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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몰리스샵, 반려동물 전용 펫가전 제품? 직접 써보고 구매하세요!
써보고 구매하는 펫 제품!
#이마트


이마트 몰리스펫샵이 신일산업의 신규 펫가전 전용 브랜드 ‘퍼비(Furby)’와 손 잡고 오는 7월 28일(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매장을 마련하고 반려동물용 가전제품 로드쇼를 선보인다.


아직 생소할 수 있는 펫가전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매장 형태로 부스를 꾸미고 ‘퍼비’의 반려동물용 가전 상품 10여종을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목욕과 드라이를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욕조 형태의 ‘스파&드라이(29만 8,000원)’와 야외 산책 후 발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자동 발 세척기(3만 8,000원)’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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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자에 팝업매장 제공, 별도 투자비용 없이 상품 판매 가능

스타필드, 청년 창업 엔젤로 뜬다!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2016년부터 팝업(Pop-Up) 매장을 통해 소상공인들인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엔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스타필드 팝업 매장은 고객이 이동하는 주요 동선에 설치한 이동형 매장으로 청년 창업자들이 별도의 투자비용(인테리어, 집기 등) 없이 복합쇼핑몰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2016년 12월, 스타필드 하남에 팝업(Pop-Up) 매장 20개가 시작된 후, 2017년에는 스타필드 전점(하남, 코엑스, 고양) 으로 확대 됐으며, 2018년에는 281개 MD가 운영되는 등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품이 팝업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됐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스타필드 전점에 60여 개의 팝업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청년창업 사관학교’와 ‘한국패션협회’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연계하여 청년 창업자들을 선발, 올 한해도 지난해 수준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처럼 스타필드가 청년 창업 지원에 나선 것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도 자금 및 판로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의 상품과 아이디어를 소개할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다.


특히, 스타필드는 연간 2천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청년 창업자들이 사업 성공 여부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스타필드는 창업 엔젤 역할 뿐만 아니라, 1~3개월의 팝업매장 운영기간 종료 후에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매장을 정식으로 매장에 입점시켜 안정적인 유통 판로도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실제로, 2016년 스타필드 하남에서 청년창업 매장에 도전한 ‘컨티뉴(자동차 폐가죽 활용 가방 제작)’는 스타필드 고양에 정규 매장으로 입점했고, 2017년에는 휴대폰 용품 팝업매장을 운영한 ‘대쉬크랩’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으로 판로가 확대 됐다


또, 2018년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비단소재 액세서리를 소개한 ‘VDN’은 중국박람회를 참가 당시 스타필드 팝업매장을 홍보하여 첫 해외 수주를 성사시켰고, 현재 중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도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위수연 상무는 “2016년부터 시작한 스타필드 팝업 매장이 판로 확보가 어려운 청년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품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브랜드 인큐베이팅(Brand Incubating)’ 역할로서 팝업 매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19.01.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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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신세계 브랜드 서울’두번째 진행
SNS 스타 브랜드 백화점 스타로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SNS 스타 패션 브랜드들의 백화점 판로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신세계 강남점이 오는 11일부터 3일간 8층 행사장에서 SNS 유명 패션 브랜드들을 한데 모아 진행하는 대형 행사 ‘신세계 브랜드 서울 (SSG X BRAND SEOUL)’을 두번째로 펼치는 것.

 

‘신세계 브랜드 서울’이란 청담동, 한남동, 연희동 등 최근 서울의 핫(HOT)한 지역에서 SNS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는 소셜 브랜드를 신세계 바이어들이 직접 섭외해 백화점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특히 지난해 9월 1회성 이벤트로 진행된 ‘신세계 브랜드 서울’ 행사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면서 신세계백화점은 이 행사를 매년 5월ㆍ9월에 정례화해 SNS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의 판로 확대의 장(場)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결정은 지난 첫 행사에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몰리면서 목표매출 대비 2.5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고 주 타깃 고객인 30대와 함께 20ㆍ40대 고객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행사의 연령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주 타깃인 30대가 43%를 차지한 가운데 20ㆍ40대 고객 비중도 45%에 이를만큼 폭 넓은 연령대에서 고루 구매했다.

