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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TV쇼핑과 손잡고 라운지 웨어 PB 출시
신세계백화점, TV쇼핑에서도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PB제품이 백화점을 벗어나 TV쇼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11월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1월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 


특히 백화점이 아닌 곳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성공의 비결로는 최근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손꼽는다.


집뿐만 아니라 동네, 공항,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라운지 웨어는 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였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 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 하의 세트, 원피스, 베스트 등 5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2만원대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열면서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PB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올해부터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통해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셈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속옷이 아닌 ‘편안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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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혹한 대비한 세련된 퍼펙트 슬림 다운, 밍크퍼 다운 등 롱패딩 선보인다
롱패딩 전쟁, 리빙 브랜드도 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강 한파가 예상되면서 패션 회사들이 앞다퉈 롱패딩을 출시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17일 우수한 가성비를 갖춘 롱다운 점퍼 2종을 출시한다. 자주에서 롱패딩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는 그간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라운지웨어, 원마일웨어 등의 패션 제품을 판매해왔으며, 패션 매출이 브랜드 전체 매출의 40%에 육박할 정도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작년 겨울 자주를 방문한 많은 여성 고객들이 롱패딩에 대한 문의를 해오면서 이번 겨울 처음으로 롱패딩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

자주의 롱패딩은 2030 여성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나 스포츠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롱패딩의 경우 다소 무겁고 스포티한 느낌이 강해 여성 고객들이 입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자주는 집 근처 외출 시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차려 입은 옷차림에도 고급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 가성비에 중점을 뒀다. 

여기에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풍성한 리얼 폭스 퍼와 밍크 퍼를 제품에 적용했으며, 가격은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리얼 퍼 롱패딩의 절반 이하로 책정했다.

이번 시즌의 주력 제품인 퍼펙트 슬림 다운은 부담스럽지 않은 미디움 웨이트 중량의 제품으로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모자)에는 리얼 폭스 퍼가 달려있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후드를 뗄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알려져 있는 3.5인치 퀼팅 간격으로 재단했으며, 옆 선에 절개 디테일을 넣어 여성들이 패딩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카키, 다크 그레이, 인디안 핑크,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밍크 퍼 다운은 좀 더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트 웨이트 중량의 제품으로 가볍지만 무릎 위까지 덮는 긴 기장으로 보온력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옷깃(칼라) 부분에 탈부착 가능한 리얼 밍크 퍼가 달려있어 탈착 시에는 기본적이고 편안한 롱다운 점퍼로, 부착 시에는 고급스럽고 차려 입은 듯한 두 가지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 9,900원이다. 

자주는 롱다운 점퍼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퍼펙트 슬림 다운(199,000원)을 사전 예약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롱패딩과 함께 겹쳐 입기 좋은 퀼팅 다운 베스트(59,900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단품 구매 시 10% 할인,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 패션 담당 MD는 “올 겨울도 혹한이 예상되면서 롱패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두껍고 무거운 롱패딩 하나를 입기 보다는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의 롱패딩 안에 패딩 조끼, 울 코트 등을 겹쳐 입으면 여성스럽고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보온력을 높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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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스포츠샌들이 다시 떠오른다!
아저씨들이 신던 스포츠샌들이 올 여름 인기 아이템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매년 남성들의 여름을 책임지던 스포츠샌들이 올 여름엔 여성들의 발끝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하이힐을 신기에는 부담스럽고, 플랫을 신자니 키가 작아 보일까 걱정인 여성들을 위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아이템은 바로 스포티 플랫폼 슈즈. 스포츠샌들에서 진화한 스포티 플랫폼 슈즈는 편안하게 신으면서도 5~7cm의 통굽이 각선미와 스타일을 살려줄 수 있어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앞다퉈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스포츠샌들 디자인에 섬세한 장식과 여성미가 돋보이는 디테일을 가미해 캐주얼이나 애슬레저룩에는 물론 원피스, 치마 등의 여성스러운 차림에도 잘 어울려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포츠샌들로 불리던 스포티 플랫폼 샌들 올 여름 돌풍



|왼쪽부터 마르니, 브루넬로 쿠치넬리, 스텔라 매카트니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MARNI)는 발등 밴드 부분이 메쉬(구멍이 뚫린) 소재로 된 스포츠샌들을 선보입니다. 발목 스트랩 부분과 뒷꿈치에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를 사용해 여성미를 가미했으며,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6cm의 굽은 키높이 역할도 톡톡히 해줍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의 플랫폼 샌들은 톤다운 된 베이지 색상을 사용해 모든 캐주얼 의상에 두루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구슬로 장식한 밴드 부분과 샌들의 내부와 바닥까지 맨살이 닿는 부분에는 모두 최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했으며, 운동화만큼이나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이너 브랜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또한 브랜드의 개성을 잘 살린 스포티 플랫폼 샌들을 선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를 사용해 깔끔한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물결 모양의 밑창이 독특함을 강조합니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의 신념에 따라 비동물성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그 의미가 더욱 깊으며, 7cm의 굽이 여성의 자신감까지 높여주고 있다. 특히 벨크로를 사용해 신고 벗기가 편하며 활동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허윤선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스포티즘 열풍에 편안함은 물론 전체적인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굽 있는 스포츠샌들이 인기”라면서 “짧은 반바지나 청바지에 신어주면 스포티함을, 스커트나 원피스와 함께 코디하면 여성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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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느끼던 안락함 이제 집에서도
업계최초! 웨스틴 계열 객실과 동일상품 판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제 호텔에서 느끼던 편안함과 안락함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5월 9일부터 강남점 9층 생활전문관 헤븐리 침구 팝업스토어에서 전세계 웨스틴 계열 호텔 객실 64,000여개 방에 비치된 매트리스ㆍ침구와 동일한 상품을 업계 최초로 판매합니다. 웨스틴은 호텔에 비치된 상품을 구매하고 싶은 호텔 방문객의 요구에 의해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3만여개의 침대와 침구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세계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침구 맞춤 서비스, 차렵이불 사은품 등 구매금액대별 사은품, 여름용 구스 이불 할인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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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운동을 편리하게
겨울철 건강은 접이형 싸이클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겨울철 건강관리를 책임져줄 운동기구를 저렴하게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접이형 헬스싸이클 프리미엄 엑스바이크를 업계 최저가인 11만 9,800원에 선보입니다. 오는 25일까지는 하나, 현대카드 구매 고객에게 2만원 자동에누리 행사도 진행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싸이클은 접이식으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소음이 적어 추운 겨울, 실내에서도 손쉽게 유산소운동이 가능하며, 등받이 의자로 편안함을 더한 것은 물론 슬림한 디자인, 강한 내구성 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