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Home > 판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25주년기념 기획, 크기는 4.5배 큰 ‘파티사이즈’, 가격은 40%할인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 빅 사이즈로 탄생
#이마트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상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SNS에서 ‘디저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에 이어 이번 신상품의 ‘연타석 홈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보다 4.5배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으로, 28일(수)까지 정상가 1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비씨, NH농협, 우리, IBK기업, SC이마트카드

지난 15일(목)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량 5만개 중 2만개 이상이 판매되면서, 소싱 물량 40%를 소진했다.

티라미수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직소싱한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으로, SNS 입소문을 타고 피코크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기존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가 카페 등 시중에서 판매하는 조각케이크 대비 절반가량 저렴하다면, 신상품 대용량 티라미수는 이보다 더 큰 가성비로 무장해 이목을 끌었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를 처음 기획할 때는 11월 행사기간에만 판매하기로 계획했지만, 이마트는 추가물량을 생산해 연말까지 판매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11월에서 12월은 송년회 시즌으로 평소보다 디저트류를 찾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에서 12월 두 달 동안의 피코크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40%가량 뛰었다. 그 중에서도 티라미수 케이크는 1년 매출량의 45%가 이 기간 동안 판매될 정도로 연말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인기 디저트다.

특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실제 케이크처럼 커팅 없이 한 판으로 제작돼, 생일이나 연말 파티용으로 적합하다.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가 두 조각으로 커팅돼 있어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보관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이번 신상품인 대용량 티라미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 때문에 대용량 티라미수는 송년회 등 파티를 위해 빅 사이즈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9월 피코크 하위 브랜드 ‘마몰로’를 만들고 피코크 디저트류를 이에 편입해 본격적인 ‘디저트 인큐베이팅’을 시작했다.

‘마몰로’는 ‘프리미엄 홈 디저트’를 지향하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마카롱 등의 해외 프리미엄 디저트를 개발한다.

현재 ‘마몰로’ 상품은 대용량 티라미수를 비롯해 피코크 당근케이크, 마카롱 등 총 7개 품목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패키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50여 종의 피코크 디저트는 올해 중으로 10여 종의 추가 라인업을 통해 총 60여 종으로 거듭난다.

정민우 피코크 디저트 바이어는 “이마트 25주년을 맞이해 피코크 디저트 1위인 티라미수 케이크를 빅 사이즈로 기획했다”며, 

“여러 명이 나눠먹기 좋은 파티 사이즈로 티라미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2018.11.21 (수)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1인 가구를 위해 혼자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선보여
혼자서 간편하게 즐기는 ‘하루한알 아보카도’
#이마트

이마트가 1인 가구를 위해 혼자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혼자서 한번에 먹기 좋은 크기의 아보카도 5개로 구성한 하루한알 아보카도(5입/봉, 멕시코산)를 3,980원에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이마트는 큰 사이즈의 아보카도를 한번에 먹기 어려웠던 1인 가구 소비자들을 위해 하루에 한알씩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개발했다.

 

영양가가 높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효과도 뛰어난 아보카도는 최근 SNS와 각종 매체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식자재로 떠올랐다. 외식업계에서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음료와 샌드위치, 덮밥, 샐러드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아보카도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과일임에도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을 지녀 다양한 음식에 활용이 가능하다.



2018.11.19 (월)

Home > SSG DAILY/PRESS
‘블랙이오’ 효과로 1~4일 이마트 매출 22.2% 신장, 방문객도 10% 증가해
한우 이어 삼겹살, 오징어로 고객 잡는다!
#이마트

한우 100억, 굴비 80만마리, 계란 30만판 등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불가 4일 동안 판매한 상품의 매출 및 수량이다.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연중 최저가 수준인 ‘블랙이오’ 행사 상품들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오픈 전부터 줄을 서며 한우가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판매되는 등 고객들이 매장에 몰리면서 지난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이마트 방문객수는 10%, 매출은 2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맞아 8(목)일부터 14일(수)까지 두 번째 ‘블랙이오’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올해 처음 기획한 '블랙이오' 행사는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로 지난 1일부터 이달 28일(수)까지 총 4주간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한 역대 최대 쇼핑 잔치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삼겹살/나주배/자숙랍스터 등 주요 신선 대품을 비롯해 90장 기획 마스크시트/1봉에 300원짜리 스낵류/수입맥주 골라담기 등이 대표적인 ‘블랙이오’ 상품들이다.


