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Home > 파트너십
Home > SSG DAILY/PRESS
존 하디가 1975년 창립한 최고급 쥬얼리 브랜드 국내 판권 확보
존 하디, 쥬얼리 브랜드 국내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 패션 사업 영역을 쥬얼리로 확장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럭셔리 수공예 쥬얼리 브랜드 ‘존 하디(John Hardy)’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2월 1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 매장을 오픈한다.

존 하디가 국내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존 하디는 1975년 인도네시아 발리의 쥬얼리 제작 전통에서 영감 받아 발리 현지 장인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인 공동체를 만들어 창립한 브랜드다.

장인이 직접 만든 수공예 쥬얼리를 통해 완벽한 아름다움의 창조를 추구한다. 

존 하디는 발리의 장인 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랜드의 높은 윤리 기준을 충족하고자 재생된 금속을 사용하고, 다이아몬드와 원석을 검증 받은 사업자를 통해 공급받아 사용한다.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밤부 컬렉션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 수량의 대나무 묘목을 심는 ‘대나무를 입고, 대나무를 심으세요(Wear Bamboo, Plant Bamboo)’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보존에도 기여하고 있다.

존 하디의 제품들은 클래식 체인, 모던 체인, 레전드, 밤부, 도트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이들 컬렉션은 독자적인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쥬얼리를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브랜드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클래식 체인 컬렉션의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으로 여러 겹으로 착용했을 때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클래식, 모던 체인, 레전드 컬렉션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쥬얼리 제품으로도 출시된다.

존 하디는 2019년 봄 시즌 ‘메이드 포 레전드(Made for Legends)’ 캠페인의 레전드(모델)로 세계적인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를 선정했다.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의 수공예 클래식 체인 팔찌와 조각적인 요소가 강조된 아스리 클래식 체인 링크 팔찌를 여러 겹 착용해 강렬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존 하디 브랜드 담당자는 “고급 쥬얼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국내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에 매장을 운영할 것”이라며,

“존 하디는 공동체, 장인정신, 지속 가능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브랜드로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11 (월)


Home > SSG DAILY/PRESS
챗봇,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 기반 서비스 사업 협력에 나선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백화점,
구글과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신세계백화점, 구글 3사와 MOU를 체결하고, 챗봇,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 기반 서비스 사업에 협력한다. 

이번 MOU 체결식은 20일(목)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진행되며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상무, 조우성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이노베이션 담당 상무, 캐시 리(Kathy Lee) 구글 클라우드 아태지역 북아시아 총괄이 참석한다.

우선 신세계아이앤씨와 신세계백화점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세계백화점 내 구글 기술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계학습, 인공지능 기반의 AI분석 서비스, 다양한 쇼핑채널과 연계한 스마트 장치 등에 대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상무는 “구글 기술을 통해 텍스트, 음성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새로운 쇼핑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예정이다”며,

“대내외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2018.09.20 (목)


Home > SSG DAILY/PRESS
SW 솔루션과 결합 포트폴리오 구성 
신세계아이앤씨, 네트워크 시장 공략 나서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의 네트워크 브랜드인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아루바)와 29일 신세계아이앤씨 본사 대회의실에서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총판 계약 체결식을 진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네트워크 스위치 및 무선 AP 장비군에 대한 총판권을 갖고, 장비 공급과 기술 지원의 역할을 맡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총판 사업자로서의 지위 및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제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시스템 및 보안 네트워크 개발∙운영으로 쌓은 신세계아이앤씨만의 IT 노하우와 국내 네트워크 시장 점유율 2위인 HPE아루바의 시장 인지도 및 경쟁력이라는 양사 간 강점을 살린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HPE아루바 네트워크 장비에 자사가 보유한 SW 솔루션 및 총판 아이템을 결합, 유통 및 금융 산업군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국내 네트워크 시장이 2022년 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HPE아루바와의 파트너십에 거는 기대가 크다. HPE아루바의 무선 랜 사업 부문이 지난해 36% 성장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 역시 27%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간에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함기호 HPE 대표는 “아루바는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HPE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한 주요 전략 중 하나가 네트워크 채널 비즈니스 강화”라고 꼽으며, “신세계아이앤씨의 유통산업에 대한 특화된 기술력과 영업력이 HPE아루바가 목표한성장을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그 중요성과 시장성이 계속해서 성장할 분야”라며, “세계적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력을 인정받은 HPE와 장비 및 솔루션 등 다각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3.20 (화)

