각에 을지면옥은 옛날의 명성에 기대어 그 맛이 하락중이고, 역시 강호의 최강자는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우래옥이 아닌가 여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지인이 답하자마자 면접은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혼란속으로 빠져들었는데, 그 이유는 지인의 답에 면접관들 사이에 격한 논쟁이 벌어졌기 때문이었다.





“아니, 어떻게 을지면옥의 맛이 하락세란 말인가? 그것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가?”


“김선생, 어찌 맛에 객관적인 증거를 댈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그 맛이 떨어짐을 안다는 것은 증거가 필요 없는 일이요, 단지 단 것과 짠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면 누구나 아는 것 아니요, 허허 참.”


“박선생, 말씀이 지나치신 것 같구려. 비록 을지면옥을 찾는 이들이 백발성성한 노인들이 대다수라고 하나, 그것이야 말로 을지면옥의 맛이 한결같고 냉면이 추구하는 본질에 가깝다는 증거 아니요?”


“김선생, 노인들의 입맛을 어찌 믿는다는 말이요? 그들의 미각이란 그들이 지나온 세월이 무뎌지고 술 담배 등 각종 유해물질에 감각이 상하여, 면수에도 간장을 타서 먹어야 겨우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지 않소.”



평양냉면 면의 주 재료, 메밀



그때 정선생이 끼어들었다.


“제 생각에 을지면옥이나 우래옥이나 냉면의 대세에서는 멀어졌다고 봅니다. 이제 우래옥에서 일하던 김태원 명인이 봉피양으로 자리를 옮겼으니, 종로의 시대는 가고 이제 강남의 시대가 열린 것이지요. 사대문 냉면 사대천황이니 하던 것들은 이제 옛날 이야기지요.”


그 옆에 있던 조선생이 한 수 거든다.


“장충동에 있는 평양면옥이야 말로, 냉면의 진수이지요. 냉면 한 젓가락을 입 안에 넣고, 육수를 같이 마시면, 메밀꽃 필 무렵의 서정이 입 안에서 펼쳐지니, 그것이야 말로 한국 냉면 문화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최대치의 행복이자, 한국 민속 문화의 깊이 아니겠습니까?”


이때부터 면접관들은 지인의 존재를 잊은 채 싸움… 논쟁을 이어갔다.



메밀향이 나는 거친 면과 맑은 육수의 평양냉면



“마포에 있는 을밀대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소? 살얼음이 낀 육수는 가히 해장 냉면의 최고봉이라고 하는데, 이런 특수적인 상황에서의 냉면의 위치와 효용을 따지자면 냉면집에 대한 판단 기준 자체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냉면 육수에 얼음이 껴서 시간이 갈수록 그 맛이 연해지고, 마치 녹아버린 팥빙수 먹는 느낌이 나거늘, 을밀대의 냉면은 정파도 아니고, 단지 분식집 냉면이 진화한 것에 불과하지요. 얼음이라니, 쯧쯧.”


“시대가 바뀌고 사람들이 입맛이 바뀌고, 거기에 맞춰 발전해나가는 것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마땅히 해야 하는 일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분식집 운운하다니요, 을밀대의 역사와 전통을 보세요. 참, 이런 분하고 내가 같이 일하고 있다니!”



고구마 전분의 쫄깃한 면과 새콤달콤한 육수의 함흥냉면



“아니, 그럼 함흥냉면은 어떻게 할겁니까? 제갈공명의 천하삼분지계의 솥을 받치는 세 개의 발 마냥, 오장동을 지배하는 세 곳의 냉면집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신가요? 이거 너무 편협한 것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함흥냉면도 평양냉면에 비해 못할 것 없는 역사와 맛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갑자기 웬 함흥냉면이요? 이 사람 입맛 참 후지네.”


“뭐라고? 아니 그럼 발씻은 물 맛 나는 육수가 좋다고 하는 당신 입맛은 뭔데?”


“발 씻은 물이라니, 그 은은하고 진하며, 깊디 깊은 맛을 그렇게 말해? 이건 나에 대한 모욕이요, 찬란하고 고귀한 기호를 꿋꿋히 지켜가는 천만 냉면인에 대한 모욕이야!”


그 말과 동시에 책상 위로 러시아문학을 전공한 박사가 올라가고, 국문학 박사의 구두가 날아다녔으며, 변호사 자격증이 있는 법학박사는 몇 줌 없는 머리카락이 뽑혔다. 지인은 그 아수라장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참변을 면했다고 한다.


며칠 후 지인에게 합격을 알리는 편지가 도착했는데, 지인이 추측하기로 우래옥을 좋아한 연구원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그 연구원은 지인에게 ‘참으로 강단있고 소신있는 사람’이라며 반겼다고 한다.