 

이는 백화점 고객들이 더 이상 브랜드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 특색있고 차별화된 상품 자체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기도 하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를 엄선해 향후 편집숍에 입점을 추진하거나 단독 팝업 매장을 전개하는 등 인큐베이팅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신세계 브랜드 서울’ 행사의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 여성의류 브랜드만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SNS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브랜드 등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프리미엄 세제, 차(茶)등 생활ㆍ식품 브랜드도 함께 참여한다.

 

또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SNS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1:1 대면 판매, 상품정보 소개 등 오프라인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최대 30% 가격 할인(브랜드별 상이)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SNS 팔로워가 3만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 김민아 대표가 운영하는 여성 의류 ‘바이먼슬리’, 30대 여성들에게 인기 높은 프리미엄 홈웨어 브랜드 ‘라뉘’, 프랑스 파리를 베이스로 유럽 감성을 입힌 ‘심플먼트’가 참여한다.

 

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명을 웃도는 김나리 대표가 운영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심플먼트’는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들과 만난다.

 

더불어 북유럽풍 아동복 브랜드로 아동복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말랑피치’, 감각적인 아이를 위한 아동 이너웨어 브랜드 ‘마이민’을 비롯해 ‘러브밤비니’, ‘리틀미스왕’ 등 SNS 맘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들도 함께한다.

 

행사장 입구에는 트렌드세터로 유명한 연예인 이혜영이 런칭한 프리미엄 친환경 식물발효 세제 ‘부부리 런드리’, 영국의 고급 아이스티 알코올 음료로 유명한 ‘해리브롬튼’,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잇(it) 드링크인 유기농 콤부차 ‘원더드링크’ 등을 배치해 행사를 찾는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최근 2천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국내 신진 패션 브랜드들에게 백화점 판로 확대의 기회를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개성을 옷을 통해 표현하는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 된 컨텐츠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18.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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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스 뉴욕 콜렉션 입점 성사
바니스 뉴욕, 분더샵에서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바니스 뉴욕 콜렉션’ 입점 성사‘바니스 뉴욕 콜렉션’을 아시아 최초로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미국 최대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프리미엄 PB 브랜드인 ‘바니스 뉴욕 콜렉션’은 뛰어난 테일러링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분더샵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청담동 매장에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작년 신세계백화점 편집샵인 분더샵의 프리미엄 PB인 ‘분더샵 콜렉션’이 바니스 뉴욕에 정식 매장을 낸 것에 이어, 이번엔 반대로 뉴욕의 최신 트렌드를 서울 한복판에서 소개하는 것이다.

 

바니스 뉴욕은 1923년 뉴욕 맨해튼 7번가에 설립한 이후 현재 미국 전역에 15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럭셔리 백화점으로 이번 팝업 스토어에선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 200여개의 제품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멀티 플로랑 러플 드레서 97만원, 린넨 셔츠 드레스 107만원, 지오 프린트 파자마 팬츠 49만원 등이 있다.

 

바니스 뉴욕 측은 “분더샵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과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장소”라며 “이 곳에서 바니스 뉴욕의 가치를 더욱 잘 드러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아시아 최초로 바니스 뉴욕 콜렉션팝업을 선보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한국 최초의 편집샵인 분더샵은 그동안 해외의 브랜드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역할을 해왔다. 2000년 8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로 처음 문을 열고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반 노튼 등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선보여왔다.


2015년 9월 애플워치 출시 땐 분더샵이 특별 판매처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서 기존 애플의 공식 리셀러 외 애플워치를 판매하는 매장은 당시 분더샵 청담이 유일했다. 최근에는 발렌티노 스포츠 팝업(VLTL), 알렉산더 맥퀸 18SS 프레젠테이션 등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유통 선진국들은 PB 제품으로 새로운 먹을 거리를 찾으며 돌파구를 만들고 있다. 삭스핍스 백화점의 ‘삭스핍스애비뉴 콜렉션’, 니먼마커스 백화점 ‘니먼마커스 어패럴’, 이세탄 백화점의 ‘프라임가든’ 등 다양한 브랜드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라는 말이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글로벌 소싱 안목과 유통 노하우를 통해 직접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캐시미어 ‘델라라나’, 의류 브랜드 ‘일라일’, 다이아몬드 ‘아디르’, 언더웨어 ‘언컷’ 등을 내세우며 브랜드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샵인 ‘시코르’에서 단순히 제품 소개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코르 메이크업 콜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분더샵은 이미 2년 전인 2016년 ‘분더샵 콜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자체 상품을 제작해 해외 시장까지 문을 두드렸다. 16년간 분더샵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분더샵 콜렉션은 사업 첫 해 완판에 가까운 실적을 기록했고, 2016년 직접 만든 모피, 캐시미어, 향수 등을 바니스 뉴욕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한 제품들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뉴요커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셈이다.