Home > SSG DAILY/PRESS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 체결로 전세계 난민들을 위한 캠페인 적극 지원
신세계사이먼 유엔난민기구와 사회공헌협약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대표:조병하)이 유엔난민기구(UNHCR : The UN Refugee Agency)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다. 13일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사무소에서 진행되는 체결식에는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와 나비드 사이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UNHCR) 대표가 참석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이번 파트너십 협약 체결을 통해 유엔난민기구(UNHCR)가 전세계 난민들을 위해 전개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연간 3천만명이 방문하는 쇼핑 센터(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합산 기준)로서의 장점을 살려 프리미엄 아울렛 내부에 캠페인 홍보 및 후원자 모집을 위한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센트럴 가든에 설치된 ‘소망접시(고객이 자신의 소망을 담아 동전을 던질 수 있도록 제작한 접시)’에서 모금되는 금액 전액을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서 신세계사이먼은 6월부터 8월까지 시흥∙파주∙여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릴레이로 진행한 ‘워터드롭챌린지 캠페인’ 모금액을 유엔난민기구(UNHCR)에 전달한다. 워터드롭 챌린지는 식수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난민들의 실상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고객이 ‘워터드랍 O/X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때마다 신세계사이먼이 소정의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워터드롭챌린지 캠페인’의 성공적인 호응에 힘입어 9월부터 11월까지 시흥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고객이 직접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난민들의 열악한 생활에 더 많은 이들이 관심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비드 사이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UNHCR) 대표는 “나날이 심화되는 난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에 동참한 신세계사이먼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업무 협약을 통한 향후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유엔난민기구(UNHCR)는 난민을 보호하고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조치를 주도하고 조정하는 UN 산하 기구로, 식수∙위생시설 등의 긴급지원 활동 및 난민 구호와 이주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9.14 (수)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2017년 8월 다섯째주 이마트 편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미래형 마트 구현을 위해 이마트가 삼성전자와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마트 죽전점에서 출발해 30여 지점으로 확대될 스마트한 디지털 광고판을 미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Home > SSG DAILY/PRESS
28일 삼성전자와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을 위한 MOU’ 맺고 미래형 유통象 제시
이마트, 삼성전자와 파트너십
이마트
#이마트

 

 

28일 오후 1시 삼성전자 사옥에서 삼성전자와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미래형 O2O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마트는 삼성전자를 통해 '디지털 사이니지' 하드웨어 시스템인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급받는 한편, 유통과 IT가 결합된 '쇼핑 패턴 분석 기술' 등을 공동 개발해 보다 정교화된 미래형 유통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경기도 용인시 죽전점을 '디지털 사이니지' 시범점포로 삼고 오는 10월 죽전점 내부의 광고판 가운데 80% 가량을 디지털 사이니지로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죽전점 시범사업을 거친 후 내년 총 200억원 가량을 투자해 디지털 사이니지 점포를 30여개점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사람이 손으로 직접 천정에 매달아 설치했던 매장 내 행사 안내물, 현수막, 계산대 윗 공간 광고판 등이 이제는 중앙 제어가 가능한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로 바뀌게 된다.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바뀐 광고판에는 이마트 행사상품 안내, 실시간 쇼핑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광고 콘텐츠도 노출해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상품 정보로 제공할 방침이다.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란 TV, LED 등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옥내외 광고로, 관제센터에서 통신망을 통해 광고 내용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광고판을 말한다. 

 

 

디지털 형식이기 때문에 광고 교체 주기를 언제든 조절할 수 있고, 사진 형태 뿐만이 아니라 영상과 소리까지도 내보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54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했던 ‘홍채 인식’ 맞춤형 광고판도 현재의 디지털 사이니지가 더욱 발전된 형태다.

 

 

 

 

한편 이마트 광고판이 디지털화하면서 향후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소비자 밀착형' 광고가 이뤄질 수 있게 됐다. 기존 광고 형식은 몇 명이 이 광고를 얼마만큼 관심을 갖는지 파악이 되지 않아 소비자가 피로감을 느끼는 등 정교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광고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찾는 상품을 적시에 알 수 있어 '타겟팅(Targeting) 광고'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오전 쇼핑 시간대에 주로 찾는 샴푸 등 생활용품을 보여주고 저녁에는 오늘 바로 해먹을 수 있는 야식 등을 노출하는 식이다. 또 타임 세일하는 상품을 즉시 고객 주동선 광고판에 띄워 다른 층에 있는 소비자도 타임 세일을 찾아올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쇼핑의 과학화(科學化)'도 이뤄진다. 이마트가 오는 10월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쇼핑 패턴 분석 기술'을 도입하기 때문이다.

 

 

'힛트맵(Heat Map)'으로 불리는 이 고객 동선 분석 기술을 통해 누가 어떤 물건을 어디에서 구입하는지, 어느 매대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 어느 경로로 움직이는지 등을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마트는 이 정보를 향후 매장 진열 기법과 상품 배치, 재고 관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하고 있는 고객 ‘안면인식 프로파일링(Profiling)’ 기술을 통해 고객의 성별, 연령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광고를 찾아내 노출하는 시스템도 구축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 남윤우 개발본부장은 "이마트는 상품혁신뿐만이 아니라 인프라 확충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이루는 등 디지털 사이니지 인프라가 미래형 마트에 중요한 한 축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2017.08.28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