먼저, 오픈 전부터 줄을 선 한우 행사의 뒤를 이어 이번에는 한돈자조금협회와 공동으로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와 한돈자조금협회는 최근 돼지 수육두수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인해 사육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전 기획으로 가격을 낮췄다.


100g당 가격이 일반 구이용 삼겹살은 1,330원, 칼집삼겹살은 1,435원, 웻에이징 삼겹살은 1,526원, 목심구이는 1,330원에 판매한다.


볶음탕용 생닭도 포인트카드 회원 고객에게 40% 할인해 7,080원(800g*2)에 판매한다.


과일에서는 나주배를 기존 대비 30% 낮춘 9,900원(5kg/6~10과)에 판매한다. 올해는 폭염 등으로 대과(大果)가 적고 생산량도 30%가량 감소해 시세가 전년 대비 15~20%가량 상승한 가운데 사전 기획으로 가격을 낮췄다.


단감 역시 경남 진주, 창원 산지로부터 사전기획 직매입과 후레쉬센터 선별작업으로 가격을 30%가량 낮춰 6,980원(3kg/14~18입봉)에 판매한다.


중량을 2배 늘린 무지개방울토마토(1.5kg)는 9,800원에, 기존 대비 가격을 50% 낮춘 구운아몬드(900g)는 7,50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로는 국내산 오징어 시세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르헨티나산 오징어를 70톤 물량으로 공수해 마리당 1,980원(280g 내외/해동)에 판매한다.


자숙랍스터는 역대 최저가인 6,980원(325g 내외/캐나다산)에 판매한다. 배에서 잡자마자 선상에서 삶은 후 급랭시켜 가재살의 원형이 신선하게 살아있으며, 가정에서 간편하게 쪄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제 여름 한철 보양식이 아닌 연중 식탁 별미가 된 장어 역시 올해 최저가(30%가량 할인)로 판매한다. 양념민물장어는 11,800원(180g), 생민물장어는 4,980원(100g)에 각각 판매한다. 생연어초밥은 50% 할인한 5,990원에 판매한다.



ㅁ 가공/생활/패션/가전도 20~50% 할인


닭꼬치를 12,980원(1,040g), 포하노이 베트남 쌀국수 라면을 20% 할인해 2,600원(4+1입/행사카드 결제 시), 이마트 청년 홍상점 스틱을 30% 할인해 27,300원(10gx21포/행사카드 결제 시)에 판매한다. 동원우유도 3입 기획으로 33%가량 낮춰 4,480원(900ml*3입)에 판매한다. 


스낵류도 먹거리 특가에 동참했다. 1봉에 300원 특가로 직소싱 ‘미스터 포테이토’를 비롯해 크라운 콘칲(23g), 신짱(38g), 카라멜콘땅콩(34g), 오리온 톡톡 왕꿈틀이캔디(16g), 하리보 젤리(45g) 등을 총 20억원 물량으로 준비했다.


또한 수입맥주 역시 10종 4캔 골라담기로 8,600원에 판매한다. 레페/밀러/블루문/호가든로제/스텔라아르투아 등이 주요 행사상품이다.


생활용품으로는 4방향 360˚ 플렉스 헤드를 장착해 밀착면도감을 선사하는 일렉트로맨 전기 면도기를 69,800원에 새롭게 출시했다.


이 외에도 클리오 10입 기획 칫솔은 반값인 8,900원, 극세사 차렵이불 3종세트는 기존 대비 40% 인하해 39,900원에 판매한다. 


최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류에서는 방한슬리퍼를 13,800원에서 2족 구매시 20% 할인 판매하며, ‘언더대전’으로 남성 이너웨어를 각각 3,980원에서 5,980원에 3+1 행사를 벌인다. 


마찬가지로 여성 언더웨어 역시 브래지어 6,980원/7,980원에 2+1 판매한다. 또한 팬콧/트라이/헤드 등 브랜드의 성인 기모내복과 수면하의도 7,980원~9,98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90일간의 기적, 프렌비타 마스크시트’를 90장 기획으로 24,900원에 판매하며 아이노트 블루투스 이어폰 K2도 39,900원에 저렴하게 기획했다.