 

분더샵 콜렉션의 바니스 뉴욕에서의 판매 호조는 이번 바니스 뉴욕 콜렉션 팝업 행사 유치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분더샵만의 모던하고 혁신적인 이미지가 긍정적 효과를 불러일으켰고, 또 K팝, K드라마, K푸드에 이어 K패션,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덕이었다.


분더샵 콜렉션은 뉴욕 매장에 이어 지난 3월 파리에서도 쇼룸을 운영하며 국내외의 관심을 받았다. 하반기에는 프랑스 봉마르셰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준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에서 또 한번 최신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분더샵만의 혁신적인 이벤트를 많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4.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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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 나서
‘장’보다가 ‘자동차’ 사는 시대
이마트
#이마트


이제 대형마트에서도 본격적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이마트는 지난해 3월 영등포점에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모빌리티 편집샵인 ‘M라운지’를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전국 각지의 7개 점포로 확대한대 이어, 신제주점과 성수점에는 ‘팝업 매장’을 구성했다.

(※M라운지 구성점포: 이마트 영등포/하남/죽전/상무/문현/경산점, 스타필드고양 일렉트로마트)


‘M라운지’는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페달렉’을 비롯한 ‘만도풋루스’, ‘마스칼리’ 등 유명 전기자전거 브랜드부터 ‘에어휠(전동휠)’, ‘아이보트(전동킥보드)’ 등을 판매하는 전문 매장으로, 관련 액세서리까지 포함하면 상품 종류가 100여가지에 달한다.


또한, 대형마트에 등장한 자동차로 화제를 모았던 초소형 전기차 ‘D2’ 모델도 전시 및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D2’ 전기차는 2인승 초소형 해치백 자동차로 유로L7e 인증을 취득해 안정성과 실용성을 입증 받았으며, 1회 충전(완속충전기 220V 기준, 6시간 완충)으로 최대 150km 가량을 주행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국내 인증 절차를 완료한 ‘D2’의 실 구매가는 이 달 말경 전기차 보급활성화 정부시책에 따른 보조금 정책이 확정되면 지자체별 편차를 감안해 1,300~1,400만원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D2’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이달 18일부터 한달간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삼성카드 자동차 리스 상품(계약기간 48개월 기준, 월 리스료 20만원대 중반) 출시 등 다양한 금융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편, 이마트가 이처럼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이유는 전기차와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이 1~2인 가구 증가로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개인 이동수단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의 스마트모빌리티 매출은 2016년 10억 규모에서 지난해 20억으로 2배 가량 성장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기자전거 이용이 가능해지고,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도 주행할 수 있게 되어 관련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자전거 마켓 트랜드 역시 레저활성화와 노령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일반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로 이동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선 전기자전거 관련 법규 개정 이후 매년 200% 이상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스마트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M라운지’를 전국 주요 점포 중심으로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마트 허준석 스포츠 바이어는 “스마트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들을 한 곳에서 비교 및 구매할 수 있는 편집매장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기존 마트에서 판매되던 상품군의 한계를 넘어서는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까지 선보여 이마트에서 장보기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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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의류, 명품으로 거듭난다!
DAIZ 콜라보레이션 팝업 매장 본격 오픈
이마트


#이마트
#데이즈



대형마트 의류가 명품으로 거듭난다.


이마트는 전국 17개 점포에 자체 의류 브랜드인 데이즈의 콜라보레이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데이즈는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인 ‘라르디니’와 협업해 셔츠부터 재킷, 바지, 코트까지 완성도 높은 남성용 프리미엄 비즈니스 라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디자이너 홍승완의 트래디셔널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컨템포러리 여성 라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DAIZ라르디니 옥스포드셔츠 49,900원, DAIZ라르디니 글렌체크더블코트는 29만 9천원이며 DAIZ홍승완 루즈셔츠, DAIZ홍승완 울코트는 각각 49,900원, 19만 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