냉면의 계절 여름, 더욱 냉면연구소에 할 일이 많아졌다. 냉면이 가장 인기많은 시기에 발맞춰 더욱 연구에 매진하여, 한국 전통 문화 발전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근래에는 웬만하면 함흥냉면이나 비빔냉면은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너무 빨개서라나. 냉면이름에 평양이니 함흥이니 이름이 붙어 가뜩이나 의심의 눈길을 사고 있는데, 더 나아가면 안된다며,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한다. 나는 ‘하여간 먹물들은 어쩔 수가 없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호기롭게 빨간 냉면을 먹었다.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 강남점•파미에스테이션• JW메리어트호텔 먹거리 총출동
신세계百, 강남판 푸드 페스티벌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전통시장 닭강정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1,000여가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을 엽니다. 강남 먹거리 1번지인 강남점 식품관,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세계 대표음식부터 팔도진미까지 모두 1,000가지 각양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미식로드’ 먹거리 축제를 펼치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강남점의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는 물론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의 먹거리, △JW메리어트 호텔 내 레스토랑까지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강남점 식품관, 센트럴시티 파이에스테이션 등 최대규모 ‘미식로드’ 행사


먼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서는 인기 메뉴를 특가로 선보입니다. 50년 전통의 담양 한우 떡갈비 ‘덕인관’에서는 떡갈비 대통밥 정식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평양 냉면 전문점 ‘평양면옥’에서는 어복쟁반(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정통 나폴리 요리전문점 ‘살바토레쿠오모’의 돼지등심오븐구이와 이형준 셰프가 이끄는 ‘꼴라주’의 프랑스식 통닭구이를 20% 할인하며, 일본 우동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케의 ‘히바린’에서는 흑돈 히레카츠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이에 더해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JW’s 그릴, 더카페, 미카도, 만호, 올리보 등 JW메리어트 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속초 중앙시장명물 ‘닭강정’, △대구 칠성시장 대표 먹거리 ‘납작만두’, △포천 30년 전통의 ‘보승족발’ 등 전국 곳곳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유명 노포 맛 기행’ 행사도 열립니다.




맛집 즐기며 도장 받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디저트 교환권 등 다양한 혜택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습니다.


우선 60여개 맛집을 방문해 방문 도장을 찍으면 스타벅스 음료권, 베키아에누보 케익, 자주테이블 팬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교환권을 증정합니다.또 방문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JW메리어트 숙박권과 식사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미식로드에 참여하는 모든 매장에서 SSG PAY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할인해줍니다.


먹는 즐거움뿐 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에서는 이충현 셰프의 일본 가정식(26일), 스타벅스 커피마스터에게 배우는 커피 테이스팅 클래스(27일), 신지혜 셰프의 파스타(28일), 정상원 셰프의 프랑스 가정식(29일) 등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5월 27일 강남점의 명소인 ‘자주테이블’ 매장에서는 성일훈 셰프와 함께 저녁도 즐기고 특급 레시피도 배울 수 있는 ‘셰프와의 만찬’이 준비되었으며, 6월 1일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김협 소믈리에와 함께 근사한 저녁식사와 와인을 즐기며 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더 발전시켜 연례 행사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곳 중 강남점 식품관은 지난 2009년 리뉴얼을 통해 유럽풍 체험형 매장으로 재탄생해 국내 최고의 식품매장으로 자리잡았으며, 강남점 식품관의 리뉴얼은 국내 백화점들이 식품관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이 업계 최단기간 단일점포 1조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의 백화점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맛집들이 즐비한 식품관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센트럴시티는 지난 2014년 4천 5백여평 규모에, 전세계 10개국 30여개 식음 브랜드를 한데 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맛집 거리인 ‘파미에스테이션’을 선보이면서 강남의 먹거리 1번지가 됐습니다. 여기에 수준 높은 JW메리어트 호텔의 레스토랑과 고급스런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반포의 명소 데블스도어까지, 이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먹거리 메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신세계는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루 평균 1백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상권을 중심으로 한 이 일대를 대한민국 최고의 먹거리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강남점 이승희 영업기획팀장은 “예전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의류나 잡화를 쇼핑하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식품매장을 찾았다면, 지금은 백화점에 들어온 맛집의 메뉴를 맛보기 위해 내점하는 등 식품은 백화점의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전체 매출 중에서 식품 장르 비중을 연도별로 분석해본 결과, 2012년에는 12.4%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15%를 넘는 수치를 보이며 명품 매출 비중의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014년부터 백화점 전체 매출신장은 2013년 이후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식품은 계속해서 가파른 신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장 유신열 상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를 앞세워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강남점이 센트럴시티와 JW메리어트와 손잡고 최대 규모의 식품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발 앞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유명 맛집과 디저트를 선보여 먹거리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