가전에서는 삼성/LG전자 브랜드를 금액대별 최대 30만원까지 상품권을 증정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25만원 추가 할인도 벌인다. 브람스 노블안마의자도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만원 할인한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이번 11월 쇼핑축제에 민간기업들이 대거 동참하면서 모처럼 내수 살리기 붐이 일고 있다”며, 


“블랙이오를 통해 한국판 ‘블프’ 문화가 형성되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2018.11.06 (화)

Home > SSG DAILY/PRESS
개점 25주년 맞아 ‘블랙이오’ 마케팅 펼쳐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마트표 블랙프라이데이인 ‘블랙이오’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11월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 달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쇼핑 테마의 달이다.


이마트는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인 ‘블랙이오’로 표현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행사를 11월1일(목)부터 28일(수)까지 4주간 총 2천여 품목,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을 작년보다 50%가량 늘린 250여 가지로 확대하는 한편, 150여 개 상품은 ‘블랙이오’ 패키지를 적용해 첫 선을 보이는 ‘블랙이오’ 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을 썼다.


이마트는 올해 ‘블랙이오’ 행사를 위해 각 바이어들이 작년 24주년 창립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 1년 전부터 협력회사와 함께 상품과 물량 등을 사전 기획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은 1주 단위, 가공/생활용품은 2주 단위로 상품을 변경해 진행하며, 가격의 끝 25품목은 한달 내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계란, 바나나, 한우, 굴비 등 필수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신선식품의 경우 1주차인 11월1일부터 7일까진 계란, 바나나, 한우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은 알찬란 30개(대란) 한판에 연중 최저가인 2,980원에 판매한다.


작년 살충제 파동으로 1만원대까지 올랐던 계란 가격은 올 3월 살충제 여파가 정리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소비위축이 겹치며 3천원대까지 가격이 급락했다. 이후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10월에는 5천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과일 중 매출 1위인 바나나는 1송이에 3,980원 하던 필리핀 바나나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같은 가격에 1+1으로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기존 90%대였던 필리핀 바나나 수입 비중은 에콰도르, 멕시코, 과테말라 등 산지가 다변화되면서 최근 70%대까지 떨어졌다. 이에 이마트는 필리핀 정부와 협의 25주년 개점 기념 행사를 맞아 필리핀 바나나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한우데이를 맞아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한우 전 품목을 40%할인해 판매한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 NH농협, 우리, IBK기업


이외에도 900g에 11,500원이던 무지개방울토마토는 1.5kg 한팩에 11,000원으로 중량을 늘리고 가격은 낮췄다. 


수산은 굴비를 규격봉투에 담고 싶은 만큼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굴비 크기는 52g 내외로 한 봉투 가득 담으면 15~16마리가량 담을 수 있으며, 이는 한 마리 당 650원꼴로 일반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가격의 끝’으로 한달 내내 저렴


이마트는 25주년 기념으로 기존 월별 10개씩 운영하던 ‘가격의 끝’ 상품을 11월에는 25가지 상품으로 확대했다.


가격의 끝 상품은 모두 연중 최저가이며, 일부 상품은 개점 기념 기획팩을 별도로 제작해 더욱 저렴하게 선보였다.


낱개에 9,480원하는 샘표 양조간장701 930ml는 3개 기획팩을 제작 15,900원에 판매한다. G7블랙 인스턴트커피 100입은 50% 할인된 5,380원에, 하인즈 케찹356g*2입은 37% 저렴한 3,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오 칫솔은 10입 기획팩을 7,500원에 판매하며, 이는 기존 4입에 9,9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6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대용량 순면 화장솜 800매도 4,980원에 새롭게 기획했다. 이는 개당 6.2원으로 기존 이마트 판매하는 화장솜 중 가장 저렴한 것이 개당 7.7원인 것에 비해서 19%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 25주년 기념와인,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 등 새롭게 선보여


이마트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칠레의 명품 와이너리 코노수르와 협력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올린 코노수르 싱글빈야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19,8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개점기념 와인은 이번이 6번째로 매년 출시 때마다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와인은 25주년을 기념해 코노수르의 빈야드 구획번호 25번 블록에서 생산된 시라 품종의 포도로 양조한 것으로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 게 특징이다.


직소싱을 통해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축적된 직소싱 노하우로 과자 전문 제조 업체인 말레이시아 마미사의 미스터포테이토칩 45g 2종(오리지날/샤워크림&어니언)을 각 300원에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마미사는 노브랜드 감자칩 제조 업체로 이마트는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통한 사전 기획으로 한정 수량 100만개의 가격을 300원에 선보일 수 있었다.


