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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홈메이드 손맛!
에토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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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이탈리아야, 한국이야...?"


대대로 내려오는 특별한 소스와 레시피로

이탈리아 전통이 느껴지는 깊은 맛,

이젠 파미에스테이션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 식사의 고귀함을 의미하는 '에토레'에서

가족들과 특별한 식사 어떠세요 ^-^?

Buon appet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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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밥상 '달가마'에서
건강하고 정겨운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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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밥상을 콘셉트로 한

특별한 한식 전문점 '달가마'가

파미에 스테이션에 문을 열었습니다!


가득 찬 가마솥처럼 풍요롭고

정 넘치는 곳을 의미하는 '달가마'에서는

노영희 한식 연구가의 철학을 반영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밥상 메뉴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소박하지만 깊고 정겨운 맛!

달가마의 식구(食口)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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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 한복판에서 카페 운영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청년 창업자 2기 공개 모집!
강남 한복판에 내 카페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센트럴시티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꿈을 이어간다.

센트럴시티는 이달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강남에 자리한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카페를 운영할 청년 창업자를 두번째로 공개 모집한다.

올해 4월부터 오는 10월 초까지 첫 번째 창업 희망 청년의 점포 운영을 지원한 데 이어 10월 말부터 새롭게 영업을 이어갈 주인공을 찾는 것.

하루 유동인구 100만명 이상을 자랑하는 센트럴시티는 서울의 대표 맛집 거리로 통하는 파미에스테이션 한가운데에 ‘청년커피LAB’이라는 공간을 마련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돕고 있다.

* 파미에스테이션 : 10개국 51개의 식음 브랜드 미식공간 (4,500평 규모)

만 20세부터 39세 이하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대한민국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꼭 필요한 청년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이 엄격하게 진행된다.

* 7/22~8/7 전자우편(coffeelab@shinsegae.com) 지원, 사업자등록자 제외

이후 사업 계획 등 1차 서류심사로 10여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2차 면접 심사, 3차 심층 면접, 바리스타 능력 검증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청년커피LAB을 운영할 두번째 주인공이 탄생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1인은 20여평(66㎡) 매장 공간부터 인테리어 비용 전액과 커피 머신 등 영업장비를 무상으로 제공 받으며, 6개월간 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한 자본금과 경험을 토대로 원하는 곳에 창업을 하게 된다.

올해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1기 청년 사장 신은수(31)씨의 경우 신생 카페임에도 파미에스테이션 내 규모가 비슷한 다른 카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신씨는 “막연했던 카페 창업이라는 꿈이 서서히 손에 잡히는 것 같다. 매일 수많은 고객을 대하며 예상치 못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6개월이란 시간이 앞으로의 시행착오들을 많이 줄여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신은수씨는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과 센트럴시티가 지원하는 창업지원금을 기반으로 본인이 꿈꾸던 카페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이 되면 두번째 주인공이 ‘청년커피LAB’ 공간을 물려받게 된다.

센트럴시티는 신씨의 창업을 위해 희망 상권 입지 조사를 함께 진행하고, 카페 브랜드 로고와 매장 디자인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 센트럴시티와 손잡은 한국커피협회에서도 신씨가 운영하게 될 카페의 커피 머신과 원두 품질 관리, 위생 관리, 매장 운영 멘토링, 고객 서비스 등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한다.

신세계 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는 “1기 청년 사장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가고 실제 창업에 대한 청사진도 뚜렷해지는 등 청년커피LAB 공간이 카페 창업을 돕는 무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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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에스테이션에 창업한 주인공을 만나다
 
#SCS뉴스

 

 

 

 

신세계센트럴시티가 진행하는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


청년커피 LAB 1기 오픈으로 구체적인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신은수 대표는 


매장, 인테리어 등 영업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되는데요.


청년커피 LAB 1기의 성공적인 창업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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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출발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올해 개점 1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점 10주년
 
#신세계백화점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쇼핑, 관광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1년차인 2009년 약 4,5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한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지난해 1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방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TOP3를 다툴만큼 성장한 것.


센텀시티점은 개점 7년만인 지난 2016년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해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1조 달성과 지방 백화점 최초 1조 달성 기록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백화점이다.

(※ 연매출 1조원 달성 업계 평균 기간 : 20년)


센텀시티점은 해운대라는 세계적 관광지와 더불어 시내 면세점,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그룹의 유통 콘텐츠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 관광 인프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있다.


실제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해마다 늘어 외국인 매출 집계를 시작한 2011년 대비 작년 외국인 매출규모가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규모의 확대는 물론 고객 다양화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센텀시티를 찾은 국가별 고객동향을 살펴보니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총 41개국의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이 쇼핑한 것으로 나타난 것.


불과 3년 전인 2015년에 총 15개국의 외국인 고객이 찾은 것에 비하면 단기간에 약 3배에 달하는 다채로운 글로벌 고객들이 센텀시티점을 방문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2015년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의 외국인 고객 중심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이스라엘, 이집트, 크로아티아 등 국내 백화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가의 고객들도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K팝의 인기 등으로 지난해 초부터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작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수도 2017년 대비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센텀시티점의 성공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텐츠를 과감하게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 2009년 3월 오픈한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는 상품판매를 위한 물판 공간위주의 기존 백화점들과 달리 체험, 여가를 중시한 우리나라 최초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탄생했다.


실제 센텀시티점은 당시 국내 유통시설에서 유일하게 전체 면적의 약 35%를 가족, 연인단위 고객들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찜질방과 골프연습장, 아이스링크로 채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에는 기존 영업면적 131,901㎡(39,900평)에 더해 지하 2층 8,661㎡(2,620평) 공간을 매장으로 확충하고, 센텀시티몰 57,900㎡ (17,500평)까지 신축해 영업면적을 총 198,462㎡(60,020평)로 확대했다.


센텀시티몰에는 면세점과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미에스테이션', 국내 최고 통합형 가전 매장 ‘일렉트로 마트’, 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등 검증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전문관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쇼핑센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규모와 콘텐츠로 개점 10년 만에 글로벌 초대형 복합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오는 8일부터 개점 10주년을 맞아 ‘땡쓰 투 부산’ (Thanks to Busan)이란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3월 8일부터 3일간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시와 함께하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유어마켓’을 진행한다.


부산 명물 씨앗호떡을 캐릭터화한 손난로, 부산 쌀막걸리, 부산 의류 브랜드 등 생활, 패션, 푸드 등 부산지역 우수 창업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마련했다. 


백화점 6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 “부산의 추억 Memoirs of BUSAN”을 진행하며, 아카데미에서는 명사 특강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할인 행사도 준비해 8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골프 시즌의 시작인 3월을 맞아 던롭, 제이린드버그, 쉐르보 등 다양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봄 골프 대전’을 펼친다.


더불어 8일부터 13일까지 5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갤럭시, 빨질레리, 닥스, 질스튜어트 뉴욕 등이 함께하는 남성패션 행사 ‘삼성물산 / LF 패션그룹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단순한 백화점을 넘어 국내 백화점 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제시해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센텀시티점이 세계 최대(大)를 넘어 세계 최고(高)의 백화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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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시티, 강남 한복판에 청년창업 지원위한 ‘청년커피LAB’ 열어
센트럴시티에서 청년 창업자 공개 모집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센트럴시티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 사업가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항상 고객들의 발길로 북적이는 서울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 ‘청년커피LAB’ 공간을 마련, 이 곳에서 꿈을 펼쳐갈 청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만 20세~39세까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자는 6개월간 실질적 카페 운영 경험을 두루 할 수 있게 된다.


카페 운영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청년 사업가는 영업을 통해 마련한 자본금을 토대로 이후 원하는 상권에서 실제로 창업을 하는 방식이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선정된 청년 사업자에게 20여 평(약 66제곱미터) 매장 공간은 물론 매장 인테리어 비용 전액과 커피 머신 등 영업 장비를 모두 지원한다.


청년커피LAB 운영 후 청년 사업자가 실제 창업 시 창업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상권 및 입지 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브랜드 로고와 매장 디자인 컨설팅도 지원해 청년 사업가의 안정적인 영업을 도모한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비용뿐 아니라 한국커피협회와 손잡고 커피 머신과 원두 품질관리, 매장 운영 멘토링, 위생, 서비스 등 실질적 카페 운영 노하우도 전수해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다.


실제 신세계센트럴시티 전 직원은 바리스타 자격을 소지하고 있어 전 임직원이 교대로 청년커피LAB에사 함께 근무하며 청년 창업자를 지원 사격한다.


오는 21일(목)까지 전자우편(coffeelab@shinsegae.com)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모든 혜택이 실제로 미래 청년 사업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법인 명의와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사업 계획 등 1차 서류심사로 10여 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바리스타 능력 등 2차 면접과정을 통해 2월 말 청년커피LAB을 운영할 최종 1인이 탄생한다.


최종 선발된 청년 사업가는 본인이 원하는 팀(바리스타 등)을 꾸려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이 공간을 청년 창업자 지원 공간으로 두고, 지속적으로 청년 창업자들을 배출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커피LAB이 자리잡게 될 파미에스테이션은 국내 최고의 맛집 클러스터로 국내 상업시설 중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값진 사업 노하우를 얻게 된다.


파미에스테이션은 4,500여평 면적에 10개국 30여 개의 식음 브랜드 51개를 모아 2014년 11월 문을 열었다.


이어 오픈 3년이 된 지난해 1월에는 일식 덮밥 맛집인 ‘홍대만뽀’, 태국 쌀국수를 현지 맛 그대로 구현한 ‘소이연남’ 등 홍대, 상수, 연남, 이태원 등 2030 젊은 층이 좋아하는 맛집을 추가로 입점시키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맛집 거리로 자리매김했다.


파미에스테이션이 위치한 센트럴시티는 하루 평균 100만 명의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 지역의 대표 상권이다.


서울 3대 지하상가 중 하나인 강남 지하 상가와 강남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 강남점이 이어지고 호남, 경부선 버스터미널,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등 서울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신세계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영업공간을 마련해주고 사업 노하우도 전달하는 뜻 깊은 기회를 만들게 됐다. 청년들이 실제 창업을 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8 (월)