또, 유럽 1위 냉동피자 제조사인 닥터 외트거 피자는 정상가 5,0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2주간 50% 할인된 2,500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IBK기업


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한 피꼬꼬 윙봉 닭다리콤보는 2만원에 육박하는 치킨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80원에 판매한다.



□ 블랙이오 특별 쿠폰,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행사도 진행


이마트는 월 단위 전단인 ‘월간가격’ 11월호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해주는 블랙이오 특별 쿠폰을 발행하는 한편,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블랙이오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스탬프 25개를 모은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또, 김장철 맞아 KB국민, 삼성카드로 삼성, LG, 딤채 김치냉장고 대표 품목 구매 시 25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카드로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센텐스와 제이준이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마스크팩 5매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몰도 25주년을 맞아 매일 오전 9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랜덤 할인쿠폰을 1일 1회 지급하며, 이마트 점포 상품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 ‘웰컴백’ 보냉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는 ‘블프’, ‘광군제’ 같은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자리잡았다”면서,


“25년간 변함없이 지지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의 25년도 보다 좋은 상품,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18.10.30 (화)

Home > SSG DAILY/PRESS
다음 달 1일까지 SI빌리지에서 40주년 제품과 신제품 20% 할인
UGG, 40주년 기념 한정판 슈즈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어그(UGG2⃞)가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슈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어그’는 최상급 재료와 최고의 기술로 만든 오리지널 양털 부츠로 유명한 브랜드다. 부츠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슈즈, 장갑, 소품 등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새롭고 혁신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어그는 4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샌드 색상의 천연 양털 슈즈 5종을 제작했다. 40주년을 의미하는 ‘40:40:40’ 문구를 신발 측면에 새겼으며 신발 뒷축과 테두리 부분에 블루, 베이지 혼합 스티치 장식을 적용했다.


여성용 3종, 남성용 2종으로 선보이는데, 남성용은 발목 기장의 레이스업 부츠(lace-up boots, 앞이나 옆에서 끈으로 묶게 되어 있는 신발)와 양모 로퍼로 출시한다. 여성용은 발목 기장의 미니 부츠, 종아리 기장의 숏 부츠와 슬리퍼 형태의 단화로 선보인다.


어그는 40주년 기념 슈즈 출시를 기념해 YG케이플러스(YG KPLUS) 소속 모델들과 함께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공개한다.


총 14명의 개성 있는 모델들이 어그의 40주년 기념 슈즈를 비롯해 40개의 가을겨울 신상 슈즈를 신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냈다. 각 영상에서 어그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스타일 외에도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느낌의 스니커즈, 슬리퍼, 로퍼, 부츠도 만나볼 수 있다.


탑모델이자 실제 커플인 다니엘 오, 티아나 톨스토이는 어그를 신고 멋진 커플룩을 선보였다. 체스트넛 색상 부츠를 신고 함께 스케이트를 타거나 카페, 집을 오가며 일상과 어우러지는 브랜드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


모델 김아현은 발랄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어그 슈즈를 신고 특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다채로운 색상의 퍼 장식 스니커즈, 양털 슬리퍼 등을 자신만의 표정과 포즈로 풀어냈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모델 전준영은 옷장 속 빈티지 의상과 클래식 어그 슈즈를 매치했다. 여유로운 도심 골목에서 역동적인 제스처로 어그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외에도 YG 케이플러스의 떠오르는 신인 모델들은 어그를 신고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부터 귀여운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을 완성했다. 


40주년 기념 어그 슈즈는 어그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I빌리지에서는 오는 11월 1일까지 40주년 기념 슈즈를 포함한 어그의 가을겨울 신규 컬렉션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2018.10.29 (월)

Home > SSG DAILY/PRESS
삐에로쑈핑, 할로윈 앞두고 활로윈용품 판매에 나서
이색 할로윈 용품은 삐에로쑈핑에서!
#이마트


삐에로쑈핑이 할로윈을 앞두고 다양한 할로윈용품 판매에 나선다.


삐에로쑈핑에서 판매하는 할로윈 대표상품으로는 호러 간호사/의사 복장 32,000원, 악마 의상 38,900원, 스크림 의상 12,000원, 해골무늬모자 5,400원, 꼬마 악마세트 4,500원 등이 있다.


코엑스몰, 두타몰에 위치한 삐에로쑈핑은 할로윈을 맞아 국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총 80여 종의 할로윈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삐에로쑈핑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의상, 할로윈 장식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춰 남녀노소 즐거운 할로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상품들을 기획했다.



2018.10.2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